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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밀너 은퇴라니 ㅠ EPL 고인물들 이제 다 떠나…
여포친구남포 2026-06-07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이번 주에 제임스 밀너 은퇴 소식 들었음? ㄹㅇ 시간 순삭이다. 솔직히 밀너는 뭐랄까... 그냥 EPL 그 자체였잖아. 오늘은 이 형님 은퇴를 계기로 EPL의 살아있는 레전드들에 대해 좀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글 올려봄. 다들 어떤 선수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솔직히 밀너 형은 2002년에 데뷔해서 무려 24시즌 동안 658경기를 뛰었잖아 ㄷㄷ 이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막판까지 리버풀에서 챔스 우승도 하고 리그 우승도 하고 진짜 은퇴 직전까지도 클래스 보여준 거 보면 감탄밖에 안 나옴. 그냥 흔한 베테랑이 아니라 진짜 매번 자기 관리 빡세게 하면서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것 같음. 리버풀 시절에는 아놀드 백업으로 뛰면서도 항상 안정적이었고, 때로는 중원에서도 미친 활동량으로 상대 쌈 싸 먹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밀너처럼 이렇게 오랫동안 한 리그에서 꾸준히 뛰면서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들이 EPL에 꽤 있었는데, 요즘 보면 다들 하나둘씩 떠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움. 예전에 아스날의 '무패 우승' 주역이었던 티에리 앙리나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인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같은 선수들 생각하면 진짜 옛날 생각 많이 난다. 그 시절 EPL은 지금처럼 전술적으로 복잡하진 않았어도, 뭔가 선수 개개인의 개성과 스토리가 더 강했던 것 같음. 요즘은 다들 유망주 때부터 엄청나게 주목받고 리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그때는 진짜 한 팀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그 팀의 상징이 되는 선수들이 많았던 것 같아.특히 밀너는 맨시티 시절에도 리그 우승컵 들어 올리고,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서 뉴캐슬, 아스톤 빌라, 맨시티, 리버풀까지 여러 팀 거치면서도 항상 그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잖아. 포지션도 미드필더, 풀백, 심지어 가끔은 윙어로도 뛰면서 멀티플레이어의 정석을 보여줬지. 이런 유형의 선수가 요즘 시대에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팀에 이런 선수 한 명 있으면 감독 입장에서는 얼마나 든든했을까 싶다. 그냥 존재 자체로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젊은 선수들한테 귀감이 되는 그런 선수였지.밀너 은퇴 소식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트넘 리버풀 로버트슨 영입설도 같이 봤는데, 로버트슨도 진짜 EPL에서 탑급 풀백이잖아. 리버풀에서 오랫동안 좌측 풀백으로 활약하면서 공격 포인트도 엄청 많이 올리고. 만약 로버트슨이 진짜 토트넘으로 온다면 토트넘 수비에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긴 함. 근데 리버풀 입장에선 에이스 풀백을 내주는 거라 좀 씁쓸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이렇게 팀의 상징 같은 선수들이 떠나고 새로운 선수들이 오는 게 리그의 흐름이겠지만, 그래도 뭔가 정들었던 선수들이 은퇴하거나 이적하는 거 보면 괜히 아련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솔직히 이제 밀너처럼 EPL에서 20년 넘게 뛰면서 상징적인 존재가 되는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요즘 선수들은 아무래도 더 큰 무대나 더 좋은 조건을 찾아서 이적하는 경우가 많잖아. 한 팀에 오랫동안 머무는 것도 쉽지 않고. 그래서 밀너 같은 선수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것 같음. 단순히 오래 뛴 게 아니라, 매 시즌 꾸준히 자기 역할 이상을 해내면서 팀의 성공에 기여했다는 게 진짜 레전드 아닌가 싶다.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밀너처럼 EPL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가 누구임? 그리고 그 선수가 팀의 어떤 역할을 해냈는지 궁금함. ㄹㅇ 글로 이야기 좀 나눠보자!

페레이라 3체급 도전 썰 풀다보면 밤샐듯 ㅋㅋ 님들은 …
투탕카 2026-06-07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퇴근하고 오랜만에 올킬티비 들어와서 게시판 보는데 다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이야기 엄청 하시더라구요. 저도 오늘 경기들 보면서 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는데, 유독 제 눈에 들어온 뉴스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페레이라 3체급 챔피언 도전 소식입니다! 와 진짜 이건 UFC 역사에 남을만한 소식 아닌가요?솔직히 페레이라가 미들급, 라이트헤비급체급 챔피언 먹은 것만 해도 진짜 미친 거였는데, 여기서 웰터급까지 도전한다? 이건 그냥 미친놈 아닌가요 ㅋㅋㅋㅋ 진짜 격투기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죠. '누구도 날 흉내내지 못할 것' 이라는 말이 빈말이 아닌 듯 합니다. 만약 성공하면 진짜 역대 GOAT 논쟁에 끼어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웰터급은 또 쉽지 않은 체급이라 예측하기 어렵지만, 이 양반은 뭐든 해낼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저한테는 있네요. 다른 분들은 페레이라 3체급 도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아 그리고 오늘 벨랄-봉핌 경기 보신 분들 계신가요? 와 진짜 전 챔피언의 절박함이랑 신예의 패기가 제대로 붙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봉핌이 이길 줄 알았는데, 벨랄이 진짜 노련하게 잘 풀어가더라구요. 와 진짜 요즘 UFC 경기들 다 너무 재밌어서 주말이 순삭됩니다 ㅠ. 벨랄도 이제 슬슬 타이틀샷 노려봐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암튼 다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페레이라 3체급 도전이랑 오늘 경기들 하이라이트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야구 중계 티빙 이건 진짜 선 넘는거 아니냐? ㅋㅋㅋ
융단포치 2026-06-07

형들 오늘 야구 보다가 진짜 너무 열받아서 글 올림. 어제 뉴스에도 계속 나오던데 티빙 중계 문제 심각한 거 다들 알지? KBO 독점 중계하면서 처음부터 말 많았는데, 지금은 진짜 총체적 난국인 거 같음. 나도 오늘 경기 보는데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 중계 끊기고 화질 구린 건 기본이고, 어쩌다 한번씩 정보 유출이니 뭐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이거 진짜 괜찮은 건가 싶다 ㅋㅋㅋㅋ. 대체 티빙은 뭐하는 건데?솔직히 돈 내고 보는 건데, 이 정도 서비스는 너무한 거 아니냐. 예전에는 다른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었고, 그렇게 불편한 거 못 느꼈는데 이번 시즌부터는 답이 없어 보임. 삼성 경기 보는데 중요한 순간에 렉 걸리면 진짜 노트북 던지고 싶음 ㅋㅋㅋㅋ. 게다가 KBO에서 2026년 가을 리그 운영사업자 재입찰 공고 낸 거 보니까, 이건 티빙도 다음엔 장담 못 한다는 거 아닌가 싶고. 근데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문제 해결이 안 된다는 거임.그리고 [포토S] 조수행 선수 믿기지 않는 결승타 기사 본 형들은 알겠지만, 이렇게 중요한 경기 명장면들도 제대로 못 즐기면 진짜 너무 아깝잖아. 어제 두산 경기 보는데 조수행 선수 진짜 미쳤더라 ㅋㅋㅋ. 이런 경기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결국 티빙 써야 하는데, 서비스 품질은 엉망이고. 야구팬들 진짜 호구로 보는 건가? 우리 같은 팬들 의견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것 같아서 더 화가 난다.솔직히 우리 같은 팬들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런 문제가 계속되면 결국 야구 인기도 떨어질 거 아니냐. KBO랑 티빙 측에서 제발 좀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았으면 좋겠음. 아니면 차라리 다른 중계 플랫폼 열어주든가. 형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혹시 다른 불편한 점이나 해결책 같은 거 생각해 본 형들 있으면 댓글 좀 달아줘. 진짜 답답하다 ㅠㅠ.

웨햄 또 감독 바뀜? 이러다 진짜 강등각 아님? ㄷㄷ
도라방스 2026-06-07

형들 오늘 서프라이즈한 소식이 하나 떴지. 웨스트햄 설리반 감독이 결국 물러났다는 헤드라인 ㄷㄷㄷ 아니 솔직히 웨스트햄 요즘 경기력 보면 감독 경질이 그리 놀랄 일은 아니지만, 시즌 중반에 이렇게 또 갈아치우면 팀이 더 혼란스러워지는 거 아니냐? 진짜 이러다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웨스트햄 보는 거 아닌가 싶어서 벌써부터 불안하다 ㅋㅋㅋ솔직히 웨스트햄 최근 몇 시즌 동안 강등권이랑 그게 멀리 떨어진 적이 없었잖아. 한두 번이야 운 좋게 넘어갔지만, 이번 시즌은 뭔가 조짐이 심상치 않음. 특히 수비 불안이 너무 심각해. 상대 팀 공격수들이 그냥 프리패스하는 느낌이랄까. 우리 웨햄 팬들 입장에선 진짜 답답해 미칠 노릇이다. 예전엔 그래도 투지 넘치는 축구라도 보여줬는데, 요즘은 그냥 무기력 그 자체임. 뭐랄까, 팀에 활력이 없다고 해야 하나.설리반 감독 부임 초반엔 그래도 기대가 좀 있었어. 유스 출신 선수들 기용하면서 팀에 새 바람 불어넣는다고 할 때, 오 드디어 웨스트햄도 뭔가 달라지나 싶었지. 근데 이게 웬걸, 오히려 더 흔들리는 느낌? 전술적인 부분에서도 너무 아쉬웠음. 중원 장악력도 떨어지고, 공격 루트도 너무 단조로워서 상대 팀이 쉽게 막아버리는 그림이 자주 나왔잖아. 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거의 무기력하게 패배하는 경우가 많아서 팬들 속만 타들어갔지.이번 시즌 성적만 봐도 답이 없음. 리그 초반부터 헤매더니, 중위권에서 쭉 내앉아서 강등권이랑 승점 차이도 거의 없었잖아. 경기력 자체도 너무 기복이 심해서, 한 경기는 잘하다가 다음 경기는 완전히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됨. 이거 진짜 선수단 내부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 감독만 갈아치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지. 물론 감독의 책임이 크지만, 선수들 정신력도 좀 문제인 것 같음.특히 우리 팀의 핵심 선수들이라고 할 만한 애들이 요즘 너무 부진한 것도 크다고 본다. 이름 값 하는 선수들도 제 역할을 못해주니, 팀 전체가 흔들리는 건 당연한 결과 아니겠어? 솔직히 지난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들도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한몫했다고 봄. 돈은 썼는데 효과는 없는 상황이랄까. 웨햄 보드진도 진짜 반성 좀 해야 함. 매번 이렇게 시즌 망쳐놓고 감독 탓만 할 건 아니잖아.다른 리그 팀들 보면 감독 교체 후에 반등하는 경우도 많지만, 웨스트햄은 뭔가 좀 달라. 예전에도 그랬고, 감독 바뀌고 나서 더 나빠지는 경우도 많았잖아 ㅋㅋㅋ 이번에도 그런 전철을 밟는 건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 새로운 감독이 온다고 해도, 과연 이 선수단으로 강등을 피할 수 있을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어떤 감독이 와도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비관적인 생각마저 든다.결론적으로 웨스트햄은 지금 그냥 총체적 난국임. 감독만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선수단 개편부터 전술 재정비, 그리고 보드진의 장기적인 비전까지 모든 게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형들은 이번 감독 경질 어떻게 생각하냐? 과연 웨스트햄은 강등을 피할 수 있을까? 아니면 진짜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만나게 될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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