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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롯데 에이스 mlb 복귀 했는데 다저스에서 DFA…
파산핑 2026-07-13

형들 오늘 야구 보다가 진짜 충격 받아서 글 올림. "경기 하이라이트 토크" 주제로 오늘 헤드라인 중에 롯데에서만 통산 35승 기록하고 MLB 복귀 꿈 이뤘는데 다저스에서 DFA 당했다는 기사 봤음? 진짜 이거 보고 머리가 띵하더라. 아니 그렇게 기대했는데 고작 몇 경기 뛰고 다시 방출이라니 이게 말이 됨?솔직히 그 선수 롯데 시절에 에이스 소리 듣던 투수였잖아. 롯데 암흑기 때도 혼자 마운드 지키면서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진짜 눈물 난다. 통산 35승이 그냥 나오는 기록도 아니고, 롯데 같은 팀에서 35승이면 진짜 팀의 기둥이었지. 해외 진출 전에도 국내에서 탑급 투수였는데 나이도 있고 해서 쉽지 않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MLB 복귀 자체가 엄청난 성공이라고 생각했었거든. 드디어 꿈을 이루는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 진짜 너무 안타깝다.이번에 다저스에서 DFA 당한 거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음. 사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선수들이 MLB에 많이 도전했고, 성공한 선수들도 많지만 또 이렇게 좌절하는 경우도 많잖아. 특히 나이가 좀 있는 상태에서 다시 빅리그 도전하는 건 진짜 어려운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몸 관리도 더 힘들 거고,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경쟁하는 것도 만만치 않을 테니까. 근데 그 선수는 롯데에서 그렇게 상징적인 존재였어서 더 마음이 아프네.그 선수가 다저스에서 던졌던 경기들 짧게라도 봤는데, 솔직히 구위 제구 면에서 예전 롯데 에이스 시절만큼의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었지. 아무래도 세월의 흔적도 있고, 빅리그 타자들 수준이 워낙 높으니까. 근데 또 한편으로는 불운도 좀 따랐다고 생각함. 운이 좋았으면 그래도 몇 경기 더 기회를 받을 수도 있었을 텐데, 다저스처럼 뎁스가 두꺼운 팀에서는 조금만 부진해도 바로 대체 자원이 있으니 버티기 힘들었을 거야. 냉정한 프로의 세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이런 상황을 보면 예전에 KBO에서 날아다니다가 MLB 가서 고생했던 다른 선수들도 생각나더라. 물론 그 선수처럼 다시 국내로 돌아온 경우도 있고, 아예 다른 해외 리그로 간 경우도 있고. MLB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 그리고 잠시 반짝한다고 해서 그 자리를 계속 유지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음. 롯데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더 아쉬울 것 같아.근데 또 이런 기사를 보면서 고우석 선수 생각도 나더라. 미네소타에서 오늘 MLB 두 번째 판에서 홀드 기록했다는 헤드라인도 있었는데, 고우석 선수도 초반에 고생 많이 했잖아. 다저스에서 DFA 당한 선수 보면 고우석 선수는 그래도 아직 젊고 기회가 많으니까 더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진짜 MLB는 멘탈 싸움도 엄청 중요한 것 같아.이 선수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하다. 다시 KBO로 돌아올까? 아니면 다른 해외 리그를 알아볼까? 개인적으로는 KBO로 돌아와서 다시 한번 멋진 피칭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형들은 이 선수 거취 어떻게 예상함? 그리고 MLB 복귀 꿈 이뤘지만 결국 DFA 당한 이 선수한테 해주고 싶은 말 같은 거 있음? 의견들 좀 나눠보자.

류현진 올킬티비 예측분석글 보고 우승한 거임? ㄷㄷ
여포친구남포 2026-07-13

형들 오늘 류현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소식 들었음? ㄹㅇ 소름 돋아서 글 남김. 어제 내가 올킬티비 눈팅하다가 류현진 최근 폼으로 보면 이번 대회 우승 각이라고 예측한 글 봤거든. 그때는 그냥 '오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 우승 기사 뜨는 거 보고 순간 내가 미래에서 온 줄 알았음 ㅋㅋㅋ 진짜 이쯤 되면 우리 커뮤니티에 전문가 형들 너무 많은 거 아니냐? 다들 숨겨진 촉이 장난 아님.솔직히 류현진 선수가 이번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이라니 진짜 미쳤다 싶음. 초반에 부상 복귀하고 좀 헤매는 모습도 있었고,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잖아. 근데 멘탈 잘 잡고 꾸준히 경기력 끌어올리더니 결국 이렇게 터뜨리네. 특히 어제까지도 좀 불안한 순간들도 있었는데, 막판 집중력 대박인 거 보면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딱 맞는 거 같음. 데샹이나 다른 선수들도 폼 좋다고 평가받았었는데, 역시 큰 경기에서는 류현진 선수의 노련함이 빛을 발하는 듯. 앞으로 남은 시즌도 기대된다 진짜.이번 류현진 선수 우승 보면서 느낀 건데, 역시 스포츠는 예측하는 맛이 반 이상인 것 같음. 물론 틀릴 때도 많지만, 가끔 이렇게 딱 들어맞을 때의 쾌감은 진짜 오짐. 마치 내가 감독이라도 된 양 흐름을 읽고 작전 짜는 기분? ㅋㅋㅋ 다음엔 어떤 선수가 포텐 터질지, 아니면 어떤 팀이 대이변을 일으킬지 또 예측글들 올라올 텐데 벌써부터 궁금하다. 다들 스포츠 보는 안목들이 진짜 대단한 것 같.암튼 류현진 선수 우승 다시 한번 축하하고, 올킬티비 예측 분석러 형들도 존경합니다 ㄷㄷ 다음번엔 누가 어떤 예측으로 소름 돋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ㅋㅋ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야 엠엘비 어제 오늘 진짜 돌았다 ㄹㅇㅋㅋ
올킬핫 2026-07-13

형들 다들 주말 잘 보냈음? 어제 오늘 MLB 경기 보면서 진짜 잠을 잘 수가 없네. 심장이 쫄깃쫄깃해서 미치는 줄 알았음. 다들 경기 본 거 있음? 얘기 좀 같이 해보자고 ㅋㅋ솔직히 어제 송성문 타격감 미쳤더라. 샌디에이고가 요즘 분위기 안 좋았는데, 연패 끊어내는 데 송성문이 2타점 적시타에 도루까지 ㄷㄷ 거기에 다이빙 캐치까지 보여주는 건 진짜 거의 영화 한 편 찍는 수준이었음. 경기 보면서 와 진짜 저 선 왜 저렇게 잘하지? 이러면서 감탄사 연발했잖아. 심지어 막 다이빙 캐치 성공하고 나서 세레머니 하는 거 보면 진짜 분위기 메이커라는 게 뭔지 딱 알겠더라. 그 한 방으로 팀 분위기 확 살아나는 거 보고 진짜 야구는 모르는 거라고 다시 한번 느낌.물론 미네소타 고우석도 빼놓을 수 없지. MLB 두 번째 등판에서 홀드 기록하는 거 보고 와 진짜 적응 잘하고 있네 싶었음. 솔직히 처음에 메이저리그 간다고 했을 때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이렇게 빨리 자리 잡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거 같음. 특유의 공격적인 피칭 스타일이 메이저리그 타자들한테도 먹히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고. 특히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막아내는 거 보면 멘탈도 ㄹㅇ 강한 듯. 앞으로도 쭉 잘했으면 좋겠다. 코리안 리거들 활약 보는 재미가 쏠쏠해 요즘.근데 한편으로는 좀 씁쓸한 소식도 있었지 않음? 롯데에서만 통산 35승이나 기록했던 에이스가 MLB 복귀 꿈 이뤘는데, 다저스에서 DFA 됐다는 소식 듣고 좀 타까웠음.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빅리그 다시 밟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야구라는 게 참 냉정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워낙 실력 있는 선수니까 분명 다른 팀에서 기회 잡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아직 젊고 구위도 살아있으니까 분명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 거임.그리고 이번 주말에 MLB 홈런 더비 있다고 하던데, 무라카미가 데뷔 시즌에 우승 거머쥘지 이것도 진짜 관심사임. 작년에 진짜 미친듯이 홈런 쳤던 거 생각하면 이번에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타격폼도 진짜 시원시원하고, 파워도 장난 아니라서 보는 재미가 있을 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무라카미 응원하고 있는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팝콘 준비하고 기다려야지 ㅋㅋ진짜 야구는 드라마틱한 요소가 너무 많아서 질리지가 않는 거 같음. 매일매일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니까. 특히 요즘처럼 한국 선수들 활약이 눈에 띄는 시즌에는 더더욱 몰입해서 보게 되는 듯. 잠 못 자도 다음 날 또 보 되는 마성의 스포츠랄까 ㅋㅋㅋ형들은 어제 오늘 경기 보면서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음? 아니면 혹시 홈런 더비에서 응원하는 선수 있음? 같이 얘기 좀 해보자!

야 박지현 스틸 미쳤냐? ㄷㄷㄷ 오늘 경기 다들 봄?
유펜투스 2026-07-13

형들 오늘 아침에 박지현 경기 본 사람 있냐? 나 진짜 보다가 육성으로 소리지를 뻔. 상대팀 보니까 WNBA 최고 스타라던데 거기서 연달아 스틸해서 팀 승리까지 이끌었더라. 와 진짜 무슨 만화냐 이거? 솔직히 아시아 선수들이 WNBA에서 이렇게까지 활약하는 거 흔치 않잖아. 이번 시즌 박지현 물 올랐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진짜. 괜히 국뽕 차오르는 거 아니고 객관적으로 봐도 엄청 퍼포먼스였음. 다들 경기 보면서 나랑 비슷한 생각했을 것 같은데 어떠셨음?어제 오늘 전체적으로 스포츠 경기들 흥미진진했던 것 같음. 축구는 프리미어리그도 그렇고 라리가도 그렇고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좀 있었던 것 같고. 우리 KBO는 역시 예상대로 예측 불허의 상황들이 많이 나왔고 ㅋㅋ 특히 어제 특정 팀 경기는 진짜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더라. 누가 이길지 아무도 몰랐는데 결국 그렇게 끝나는 거 보고 야구는 진짜 9회 말 투아웃부터라는 말이 왜 있는지 다시 한번 느꼈음. 요즘 스포츠 뉴스 보면 손흥민 바블헤드 이야기도 나오던데 야구장에 등장하는 거 보면 확실히 인기 대단하긴 한듯.그리고 스포츠 관련해서는 e스포츠도 점점 커지는 것 같아서 신기함. 광주 ACC에서 세계로 e스포츠 관광허브를 만든다니 신기하다. 이제 e스포츠도 단순 게임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는 느낌이라 ㄹㅇ 신기함. 솔직히 나 어렸을 때는 게임 한다고 등짝 스매싱 맞던 절인데 ㅋㅋ 세상 많이 변한 것 같음. 스포츠 관람 문화도 점점 다양해지는 것 같고.어제 오늘 다들 어떤 경기가 제일 인상 깊었음? 나는 단연 박지현 경기인데 혹시 다른 경기 보면서 대박이다 싶었던 거 있음? 아니면 특정 선수 활약 보면서 와 진짜 미쳤다 싶었던 순간들 좀 공유해보자. 댓글로 다들 자기 감상 좀 풀어봐봐.

와 맥그리거 진짜 ㅋㅋㅋㅋ 69초 순삭 무엇? ㄷㄷㄷ
융단포치 2026-07-13

형들 오늘 아침부터 난리났던 UFC 경기 다들 봤음? 와 진짜 맥그리거 복귀전이라길래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말 그대로 69초 순삭 당하고 허무하게 끝나버렸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 보다가 '맥그리거 TKO 패' 이 헤드라인 보고 순간 눈 비비면서 다시 봤습니다. 설마 했는데 진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와 진짜 이건 너무 허무한 거 아니냐고 ㅠㅠ경기 내용을 찾아보니 맥그리거가 초반에 레그 몇 대 날리다가 상대한테 테이크다운 허용하고, 그라운드에서 파운딩 몇 대 맞더니 바로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부상까지 당했다는 소리도 있던데, UFC 역사상 최악의 사기극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거 보면 팬들 실망감이 엄청난 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돈 주고 봤으면 진짜 개빡쳤을 듯 ㄷㄷ. 5년 기다린 복귀전이 겨우 69초 만에 끝나버리다니, 이게 말이 되나요. 뭔가 짜고 치는 고스톱 느낌도 살짝 나고... 기분 탓인가요? ㅋㅋㅋㅋ아니 그래도 맥그리거는 UFC의 아이콘 같은 존재였잖아요. 화려한 입담에 쇼맨십, 그리고 핵꿀밤 펀치로 상대를 때려눕히는 모습까지. 한때 UFC를 세계적인 스포츠로 끌어올린 장본인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지는 걸 보니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상대 선수들 가지고 놀듯이 하더니, 이제는 진짜 전성기가 지난 건가 싶기도 하고... 세월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ㅠㅠ이번 경기를 보면서 문득 다른 스츠 스타들도 떠올랐어요. 마이클 조던도 은퇴 후 복귀했다가 예전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고, 타이거 우즈도 부상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잖아요. 물론 다시 재기한 선수들도 많지만, 한 번 내려온 왕좌는 다시 차지하기가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맥그리거도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이제는 나이도 있고, 예전만큼의 투지나 몸놀림이 안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하고요.맥그리거 팬들이라면 더 실망감이 클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때부터 맥그리거 경기 챙겨보면서 전율을 느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경기는 그런 기대감을 산산조각 내버렸네요. '돈을 위해 조작된 경기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오는 걸 보면, UFC 측에서도 이미지 타격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챔피언급 선수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지면 팬들은 뭘 보고 경기를 보겠어요.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만들어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뭐, UFC 새크라멘토 대회도 열리고, 에르난데스랑 호리게스 미들급 메인 이벤트도 있었다는데, 맥그리거 경기 임팩트가 너무 커서 다른 경기들은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네요. 하긴 69초 만에 메인 이벤트가 끝나버리니 다른 경기들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을 수밖에 없겠죠. 이번 주 UFC는 여러모로 충격적인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결론적으로, 맥그리거의 이번 경기는 정말 아쉽고 허무했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형들은 이번 맥그리거 경기 어떻게 봤어요? 진짜 조작된 경기라고 생각함? 아니면 그냥 이제 맥그리거 시대는 끝난 거라고 봐야 할까요? 의견 좀 달아주세요!

김지수 EPL 주전 좌절각 떴는데, 박승수는 될 것 같…
투탕카 2026-07-13

어제 뉴스 보고 좀 씁쓸했는데, 오늘 오피셜 뜨는 거 보니까 또 묘한 기분이 드네요 ㅋㅋ 김지수 선수 EPL 주전 도약이 멀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던 참이었거든요. 진짜 한국 수비의 미래라고 기대했는데, 경쟁자가 4년 재계약 박고 1군 승격 확정이라니... 이거 거의 주전 경쟁에서 밀린 거 아니냐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이러다 김민재 선수 뒤이을 철벽 수비수가 EPL에서 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ㅠ 물론 아직 어리니까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쉽지 않아 보이는 건 사실인 듯요.근데 또 박승수 선수가 뉴캐슬 1군 등번호 64번 받았다는 소식 보니까 희망회로 돌리게 되네요. 솔직히 저 등번호로 1군에서 뛰는 선수는 거의 못 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1군에 이름 올린 게 어디냐 싶기도 하고요. 한국인 EPL 0명 수모 진짜 이번 시즌엔 끊을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아시안게임 차출 변수가 너무 크다고 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유럽팀들이 아시안게임 차출 곱게 보내줄 리가 없잖아요? 거의 구단과 선수한테는 재앙 수준일 텐데... 진짜 박승수 선수 입장에선 기회이자 위기 그 자체인 것 같음.그 와중에 오현규 선수도 EPL 승격팀 헐시티랑 연결되던데, 만약 헐시티 가서 주전으로 뛰면서 골 좀 넣어주면 진짜 대박 아닐까요? 베식타시에서 뛰는 것보다 오히려 헐시티 가서 주전으로 자리 잡는 게 EPL 입성에 더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뭐, 베식타시가 더 좋은 팀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EPL 승격팀 가서 팀 에이스로 자리 잡는 게 훨씬 임팩트 있을 것 같음.솔직히 김지수 선수 소식은 좀 안타깝지만, 박승수 선수랑 오현규 선수 소식 보니까 또 국뽕이 차오르네요 ㅋㅋ 과연 이번 시즌엔 한국인 EPL 선수 볼 수 있을까요? 다들 누구한테 제일 기대하고 계신지, 아니면 이번 시즌에도 국뽕사관은 망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ㄹㅇ 솔직한 의견들 좀 들어보고 싶네요.

김지수, EPL은 ㄹㅇ 넘사벽인가? 김민재가 괜히 괴물…
올킬핫 2026-07-13

형들 안녕. 오늘 점심 먹으면서 폰 보다가 김지수 선수 기사 보고 좀 씁쓸해져서 글 싸질러 봄. 다들 봤겠지만, EPL 브렌트포드에서 뛰는 '제2의 김민재' 소리 듣던 김지수 선수, 1군 승격 멀어졌다는 소식 떴더라. 경쟁자가 4년 재계약 박았다고 함. 이거 보면서 진짜 EPL의 벽은 넘사벽인가 싶고, 김민재가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깨닫게 되더라.솔직히 김지수 선수 보면서 기대 많이 했잖아? 민재 뒤를 이을 '한국 철벽'이라고 언론에서 엄청 띄워줬고, 나도 솔직히 몇 년 안에 EPL에서 주전 먹는 거 아닌가 하는 행복회로 좀 돌렸거든. 근데 경쟁자가 4년 재계약 박으면서 1군 확정이라니. 이거 뭐, 김지수 입장에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아니겠음? 아직 어리긴 하지만, 그만큼 EPL 1군 무대라는 게 진짜 상상 이상으로 빡세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생각해보면 우리 솔직히 EPL에 대한 환상이 너무 큰 거 같기도 함. 박지성, 손흥민 같은 슈퍼스타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EPL 1군 주전 자리는 진짜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수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잖아. 이름값 좀 있다는 선수들도 벤치 달구거나 임대 전전하다가 결국 다른 리그로 이적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김지수 선수도 재능은 확실한데, 그 '확실한 재능'들이 수백 명씩 우글거리는 곳이 EPL이라는 걸 간과했던 거 같아.김민재 선수 생각해봐. 걔는 진짜 괴물 맞지. 터키에서부터 이탈리아 세리에A 씹어먹고 독일 뮌헨까지 간 거 보면, 이건 그냥 '재능'이라는 말로는 부족함. 노력도 노력인데, 피지컬, 전술 이해도, 멘탈까지 모든 게 완성형이었으니까 가능했던 일 아님? 김지수 선수도 아직 어리니 피지컬적으로나 경험적으로 더 성장해야 하는 건 맞지만, 김민재 같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EPL 문턱은 계속 높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냉정하다는 생각이 든다.다른 한국 선수들 상황도 비슷하잖아. 박승수 선수는 뉴캐슬 1군 등번호까지 받았다고 해서 잠깐 설렜는데, 바로 9월 아시안게임 차출 변수 얘기도 나오고. 솔직히 아시안게임은 국뽕 차오르는 건 맞지만, 선수 개인 커리어 놓고 보면 유럽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한테는 양날의 검이지 않겠음? 흐름 끊기고, 자리 뺏길 위험도 있고. 오현규 선수도 헐시티 이적설 나오던데, EPL 승격팀이라도 주전 경쟁은 또 다른 문제고.이런 소식들 접할 때마다, 우리 한국 선수들이 유럽 무대에서 성공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 능만으로는 안 되고, 운도 따라야 하고, 부상 관리도 잘해야 하고, 심지어는 소속팀 감독의 전술이나 팀 동료들과의 케미까지 모든 게 맞아떨어져야 하는 거 같아.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선수들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함.그래서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김지수 선수 이번 상황 보면서 어떤 생각 들었음? 진짜 EPL 1군 주전 자리는 김민재 같은 '괴물'들만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아직 어리니 좀 더 기다려봐야 한다고 봄? 개인적으로는 김지수 선수 힘내서 꼭 EPL에서 성공했으면 좋겠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 높은 것 같아서 걱정된다. 다들 댓글로 생각 좀 공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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