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올킬티비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LOGIN

베스트 인기글

커뮤니티 최신글

스포츠분석

최신 댓글

전체 최신글

ㄷㄷ 맥그리거 드디어 복귀 오피셜 떴냐? 홀러웨이랑 붙…
야핏 2026-06-03

형들 오늘 뉴스 보니까 맥그리거 복귀 확정 기사가 떴던데, 심지어 상대가 할러웨이라니 이거 실화냐? 진짜 몇 년을 기다린 건지 모르겠네. 솔직히 맥그리거가 예전만큼의 포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인데, 그래도 이름값만으로도 벌써 심장이 뛴다. 다들 이 소식 듣고 어땠는지 궁금하다.솔직히 최근 맥그리거 경기력이 좀 아쉬웠던 건 부정할 수 없지. 세루비치전은 뭐 말할 것 없고 포이리에랑 붙었을 때도 뭔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어. 부상도 있었고, 사업에도 몰두하면서 훈련량이 부족했던 건지, 아니면 그냥 세월엔 장사 없다는 건지 씁쓸하긴 했지. 그래도 은퇴 안 하고 다시 복귀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도전이라고 본다.근데 상대가 할러웨이? 이건 진짜 매치업 지렸다 ㄹㅇ. 할러웨이가 요즘 페더급에서 거의 무적 포스 아니었냐. 볼카노프스키한테도 졌지만, 다른 선수들은 그냥 압살하는 수준이었잖아. 특히 복싱 실력은 진짜 역대급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맥그리거랑 할러웨이가 붙었을 때도 맥그리거가 이기긴 했지만, 그때 할러웨이는 진짜 애기였고 지금은 완전히 다른 선수잖아.둘 다 타격 베이스라서 경기 양상은 진짜 불꽃 튀길 것 같음. 맥그리거의 왼손 카운터랑 할러웨이의 미친듯한 연타 싸움이 될 것 같은데, 와 벌써부터 눈에 선하다. 누가 이길지는 진짜 예측 불가인데, 개인적으로는 맥그리거가 초반에 한 방으로 끝지 못하면 할러웨이의 체력과 맷집이 빛을 발할 것 같기도 하다. 물론 맥그리거 특유의 스텝과 타이밍으로 할러웨이의 압박을 뚫어낼 수 있을지도 관건이고.최근 UFC 웰터급도 그렇고, 미들급도 그렇고 뭔가 챔피언 라인업이 좀 정체된 느낌이었는데, 이번 맥그리거 복귀로 다시 한번 불꽃이 튀길 것 같다. 특히나 맥그리거가 이긴다면 다시 타이틀전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진다고 해도 워낙 빅매치라 흥행 보장은 확실한 것 같다. 예전 맥그리거 전성기 때처럼 경기 하나하나가 이슈가 되던 시절이 다시 오면 좋겠네.얼마 전에 "심장이 4번 멈췄다"는 전 UFC 파이터 컴백 기사도 봤는데, 이런 선수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목숨 걸고 싸우는 직업인데도 다시 링 위로 돌아오려는 투지나 열정이 진짜 존경스럽다. 맥그리거도 분명 그런 마음으로 복귀를 결정했을 거라고 본다.다들 이번 맥그리거 vs 할러웨이 경기 어떻게 예상하냐? 맥그리거가 화끈하게 부활할 것 같음? 아니면 할러웨이가 다시 한번 맥그리거를 잡고 자신의 시대를 확고히 할 것 같음? 아니면 혹시 이번에도 맥그리거가 지고 그냥 은퇴할 수도 있다고 보냐? 형들의 다양한 의견 좀 듣고 싶다.

전주 복합스포츠타운 주차 딜레마 ㄹㅇ 개웃기지 않음? …
투탕카 2026-06-03

형들 오늘 구글 뉴스 보다가 전주 복합스포츠타운 기사 봤음? 랜드마크 꿈꾸는데 '주차 지옥' 갇힐라 한다는 제목인데, 이거 진짜 개공감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뻔한 문제라 좀 웃겼음 ㅋㅋㅋ 아니 아무리 멋진 경기장 짓고 이벤트 유치해도 결국 주차 문제 터지면 다 망하는 거 한두 번 본 것도 아닌데 왜 맨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모르겠네. 진짜 설계 단계부터 주차는 뭐 예측 불가능한 변수였나 싶기도 하고.솔직히 우리 같은 스포츠 팬 입장에서 경기장 가는 거 자체를 엄청난 이벤트로 생각하잖아. 멀리서 오는 사람들도 많고, 가족 단위로 오는 경우도 허다하고. 근데 경기 시작 한참 전부터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흥이 팍 식는 거 ㄹㅇ임. 예전에 잠실 야구장만 해도 주차 헬 그 자체였을 때 다들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하지만, 짐 많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은 차 안 가져올 수가 없잖아. 괜히 경기 시작 전에 짜증만 나고, 경기 끝나고 나갈 때도 주차장 나올 때까지 시간 다 보내면 다음부터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봐야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든다니까.이게 단순히 전주만의 문제는 아님. 최근에 새로 지어지거나 리모델링하는 스포츠 시설들 보면 죄다 비슷한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더라고. 겉만 번지르르하게 짓고 내부 시설이나 접근성은 나몰라라 하는 느낌이랄까? 특히 복합스포츠타운처럼 여러 시설이 한꺼번에 들어서는 곳은 진짜 주차 공간을 최소 2배 이상은 확보해야 하는 거 아니냐? 야구장, 축구장, 실내 체육관 등등 동시다발적으로 행사라도 열리면 진짜 헬게이트 열리는 건 불 보듯 뻔한데.생각해보면 이게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분석을 좀 더 철저히 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음. 단순히 현재 인구 유입량이나 차량 등록 대수만 보고 판단할 게 아니라, 해당 시설이 완공됐을 때 예상되는 유동 인구, 특히 주말이나 특정 이벤트 시의 차량 집중도를 시뮬레이션 돌려봐야 하는 거 아님? 그리고 이건 단순히 주차 공간 수만 늘리는 게 답이 아니라, 주변 대중교통 연계성이나 셔틀버스 운영, 아니면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같은 복합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봄.해외 사례 보면 좀 다른 방식도 많잖아? 아예 경기장 주변에 주차 공간을 최소화하고 외곽에 대형 주차장을 만들어서 셔틀버스로 이동시키는 방식도 있고, 아니면 아예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주는 식으로 유도하는 곳도 많고. 우리나라도 이 좀 이런 선진적인 방법을 도입할 때 되지 않았나 싶다. 맨날 차 끌고 와서 경기장 주변 도로 마비시키는 건 이제 그만 좀 봐야지.그리고 이런 문제가 결국 선수단이나 관계자들에게도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음. 팬들이 경기장 오는 데 불편함을 느끼면 당연히 관중 수가 줄어들 거고, 이는 구단의 수익 감소로 이어지고, 결국 선수들에게 투자할 여력이 줄어드는 악순환으로 연결되는 거 아니겠음? LG 오스틴 선수가 역대 9번째 외국인 100홈런 기록했다는 기사 보면서 뿌듯했는데, 이런 소소한 불편함들이 모여서 스포츠 자체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함.이번 전주 복합스포츠타운 주차 문제 기사 보면서 진짜 답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없는 건가 싶기도 했음. 팬들이 겪는 이런 불편함들을 예측해서 미리미리 대비하는 게 스포츠 산업 발전의 첫걸음 아닌가?형들은 이런 주차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진짜 현실적 해결책이 뭐가 있을까? 아니면 뭐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라는 게 답인가?

와 밀너 은퇴라니 ㅠㅠ 이젠 진짜 전설들 다 떠나네 ㄷ…
물떡콩떡 2026-06-03

어제 뉴스 보다가 밀너 은퇴 소식 보고 좀 멍 때렸네. 진짜 세월 빠르다 싶고, 이제는 진짜 레전드들이 하나둘 떠나는구나 싶더라. 밀너 횽님 EPL에서만 658경기 뛰셨다니 이건 뭐 거의 살아있는 역사 아니냐? 리버풀 팬으로서 우승했을 때 같이 기뻐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챔스 결승전에서 승부차기인가? 그때 활약하던 모습도 눈에 선하네. 요즘 워낙 스쿼드가 두터워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긴 했지, 그래도 벤치에서든 어디서든 존재감 확실했던 선수인데 아쉽다 진짜.솔직히 이번 시즌 리버풀도 그렇고 EPL 전체적으로 꽤 예측 불허의 상황들이 많았잖아. 리버풀은 우승 경쟁하다가 결국 5위로 마감하고 클롭 감독님도 떠나고 ㅠ 근데 또 슬롯 감독 선임하고 변화 주려는 거 보면 다음 시즌 기대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고 복잡 미묘하다. 밀너 같은 베테랑이 팀에 있으면 어린 선수들 정신적으로 잡아주는 역할도 크고, 위기 상황에서 경험으로 풀어주는 것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빈자리가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밀너 은퇴는 단순히 한 선수가 떠나는 걸 넘어서 EPL 한 시대의 마감이랄까?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네.개인적으로 밀너 같은 선수들은 진짜 박수 쳐줘야 한다고 본다. 꾸준함의 대명사 같은 선수잖아. 화려하진 않아도 묵묵히 제 역할 다 하고, 팀에 헌신하는 모습. 요즘 빅리그 보면 어린 재능들이 치고 올라오는 것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오랜 기간 탑클래스에서 버티는 선수들을 보면 경외감마저 든다. 앞으로 이런 유형의 선수들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암튼 밀너 횽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은퇴 후에도 축구계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리버풀은 슬롯 감독 체제에서 잘 정비해서 다음 시즌에 다시 우승 경쟁하는 모습 꼭 보여주길! 그리고 다들 이번 주말 경기들 예측은 어떻게 보냐? 재밌는 경기들 많을 것 같은데 ㅋㅋ

오스틴 100홈런 ㄷㄷ 근데 얘 계속 데리고 가는게 맞…
파산핑 2026-06-03

어제 오스틴 100홈런 기사 떴더라? ㄹㅇ 대단하긴 함. 용병이 한 팀에서 100홈런 치는거 쉬운 일 아니잖아. 크보 리그 역대 9번째 외국인 100홈런이라니 뭐 대단한 기록이긴 해. 근데 솔직히 말해서 오스틴 얘 계속 데리고 가는게 맞냐? 냉정하게 좀 얘기해보자고.솔직히 초반에 비하면 요즘 퍼포먼스 많이 떨어지지 않았음? 작년만큼의 임팩트도 없고, 클러치 상황에서 한 방 날려주던 모습도 요즘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100홈런이라는 상징성은 인정하는데, 결국 중요한 건 팀 승리에 얼마나 기여하느냐 아니겠음? 얘한테 연봉 팍팍 줘가면서 데리고 있는게 과연 가성비가 좋은 건가 싶다. 다른 팀 용병들 보면 ㄹㅇ 미친 활약 보여주는 애들도 많은데, 우리 팀은 뭔가 아쉬운 느낌 지울 수가 없네. 수비는 또 어때? 뭐 말이 필요 없잖아 솔직히.물론 100홈런 친 선수한테 이런 말 하는게 좀 그렇긴 한데, 결국은 성적으로 말해야 하는 프로의 세계잖아. 이번 시즌도 벌써 반 이상 지났고 슬슬 다음 시즌 구상해야 할 때 아니냐? 냉정하게 오스틴 말고 더 좋은 용병 영입할 수 있으면 바꾸는게 맞다고 본다. 물론 지금 당장 대체자가 없는 것도 문제긴 하지만... 계속 의리 지키면서 가는게 답은 아닌 것 같음. 님들 생각은 어떰?다들 오스틴 다음 시즌도 가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다른 옵션 찾아야 한다고 봄? 개인적으로는 좀 더 생산성 좋은 용병 찾아야 한다고 본다. 님들 생각은 어떤지 댓글로 좀 아봐라. 솔직히 까놓고 얘기 좀 해보자고 ㅋㅋ

밀너 은퇴 보니까 레전드들 근황 토론 함 해보자 ㅋㅋ
야핏 2026-06-03

형들 오늘 아침부터 밀너 은퇴 소식 보셨음? EPL에서 24시즌 동안 658경기 뛰었다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솔직히 나이도 나이인지라 언젠가는 은퇴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기사로 접하니까 뭔가 뭉클하네요. 이런 레전드들 보면 괜히 다른 선수들 근황이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해보고 싶어지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은퇴했거나 은퇴가 임박한 레전드들 근황 토론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밀너는 진짜 꾸준함의 대명사였죠. 어디서 뛰든 자기 몫은 항상 해줬고, 팀에 헌신하는 모습은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됐을 거예요. 특히 리버풀 시절에는 베테랑으로서 팀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까지 해줬으니, 클롭 감독이 얼마나 의지했을지 상상이 갑니다. 윙어, 풀백, 미드필더 안 가리고 다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 능력은 진짜 사기급이었죠. 개인적으로는 리즈 시절부터 봐왔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탑 레벨에서 뛸 줄은 몰랐습니다.밀너 얘길 하다 보니 자연스레 제라드나 램파드 같은 다른 EPL 레전드들도 생각나네요. 제라드는 사우디에서 감독 생활하다가 지금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설도 솔솔 나오고 있던데, 진짜 다시 EPL에서 감독으로 볼 수 있을까요? 선수 시절만큼의 카리스마를 감독으로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램파드는 에버튼이랑 첼시에서 감독으로 꽤 고전했는데, 다음 팀은 어디가 될지도 궁금하고요. 솔직히 감독 커리어는 선수 시절만큼은 아닌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합니다.최근에는 손흥민 선수 은퇴 시기에 대한 얘기도 종종 나오던데, 솔직히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활약만 봐도 여전히 월클이고, 토트넘에서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죠. 메시나 호날두처럼 40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 30대 중후반까지는 지금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EPL 득점왕 한 번 더 하고 토트넘에서 우승컵 들고 은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반면에 김민재 선수는 지금 바이에른 뮌헨에서 좀 아쉬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다음 시즌에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슬롯 감독이 리버풀로 가면서 뮌헨 감독 자리도 공석이 되는데, 새로운 감독이 오면 김민재 선수 입지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대로 벤치에만 앉아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선수라서, 이적을 하든 주전 경쟁에서 이기든 다음 시즌에는 다시 예전의 철벽 수비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메시나 호날두는 말할 것도 없는 GOAT들이죠. 메시는 미국 MLS에서 뛰면서도 여전히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고 있고, 호날두는 사우디에서 득점왕도 하고 여전히 엄청난 골 감각을 자랑합니다. 이 두 선수는 언제 은퇴할지 감도 안 오네요. 솔직히 이 선수들 은퇴하면 축구계가 너무 허전할 것 같아요. 이들이 뛰는 걸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아쉽습니다.솔직히 은퇴한 레전드들은 지도자의 길을 걷거나 해설위원 같은 다른 직업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다들 선수 시절만큼 성공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예외도 있지만요. 과연 제라드나 램파드 같은 선수들은 감독으로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형들은 어떤 선수의 향후 커리어가 가장 궁금함? 댓글로 같이 토론해보자 ㅋㅋ

ㄷㄷ 뉴욕 샌안 파이널이라니... 이번엔 ㄹㅇ 볼만하겠…
망둥어샷 2026-06-03

형님들 오늘 뉴욕 샌안 파이널 매치업 뜬 거 보셨음? 크으... 솔직히 예상은 좀 했지만, 막상 이렇게 딱 정해지니까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진짜. 27년 만에 다시 만나는 리매치라는데, 그때 NBA 안 보던 급식 때라 잘 모르지만 이번엔 ㄹㅇ 전설의 매치가 될 거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감 맥스임. 웸반야마가 어제 OKC전에서 22점 박으면서 존재감 제대로 보여줬던데, 얘 진짜 괴물이더라... 뉴욕은 또 뉴욕 나름로 끈끈함이 장난 아니니까 이번 파이널은 역대급 명승부 나올 각 아닌가 싶음.솔직히 이번 시즌 NBA 춘추전국시대였잖음. 지난 8년 동안 챔피언이 다 달랐다는데, 그만큼 예측 불가능한 재미가 있었던 것 같음. 그래서 더더욱 이번 파이널이 기대되는 것 같기도 하고. 샌안토니오는 12년 만에, 뉴욕은 무려 5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는데, 누구든 우승하면 진짜 드라마틱할 거 같음. 웸반야마의 패기랑 뉴욕의 베테랑들 싸움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변수가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임. 형님들은 이번 파이널 누가 이길 것 같음? 웸반야마가 파이널에서도 맹활약하면 진짜 커리어 초고속으로 달릴 거 같은데, 뉴욕도 만만치 않을 거 같아서 더 재밌을 것 같음.근데 갑자기 커리가 중국 브랜드 신는다는 뉴스는 좀 의외였음. 리닝이라니... 솔직히 좀 충격이었달까? 뭐 아무튼 선수들은 자기한테 맞는 거 신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존중함. 다시 파이널 얘기로 돌아와서, 형님들 솔직히 이번 이널에서 제일 기대되는 선수는 누구임? 저는 웸반야마가 파이널 무대에서 얼마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ㄹㅇ 궁금함.이번 파이널 솔직히 일요일마다 밤새서 봐야 할 각인데, 다들 어떤 결과 예상함? 투표 한 번씩 박아주면 감사! 저는 뉴욕의 끈끈함도 좋지만, 웸반야마의 포텐이 너무 터져서 샌안토니오에 한 표 던져봄. 이번 파이널 ㄹㅇ 레전드 매치 예약이다 진짜. 다들 의견 좀 달아줘요 ㅋㅋ

와 미쳤냐 진짜 이글스 브라운 트레이드 ㄹㅇ임? 패츠가…
도라방스 2026-06-02

형들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포츠 뉴스 보는데 깜짝 놀랐네. 이글스가 AJ 브라운을 패츠로 트레이드 했다는 기사 보셨음? 솔직히 이거 보자마자 잠이 확 깨더라. 아니 이글스 팬들 지금 멘탈 제대로 터졌을 것 같은데, 나도 충격이 가시질 않네. 브라운이면 팀 공격의 핵심 중의 핵심 아니었냐고.솔직히 나 처음에 오보인 줄 알았다. 아무리 이적 시장이 난리통이라지만 브라운 같은 에이스를 그것도 패츠로 보낸다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 이글스 입장에서 브라운은 허츠랑 케미도 좋았고, 매 경기 미친 캐치 보여주면서 승리 견인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작년에 부상으로 좀 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리그 탑급 리시버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버리다니 진짜 이해가 안 가네.패츠 입장에서는야 대박이지. 솔직히 최근 몇 년간 공격진이 너무 약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브라운 영입으로 단숨에 업그레이드 됐잖아. 쿼터백 브래디 떠나고 나서 이렇다 할 빅네임 영입도 없었고, 뭔가 팀 색깔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번 트레이드는 패츠 팬들한테 엄청난 희소식이겠다. 근데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정이 어떨까 싶다. 작년에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아쉽게 놓쳤는데, 주축 선수를 이렇게 보내는 건 다음 시즌 리빌딩 하겠다는 의지인가?근데 트레이드 내용도 좀 그래. 픽 두 개라니. 물론 픽 가치가 낮다는 건 아니지만, 브라운 정도의 선수를 보내고 받는 게 픽 두 개라는 게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나뿐임? 뭔가 더 알찬 보상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아니면 브라운이 팀 내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건가? 아니면 계약 연장 관련해서 틀어졌나? 이런저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솔직히 이글스 팬 입장에서는 배신감까지 들 것 같아. 팀의 간판스타인데 이렇게 갑자기 보내버리면 팬들은 뭘 보고 응원하냐고. 물론 프로 세계에서 트레이드는 흔한 일이고, 냉정하게 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브라운은 이글스 팬들에게 단순히 선수 이상의 의미였잖아. 매 경기 보여준 엄청난 투지와 실력 때문에 팬들도 많이 믿고 의지했을 텐데 말이야.이번 트레이드가 과연 이글스에게는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모르겠다. 당장 다음 시즌에 브라운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막막하고, 쿼터백 허츠 입장에서도 주력 리시버가 사라진다는 건 엄청난 부담일 텐데 말이지. 물론 새로 영입할 선수들이나 드래프트 픽으로 좋은 선수 데려오면 되겠만, 브라운만큼의 존재감을 가진 선수를 단번에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형들은 이번 이글스-패츠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하심? 이글스 팬들은 지금 심경이 어떠냐 진짜 ㅠ 패츠가 또다시 왕조 시작하는 거임? 아님 이글스가 현명한 선택을 한 거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