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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 챔스 경기 보셨어요? EPL 진짜 미쳤네 ㄷㄷ
야핏 2026-05-31

형님들, 어제 챔스 경기 보셨습니까? 와 진짜 요즘 EPL은 그냥 다른 리그 같아요. 유럽 대항전에서 이렇게까지 날뛰는 거 보면 진짜 말이 안 나옴 ㅋㅋㅋ 어제 경기도 솔직히 좀 싱겁긴 했는데, 그래도 EPL 팀들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 보면 국뽕은 아니지만 뭔가 좀 자극이 되네요. 아스널까지 챔스 결승 가면 진짜 유럽 대항전 싹쓸이하는 거 아니냐고 ㄷㄷㄷ솔직히 기성용 선수가 일본이랑 격차 너무 커졌다 한탄하고, 한국 선수들 EPL에 없어서 걱정이라고 한 거 보면서 좀 씁쓸했거든요. 근데 요즘 EPL 경기력 보면 진짜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알 것 같음. 괜히 유럽 축구 휩쓰는 EPL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네요.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 절반이 EPL 팀들이라고 하니 뭐 말 다 했죠. ㅋㅋㅋ 이강인 선수 PSG에서 아스널 꺾고 챔스 2회 우승하고 홍명보호 합류하면 진짜 미친 스토리 나올 텐데 말이죠.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응원하게 되네요.근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언제쯤 저런 강팀들이 유럽 대항전 씹어먹는 날이 올까요? 막말로 K리그 팀들이 챔스 결승 가는 상상하면 진짜 상상도 안 감 ㅋㅋㅋ 그래도 언젠가는 우리 선수들도 저런 무대에서 날아다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우리 선수들도 열심히 해서 EPL 진출 많이 하고, 유럽 대항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형님들은 어제 경기 보면서 어떤 생각 드셨어요? 저만 이렇게 EPL에 과몰입하는 가요? ㅋㅋㅋ 다음 챔스 경기도 진짜 기대되네요. 아스널이 챔스 결승 꼭 가서 진짜 싹쓸이 신기록 한 번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또 대어 잡음? ㄷㄷㄷ 하현승 드랩, 진짜 역대급…
바이레도킬 2026-05-31

형들 오늘 또 키움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 ㅋㅋㅋ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선수가 ML 안 가고 KBO 도전한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을 경험하고 싶다'고 직접 얘기한 거 보니까, 키움이 드디어 제대로 된 대형 신인을 잡는 건가 싶어서 기대가 확 되네. 이런 유망주 소식은 언제 들어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같음.솔직히 키움 최근 몇 년 드래프트 운이 좀 따르는 것 같긴 해. 이정후처럼 리그를 뒤흔든 괴물도 있었고, 지금 팀의 주축이 된 선수들도 꽤 뽑았잖아. 근데 하현승은 또 급이 다르다는 얘기가 많아서 더 궁금함. 고교 야구 좀 본 형들은 알겠지만, 하현승은 투타 겸업으로 고등학교 무대를 폭격한 선수잖아. 투수로 최고 구속 150km 중반대 찍고, 타자로도 장타력 보여주고. 이런 육각형 재능은 진짜 역대급으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함.물론 고교 야구랑 프로는 차원이 다르다는 건 다들 알 거야. '고교 최대어' 타이틀 달고 프로 와서 기대만큼 못 한 선수도 수두룩 빽빽하잖아. 당장 작년에 주목받았던 몇몇 선수들도 아직 프로 무대 적응하느라 고생하는 거 보면, 하현승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KBO 도전을 밝힌 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 아닐까? 멘탈적인 부분에서도 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함.개인적으로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오면 어떤 포지션으로 뛸지 궁금함. 투수로 성장할지, 아니면 타자로 전향할지. 아니면 오타니처럼 투타 겸업을 시도할 수도 있을까? 물론 KBO는 아직 투타 겸업이 자리 잡기 힘든 리그이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진짜 리그 판도를 뒤흔들 슈퍼스타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봄. 키움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성공만 한다면 대박인 거지.최근 KBO 드래프트 보면, 즉시 전력감보다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잖아. 하현승은 잠재력 끝판왕이니까, 키움도 무조건 잡으려고 할 거고. 만약 키움이 하현승을 뽑는다면, 팀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임. 당장 올해는 아니더라도, 2~3년 안에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해 줄 수 있다면, 키움은 또 한 번 왕조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거라고 생각함.근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띄워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프로 와서 망한 유망주가 한둘이 아니고, KBO 환경이 유망주를 키우기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보기도 어렵잖아. 너무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아서, 냥 들뜨기만 하기도 좀 그럼. 차라리 조용히 성장해서 나중에 짠하고 터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고.형들은 이번 하현승 선수 KBO 도전 소식 어떻게 생각함? 진짜 키움이 역대급 대어를 잡는다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본인이 전체 1순위로 호명받고 싶다고 말한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배짱인 것 같은데, 과연 그 바람대로 될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도 좀 공유해 줘 ㅋㅋㅋ

슬롯 경질ㄷㄷ 리버풀 이번 시즌 진짜 개판이었네 ㅋㅋㅋ
포인트킬러 2026-05-31

형들 안녕. 어제오늘 경기 결과 보면서 다들 한숨 쉬거나 환호하거나 했을 텐데, 난 요즘 축구 소식 볼 때마다 좀 착잡하네. 특히 리버풀 소식 들으면서 이번 시즌 대체 뭐였나 싶어. 슬롯 감독이 경질됐다는 뉴스 보고 진짜 헛웃음만 나왔다. 올 시즌 진짜 역대급으로 이상한 팀이었던 것 같아.솔직히 클롭 나가고 슬롯이 온다고 했을 때부터 걱정이 좀 되긴 했었잖아? 그런데 이렇게 빠르게 경질될 은 몰랐다 진짜.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 정도의 팀이 이렇게까지 흔들리는 건 진짜 오랜만인 것 같음. 시즌 초반에는 그래도 좀 기대했는데, 갈수록 경기력은 엉망이고 선수들은 부상에 시달리고, 전술은 답이 없었잖아. 보면서도 와 이게 그 리버풀이 맞나 싶었다니까.특히 기억나는 게, 중원 싸움에서 매번 밀리는 거. 예전 같으면 밀너나 헨더슨 같은 선수들이 허리 꽉 잡아줬는데, 이번 시즌은 뭐랄까... 다들 자기 포지션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느낌? 공격은 살라나 누녜스가 가끔 한 방 터뜨려주는데, 수비가 너무 불안했어. 반 다이크도 예전 같지 않다는 소리도 많이 나왔고, 로버트슨이나 아놀드도 번뜩이는 모습이 많이 줄었지. 물론 선수들 개인 기량 문제도 있겠지만, 감독의 전술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음.그리고 FA컵이랑 리그컵에서도 너무 아쉬웠잖아. 우승컵 하나라도 들고 시즌 마무리했으면 좀 달랐을까? 항상 중요한 순간에 한 방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 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거의 다 밀리는 그림이었고, 약팀 상대로도 의외의 졸전을 펼칠 때가 많아서 보는 내내 혈압 오르더라 ㅋㅋㅋ. 맨유전인가? 그때도 진짜 이길 수 있는 경기인데 어이없게 비기거나 졌던 기억이 많아서 더 아쉽다.이번 시즌 보면서 진짜 팀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클롭이 나가는 건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그 후폭풍이 이렇게 클 줄이야. 선수들도 뭔가 의욕이 없어 보이고, 지쳐 보이고. 팬들 입장에서는 매주 희망 고문 당하는 기분이었다고. 물론 축구라는 게 항상 이길 수만은 없지만, 리버풀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너무 실망스러운 시즌이었던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듯.이번 슬롯 경질 뉴스 보면서 진짜 한숨 쉬었다. 후임 감독으로 이라올라 감독 얘기도 나오던데, 과연 리버풀을 다시 예전의 강팀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물론 감독 교체가 만능 열쇠는 아니겠지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건 분명해. 다음 시즌에는 좀 달라진 리버풀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형들은 리버풀 이번 시즌 어떻게 봤어? 슬롯 경질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좀 더 기회를 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다음 감독으로는 누가 제일 적합하다고 봄? 궁금하네 ㅋㅋㅋ

샌안토니오 스위니 코치 올랜도 감독 간다는데 선수들 근…
융단포치 2026-05-31

형들 오늘 서부 결승 샌안이랑 오클 경기는 진짜 미쳤더라 ㅋㅋㅋㅋ 7차전까지 간다는데 진짜 누가 이길지 모르겠음. 막판에 샌안이 터지는 거 보고 소름 돋았다 ㄹㅇ. 근데 경기 끝나고 보니까 뉴스에 샌안토니오 컨파 진출에 기여한 스위니 코치가 올랜도 새 감독으로 간다는 얘기가 있네? 샌안 입장에서는 진짜 아쉬운 소식이겠다. 명장 밑에서 코치들이 이렇게 치고 올라가는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음. 근데 코치 옮기는 거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이렇게 코치진 바뀌면 선수들 근황이나 이적시장 분위기도 좀 달라지려나?특히 샌안토니오 선수들 입장에서는 익숙했던 코치가 다른 팀으로 가니까 뭔가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지금 주전 선수들 나이도 좀 있는데, 코치진 바뀌면서 팀 전술이나 방향성도 좀 달라질 수도 있잖아. 샌안토니오 하면 늘 꾸준함의 대명사였는데, 이참에 리빌딩 각 잡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올 법도 하고. 반대로 올랜도 선수들은 새로운 감독 만나서 뭔가 동기부여도 받고 더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할 것 같음. 스위니 코치가 어떤 전술을 들고 올지, 올랜도 기존 선수들이랑 시너지가 어떻게 날지 궁금하네. 샌안 선수들 중에서도 이적 시장에 나올만한 선수 있으면 올랜도랑 딜하는 경우도 생기려나?요즘 NBA 뉴스 보면 AI 판정 이야기도 나오고 리그 전체적으로 변화의 바람이 부는 것 같아서 더 흥미진진한 것 같음. 코치 한 명 이적하는 게 뭐가 그리 대수냐 할 수도 있는데, 팀 분위기나 선수들한테 미치는 영향은 무시 못할 수준이라고 생각함. 혹시 형들 중에 이번 스위니 코치 이적 건으로 샌안이나 올랜도 선수들 근황이나 이적 관련해서 뭔가 아는 거 있으면 좀 풀어줘 봐. 가십거리도 좋고, 진짜 정보도 좋음 ㅋㅋㅋ샌안토니오 선수들 중에 누가 다음 시즌에 확 치고 올라올 것 같은지, 아니면 올랜도 선수들 중에 스위니 감독 만나서 포텐 터질 것 같은 선수 누구 있을지 그런 얘기도 환영임. 다들 썰 좀 풀어줘.

아니 한화 팬들 김재환 최정 7타점 경기 보고도 행복회…
망둥어샷 2026-05-31

어제 한화 경기 보면서 진짜 할말을 잃었다. 강백호 5타점 냈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김재환 최정한테 7타점씩 털린게 더 충격 아니냐? 11연패 찍는 팀 수비 실화냐고. 이러고도 가을 야구 꿈꾸는거임?제목: GS 실바 V리그 최초 기록 세워도 여배 인기 왜 이럼? ㅠ내용: GS 실바 여성스포츠대상 4월 MVP 먹고 V리그 최초 기록 세웠던데, 왜 주변에 여배 보는 사람 1도 없냐? 남자배구는 좀 아는 애 있는데 여배는 진짜 관심 밖인듯. 여배가 더 흥하려면 뭐가 필요함?제목: 양구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애들 폼 미쳤던데, 국대 희망 보이는 거임?내용: 이번 주 양구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영상 보니까 애들 진짜 잘하더라. 드리블이랑 슈팅 폼이 벌써부터 남달라 보이던데, 혹시 저기서 손흥민 같은 애 나오는 거 아니냐? 근데 너무 어릴 때부터 혹사시키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제목: 김부겸 스포츠산업 10조 시대? 야구장 좌석이나 좀 편하게 바꿔줘라;내용: 김부겸 의원 스포츠산업 10조 시대 연다고 하는데, 솔직히 야구장 좌석이나 좀 편하게 바꿔줬으면 좋겠다. 매번 경기 보러 갈때마다 허리 아파 죽겠음.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되는데 뭔 10조 타령임?제목: SSG 11연패 실화냐? 쟤네 가을야구 못 가는 거 확정 아님?내용: SSG 11연패 찍고 창단 최다 타이 기록 세웠던데, 이러고도 가을야구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팬들 있냐? 진짜 심각한 수준 아닌가. 감독은 뭐 하는 거고 선수들은 부욕 없는 거 같음.

아스날 vs PSG, 챔스 예상들 ㄹㅇ 오바 아니냐? …
티몽 2026-05-30

형들 오늘 챔스 기사들 봤음? 아스날이랑 PSG 경기 관련해서 온갖 예상들이 쏟아지던데, '이변이 속출할 거다', 'PSG 공격력만 믿을 수 없다' 등등 얘기가 많더라고. 근데 난 솔직히 좀 회의적임 ㅋㅋㅋ. 뭐 아스날이 최근 경기력이 좋긴 한데, 챔스 큰 경기 경험이랑 선수단 뎁스 생각하면 PSG가 훨씬 우위에 있지 않나?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이변이 가능할 거 같음?솔직히 챔스 결승도 막상 까보면 생각보다 재미없는 경우가 많잖아. 기사에서는 PSG가 실망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오히려 아스날이 PSG 수비진 뚫는 게 더 어려울 것 같음. 뎀벨레, 음바페 막아야 하는 아스날 수비진도 부담 클 거고, 중원 싸움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물론 아스날 홈이면 모를까, 원정에서는 쉽지 않을 거 같음. 괜히 기대했다가 또 실망하는 거 아님? ㅠ물론 축구는 공이 둥근 거라 예측 불가능한 매력이 있긴 하지. 혹시 아스날이 진짜 예상 뒤엎고 PSG 잡으면 역대급 이변으로 기록될 수도 있을 테고. 근데 난 개인적으로 PSG 승리에 한 표 던질 거 같음. 형들은 진짜 아스날이 PSG 상대로 어떤 그림을 그릴 거라고 예상함? 아니면 그냥 PSG가 압도할 거 같음?솔직히 요즘 챔스 보면서 재밌는 경기도 많았지만, 김빠지는 경기도 꽤 있었잖아. 이번 아스날 vs PSG 경기는 제발 명승부였으면 좋겠음. 괜히 기자들이나 전문가들 예상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우리끼리 객관적으로 예측해 보자고. 과연 오늘 밤 어떤 결과가 올까? 형들 의견도 궁금하다! ㅋㅋ

님들 다이소 스포츠용품 근황 ㅋㅋㅋ 이거 ㄹㅇ 혁명 아…
네이년 2026-05-30

야, 요즘 다이소에서 스포츠 용품들 나오는 거 다들 봤음? ㅋㅋㅋ 솔직히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 메이저 브랜드만 생각했지, 다이소에서 운동 용품 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최근에 올라온 기사 보니까 다이소가 스포츠 판을 흔들고 있다는 내용이 있더라고. 나만 몰랐던 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요즘 물가 생각하면 다이소만한 대안도 없겠다 싶어서 한 번 이야기해보고 싶었음.솔직히 처음 '에이, 다이소께 얼마나 좋겠어' 이런 생각이었거든. 근데 요즘 헬스장 가보면 다이소에서 파는 폼롤러나 요가 매트, 밴드 같은 거 쓰는 사람들 은근히 많더라. 심지어 오늘 아침엔 러닝 동호회 나갔다가 어떤 형이 다이소에서 샀다는 러닝 양말 자랑하는데, 땀 흡수도 잘 되고 발도 편하다고 극찬을 하는 거야. 가격도 천원 이천원 이러는데 품질이 그렇게 괜찮다고 하니까 좀 충격이었음.내가 어릴 때만 해도 스포츠 용품은 무조건 브랜드 아니면 쳐주지도 않았잖아. 나이키 에어맥스 없으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요즘은 가성비가 대세인 것 같음. 특히 20대 30대 우리 같은 세대는 솔직히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으니까, 다이소 같은 곳에서 괜찮은 대체품 찾으려는 심리가 강한 것 같아. 굳이 비싼 돈 주고 브랜드 제품 살 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실제로 다이소 가면 스포츠 코너가 점점 넓어지는 게 보임. 예전엔 그냥 대충 구색 맞추기로 몇 개 가져다 놓는 수이었는데, 요즘은 진짜 종류도 엄청 다양해졌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음. 심지어 축구공이나 농구공 같은 구기 종목 용품도 팔더라 ㄷㄷㄷ 물론 프로 선수들이 쓰는 거랑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취미로 가볍게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음.얼마 전엔 동네 조기축구 갔다가 한 명이 다이소에서 산 축구 양말 신고 온 거 보고 다들 빵 터졌는데, 막상 경기 끝나고 물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하더라. 발목 지지력도 좋고 땀도 잘 마른다고. 물론 내구성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몇 번 써보고 버려도 부담 없는 가격이니까 그게 장점인 것 같음. 괜히 비싼 거 샀다가 찢어지면 마음 아프잖아 ㅠ.이게 단순히 개인적인 경험만은 아닌 것 같음. 최근 스포츠 산업 자체가 좀 대중화되면서, 전문 선수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생활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엄청 늘었잖아. '김부겸 스포츠산업 매출 10조 시대'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만큼 시장 자체가 커지면서 가형 생활 스포츠 용품에 대한 수요도 같이 늘어나는 거라고 생각함. 다이소가 이런 흐름을 잘 잡은 거지.솔직히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 브랜드도 좋지만, 이제는 다이소도 무시 못 할 것 같음. 오히려 이 기회에 브랜드들은 좀 더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고민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님들은 다이소 스포츠 용품 써본 거 있음? 괜찮았던 거 있으면 정보 공유 좀 해주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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