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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치 형님 백악관 입갤 ㄷㄷ 선수들 근황 토론 함 해…
물떡콩떡 2026-06-17

형들 오늘 구글 뉴스 보니까 저스틴 게이치 백악관 입성한 거 실화냐? ㄷㄷ 역시 게이치 클라스 어디 안 가네. 37세인데도 여전히 현역에서 미친 존재감 보여주고, 심지어 인생 최고의 순간을 백악관에서 만끽했다니 ㄹㅇ 대박인 듯. 이걸 보니 문득 요즘 우리 선수들 근황 궁금해지네.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나처럼 스포츠 커뮤니티 눈팅하는 형들은 분명 알음알음 정보 갖고 있을 거 같아서 토 한번 해보려고 글 써봄.이번 주 TFC22 정다운 선수 복귀전 기사도 봤는데, 7년 만에 한국 경기라니 감회가 새롭더라. UFC에서 활약하다가 다시 국내 무대로 돌아오는 케이스는 또 어떤 마음가짐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나이 들면 슬슬 은퇴나 전성기 지난 선수들 걱정되긴 하잖아. 게이치처럼 불혹에도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언제 은퇴할지, 은퇴 후에는 뭘 할지 고민 많을 텐데. 예를 들어 전성기 때 진짜 날아다녔던 김동현 선수나 최두호 선수 같은 형님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혹시 아는 형들 있어? 방송도 많이 나오시지만, 격투기 선수로서의 근황은 또 다른 얘기니까.그리고 요즘 시릴 간 경기력 보면서 시끄럽던데, 아스피날이 또 반칙했었다고 일침 날린 거 보니까 슬슬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얘기도 나오는 것 같고. 메인 이벤트에 자주 등장하는 선수들은 소식이 끊일 날이 없지만, 그 외의 선수들은 정말 정보 찾기 힘들잖아. 혹시 지금 부으로 재활 중인 선수나, 아니면 팀 옮겨서 새로운 도전 준비하는 선수들 근황 아는 형들 있으면 공유 좀 부탁한다. 소소한 정보라도 좋음!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한 선수들 많다 ㅠ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아니면 혹시 다른 분야로 전향한 선수는 없는지 등등. 형들 댓글로 아는 정보들 마구마구 풀어주면 고맙겠음. 소소한 근황이라도 좋으니까 부담 없이 댓글 달아줘!

스미스 뇌 검사 썰 ㄹㅇ임? CTE 이거 진짜 심각한 …
유펜투스 2026-06-17

야 솔직히 오늘 스포츠 뉴스 헤드라인 보다가 스미스 뇌 검사 얘기 보니까 진짜 충격이다. CTE 이거 언제까지 그냥 넘어갈 거냐? 솔직히 뇌가 박살 나는 건데 그냥 부상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선 넘는 거 아니냐? 프로 스포츠 선수들 몸 갈아서 뛰는 건 알겠는데 이건 좀 다른 문제 같음. 우리 맨날 경기 보면서 와 미쳤다 저 몸싸움! 이러는데 그 뒤에 이런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고 생각하면 좀 섬뜩함.특히 미식축구는 진짜 말할 것도 없고, 격투기 선수들도 심하잖아. 뇌진탕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셀 수 없이 당하는데 이게 나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솔직히 우리도 다 알잖아. 그냥 돈 많이 벌었으니 괜찮다고 하기엔 너무 무책임한 발언인 것 같음. 솔직히 우리나라 스포츠도 이런 문제에 자유롭지 않다고 생각함. 당장 KBO만 봐도 헤드샷 계속 나오고, KBL에서도 몸싸움 장난 아니잖아. 다들 젊을 때야 모르고 뛰는 건데 나이 들어서 골골거리는 거 보면 진짜 안타깝더라.솔직히 스미스도 뭐 어떤 종목인지는 정확히 안 나왔지만, 대충 뇌 검사 얘기 나오는 거 보면 격투기나 미식축구 쪽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 몇 년 전만 해도 뭐 뇌진탕 프로토콜이니 뭐니 하면서 대책 마련한다고 떠들었는데, 정작 현실은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음. 선수 생명 단축은 물론이고 은퇴하고 나서도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이게 과연 스포츠의 순기능만이라고 볼 수 있나 싶다.내가 알기로는 NFL에서 CTE 때문에 소송 걸고 난리도 아니었다며. 결국 합의금 물어주고 그랬던 걸로 아는데, 그만큼 심각한 문제라는 방증 아니겠냐? 근데 아직도 "경기력 향상"이니 "투혼"이니 하면서 선수들 몸 갈아 넣는 분위기는 여전한 것 같아서 좀 답답함. 물론 선수 본인들의 선택이겠지만, 구단이나 협회 차원에서 좀 더 적극적인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거 아니냐?당장 국내만 봐도 복싱 선수들 은퇴하고 나서 치매 증상 보이거나 파킨슨병 겪는다는 얘기 심심찮게 들리잖아. 예전에 어떤 복싱 선수는 은퇴하고 나서 인터뷰하는데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손 떨고 그러는 거 보면서 진짜 마음 아팠음. 그 선수가 젊었을 때 얼마나 많은 팬들에게 기쁨을 줬는데, 은퇴하고 나서 그렇게 고통받는 걸 보면 이게 과연 맞는 건가 싶더라.솔직히 FIFA도 뇌진탕 관련해서는 꽤 보수적이었다가 최근 들어서야 좀 더 신경 쓰는 분위기던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함. 솔직히 머리 부상은 다른 부상이랑 차원이 다르잖아. 다리 부러지면 뼈 붙고 재활하면 되지만, 뇌는 한 번 손상되면 되돌리기 힘들다는데. 이런 상황에서 마냥 강한 정신력만 강조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선수 인권 보호 차원에서도 더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봄.우리도 맨날 열광하면서 경기 보지만, 선수들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니냐? 솔직히 당장 경기력 떨어지거나 선수 생명 단축될까 봐 제대로 검사도 못 받는 선수들도 많을 텐데, 이런 건 진짜 사회적인 문제라고 생각함.솔직히 CTE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그냥 선수 본인 책임이라고만 할 수 있는 문제인가? 아님 구단이나 협회 차원에서 더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냐? 다들 의견 좀 활발하게 나눠보자.

님들 강원도민체전 ㄷㄷ 이정도였음? ㄹㅇ 숨겨진 꿀잼이…
야핏 2026-06-17

형들 오늘 강원도민체전 기사 보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혹시 나처럼 지역 스포츠대회나 비인기 종목 하이라이트 찾아보는 사람 있음? 솔직히 평소엔 K리그나 해외 축구, 느바 같은 메이저 리그 위주로 보잖아. 근데 가끔 이렇게 지역 대회나 동호인 리그 하이라이트 보면 또 다른 꿀잼이 있더라니까. 이번 강원도민체전 동해서 성황리에 끝났다고 하는데, 기사 보니까 스포츠랑 관광 시너지가 어마어마했다던데 진짜임?특히 이런 대회 보면 우리가 잘 모르는 종목에서 엄청난 실력자들 발견할 때 진짜 소름 돋지 않음? 예전에 어떤 유튜버가 아마추어 축구 대회 하이라이트 올린 거 봤는데, 무슨 조기축구 아저씨가 메시 빙의해서 드리블 치고 골 넣는 거 보고 입 벌어졌다니까. 진짜 숨겨진 고수들이 전국에 얼마나 많을지 궁금함. 이번 강원도민체전에서도 아마추어 선수들 중에 프로급 실력 보여준 선수들 많았을 것 같은데, 혹시 직관 갔다 온 형들 있음? 어떤 종목에서 누가 대박이었다거나 하는 썰 좀 풀어주라.그리고 이런 지역 대회들이 중요한 게, 진짜 스포츠의 순수한 열정을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음. 프로 선수들은 솔직히 연봉이나 명예도 있겠지만, 아마추어 선수들은 진짜 순수하게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잖아. 가족이나 친구들이 응원 와서 목 터져라 소리 지르고, 선수들은 땀 흘리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면 괜히 내가 더 감동받고 그렇더라. 이번에 동해서 린 강원도민체전 폐막식 영상 보니까 그런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던데.솔직히 우리 같은 스포츠 팬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종목이나 리그에도 관심 많잖아? 예를 들어 e스포츠도 처음에는 비주류였는데 지금은 엄청난 팬덤을 자랑하고 있잖아. 이런 지역 대회들이나 비인기 종목도 충분히 팬덤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잘만 홍보하고 하이라이트 영상 같은 거 많이 만들면, 분명히 새로운 스포츠 팬들을 유입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봄. 실제로 이번 강원도민체전도 스포츠와 관광 시너지를 언급한 거 보면 분명 잠재력이 있는 거 아니겠음?이번에 남양주에서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도 열려서 22명이나 뽑혔다고 하던데, 이런 기사들 볼 때마다 우리나라 스포츠 저변이 생각보다 넓다는 걸 느끼게 됨. 우리가 흔히 접하는 종목 말고도 얼마나 많은 종목에서 선수들이 땀 흘리고 있을지 상상하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이런 뉴스들을 접할 때마다 '아, 또 다른 세상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새로운 스포츠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 샘솟는달까?어떻게 보면 우리가 메이저 리그에만 너무 집중해서 놓치는 부분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해. 이런 지역 대회나 비인기 종목들이 스포츠 생태계의 뿌리 역할을 하는 거잖아. 이런 뿌리가 튼튼해야 전체 스포츠도 더 성장할 수 있는 거 아니겠음? 괜히 국가대표 선발전 같은 걸 하는 게 아니잖아. 훗날 우리나라를 빛낼 선수들이 이런 작은 대회들에서부터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고 말이야.형들은 이런 지역 스포츠 대회나 비인기 종목에도 관심 갖고 지켜보는 편임? 아니면 나처럼 가끔 하이라이트 영상 보면서 숨겨진 꿀잼을 찾는 편임? 혹시 추천할 만한 숨겨진 종목이나 대회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 다 같이 경기 하이라이트 보면서 이야기 나누면 또 재밌을 것 같다 ㅋㅋ

아데를린 멕시코 복귀? ㅋㅋㅋㅋ KBO 리그는 진짜 용…
망둥어샷 2026-06-17

형들 오늘 뉴스 보다가 개어이없어서 글 쓴다. 예전에 KIA에 있던 아데를린 기억남? 타점 괴물이라고 용병 중에 타격 센스는 진짜 탑급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나갔었잖아. 근데 멕시코 친정팀 복귀했다고 난리던데, 현지 언론도 KBO에서 31경기 10홈런 32타점 괴물이었다고 놀랐대 ㅋㅋㅋㅋㅋ 아니 우리 리그에서 그렇게 잘 했는데 왜 떠났을까 싶기도 하고, 또 돌아가서도 바로 미친 활약 하는보면 KBO 리그가 용병들한테 얼마나 힘든 무대인지 새삼 깨닫는다 ㄹㅇ.솔직히 아데를린은 진짜 아까웠어. 그 당시 KIA 타선이 좀 엉망진창이었는데, 걔 혼자 멱살 잡고 캐리하는 느낌이었거든. 막 중요한 순간마다 클러치 안타 쳐주고, 홈런도 펑펑 날리고. 31경기 만에 10홈런 32타점이면, 풀타임 뛰었으면 진짜 최정이나 박병호급 성적은 거뜬히 찍었을 거 아님? 그때 KIA 팬들 엄청 좋아했는데 갑자기 떠난다고 하니까 다들 멘붕이었잖아. 개인 사정이라니까 뭐라 할 수도 없고, 속으로만 아쉬워했지.근데 생각해보면 KBO 리그가 유독 용병들한테 잔혹한 무대인 것 같아. 잘하는 애들은 진짜 잘하는데, 조금만 흔들리면 바로 퇴출당하고. 멘탈 약한 애들은 아예 적응도 못하고 나가는 경우가 허다하잖아. 외국인 선수들이 우리 리그 오면 투수들은 제구 잡느라 고생하고 타자들은 한국 투수들 스타일 적응하느라 죽어라 연습하고. 심지어 음식이나 문화 차이도 엄청 크다고 하더라고. 아데를도 멕시코 가면 언어도 통하고 아는 선수들도 많고 훨씬 편할 거 아니냐.이런 거 보면 안현민 복귀전에서 결승 타점 치고 고영표 시즌 5승 올린 KT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외국인 선수들이 그렇게 고생하는 와중에 한국 선수들은 꾸준히 자기 역할 해내면서 팀을 이끌어 가잖아. 특히 안현민은 부상 복귀하고 바로 팀에 활력 불어넣는 거 보면 괜히 괴물 소리 듣는 게 아닌 듯. 최승용 5패 눈물 소식은 안타깝지만, 결국 다 실력의 차이인 것 같음.근데 문제는 우리 팀들이 용병 선발할 때 너무 타격 능력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아데를린처럼 분명 타격 재능은 미쳤는데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결국 이별하게 되는 거잖아. 이제는 야구 실력뿐만 아니라 한국 생활 적응력이나 멘탈 관리 능력 같은 것도 좀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거 아니냐? 외국인 선수들한테 적응 프로그램 같은 거라도 제대로 제공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물론 외국인 선수가 잘하면 팀에 엄청 도움이 되지만, 결국 팀을 지탱하는 건 한국 선수들이라는 것도 잊으면 안 될 것 같음.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성인 팬 모집하는 거 보면 구단들도 팬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 많이 하는 것 같긴 한데, 선수들 케어에도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잠실구장 굿바이 올스타전에서 추억 만드는 것도 좋지만, 우리 팀 용병들이 눈물 흘리면서 떠나는 일은 좀 줄었으면 좋겠음.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KBO 리그 용병 잔혹사, 이게 그냥 개인 역량 문제임? 아니면 리그 환경 문제도 있는 거임? 아데를린 같은 애들 보면 진짜 우리 리그가 용병 뽑을 때 어떤 기준으로 뽑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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