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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46m ㄷㄷ... 축구판 돈 파티 ㄹㅇ 미쳤네…
네이년 2026-07-02

어제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요즘 축구판 이적시장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격세지감임. 예전엔 억 소리 나면 대단하다고 했는데, 요즘은 웬만한 선수 몸값은 다 '천억' 단위로 시작하는 것 같음. 특히 PL 팀들 지르는 거 보면 이게 맞나 싶을 정도임 ㅋㅋㅋ최근 뉴스 보니까 브라이튼이 부스코비치 영입에 클럽 레코드인 46m 파운드를 썼다고 하던데, 진짜 브라이튼 맞냐? ㅋㅋㅋ 몇 년 전만 해도 강등에서 빌빌대던 팀이 이런 투자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음. 46m 파운드면 거의 750억 가까이 되는 돈인데, 이 정도면 웬만한 중견 구단은 주전급 3명은 데려올 수 있는 금액 아님? 물론 부스코비치가 어떤 포텐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브라이튼이 스카우팅 능력은 또 기가 막히니까 나름대로 계산이 있었겠지.솔직히 브라이튼이 지난 시즌 유로파 나가면서 주전 선수들 여럿 팔아치우고도 성적 유지하는 거 보면서 감탄했거든. 카이세도, 맥 알리스터 팔아서 천문학적인 이적료 벌고, 또 그 돈으로 새로운 선수들 영입해서 잘 굴러가는 거 보면 진짜 구단 운영의 모범 사례라고 할 수 있음. 이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브라이튼은 이걸 해내고 있음. 부스코비치 영입도 이런 큰 그림의 일부일 거고.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과연 축구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만 미칠까 하는 생각도 듦. PL 팀들이 이렇게 돈을 뿌리면서 유럽 다른 리그 구단들은 금력 면에서 경쟁이 안 되는 상황이 계속됨. 결국 돈 많은 팀들이 좋은 선수 다 쓸어가고, 리그 간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물론 PL 팬 입장에서는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으니 좋긴 한데, 장기적으로는 축구 생태계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예를 들어, 라리가나 분데스리가만 봐도 선수 유출이 심각하잖아. 도르트문트도 벨링엄 팔았고, 레버쿠젠도 비르츠나 플로리안 비르츠 같은 선수들 계속 노려질 거고. 결국 자국 리그에서 키운 유망주들이 PL 클럽으로 가는 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이 된 것 같음. 이걸 막으려면 리그 자체의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임.물론 이런 흐름이 또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를 발굴하고, 축구의 재미를 더하는 측면도 분명 있음. 맨시티가 홀란드 데려와서 보여준 파괴력이나, 아스날이 라이스 영입해서 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것처럼 말이지. 결국 돈을 쓰는 만큼의 결과만 보여준다면 팬 입장에서는 영할 일이라고 생각함.결론적으로, 브라이튼의 이번 영입은 PL의 막강한 자금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음. 부스코비치가 브라이튼에서 얼마나 활약할지 궁금하고, 이 영입이 브라이튼의 다음 시즌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됨. 여러분들은 요즘 축구판의 이런 엄청난 이적료 인플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긍정적이라고 봄 아니면 부정적이라고 봄?

류현진 스승 1000승 찍었다는데 솔직히 대단함?ㄷㄷ …
포인트킬러 2026-07-02

형들 오늘 뉴스 보니까 류현진 스승이라는 로버츠 감독이 MLB 역대 최소 경기 1000승 찍었다고 하더라고. ㄷㄷ 솔직히 다저스 팬으로서 기분은 좋은데, 이게 진짜 감독의 역량인지 아니면 그냥 다저스 선수단이 워낙 좋아서 나온 기록인지 궁금해서 글 쓴다. 형들 생각은 어때?물론 로버츠 감독이 부임한 이후로 다저스가 꾸준히 강팀으로 군림한 건 팩트지. 매년 포스트시즌 진출하고 월드시리즈도 한 번 우승했으니까. 근데 솔직히 다저스 전력이 역대급인 것도 무시 못 하잖아. 터너, 벨린저, 커쇼, 뷸러, 프리먼, 베츠, 오타니까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선수들이 즐비한데, 이런 선수들 데리고 1000승 못 찍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고. ㅋㅋㅋ특히, 투수 운용이나 불펜 운영 관련해서 로버츠 감독한테 불만 많았던 형들 많을 걸? 나도 한두 번 답답했던 게 아냐. 중요한 상황에서 어이없는 투수 교체로 경기 날려먹는 거 보면 진짜 혈압 오르더라. 류현진 선수 때도 그랬고, 최근에는 오타니 선수 등판 때도 좀 애매한 운영 있지 않았냐? 솔직히 다저스 팬들 사이에서도 로버츠 감독의 전술적인 역량에 대한 의구심은 꾸준히 제기돼 왔었잖아.근데 또 한편으로는, 아무리 좋은 선수들이 많아도 그걸 하나로 묶고 팀워크를 유지하는 것도 감독의 능력이긴 하지. 선수들 관리하고 라커룸 분위기 좋게 유지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잖아. 매년 수많은 스타 선수들이 들어오고 나는데, 그 많은 선수들을 융화시키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니라고 본다. 그런 면에서는 로버츠 감독이 분명 대단한 건 맞다고 생각함.그리고 다저스가 워낙 데이터 야구에 강한 팀이잖아. 로버츠 감독이 단순히 감으로만 팀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구단에서 제공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는 이야기도 많더라. 솔직히 우리가 모르는 부분에서 감독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도 있고.특히, 류현진 선수가 다저스에 있을 때 로버츠 감독 덕분에 팀 적응도 잘하고 좋은 성적 낼 수 있었다는 인터뷰도 있었던 걸로 기억해. 선수들과의 소통 능력이나 인간적인 면모도 분명히 있는 감독이긴 할 거야. 그래서인지 선수들이 로버츠 감독을 지지하는 모습도 자주 보이곤 했고.어찌 됐든 1000승이라는 기록은 대단한 건 맞는데, 이게 진짜 로버츠 감독의 순수 역량으로 이뤄낸 건지, 아니면 그냥 다저스라는 팀의 막강한 전력빨인지 형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하다. 다저스 팬이든 아니든 편하게 생각 말해주라. 진짜 감독이 대단한 거임? 아니면 그냥 선수빨임? ㅋㅋㅋ

아니 멕시코 저력 ㄷㄷ 북중미 예선 진짜 개빡세네 ㅋㅋ…
유펜투스 2026-07-02

형들 오늘 북중미 소식 봤음? 멕시코가 에콰도르 완벽하게 제압하고 16강 진출했네 ㄷㄷ 솔직히 어제 비 때문에 경기 연기됐다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결과 보니까 괜한 걱정이었음. 멕시코가 남미 예선 2위 팀을 저렇게 가볍게 이길 줄은 ㄹㅇ 몰랐다. 요즘 북중미 팀들 전력 많이 올라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괜히 한국도 월드컵에서 북중미 팀이랑 붙으면 쉽지 않다고 하는 게 아었네.진짜 멕시코 저력 대단한 게, 원래도 강팀이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줄은 몰랐음. 에콰도르 선수들 멘탈 나갔을 것 같던데, 남미 2위 팀이면 솔직히 만만한 상대가 아니잖아? 근데 그냥 압살했더라. 이번 월드컵 본선 가면 멕시코 진짜 다크호스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었음. 우리나라도 만약 멕시코랑 조별리그에서 만나면 진짜 개빡셀 것 같다. 멕시코 특유의 홈 이점이나 고지대 이점 없이도 저 정도면 ㄷㄷㄷ이거 보니까 갑자기 다른 북중미 팀들도 궁금해지네. 코스타리카나 미국도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아는 형들 있음? 북중미 예선 전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함. 진짜 이번 월드컵은 북중미 팀들이 사고 한 번 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형들은 이번 멕시코 경기 보면서 어떤 생각 들었음? 멕시코 16강 진출 예상했었음?솔직히 이번 북중미 소식 접하면서 괜히 우리 국대랑 비교하게 되더라 ㅋㅋㅋ 우리나라도 저런 강팀들 상로 저렇게 압도적인 경기력 보여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우리 국대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뭔가 좀 더 강렬한 한 방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함. 형들 생각은 어떠함? 멕시코 경기 보면서 한국 축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의견 좀 남겨줘 봐. 같이 토론 좀 해보자!

UFC 아부다비 데뷔전, 자이누코프 얘 진짜 물건임? …
바이레도킬 2026-07-02

형들 오늘 UFC 뉴스 보다가 진심 개소름 돋았다. 아니 자이누코프 이번에 아부다비에서 데뷔전 갖는다는데, 상대가 다미안 르제페키래. 이거 진짜 미친 매치업 아님? 벌써부터 기대돼서 잠이 안 온다 ㄹㅇ. 선수 근황 얘기하다가 걍 갑자기 뽐뿌 와서 글 쓴다.솔직히 자이누코프 이 친구, 최근에 좀 뜨긴 했어도 UFC 데뷔전에서 르제페키를 바로 붙여버리는 건 진짜 심상치 않다. 보통 데뷔전은 좀 무난한 상대로 시작해서 워밍업 하는 경우가 많잖아? 근데 UFC가 자이누코프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 아니겠냐. 르제페키가 물론 최근에 연패 중이긴 해도, 그래도 한때 랭커 문턱까지 갔던 베테랑인데 이걸 데뷔전으로 준다는 건 "너 잘하는 거 아는데, 진짜인지 증명해봐라" 딱 이거잖아.형들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르제페키는 한때 강력한 레슬링 베이스로 꽤나 인상적인 경기들을 많이 보여줬었음. 특히 그라운드 컨트롤 능력이랑 서브미션 디펜스는 꽤나 수준급이었다고. 물론 타격은 좀 아쉬운 평가가 많았지만, 그래도 맷집이나 끈기는 인정해야 함. 근데 최근 몇 경기에서 너무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서 아쉽긴 했지. 그래서 이번 경기가 르제페키한테는 거의 마지막 기회라고 봐도 무방할 듯.반면에 자이누코프는 뭐 다들 알다시피 타격이면 타격, 그래플링이면 그래플링, 걍 육각형 파이터 아니냐. 특히 그 빠따 파워는 진짜 지리는 수준이고, 테이크다운 디펜스도 좋아서 웬만해선 안 깔린다고 하더라. 난 이 친구 경기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게, 걍 타고난 싸움꾼이라는 거? 뭔가 본능적으로 상대 약점을 파고드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 전적도 거의 압도적이고, 솔직히 UFC 오기 전부터 해외 격투기 팬들 사이에서는 "얘는 무조건 UFC 간다" 소리 나왔었잖아.이번 매치업에서 주목할 점은, 르제페키가 과연 예전의 그 끈적한 레슬링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임. 만약 자이누코프를 테이크다운시키고 그라운드에서 묶을 수 있다면 의외의 변수가 생길 수도 있거든. 근데 자이누코프가 워낙 밸런스가 좋고, 테이크다운 디펜스가 탄탄해서 그게 쉽지는 않을 거다. 오히려 자이누코프가 르제페키의 타격 약점을 노려서 초반에 끝내버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봄.솔직히 이번 아부다비 대회, 트럼프 생일 격투기 대회니 뭐니 해서 시끄러웠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이누코프 데뷔전이 가장 기대된다. 진짜 UFC가 작정하고 푸쉬해주는 선수들은 데뷔전부터 다른 상대를 붙여주던데, 자이누코프가 딱 그 케이스인 거 같아서 더 궁금함. UFC가 얘를 얼마나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방증 아닐까?나는 개인적으로 자이누코프가 1라운드 TKO로 이길 것 같음. 르제페키가 버틴다고 해도 3라운드까지 가면 자이누코프의 체력과 파워를 감당하기 힘들 거라고 본다. 형들은 자이누코프 이 친구 이번에 데뷔전 진짜 이길 거 같음? 아니면 르제페키가 한 방 먹일 수도 있다고 봄? 의견 좀 남겨봐라 ㅋㅋ

첼시 이번 이적시장 ㄹㅇ 역대급 혜자 맞냐? ㅋㅋㅋㅋ
투탕카 2026-07-02

형들 오늘 첼시 이적시장 소식 봤음? 팔레스트라 47m에 영입 확정 떴던데 이거 보고 솔직히 좀 충격받았다. 첼시가 원래 돈 잘 쓰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면 진짜 미쳤다고 봐야 하는 거 아니냐? 다들 이번 이적시장 첼시 평가 어떻게 봄? 난 개인적으로 너무 과하다고 보는데.아니 솔직히 팔레스트라 실력 좋은 건 인정함. 이탈리아 수비수 특유의 단단함이랑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건 맞는데 47m은 선 넘었 않나? 비슷한 금액으로 다른 포지션 보강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나뿐임? 맨날 첼시 돈지랄한다 욕하면서도 막상 이적 오피셜 뜨면 또 기대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최근 몇 년간 첼시 이적시장 행보 보면 진짜 이해가 안 갈 때가 한두 번이 아님. 지난 시즌에도 몇 백억씩 써놓고 성적은 개판이었잖아. 이러다 또 돈만 쓰고 스쿼드 밸런스 무너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물론 구단 입장에선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거겠지만, 너무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착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물론 긍정적인 부분도 없진 않음. 팔레스트라 같은 월드클래스 수비수를 영입하면 분명 수비 안정화에는 도움이 될 거임. 특히 첼시가 최근 뒷공간 허용이 많았는데, 여기에 팔레스트라가 딱 들어와주면 분명 시너지는 날 거 같긴 함. 그런데 47m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 그냥 뭐든 다 돈으로 해결하려는 마인드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고.아니 직히 다른 팀들 보면 허들 두 명 팔아서 겨우 승점 삭감 피했다고 기사 뜨는 거 보면 첼시는 진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거 같지 않냐? 첼시가 팔레스트라 영입한 돈이면 중소 구단 몇 년치 운영비는 나올 거 같은데 말이야. 이 정도면 진짜 자본의 논리 끝판왕이라고 봐야 할 듯. 이러니 팬들이 맨날 첼시 돈 많다고 배 아파하는 것도 이해는 감.생각해보면 지난 이적시장에서도 뭔가 아쉬운 영입들이 많았음. 비싼 돈 주고 데려온 선수들이 제 기량을 못 보여주거나, 부상으로 드러눕는 경우도 꽤 있었고. 팔레스트라도 결국 실력으로 증명해야 하는 건데, 이적료 거품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지는 좀 의문임. 팬들 기대치도 엄청 높을 텐데, 과연 잘 버텨낼 수 있을까 싶다.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이번 팔레스트라 영입 혜자라고 생각함 아니면 호구 잡혔다고 생각함? 난 개인적으로 호구까진 아니지만 혜자는 절대 아닌 거 같거든. 과연 첼시가 이 돈을 쓰고 이번 시즌 뭔가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돈만 날리는 꼴이 될지 궁금하다.진짜 첼시가 이번 시즌은 돈 값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두고 봐야 할 듯. 형들은 이번 영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진지하게 의견들 좀 남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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