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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젠슨 황 찬사 ㄷㄷ e스포츠 위상 ㄹㅇ 달라진 …
야핏 2026-06-23

형들 오늘 뉴스 보다가 젠슨 황이 페이커 극찬했다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AI 대부 젠슨 황이 페이커를 e스포츠 황제라고 칭찬했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e스포츠 위상이랑 스포츠 산업 자체가 엄청 변하고 있다는 신호 아니냐. 예전엔 겜돌이 취급받던 e스포츠가 이제는 세계적인 IT 거물들한테도 인정받는 수준이 된 거 보면 진짜 격세지감임.개인적으로 이런 흐름이 기존 스포츠에도 영향을 줄 거라고 본다. 예를 들어 축구나 농구처럼 전통 스포츠도 이제 단순히 경기력만 보는 게 아니라, 선수 개인의 서사나 팬덤 관리, 그리고 미디어 활용 능력이 엄청 중요해졌잖아. 페이커처럼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선수들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스포츠 팬들도 이제 단순히 팀 응원을 넘어 특정 선수의 팬이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게 스포츠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AI 기술이 스포츠 데이터 분석이나 경기 예측에 더 깊숙이 관여하게 되면, 예측분석형 콘텐츠도 더 정교해질 거고.특히 이런 흐름은 스포츠 산업의 수익 모델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e스포츠 선수들이 개인 스트리밍이나 유튜브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기존 스포츠 선수들도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거다. 젠슨 황 같은 인물이 e스포츠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 그만큼 e스포츠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의 잠재력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페이커라는 아이콘을 통해 e스포츠가 메인스트림 스포츠로 더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결국 페이커 같은 선수를 보면서 스포츠의 미래가 단순히 경기장 안에서만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미디어, 기술, 그리고 선수 개인의 브랜드 가치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스포츠 팬덤과 산업 자체가 진화하는 중이다. 과연 이 흐름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e스포츠가 메이저 스포츠를 뛰어넘을 날이 올까?

댈러스 더스티 메이 감독 선임, 이거 대박 아니냐? 매…
싱글골퍼 2026-06-23

형들 오늘 뉴스 보니까 댈러스 매버릭스 감독으로 더스티 메이가 온다던데 이거 ㄹㅇ임? NCAA에서 우승 명장이라더니 NBA까지 진출하네 ㄷㄷ 솔직히 매버릭스 요즘 분위기 좋았는데 감독까지 제대로 뽑으면 진짜 우승 한 번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렌다 ㅋㅋㅋㅋ 어차피 서부는 덴버나 클리퍼스 같은 강팀들이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뭔가 기대감이 확 올라오는 건 사실인 듯. 돈치치랑 어빙은 어차피 알아서 잘 해줄 거고, 감독이 팀 시스템 잘 짜주면 시너지가 폭발할 것 같지 않음?개인적으로는 NCAA에서 보여줬던 그 공격적인 전술들이 NBA에서도 통할지가 제일 궁금함. 대학 농구랑 프로는 또 완전 다른 레벨이라서... 그래도 메이 감독이 젊은 선수들 잘 키우는 데는 일가견이 있다고 들었거든. 댈러스에도 보면 아직 포텐 터질 선수들 좀 있지 않나? 그 선수들이 메이 감독 만나서 한 단계 더 성장하면 진짜 무서운 팀 될 것 같음. 닉스도 이번에 53년 만에 우승했다고 난리던데, 댈러스도 좀 그런 분위기 타고 한 번 크게 사고 쳐줬으면 좋겠다 ㅠ 서부 컨퍼런스 결승 가는 것만 해도 일단 만족할 것 같긴 한데, 사람 욕심이 또 그렇지가 않네 ㅋㅋ물론 걱정되는 부분도 없지는 않음. NCAA에서 성공했다고 NBA에서 다 성공하는 건 아니잖아? 특히 스타 선수들 다루는 건 또 다른 영역이라서. 돈치치랑 어빙 같은 슈퍼스타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또 팀 전체의 화를 어떻게 이끌어낼지가 관건일 것 같음. 그래도 뭔가 새로운 바람이 불 것 같은 느낌이라서 기대가 더 크다. 이번 시즌부터 매버릭스 경기 챙겨봐야겠네 ㄹㅇ.하여튼 다음 시즌 매버릭스 행보 진짜 궁금하다. 형들 생각은 어떠냐? 더스티 메이 감독 선임 이거 대박각임? 아니면 그냥저냥일 것 같음? 댓글로 의견 좀 남겨줘봐 ㅋㅋㅋ

아니 셀틱스랑 히트가 야니스 최종 후보라니 ㄷㄷ 이게 …
바이레도킬 2026-06-23

형들 오늘 아침에 폰 보다가 깜짝 놀랐네. 야니스 트레이드 소식인데 최종 후보에 셀틱스랑 히트가 올랐다는 기사가 떴던데 이거 ㄹㅇ임? 아니 물론 다 오피셜은 아니지만 소스들이 그렇게 말한다는데 뭔가 심상치 않잖아. 밀워키 팬들은 지금 심장 쫄깃하겠더라 ㅠ 우리 팀도 언제 갑자기 간판스타 트레이드 얘기 나올지 모르는 거라 남일 같지가 않음... 진짜 이런 거 보면 NBA는 하루도 조용할 이 없는 것 같아.솔직히 셀틱스랑 히트는 동부 컨파에서 계속 만나던 라이벌 팀이라서 더 충격적인 것 같음. 야니스가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하기도 하고, 만약에 이 두 팀 중 한 곳으로 가게 된다면 동부 판도가 진짜 개판 오분 전 될 듯 ㄷㄷㄷ 그렇지 않아도 이 두 팀 전력 빵빵한데 야니스까지 합류한다? 이건 뭐 다른 팀들은 그냥 포기해야 하는 수준 아님? 야니스가 지난 시즌에 살짝 아쉬운 모습도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탑급 선수인 건 변함 없으니까 말이지.근데 또 한편으로는 야니스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님. 우승 반지가 더 필요한 상황에서 우승권 팀으로 가는 건 당연한 수순이니까. 결국 스포츠는 결과로 말하는 거 아니겠어? 팬들 입장에서는 정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물론 밀워키 팬들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만약 야니스가 떠나게 된다면 밀워키는 리빌딩 각 잡아야 할 거고, 부는 진짜 꿀잼 예약이다 이건 ㅋㅋ형들은 이번 야니스 트레이드 썰 어떻게 생각함? 셀틱스나 히트 가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봄? 아니면 그냥 찌라시일 뿐이라고 생각함? 진짜 야니스가 이적하게 된다면 동부 컨퍼런스 누가 이길 것 같음? 다들 의견 좀 달아줘 ㅠㅠ 궁금해 죽겠네.

폰드로우소바 ㄷㄷ 윔블던 우승하고도 경기력 기복 미쳤네…
도라방스 2026-06-23

형들 오늘 다들 잘 지냈음? 어제 퇴근하고 폰드로우소바 경기 하이라이트 좀 돌려봤는데 진짜 할 말이 없네 ㅋㅋㅋㅋ 윔블던 우승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기복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솔직히 작년에 우승했을 때도 좀 의외다 싶었는데, 올해 경기력은 왜 이럼? 그래도 한때 탑 티어였던 선수인데, 이렇게까지 경기력 들쭉날쭉할 줄은 몰랐다 진짜.솔직히 폰드로우소바가 윔블던 우승할 때만 해도 좀 이변이라고 생각했잖아 다들. 잔디 코트에서 그렇게 강한 이미지도 아니었고, 우승 후보군에 들어가는 선수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벼락스타가 됐으니까. 근데 그 이후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더라고. 어제 경기만 봐도 실수가 너무 많고, 중요한 순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모습이 보이더라. 확실히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부분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특히나 서브 게임에서 약점이 너무 명확하게 드러나더라. 첫 서브 성공률도 낮고, 두 번째 서브는 아예 상대방 공격 찬스를 만들어주는 수준이라 폰드로우소바 본인도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음. 물론 경기라는 게 항상 잘 풀릴 수는 없는 거지만, 그래도 윔블던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이 있는데 이렇게까지 흔들리면 팬들도 좀 실망할 수밖에 없지 않나. 작년에 우승할 때 보여줬던 그 과감한 백핸드나 안정적인 디펜스는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어.아니 솔직히 이해가 안 가는 게, 윔블던 우승하고 나서 분명히 자신감도 많이 붙었을 거고, 훈련도 더 열심히 했을 거 아냐. 근데 왜 경기력은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혹시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고 나서 목표 의식이 좀 흐려진 건가? 아니면 혹시 부상이 있었던 건가? 뭐 딱히 부상 이슈는 못 들었던 것 같은데, 하이라이트 보는데 움직임이 예전만큼 날렵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폼이 잠시 떨어진 건지, 아니면 아예 슬럼프에 빠진 건지 판단이 안 서네.이번 시즌 전적을 봐도 그렇고, 확실히 우승 이후에 뚜렷한 성적을 못 내고 있는 건 사실이야. 폰드로우소바 말고도 과거에 갑자기 우승하고 나서 빛의 속도로 사라진 선수들도 꽤 많잖아? 이런 선수들을 보면 진짜 탑 클래스 선수들은 꾸준함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것 같아. 조코비치나 나달 같은 선수들이 대단한 이유가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 꾸준히 자기 기량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인 것 같음.물론 아직 시즌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니니까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겠지만, 폰드로우소바가 다시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려면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코치진이나 트레이닝 루틴에 변화를 주거나, 아니면 멘탈 코칭 같은 걸 받아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좀 덜어내야 할 것 같아. 이번 주에 또 경기 있던데, 다음 경기에서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진짜.근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폰드로우소바가 다시 치고 올라올 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한때 반짝했던 선수로 남을 것 같음? 요즘 테니스 판이 워낙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많아서 한번 떨어지면 다시 올라오기 쉽지 않던데, 폰드로우소바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댓글로 다들 의견 좀 남겨줘 봐라 ㅋㅋㅋㅋ

얜 진짜 역대급 재능인데 이대로 은퇴함? ㄷㄷ 너무 아…
융단포치 2026-06-23

형들 오늘 보스턴이랑 히트가 야니스 최종 후보라는 기사 봤음? 솔직히 좀 충격이다. 야니스가 팀 떠날 수도 있다는 얘기는 계속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구체적으로 나오니까 기분이 묘하네. 특히 오늘 실검에 번드루소바 4년 징계 기사도 뜨던데, 갑자기 문득 운동선수 재능 낭비에 대한 생각이 들었음. 개인적으로 운동선수 최고의 재능 낭비는 부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징계는 그거랑 좀 다른 차원의 아쉬움이라서 더 안타까움.진짜 번드루소바는 재능만 보면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잖아. 작년에 윔블던 우승하고, 심지어 노시드 우승이라서 더 드라마틱했는데 말이지. 클레이코트에서 강한 선수로 알려져 있었는데 잔디코트에서 우승까지 하는 거 보고 와, 얘는 진짜 클라스가 다르다 싶었거든. 2019년 프랑스 오픈 준우승도 그렇고, 젊은 나이에 이미 메이저 대회에서 실적을 쌓아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훅 가버리니까 너무 아깝다. 물론 도핑 테스트 거부는 명백한 잘못이고 징계는 당연한 거지만, 재능 측면에서 보면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솔직히 이번 번드루소바 사태 보면서 과거에 재능은 진짜 넘사벽이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커리어 망친 선수들 생각 많이 나더라. 우리 커뮤니티에도 한때 '제2의 메시' '제2의 호날두' 소리 듣던 선수들 많았잖아. 재능만 보면 진짜 월드클래스였는데, 자기 관리 실패라든지, 예상치 못한 부상이라든지, 아니면 이번 번드루소바처럼 징계 문제로 커리어 꼬여버린 선수들 보면 진짜 안타깝지 않냐. 팬 입장에서는 그 선수의 잠재력이 다 꽃피우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만큼 안타까운 게 없음.특히 테니스는 개인 종목이라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음. 팀 스포츠는 한 선수가 빠져도 다른 선수들이 메워주거나, 팀 차원에서 리빌딩이라도 할 수 있는데, 테니스는 그냥 그 선수 본인이 없어지는 거잖아. 번드루소바 플레이 스타일도 되게 독특하고 매력 있었는데, 왼손잡이에 강력한 탑스핀, 그리고 네트 플레이도 좋아서 보는 맛이 있었거든. 단순히 실력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잃어버리는 거니까 팬들 입장에선 더 아쉬울 수밖에 없지. 4년 징계면 사실상 은퇴나 다름없는 거 아님?아니 근데 솔직히 궁금한 게, 도핑 테스트 거부할 정도면 뭔가 켕기는 게 있다는 거 아니겠냐? 왜 거부했을까? 진짜 단순 실수인지, 아니면 뭔가 약물 복용 사실을 숨기려고 했던 건지... 만약 약물 용이 사실이라면 그건 더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혹시 다른 사정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하긴 하다. 물론 스포츠 세계에서 도핑 문제는 정말 엄격하게 다뤄져야 하는 부분이지만, 이렇게 한 선수의 커리어가 통째로 날아가는 거 보면 씁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솔직히 야니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팀 떠나면 재능 낭비 아니냐는 얘기 나올 수도 있음. 밀워키에서 우승도 한 번 했지만, 그래도 아직 전성기고, 더 많은 우승 반지를 낄 수 있는 선수잖아. 물론 야니스 개인의 선택이고, 그의 커리어에 더 좋은 방향일 수도 있지만, 밀워키 팬들 입장에서는 '그 재능을 더 활용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봄.형들은 운동선수 재능 낭비 중에 뭐가 제일 안타깝다고 생각함? 부상? 자기 관리 실패? 아니면 이번 번드루소바처럼 징계 문제? 진짜 번드루소바는 너무 아깝다 ㅠ 이대로 끝나는 건가?

이강인 라리가 복귀 각 재는 거 ㄹㅇ임? 아틀레티코 가…
융단포치 2026-06-23

형들 오늘 이강인 이적설 때문에 난리도 아니네 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EPL 가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아틀레티코랑 개인 합의 끝났다는 기사 뜨는 거 보고 깜놀했음. 뭐 EPL 제안도 있었는데 라리가 복귀 택했다는 얘기도 있고, 솔직히 이강인이 라리가에서 제일 잘했으니까 익숙한 리그 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아틀레티코가 팀 K리그랑 맨시티 경기도 한다던데, 그때 서울서 입단식 치르면서 홍명보호 여정 함께 하는 거 아니냐는 행복회로도 돌려봄.솔직히 이강인 월드컵에서 보여준 재능 보면 유럽 어느 팀 가도 잘할 거 같긴 함. 근데 아틀레티코 가면 시메오네 감독 축구 스타일이 좀 타이트해서 공격적인 이강인한테는 안 맞을 수도 있지 않나? 그래도 아틀레티코가 수비 탄탄하고 역습 빠른 팀이라 이강인의 창의적인 패스랑 드리블이 빛을 발할 수도 있을 거 같음. 데파이 같은 공격수들이랑 호흡 맞추면 진짜 역대급 시너지를 낼 수도 있지 않을까? 거기다 중원에서 빡세게 뛰어줄 선수들이 많아서 이강인이 공격에 더 집중할 환경이 될 수도 있고.물론 아직 오피셜 뜬 건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유니폼 입고 뛰는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설렌다. 라리가 복귀해서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면 좋겠음. EPL도 빅리그지만 라리가도 이강인한테는 잘 맞는 무대였으니까. 진짜 이번 이적은 이강인 선수 커리어에 엄청 중요한 전환이 될 거 같은데, 잘 됐으면 좋겠다 ㅠ형들은 이강인 아틀레티코 가는 거 어떻게 봄? 라리가 복귀가 득이 될까 실이 될까? 댓글로 의견 좀 남겨줘 ㅋㅋ

어제 오늘 축구 보는데.. 이강인 진짜 미친 재능 아님…
투탕카 2026-06-22

형들 오늘 아침부터 이강인 이적설 기사 보면서 출근했는데, 진짜 이 정도면 국뽕 거하게 취해도 되는 부분 아니냐? 어제 저녁에 폰으로 해외 축구 뉴스 보다가 이강인 맨시티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링크 뜨는 거 보고 잠 다 깼잖아 ㅋㅋㅋㅋ 진짜 이강인 선수 보면 볼수록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어제 경기랑 오늘 경기들 결과 감상하면서 다 같이 좀 떠들어보자고.솔직히 어제 새벽에 유파 리그랑 컨퍼런스 리그 경기들 몇 개 봤는데, 우리 강인이가 뛰던 마요르카 경기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게 없었음. 물론 강인이는 이제 마요르카 떠나겠지만 말이야. 어제 딱 새벽에 폰 들고 기사 보는데, 이강인 선수 라리가 복귀 쪽으로 아틀레티코랑 개인 합의 끝났다는 뉴스 뜨는 거 보고 소름 돋았다. 맨시티 같은 EPL 빅클럽도 아니고 굳이 아틀레티코라고? 싶긴 했는데, 또 시메오네 감독이랑 뛰면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되긴 하더라. EPL 제안도 있었는데 라리가 복귀라니, 뭔가 이유가 있겠지?월드컵 때부터 이강인 선수 재능은 진짜 월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 마요르카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진짜 미쳤었잖아. 득점도 득점인데, 어시스트랑 기회 창출하는 거 보면 진짜 축구 도사 느낌임. 한두 번 잘한 게 아니라 시즌 내내 꾸준히 잘하는 거 보면서 와 얘는 진짜 다르다 싶었다. 드리블 성공률이며 키패스 횟수며, 스탯만 봐도 라리가 탑급이었으니 EPL이나 빅클럽에서 군침 흘리는 게 당연하다고 봄.솔직히 맨시티랑 링크 떴을 때는 진짜 설마? 하면서도 혹시? 이랬는데 ㅋㅋㅋㅋ 아틀레티코도 충분히 빅클럽이고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시메오네 감독 밑에서 수비 가담이랑 압박 훈련 받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완성형 미드필더가 될 것 같기도 하고. 다만 공격적인 재능이 좀 죽을까봐 걱정되긴 한다. 아틀레티코 축구가 워낙 빡세잖아.어제 살라 이집트 국대 경기 보면서 손흥민 선수랑 동갑내기 득점왕 클래스는 여전하다 싶었는데, 우리 흥민이도 얼른 골 좀 시원하게 넣어줬으면 좋겠다 싶더라. 월드컵 예선이라 그런가 다들 몸이 무거워 보이기도 하고. 그래도 살라가 위기의 이집트 구해내는 거 보면서,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흥민이도 토트넘에서 다시 날아올랐으면 좋겠음.근데 생각해보면 이강인 선수 입단식은 서울에서 하려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한국 투어 확정된 거 보니까 타이밍 진짜 기가 막히게 잘 춘 것 같음. 만약 서울에서 입단식 하면 진짜 난리 날 것 같은데 ㅋㅋㅋㅋ 벌써부터 설렌다. 우리 K리그 대표팀이랑 맨시티 경기하는 것도 8월 5일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확정됐던데, 진짜 올해 여름은 축구 볼 맛 제대로 나겠다.형들은 이강인 선수 아틀레티코 이적설 어떻게 생각함? EPL 제안 뿌리치고 라리가 복귀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봄? 아니면 다른 의견 있음? 그리고 이번 맨시티 vs 팀 K리그 경기 누가 이길 것 같음? 솔직히 맨시티는 너무 강하잖아 ㄷㄷ K리그 팀이 선전했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같이 얘기 좀 해보자.

엠엘비 고졸 드랲 금지 실화임? ㄷㄷ 김지우 KBO행은…
야핏 2026-06-22

어제 오늘 경기들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요즘 MLB 소식이 진짜 뜨겁네요. 특히 고졸 신인 드래프트 금지 얘기는 듣자마자 육성으로 욕 나올 뻔했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말인지, 한국 야구에도 영향이 간다는데 우리 유망주들은 어쩌라는 건지 진짜 황당하네요. 안 그래도 야구 볼 맛 없었는데 이런 소식까지 들리니까 그냥 힘 빠집니다.아니, MLB는 왜 갑자기 이딴 말도 안 되는 개편안을 들고 나온 걸까요? 프리먼이랑 베츠가 격분했다는 기사 보니까, 선수들도 다들 돈 때문이라고 맹비난하고 있더라고요. 고교생 프로 직행을 금지하고 대학이나 마이너리그를 거치게 하겠다는데, 이게 결국 학교 지원금으로 고졸 선수들 붙잡아 두려는 꼼수라는 거죠. 야구계 악법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10대 후반, 20대 초반에 프로에서 돈 벌어서 집안 빚 갚고 가족들 먹여 살려야 하는 선수들도 있을 텐데, 걔네들은 어떡하라는 건지 진짜 답답하네요.솔직히 미국 내 유망주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유망주들에게도 엄청난 영향이 갈 겁니다. 지금도 좋은 선수들은 MLB 스카우터들 눈에 띄어서 미국 가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근데 고졸 프로 직행이 막히면, 과연 얼마나 많은 유망주들이 '대학 가서 4년 더 기다렸다가 MLB 도전'이라는 선택을 할까요? 당장 프로에서 뛰고 싶은 애들은 KBO로 눈 돌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겁니다. 그게 우리 KBO 입장에서는 좋은 일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야구 유망주 풀 자체가 좁아질 수도 있는 문제 아닌가 싶어요.이번에 'MLB 러브콜' 거절하고 KBO행 선언한 김지우 선수 소식은 그래서 더 주목하게 되더라고요. 두산이 대어 놓칠 위기 넘겼다고 하는데, 진짜 개이득 봤다고 생각합니다. 김지우 선수 입장에서는 어쩌면 현명한 선택이었을 수도 있겠네요. 만약 저 개편안이 진짜 통과되면, 김지우 선수 같은 특급 유망주들은 한동안 계속 KBO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건 우리 팬들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좀 씁쓸하기도 하네요.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으니까요.사실 KBO도 최근 몇 년간 신인 드래프트 제도 때문에 말이 많았잖아요. 1차 지명 폐지하고 전면 드래프트로 바뀌면서 지역 연고 없는 선수들이 불리하다느니, 해외 유턴파 선수들 관련해서도 말이 많았고요. 근데 MLB는 아예 고졸 드래프트 금지라는 극단적인 카드를 꺼내 드니, 우리 KBO는 그래도 양반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KBO도 개선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최소한 유망주들의 꿈을 아예 꺾어버리는 정책은 아니었으니까요.이번 사태 보면서 느끼는 건데, 스포츠도 결국은 돈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겁니다. 리그 흥행이니 선수 육성이니 다 좋지만, 결국은 돈 계산이 먼저 들어가는 게 현실 같아요. 유망주들의 꿈을 담보로 리그의 이익을 추구하는 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MLB 사무국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이런 결정을 내린 건지 궁금하네요. 선수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을 텐데, 과연 저 개편안이 그대로 통과될지 아니면 수정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진짜 이런 식으로 가면 야구 보는 재미가 더 없어질 것 같아요. 당장 눈앞의 이득만 보고 미래를 망치는 격인데, 여러분들은 이번 MLB 고졸 드래프트 금지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KBO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다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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