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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이적료 120m 파운드 ㄷㄷ 첼시 미친 거 아님…
야핏 2026-05-28

야 솔직히 첼시 얘네 지금 제정신임? 퍼거슨 이적료 120m 파운드 요구한다는 기사 보고 육성으로 '와 씨발' 나왔다 진짜. 아니 뭐 퍼거슨이 메시도 아니고 홀란드도 아니고, 120m 파운드면 거의 역대급 이적료 아닌가? 첼시 얘네는 돈이 남아도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배짱 장사하는 건지 모르겠네. 진짜 요즘 이적료 미쳐 돌아가는 거 보면 기가 찬다 기가 차.내가 보기에 첼시 지금 완전 맛탱이 간 것 같음. 솔직 얘네 보드진이 선수 가치를 너무 높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음.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할 때도 그랬고, 다른 선수들 영입할 때도 보면 그냥 시세보다 훨씬 더 주고 데려오는 느낌이었잖아. 물론 구단 입장에서 자기 팀 핵심 선수를 쉽게 내주기 싫은 마음이야 이해한다 치더라도,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120m 파운드면 다른 팀에서 핵심 선수 2~3명 데려올 수 있는 금액인데.아니 퍼거슨이 잘하는 선수인 건 나도 인정함. 이번 시즌 보여준 퍼포먼스도 나쁘지 않았고, 잠재력도 분명히 있는 선수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120m 파운드?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금액이라고 생각함. 당장 라커룸 분위기나 팀 내 영향력을 봐도 이 정도 금액은 무리수 아님? 이 정도 돈이면 진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중에서도 탑급을 노려야지, 퍼거슨한테 이렇게 쓰는 건 ㄹㅇ 낭비라고밖에 안 보임.생각해보면 최근 몇 년간 이적 시장이 진짜 너무 과열된 것 같음. 예전에는 5천만 파운드만 넘어도 대형 이적이라고 호들갑 떨었는데, 요즘은 뭐 1억 파운드도 우습게 넘어가더라. 맨유가 에데르송 영입하려고 38m 파운드 쓴다는 기사도 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이제 '싸다'는 느낌까지 든다니까? 그만큼 시장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는 증거 아님? 구단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가격만 계속 올리는 것 같아서 좀 답답함.특히 PL 구단들이 돈이 많으니까 더 심한 것 같아. 다른 리그 구단들이랑 비교해보면 이적료 인플레이션이 훨씬 심한 것 같음. 첼시 같은 팀들은 뭐 스폰서가 그렇게 많은 건지, 아니면 그냥 구단주 돈이 무한대인 건지, 진짜 배짱 장사가 도를 넘는 수준임. 물론 팬 입장에서는 스타 선수 많이 데려오면 좋긴 한데, 이런 식으로 비상식적인 금액이 오가면 결국 거품만 커지고, 언젠가는 터질 것 같다는 불안감도 든다.나는 솔직히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퍼거슨을 그 금액에 팔 수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함. 아무리 돈 많은 구단이라도 저 금액은 부담스러울 걸? 그냥 첼시가 '우리는 퍼거슨 안 판다'는 메시지를 보내려고 저렇게 높게 부르는 건가? 아니면 혹시나 해서 한 번 질러보는 건가? 어떤 의도인지 진짜 궁금하다. 이 정도면 그냥 보내기 싫다는 뜻으로밖에 안 들리는데, 선수가 나가고 싶어 하면 또 얘기가 달라지지 않나.결국 이적료라는 게 선수 가치와 시장 상황의 함수인데, 지금 첼시가 요구하는 120m 파운드는 너무 터무니없는 값이라고 봄. 다른 구단들이 과연 저 가격에 퍼거슨을 데려갈지 의문이다. 여러분들은 첼시의 퍼거슨 이적료 120m 파운드 요구, 이거 어떻게 생각함? 진짜 이 돈이면 살 가치가 있다고 봄? 님들 생각은 어떰?

손흥민 솔직히 EPL 레전드 맞음? ㄹㅇ 반박 불가 아…
유펜투스 2026-05-28

야 요즘 커뮤 분위기 보니까 손흥민 EPL 레전드 맞냐 아니냐로 또 불타던데 ㅋㅋㅋ 아니 솔직히 이걸 아직도 논쟁하는 게 이해가 안 감. 진짜 진지하게 반박할 거리가 있긴 함? 내가 보기엔 그냥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 같은데.솔직히 어제 기사만 봐도 손흥민이 최근 9시즌 동안 EPL 최다 공격포인트 2위라는 거 보고 지렸다. 그것도 홀란드나 살라 같은 괴물들이랑 비비는 거잖아. 이 정도면 그냥 스탯으로 입증된 거 아니냐? 토트넘이 빅클럽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클럽인 건 다들 알 거고, 그런 팀에서 꾸준히 저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거든. 당장 우리 팀 응원하는 친구들도 손흥민 같은 선수 한 명만 있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난리더라.특히 최근에 토트넘이 강등 직전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살아남았을 때 손흥민이 했던 인터뷰도 진짜 인상 깊었음. "축구하면서 이토록 긴장한 적 처음"이라고 할 정도면 얼마나 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건지 알 수 있지 않냐? 솔직히 다른 월드클래스 선수 같았으면 벌써 이적 루머 수십 개 터졌을 텐데 손흥민은 항상 토트넘에 대한 충성심 보여주는 게 ㄹㅇ 멋있음. 그냥 스탯만 좋은 게 아니라 팀에 대한 헌신까지 보여주니까 팬들이 더 좋아하는 거 아니겠냐.근데도 꼭 어떤 애들은 "우승이 없잖아" 이러면서 레전드 평가를 깎아내리더라. 아니, 축구가 혼자 하는 스포츠도 아니고, 팀 스포츠에서 우승 못 했다고 선수 개인의 능력을 폄하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손흥민이 못해서 우승 못 한 게 아니라, 토트넘이라는 팀이 우승할 만한 전력이 아니었던 거지.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우승컵 쓸어 담았다고 해서 호날두가 맨유나 레알에서 우승 못한 게 그 선수의 잘못은 아니잖아. 그냥 팀 사정에 따라 다른 건데 그걸 개인 선수 탓으로 돌리는 건 좀 억지라고 본다.물론 우승컵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우승컵 유무로 레전드 여부를 가른다면 EPL에 레전드 선수들 몇 명이나 남겠음? 제라드도 EPL 우승컵 없었는데 리버풀 레전드로 불리는 것처럼, 손흥민도 토트넘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나 상징성만으로도 충분히 레전드 반열에 들 자격 있다고 생각함. 심지어 아르테타가 이번에 EPL 올해의 감독상 받은 것도 대단하지만, 손흥민이 저렇게 꾸준히 활약하는 게 더 대단하게 느껴짐. 코번트리 램파드도 LMA에서 수상했다던데, 이 정도 기세면 손흥민도 개인상 더 받을만 하지 않나 싶다.솔직히 토트넘이 최근에 줄부상 사태 때문에 내부 감사까지 착수했다고 하던데, 이런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항상 제 몫 이상을 해줬잖아. 진짜 이 정도면 국뽕을 떠나서 객관적으로 봐도 EPL 역사에 이름을 남길 만한 선수 아닌가? 단순히 아시아 선수라는 걸 떠나서 그냥 축구 선수로서 엄청난 커리어를 쌓고 있는 건데.아니 그럼 대체 EPL 레전드의 기준이 뭔데? 우승컵 몇 개는 있어야 하고, 공격포인트 몇 점은 넘어야 하는 뭐 그런 명확한 기준이라도 있음? 내가 보기엔 그냥 손흥민 정도면 충분히 레전드라고 불릴 자격이 있고도 남는다고 보는데. 진짜 이걸 아직도 아니라고 하는 애들은 무슨 생각인 거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반박할 거 있으면 좀 납득 가게 반박 좀 해봐라 ㅋㅋㅋ

SSG 8연패 ㄷㄷ 이거 분석해보면 답이 나옴 ㄹㅇㅋㅋ
파산핑 2026-05-28

형들 오늘 경기 보면서 진짜 할 말이 많아졌다. SSG 8연패라니, 신세계 인수 후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이라는데 이거 심상치 않음. 그냥 단순히 "못했다"라고 하기엔 너무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있는 것 같아서 한번 예측분석형으로 썰 좀 풀어보려고 한다. 이거 잘만 분석하면 다음 경기 예측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나름 머리 좀 굴려봤어.솔직히 SSG 경기력 보면 타선 침묵이 가장 큰 문제긴 한데, 단순히 격감 문제라고 보기도 힘든 게 찬스에서 집중력이 너무 떨어짐. 어제 경기도 그렇고 이번 주 내내 중요한 순간에 맥이 끊기는 느낌이랄까. 이건 그냥 개인 기량 문제만은 아닌 것 같아. 팀 전체적으로 승리DNA가 좀 빠진 느낌? 예전에 SSG 우승했을 때랑 비교하면 선수들 눈빛부터가 다름.근데 투수진도 문제 없다고는 못하지. 특히 불펜진이 좀 아슬아슬하잖아. 선발이 잘 던져도 내려가면 불안감이 엄습하는 게 사실이야. 이번 8연패 기간 동안 필승조가 흔들린 경기도 꽤 많았고,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경기에서도 추격조가 제 역할을 못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지. 이러니까 타자들이 더 부담을 느끼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 아니겠음?감독의 용병술도 도마 위에 오를 수밖에 없다고 봄. 물론 모든 패배의 책임을 감독에게 돌리는 건 아니지만, 위기 상황에서 과감한 결단이나 분위기 전환을 위한 뭔가가 부족해 보이는 건 사실이야. 예를 들어 대타나 대수비 투입 시점 은 거. 물론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8연패라는 결과가 나오면 모든 게 아쉽게 보이는 법이잖아.그리고 선수단 내부 분위기도 분명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본다. 아무리 프로 선수라고 해도 연패가 길어지면 심리적인 압박감이 장난 아닐 거 아니겠음? 표정만 봐도 다들 침울해 보이고, 활기찬 모습이 잘 안 보이는 것 같음. 이런 분위기는 경기력에도 직결될 수밖에 없고, 결국 팀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는다고 생각한다. 빨리 끊어내지 못하면 더 나락으로 갈 수도 있음.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외부적인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고 본다. 트레이드 데드라인도 다가오고 있으니 뭔가 변화를 줘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음. 아니면 최소한 선수단 전체가 모여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시간을 갖거나, 완전히 다른 훈련 방식으로 전환해서 분위기를 쇄신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결론적으로 SSG의 이번 8연패는 단순히 몇 선수의 부진이나 한두 가지 문제로 치부하기엔 너무 복합적인 상황인 것 같음. 타격, 투수, 감독의 용병술, 그리고 선수단 분위기까지 총체적인 난국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형들은 SSG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함? 다음 경기 예측도 같이 한번 해보자고 ㅋㅋ

커츠 연속 출루 끊겼는데... 역대급 기록들 뭐가 더 …
투탕카 2026-05-28

형들 오늘 커츠 연속 출루 기록 끊긴 거 봤음? 와 48경기라니 진짜 미쳤다 싶었는데 결국 끝났네 ㅠ. 2018년에 추신수 선수 이후로 최장 기록이라는데, 솔직히 메이저리그에서 이 정도 기록은 진짜 넘사벽 아니냐? 출루가 쉬운 것도 아니고, 꾸준히 안타나 볼넷으로 나가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음.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는데, 스포츠 역사상 이런 '꾸준함'이나 '연속 기록' 관련해서 기억에 남는 기록 뭐가 있었는지 형들 생각은 어떰?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칼 립켄 주니어 연속 출장 기록이 진짜 레전드였던 것 같음. 2632경기 연속 출장이라니 이건 진짜 사람이 할 수 있는 기록인가 싶을 정도였지. 매일 경기에 나가는 것도 힘든데, 그걸 몇십 년 동안 꾸준히 했다는 게 ㄹㅇ 존경스러움. 농구에서는 르브론 제임스 득점 기록도 꾸준함의 상징인 것 같고. 또 국내 스포츠로 눈 돌려보면, KBO에서도 예전에 장효조 선수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이나, 박용택 선수 최다 안타 기록 같은 것도 꾸준함의 대명사 아니었겠음? 이런 기록들은 당장 한 경기 잘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 같음.그리고 이런 연속 기록은 선수들의 정신력 싸움도 엄청날 것 같음. 매 경기 부담감이 장난 아닐 텐데 그걸 이겨내고 계속 기록을 이어간다는 게 진짜 대단한 거지. 커츠도 기록 이어가는 동안 얼마나 부담스러웠을까 싶다. 기록이 깨지는 순간은 아쉽지만, 그래도 그 기록을 세웠다는 자체가 박수받을 일 아님?형은 커츠 연속 출루 기록 말고, 역대급이라고 생각하는 '꾸준함'이나 '연속' 관련 기록들 뭐가 생각남? 야구나 농구, 축구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얘기해보자 ㅋㅋ!

트럼프 팔순 잔치에 UFC라니 ㅋㅋㅋㅋ 이게 진짜임? …
융단포치 2026-05-28

와 오늘 뉴스 보다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백악관에 UFC 경기장 지어서 트럼프 팔순 잔치 한다는데 이게 실화입니까?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스포츠 뉴스 헤드라인 보다가 이게 뭔가 싶어서 다시 봤는데, 트럼프가 UFC 마니아인 건 알았지만 생일 잔치를 아예 격투기 쇼로 할 생각이라니 스케일이 다르네요. 보통 대통령 생일이면 뭐 조용히 가족끼리 하거나 국빈 초청해서 행사 정도 할 것 같은데, 백악관 잔디밭에서 격투기라니 상상도 못했습니다.진짜 900억짜리 팔순 잔치에 UFC 격투 쇼라니, 이건 뭐 역대급 이벤트가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난리 났을 것 같은데, 미국이라서 가능한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근데 또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워낙 쇼맨십이 뛰어나니까 이런 파격적인 기획을 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UFC 팬들 입장에서는 백악관에서 경기하는 걸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볼거리가 될 테고, 또 누가 출전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코너 맥그리거나 존 존스 같은 탑스타들이 진짜 나올까요? 만약 나온다면 진짜 대박이긴 할 듯.근데 또 한편으로는 대통령의 생일 잔치에 너무 과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국고를 쓰는 건 아닐 테지만, 그래도 백악관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격투기 쇼라니 좀 아이러니하긴 하네요. 그래도 뭐 트럼프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또 납득이 가기도 하고요. 어든 이번 주 내내 이 뉴스로 시끌시끌할 것 같네요. 진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라도 계속 뉴스 찾아봐야겠어요.솔직히 트럼프 팔순 잔치에 UFC 이벤트라니, 전세계 스포츠 팬들 관심 다 끌어모으겠네요. 진짜 쇼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님들은 이 소식 듣고 어떠셨어요? 진짜로 백악관에서 격투기 하는 거 보고 싶으신가요?

황희찬 울브스 꼴찌 마감 ㄷㄷ 이거 강등 확정임? 다음…
도라방스 2026-05-28

형들 오늘 황희찬 울버햄튼이 번리랑 비기면서 EPL 꼴찌로 시즌 마감했잖아 ㄷㄷ 이거 ㄹㅇ 강등 확정인가? 울버햄튼 경기 보면서 솔직히 답답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 황희찬도 풀타임 뛰었지만 팀 전체적으로 골 결정력이 너무 아쉬웠음. 다음 시즌 황희찬은 어떻게 되는 걸까? 만약 강등 확정되면 이적할 가능성이 높겠지?솔직히 울버햄튼 경기력 면 강등 당해도 할 말은 없긴 함. 시즌 초부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이었고, 감독 교체도 있었지만 큰 변화는 없었던 것 같아. 개인적으로 다음 시즌 EPL 판도는 좀 요동칠 것 같거든. 아스날 아르테타 감독이 올해의 감독 상 받았다고 하는데, 확실히 아스날 이번 시즌 개잘했음. 맨시티가 워낙 넘사벽이라 그렇지 아스날도 충분히 우승 컨텐더였잖아.그리고 손흥민 살라 EPL 떠난다는 얘기도 있던데, ㄹㅇ이면 이건 충격적인 변화 아니냐? 두 선수 모두 리그의 아이콘이었는데, 만약 떠나면 리그 흥행에도 좀 영향 있을 것 같고. 토트넘도 손흥민 없이 버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 시즌은 기존 강팀들보다 아스날이나 뉴캐슬 같은 팀들이 더 치고 올라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맨유도 어수선하고 첼시도 아직 불안정해서 뭔가 변수가 많을 듯.여튼 울버햄튼 강등 여부부터 황희찬 거취, 그리고 손흥민 살라 이적설까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ㄹㅇ 역대급으로 재밌을 것 같음. 들은 다음 시즌 EPL 어떻게 예상함? 그리고 황희찬 어디로 가면 좋을 것 같음? 같이 예측 분석 좀 해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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