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올킬티비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LOGIN

커뮤니티 최신글

스포츠분석

최신 댓글

전체 최신글

클블 3연승 ㅁㅊㄷㅁㅊㅇ.. 서부 결승 누가 올라올지 …
파산핑 2026-05-16

형님들 오늘 클블 경기 보셨습니까? 디트한테 2연패 당하고 3연승 박아버리는 거 보고 ㄹㅇ 지릴 뻔 했습니다. 이게 클블 맞나 싶기도 하고, 그동안 답답했던 거 한 방에 해소되는 기분이라 기분 개 좋습니다 ㅋㅋ 다른 팀들 성적은 요즘 어떤지 궁금해서 한번 이야기 풀어보려고 합니다.솔직히 클블 초반에 너무 부진해서 걱정 많았는데, 오늘은 에이스가 미쳐 날뛰는 거 보고 왜 클블이 강인지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턴오버도 확 줄고 수비 집중력도 좋아진 게 눈에 보였습니다. 특히 벤치에서 나오는 선수들의 활약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주전들 체력 안배도 되고, 상대팀 입장에선 예측하기 더 어렵지 않겠습니까? 오늘 디트 상대로 3점슛 성공률도 좋았고, 특히 리바운드에서 압도하는 모습 보면서 역시 강팀은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감독 전술 변화도 한몫 한 것 같고요.서부 컨퍼런스 결승은 지금 샌안이랑 미네소타가 각자 1승씩만 남겨두고 있는데, 누가 올라올지 진짜 궁금합니다. 샌안은 역시 노련미가 미쳤고, 미네소타는 젊은 패기로 밀어붙이는 게 장난 아니죠. 특히 샌안은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이 위기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중요할 때마다 터져주는 클러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미네소타는 신인 선수들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면서 팀 분위기도 한껏 올라온 것 같고요. 누가 올라오든 클블이랑 붙으면 진짜 빅매치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됩니다.어제 보니까 NBA 신인 추첨제 개편 이야기도 나오던데, 이제 최하위 팀이 무조건 유리한 게 아니라 중하위 팀도 상위 지명권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너무 탱킹만 노리는 팀들이 많아져서 재미가 좀 반감되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이제 좀 더 경쟁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하위 팀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리그 전체의 경쟁력 향상에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그리고 안타까운 소식이 하나 있었죠. NBA 최초의 동성애자 선수였던 제이슨 콜린스가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향년 47세라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선수 시절에도 그렇고 은퇴 후에도 여러 방면으로 좋은 영향력을 끼쳤던 선수였는데, 갑작스러운 소식에 좀 씁쓸했습니다. 그가 남긴 족적은 NBA 역사에 길이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오늘 샌안이랑 미네소타 경기는 진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샌안이 미네소타를 제압하면서 서부 결승까지 한 발 더 다가섰는데, 미네소타도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패기가 대단하더라고요.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서부 결승 진출팀이 결정되는데, 어떤 팀이 올라오든 역대급 승부가 될 것 같습니다. 클블 팬으로서 서부에서 누가 올라오든 간에 우리 팀이 잘 준비해서 우승까지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솔직히 요즘 팀들 성적 보면 진짜 예상하기 어려운 경기들이 많아져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강팀 약팀 구분이 좀 명확했는데, 요즘은 하위권 팀들도 한 번씩 사고 치는 경우가 많아서 방심할 수 없더라고요. 감독들 전술도 점점 다양해지고, 선수들 개인 기량도 상향 평준화되는 것 같아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형님들은 요즘 어떤 팀 경기가 제일 재밌으셨나요? 클블 경기 말고도 요즘 눈여겨보고 있는 팀이나 선수 있으면 댓글로 정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더 재밌게 스포츠 즐겨봅시다!

클블 3연승 실화냐 ㄷㄷ 결승까지 한경기 남았는데 이거…
네이년 2026-05-16

형들 오늘 클블 경기 봤음? 어제 디트로이트한테 2연패 하고 3연승 달린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다 ㅋㅋ 결승까지 딱 한 경기 남았는데, 이거 뭔가 예사롭지 않음? 솔직히 2연패 할 때는 '아, 얘네 또 이러다 말겠네' 싶었는데, 바로 폼 끌어올려서 연승 박는 거 보니까 진짜 심상치 않다. 이 정도면 이번 시즌 클블 우승 노려볼 만한 거 아님?근데 또 한편으로는 궁금한 게, NBA 신인 드래트 개편 얘기 계속 나오잖아. 최하위가 아니라 중하위 팀이 유리하게 되는 쪽으로 간다던데, 이거 클블 같은 팀들한테는 어떤 영향을 줄까? 물론 클블은 지금 상위권이라 당장은 해당 없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팀 구성이나 전략에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 같음. 괜히 져서 1순위 뽑으려는 '탱킹' 논란 잠재우려는 건 알겠는데,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혹시 형들 중에 NBA 드래프트 개편안에 대해서 좀 더 아는 사람 있음?클블이 어쨌든 지금 분위기 미쳤잖아. 이 기세로 결승까지 쭉 밀고 가서 우승컵 들어 올리면 진짜 역대급 드라마 쓰는 거 아니냐? 솔직히 2연패 할 때는 다들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이걸 또 뒤집는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주에 클블이 결승 가서 우승까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결론적으로 클블은 이번 시즌 진짜 미친듯이 달리고 있는 것 같고, NBA 드래프트 개편은 장기적으로 어떤 향을 줄지 궁금하네. 형들은 이번 시즌 클블 우승 가능성 어떻게 봄? 그리고 드래프트 개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같이 토론 좀 해보자 ㅋㅋ

오늘 이정후 경기 다저스전 코리안 더비 ㄷㄷ 역대급 기…
바이레도킬 2026-05-16

형들 오늘 드디어 이정후 다저스전 코리안 더비 하는 날임. 아침부터 심장이 쿵쾅거려서 일도 손에 안 잡히네 ㅋㅋㅋ 그냥 오늘 하루 종일 이 경기만 기다린 거 같은데 진짜 너무 기대됨. 어제부터 커뮤니티 여기저기서 오늘 경기 얘기로 난리던데, 다들 나랑 같은 마음인듯? 진짜 오늘 경기 레전드 각 아니냐.일단 이정후 선수는 최근 타격감 물 올랐잖아. 어제 경기에서도 안타 쳐내면서 꾸준히 출루하고 있고. 특히 최근 타구 속도가 심상치 않던데, 다저스 투수들 상대로도 충분히 통할 거 같음. 상대팀 다저스는 또 얼마나 강팀이냐.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 즐비한데, 이정후 선수가 이런 팀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ㄹㅇ 궁금함. 심지어 오늘 경기에서 이정후 선수가 MLB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쳤다는 기사도 떴던데, 이 정도면 진짜 미친 거 아니냐 ㅋㅋㅋ 아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라니... 야구 보면서 몇 번이나 볼 수 있는 장면이라고. 벌써부터 소름 돋는다.그리고 이번 경기는 단순한 정규 시즌 한 경기가 아니라, 한국 팬들한테는 코리안 더비라는 의미가 있잖아. 물론 류현진 선수가 다저스에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이정후 선수가 MLB 최고 명문팀 중 하나인 다저스를 상대로 얼마나 잘 할지가 관건임. 개인적으로 이정후 선수가 오늘 장타 하나 시원하게 터뜨려줬으면 좋겠음. 다저스 투수들 구위가 장난 아니겠지만, 이정후 선수도 컨택 능력은 메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니까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다저스 타선도 뭐 말할 필요 없이 사기잖아. 오타니, 프리먼, 베츠 등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리는 선수들이 즐비한데, 이 선수들이 또 이정후 선수랑 한 경기에서 뛰는 모습을 본다는 게 진짜 신기하고 설렘. 솔직히 말해서 오타니 선수가 최근 투타겸업을 하면서 '일본 야구 괴물' 소리 듣는 거 보면 좀 부러운 것도 있었거든. 근데 우리 이정후 선수도 그에 못지않게 활약해주고 있어서 너무 자랑스러움. 물론 이정후 선수가 투타겸업을 하지는 않지만, 타격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오타니 선수한테도 안 밀린다고 생각함.그리고 예전에 터너 선수가 한국행 타진했었다는 기사 봤을 때도 좀 놀랐는데, 류현진 선수한테 연락까지 해봤다는 거 보고 진짜 KBO리그 위상이 많이 올라왔구나 싶었음. 이런 식으로 MLB 선수들이 KBO에 관심을 갖는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물론 터너 선수는 결국 한국에 안 왔지만, 이런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는 거 보면 진짜 야구팬으로서 뿌듯하다. 롤리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은 좀 안타깝지만, 그만큼 메이저리그가 경쟁이 치열하다는 반증이겠지.오늘 중계 꼭 본방 사수할 건데, 다저스 구장이 또 얼마나 멋있냐. 밤에 조명 켜지면 진짜 예술이던데, 그런 배경에서 이정후 선수가 또 하나의 멋진 그림 그려줬으면 좋겠다. 경기 전에 전광판에 이정후 선수 소개 나올 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할 듯. 이정후 선수가 오늘 경기에서 어떤 기록을 또 세울지 벌써부터 기대된다.형들은 오늘 경기 어떻게 예상함? 이정후 선수가 오늘 또 레전드 경기 하나 만들어줄까? 개인적으로는 멀티히트랑 1타점 정도 기대해본다. 아니면 진짜로 홈런 하나 시원하게 때려줘도 좋고 ㅋㅋㅋ 다들 오늘 경기 보면서 시원하게 소리 지를 준비 됐지?

오늘 경기 솔직히 기대됨? ㅋㅋㅋ 아님 또 욕 박을 준…
여포친구남포 2026-05-16

형들 오늘 경기 다들 어떠냐? 슬슬 야구 보면서 스트레스 풀 시간이 온 건지, 아니면 또 혈압 오르면서 모니터 부술 준비하고 있는 건지 궁금하다 ㅋ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진짜... 하 말잇못. 몇몇 선수들 하는 거 보면 진짜 폰 던지고 싶더라. 내가 돈 내고 보는 건데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또 오늘 되면 기대하게 되는 거 보면 나도 병이다 병이야. 다들 비슷할 거라 각한다 ㄹㅇ.솔직히 난 오늘 좀 터져줬으면 좋겠다. 다른 팀 팬들 보면 어우 부럽더라. 특히 쿠싱 그 양반 한화 떠나서 151km 던지는 거 보면 진짜 속 쓰리던데... 우리 팀도 저런 투수 한 명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KBO 통산 35승 왼손 선발 다저스 콜업된 거 보면서도 드는 생각이, 우리 팀도 어서 빨리 빅리그 갈 만한 선수 좀 나왔으면 좋겠단 거? 너무 욕심인가 ㅋㅋㅋㅋ 맨날 허구연 총재님 도미니카 대사 만나서 야구 교류 논의하는 기사만 보지 말고, 우리 팀 좀 강하게 만들어줄 국제적인 인재 영입 같은 기사도 좀 보고 싶다고! 류지현 감독님도 총재님 만나서 이야기할 때 우리 팀 좀 신경 써달라고 했으면 좋겠다 진짜.근데 또 막상 경기 시작하면 다 잊고 응원하고 있을 거라는 게 함정 ㅋ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오늘도 분명히 초반에 좀 답답하다가, "아 씨 오늘 또 지겠네" 하다가, 막판에 한 방 터지면 "와 역시 우리 팀!" 외치고 있을 내 모습이 눈에 선하다. 진짜 야구는 을 수가 없다니까. 그래도 오늘은 좀 시원하게 이겨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욕 박을 준비보다 박수 칠 준비 좀 하고 싶다 제발.형들은 오늘 경기 어떻게 예상함? 솔직히 다들 오늘 이길 거라고 생각하는 거 맞음? 아니면 벌써부터 패배 예상하고 있음? ㅋㅋㅋ 냉정하게 말해보자 다들. 기대감 1도 없는데 그냥 의리로 보는 건 아니겠지? 다들 오늘 경기 보고 솔직한 심정 좀 풀어봐라. 어그로 좀 끌어봤다 ㅋㅋㅋ

쿠싱 진짜 어디로 감? 한화 떠나서라도 KBO 잔류하고…
야핏 2026-05-16

형들 오늘 쿠싱 기사 봤음? ㄷㄷ 한화에서 6주 알바 뛰고 이제 떠나는데도 KBO 잔류 열망이 엄청나네. 이형 진짜 한국 야구에 진심이었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화에서 좀 더 기회를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복잡하다. 이런 선수들의 스토리가 진짜 KBO의 매력을 더해주는 것 같음.솔직히 쿠싱 처음 왔을 때만 해도 그냥 용병 알바구나 싶었지. 다들 뭐 얼마나 하겠어 하는 분위였잖아. 근데 막상 마운드 올라와서 던지는 거 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더라. 구위도 괜찮고, 특히 투지가 좋았어. 151km 뿌리면서 타자들이랑 승부하는 모습 보면 진짜 박수 쳐주고 싶었음. 6주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동안 보여준 퍼포먼스는 분명 인상적이었잖아.특히 기억나는 게 어떤 경기였지? 아마 키움전이었던가. 초반에 좀 흔들리다가도 이닝 거듭할수록 안정감 찾고, 결국엔 승리투수까지 됐던 경기가 있었어. 그때 해설들도 "저 선수는 진짜 마인드가 좋다"고 칭찬했던 걸로 기억함. 단순히 돈 벌러 온 용병이 아니라, 진심으로 팀에 기여하고 싶어 하는 모습이 보였었지. 그런 선수가 떠나는 건 항상 아쉬워.근데 한화 입장도 이해는 감. 팀 성적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외국인 선수한테 거는 기대치가 클 수밖에 없잖아. 쿠싱이 물론 잘했지만, 압도적인 에이스급 퍼포먼스를 보여준 건 아니니까. 더 좋은 선수를 찾으려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구단의 선택이겠지. 그래도 6주만에 정이 들었는지, 아니면 KBO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는지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건 좀 뭉클하긴 하더라.다른 KBO 구단 간다면 환영할 것 같음. 솔직히 저 정도 구위에 투지면 어느 팀이든 충분히 선발 한 자리는 노려볼 만하다고 보는데? 당장 약팀들 중에는 선발 로테이션 고민하는 팀들 많잖아. 쿠싱이 10승 이상씩 해줄 에이스급은 아닐지 몰라도, 꾸준히 5이닝 이상 던져주면서 로테이션 지켜줄 투수는 될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리고 이제 KBO 리그에 대한 적응도 어느 정도 마쳤을 테니까 오히려 더 좋은 활약 기대할 수도 있지 않을까?예전에 브룩스도 그랬잖아. 처음엔 기대 반 우려 반이었는데, 결국엔 KBO에서 성공했잖아. 쿠싱도 그런 케이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이형 구위가 좋아서 결정구만 좀 더 다듬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을 거라고 생각함. 다른 팀으로 가서 한화 상대로 호투하는 모습 보이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아무튼 쿠싱이 KBO에 잔류하고 싶다는 기사 보면서 괜히 내가 다 아쉽고 응원하게 되네. 과연 어느 팀에서 쿠싱한테 손을 내밀지 궁금하다. 형들은 쿠싱 다른 KBO 팀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함? 진짜 KBO에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요즘 우리 팀 경기력 실화냐... 챔스 갈 수 있을까 …
바이레도킬 2026-05-16

형들 안녕. 요즘 우리 팀 경기력 보면서 진짜 속이 터진다. 솔직히 기대치가 높았던 건 아닌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니까 무슨 체육 공약 발표하고 스포츠 활성화 얘기하던데, 정작 내 삶의 스포츠는 스트레스만 주는 느낌임 ㅋㅋ. 우리 팀 경기력 때문에 주말이 항상 우울하다 진짜. 다들 비슷한 심정일 것 같은데, 요즘 팀 성적에 대해서 같이 얘기 좀 해보자고.어제 경기 보서 진짜 할 말을 잃었다. 특히 수비 쪽은 도대체 뭘 하는 건지 모르겠어. 라인 컨트롤도 엉망이고, 개인 기량으로 버티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이렇게 뚫리면 답이 없잖아. 특히 김민재 선수가 있을 때랑 없을 때랑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음. 물론 김민재 선수가 월클은 맞지만, 한 선수한테 이렇게 의존적인 팀이 정상인가 싶다. 다른 팀 수비수들은 최소한 제 역할은 해주던데, 우리 팀은 중앙 수비수들이 너무 불안해서 미치겠네. 감독은 대체 뭘 준비하는 건지 답답하다 ㄹㅇ.그리고 공격도 문제임. 전술이 너무 단조롭고, 좌우 측면 활용도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 손흥민 선수가 고군분투하는 건 알겠는데, 혼자서 다 할 수는 없잖아? 해리 케인 떠나고 나서 확실히 골 결정력이 너무 떨어졌어. 이번에 영입한 공격수들은 아직 적응 중인 건지 아니면 원래 그 정도 수준인 건지 판단이 안 설 정도다. 상대 수비가 밀집하면 뚫어낼 방법이 없어서 결국 중거리 슛이나 크로스에 의존하는데, 것마저도 정확도가 너무 떨어지니 답답함.미드필더진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볼 점유율은 높게 가져가는 것 같은데, 이게 다 의미 없는 패스만 돌리는 느낌이야. 상대 박스 근처까지 가도 위협적인 패스가 안 나오고, 결국 뒤로 돌리다가 뺏기는 경우도 많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공격 지원도 제대로 못 하고 수비 가담도 어정쩡한 경우가 많아서 허리 라인이 너무 쉽게 뚫리는 것 같음. 솔직히 이럴 거면 차라리 역습 위주로 나가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다른 팀들 보면 막 전술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젊은 선수들 과감하게 기용해서 분위기 전환하는 경우도 많던데, 우리는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아. 몇몇 선수들은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는데도 계속 고집하는 것 같고, 교체 타이밍도 너무 늦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다. 벤치에 있는 선수들도 기회를 받아야 동기 부여가 생길 텐데, 너무 주전 선수들 위주로만 돌리니 팀 전체의 활력이 떨어지는 느낌임.이번 시 챔스 진출이 목표였을 텐데,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유로파도 힘들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시즌 초반에는 그래도 희망이 보였는데, 최근 몇 경기 보면서 완전 실망했어. 선수들 사기가 떨어진 건지, 아니면 감독의 전술이 한계에 부딪힌 건지 모르겠네. 다들 힘내서 좋은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냉정하잖아.형들은 우리 팀 성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다음 경기라도 좀 달라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가 ㅠ 다들 같이 힘내서 응원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현실적인 조언이나 해결책 같은 거 있으면 좀 공유해줘.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