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올킬티비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LOGIN

베스트 인기글

스포츠 이야기
축구 이야기
야구 이야기
🏀 농구 이야기
🏆 기타 스포츠
📊
스포츠 분석
축구 분석
야구 분석
🏀 농구 분석
🏆 기타 분석

커뮤니티 최신글

스포츠분석

최신 댓글

전체 최신글

UFC 트럼프 생일쇼 보고 문득 든 생각인데 우리 선수…
물떡콩떡 2026-06-13

형들 오늘 다들 점심 맛있게 먹었음? 난 밥 먹다가 실시간 스포츠 뉴스 보는데 UFC 소식이 있더라고. 트럼프 생일 기념으로 백악관에서 UFC 격투쇼가 열린다는 기사였음. 이거 보고 문득 우리 한국 스포츠 선수들, 특히 축구나 야구 같은 메이저 스포츠 선수들 몸값도 저렇게까지 치솟을 날이 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지금도 높지만 UFC 저 정도 스케일은 솔직히 넘사벽이잖아?아니 기사 보니까 미 정부랑 UFC랑 스포츠 외교 협약 맺었다는 얘기도 있고, 트럼프 80세 생일을 위한 6천만 달러짜리 공짜 정치쇼라는 말까지 나옴. 이게 뭐 진짜든 아니든 규모 자체가 다르긴 다르더라.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생일에 격투쇼 열고, 그게 전 세계적으로 회자될 정도의 이벤트가 될 수 있을까 싶음. 상상만 해도 뭔가 좀 오글거리고 불가능할 것 같지 않음? 물론 격투기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다는 건 알지만 말이야.근데 이 기사를 보면서 동시에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축구는 재능 없어도 돼…세 살짜리도 한다”고 발언했던 게 다시 재조명된다는 내용도 같이 나옴. 이거 ㄹㅇ 개웃기지 않음? 물론 축구 비하 발언이라 욕도 많이 먹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자기 종목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기도 했음. 솔직히 축구팬 입장에서는 좀 빡치지만 저 정도의 자신감이 있어야 저런 대규모 이벤트도 만들 수 있나 싶었지.우리나라 구 선수들 중에서도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 몸값이 많이 오르긴 했잖아. 손흥민 선수야 뭐 말할 것도 없고, 김민재 선수도 바이에른 뮌헨 가면서 몸값 수직 상승했지. 이강인 선수도 파리 생제르맹 가면서 이름값 엄청나게 올렸고. 다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운데, UFC 탑 선수들 계약 규모나 이벤트 스케일 보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더라. 단순히 몸값뿐만 아니라, 스포츠 자체가 국가적인 브랜드가 되는 수준?특히 국내 리그 선수들 보면 아쉬울 때가 많음. 물론 K리그도 많이 발전하고 팬들도 늘어나는 추세지만, 아직은 마케팅이나 홍보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해외 사례처럼 구단이나 리그 차원에서 더 파격적인 시도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예를 들어, K리그 올스타전을 해외 유명 구단이랑 친선 경기 하는 식으로 기획하거나, 아니면 우리 선수들을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를 더 적극적으로 제작한다거나 말임.야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이정후 선수나 김하성 선수처럼 해외 진출해서 대박 터뜨리는 선수들 보면 뿌듯하지만, 국내에서 뛰는 선수들도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음. 요즘엔 팬들도 단순 경기 관람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스포츠를 즐기고 싶어 하잖아. 팬들을 위한 이벤트나 선수들과의 소통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서 팬덤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봄.결국 트럼프 생일 UFC 쇼 같은 대규모 이벤트를 보면서, 우리 스포츠도 단순히 경기력 향상을 넘어선 '쇼 비즈니스'적인 측면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선수들의 몸값은 결국 그 선수가 만들어내는 가치에 비례하는 거니까.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그 선수들을 통해 리그와 구단의 가치도 함께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면 더 과감하고 창의적인 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함.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우리 한국 스포츠가 UFC처럼 전 세계적인 이벤트로 발돋움하려면 어떤 점이 제일 중요하다고 봄? 단순히 실력만으로 한계가 있을 것 같지 않음? 댓글로 형들 생각 좀 알려줘 ㅋㅋ

어제 UFC 찐이었냐? 트럼프 생일매치 썰 푼다 ㄷㄷ
물떡콩떡 2026-06-13

형들 어제 경기들 다들 잘 봤음? 나는 간만에 UFC 메인 이벤트 보면서 육성으로 소리 질렀네. 특히 그 트럼프 생일 기념 매치 그거 진짜 대박 아니었냐? 경기 내용도 미쳤는데 뒤에 썰까지 풀리니까 더 흥미진진한 거 같음. 다들 어제 경기 보면서 무슨 생각 했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본다 ㅋㅋ솔직히 어제 UFC 메인카드 전부 다 레전드 경기였다고 본다. 특히 코메인도 그렇고 메인 이벤트도 그렇고 두 선수 다 짜 작정한 거 같더라. 펀치 하나하나에 영혼 실려있고 서브미션 시도하는 거 보면서 와 진짜 저걸 저렇게까지 한다고? 싶었음. 특히 막판에 누가 이길지 예측 자체가 안 되는 접전이라 심장 쫄깃해서 죽는 줄 알았다. 결국 판정까지 갔는데 심판 판정에 논란이 있을 법도 한데 워낙 명승부라 다들 그냥 인정하는 분위기 같음. 누가 이겼어도 박수 받을 경기였다 ㄹㅇ.근데 경기 끝나고 보니까 트럼프 생일 기념으로 UFC 대회가 열린 거더라고. 백악관에서 추진했다는 얘기도 있고 암튼 스케일이 다르던데. 미 국무부까지 나서서 '다시 없을 격투쇼'라고 띄워주는 거 보면서 와, 역시 미국은 다르구나 싶었다. 스포츠랑 정치가 이렇게까지 엮이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게 트럼프 80세 생일 기념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6천만 달러짜리 공짜 정치쇼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는 거 보니까 좀 씁쓸하기도 하고. 스포츠가 스포츠로만 보여야 하는데 말이지.그래도 UFC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가 워낙 수완 기로 유명하잖아. 예전에 '축구는 재능 없어도 돼…세 살짜리도 한다' 이런 발언까지 했던 양반인데, 이번에도 트럼프랑 손잡고 제대로 판을 깔았더라고. 사실 데이나 화이트 발언이야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그만큼 UFC를 키우려는 야망이 엄청나다는 방증이기도 하니까. 이번에도 트럼프 생일 기념으로 UFC를 이렇게 크게 홍보하는 거 보면 진짜 사업 수완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것 같음. 덩달아 UFC가 더 커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어제 경기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 스포츠는 이렇게 정치랑 엮이는 경우가 거의 없잖아. 물론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거나 하는 경우는 있지만, 이렇게 대놓고 정부 차원에서 특정 이벤트에 힘을 실어주는 건 상상하기 어렵지 않나? 미국이라서 가능한 건지, 아니면 스포츠 강국이라서 가능한 건지 모르겠지만 좀 부럽기도 하더라. 물론 그만큼 뒷말도 많이 나오겠지만, 저런 스케일의 이벤트는 분명 스포츠 팬 입장에서는 눈 돌아가는 일이거든.이번 UFC 대회를 보면서 새삼 격투기의 매력을 다시 느꼈다. 막말로 두 선수가 그냥 싸우는 거지만, 그 안에 담긴 기술적인 부분이나 정신력, 전략 같은 것들이 진짜 대단하잖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도 그렇고. 괜히 UFC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게 아닌 거 같음. 특히 어제처럼 스토리가 있는 경기는 더 몰입하게 되더라. 다음 메인 이벤트도 벌써부터 기대된다 ㄷㄷ.형들은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무슨 생각 했음? 트럼프 생일 매치 이슈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이게 진짜 스포츠 쇼의 정점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거고, 아니면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당한 거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다들 의견 좀 달아줘 봐 ㅋㅋㅋ

윌리엄슨 은퇴 ㄹㅇ임? ㄷㄷ 크리켓 팬들 충격 엄청날 …
물떡콩떡 2026-06-13

형들 오늘 아침에 스포츠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란 소식 하나 있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림. 윌리엄슨 선수가 뉴질랜드 국가대표 은퇴한다고 하던데 이거 진짜임? 크리켓 잘 모르는 나도 이름은 아는 선수인데 이렇게 갑자기 은퇴라니 좀 충격적이네. 혹시 크리켓 잘 아는 형들 있으면 자세한 배경 좀 알려줄 수 있을까?뉴스 보니까 잉글랜드랑 시리즈 진행 중인데 거기서 은 선언했다고 하더라고. 아니 월드컵이나 중요한 대회 앞두고 이런 결정을 내리는 게 흔한 일인가? 보통 은퇴는 은퇴 경기도 잡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발표하는 경우는 어떤 배경이 있는 건지 궁금함. 혹시 부상 같은 게 심각한 건가? 아니면 팀 내부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건가?윌리엄슨 선수는 뉴질랜드 크리켓의 상징 같은 존재 아니었음? 기록 찾아보니까 역대급 스탯 찍고 팀을 여러 번 우승으로 이끌었던 것 같던데. 특히 2019년 월드컵 결승전인가? 그때도 엄청난 활약 펼쳤던 걸로 기억함. 그렇게 팀에 큰 기여를 했던 선수가 이렇게 갑자기 은퇴하면 팀 분위기에도 엄청난 영향이 있을 것 같음. 뉴질랜드 팬들은 지금 멘붕 아닐까 싶네.솔직히 나는 크리켓 경기를 챙겨 보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윌리엄슨이라는 이름은 자주 들었거든. 그만큼 스포츠계 전반에 걸쳐 영향력이 있는 선수였다는 증거겠지. 축구로 치면 메시나 호두가 갑자기 은퇴 선언하는 느낌이랑 비슷할 것 같음. 농구로 치면 르브론이 갑자기 은퇴한다는 것과 비슷할 거고. 그 정도로 상징적인 선수인데 이렇게 은퇴한다니 믿기지가 않네.물론 선수 본인의 결정이니 존중해야 하는 건 맞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엄청 클 것 같음. 특히나 이번 잉글랜드 시리즈는 뉴질랜드에게 중요한 경기였을 텐데, 이런 상황에서 은퇴 발표라니 좀 의아한 부분도 있음. 혹시 선수 본인이 밝힌 은퇴 사유가 명확하게 나온 게 있음? 내가 본 기사에는 아직 자세한 내용은 없더라고.스포츠 선수들의 은퇴는 항상 아쉬움을 남기지만, 가끔 이렇게 예상치 못한 시기에 발표되는 경우들이 있잖아. 몇 년 전에 어떤 축구 선수가 갑자기 은퇴한다고 해서 팬들이 엄청 놀랐던 기억도 나네. 그때도 부상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윌리엄슨 선수도 건강상의 이유가 큰 걸까? 아니면 혹시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크리켓 잘 아는 형들이 설명 좀 해주면 좋겠음.하여튼 이번 윌리엄슨 선수 은퇴 소식은 오늘 스포츠 뉴스 통틀어 제일 충격적이었음. 뉴질랜드 크리켓은 이제 누가 에이스 역할을 하게 될까? 윌리엄슨의 빈자리를 메우는 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혹시 뉴질랜드 크리켓에 또 다른 유망주나 에이스 선수가 있음? 윌리엄슨 은퇴 이후 뉴질랜드 크리켓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다들 어떻게 예상함? 진짜 궁금해서 잠이 안 올 것 같네.형들은 이번 윌리엄슨 은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좀 더 자세한 배경이나 커뮤니티 반응 같은 거 아는 형들 있으면 공유 좀 부탁함.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래.

오타니 솔직히 지금 잘 하는 거임? 무릎 아프다는데 걍…
포인트킬러 2026-06-13

형들 오늘 야구 보면서 솔직히 좀 답답했음. 오타니 또 홈런 치고 무릎 아프다고 교체됐다는데, 이거 솔직히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님? 물론 잘하는 건 맞는데, 매번 저렇게 아프다고 하면 팀 입장에선 개손해 아닌가 싶음. 차라리 아예 쉬고 확실히 치료받는 게 낫지, 어정쩡하게 뛰다가 시즌 내내 이러면 다저스 우승은 물 건너 가는 거 아니냐 ㅋㅋㅋ 진짜 사이영상 도전은 개뿔, 러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는 거 아닌가 몰라.작년에도 그렇고 오타니는 항상 뭔가 부상이슈가 따라다니는 것 같음. 솔직히 투타 겸업은 욕심 아님? 본인도 힘들고, 팀도 골치 아프고, 보는 팬들도 불안하고. 다른 선수들 봐봐, 이정후는 또 18경기 연속 안타 치면서 자기 역할 확실히 해주잖아. 이런 게 진짜 프로다운 모습이지. 오타니는 홈런 몇 개 쳐봤자 팀이 역전패 당하면 소용 없는 거 아님? 오늘 경기 보면서 진짜 그런 생각밖에 안 들더라.물론 오타니가 대단한 선수인 건 맞는데, 지금처럼 어정쩡하게 투타 다 하면서 계속 잔부상 달고 사는 건 누가 봐도 비효율적인 것 같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진지하게 오타니 지금처럼 계속 가는 게 맞다고 봄? 아니면 걍 투수든 타자든 하나만 집중하는 게 팀이나 본인한테나 더 좋지 않을까? 솔직히 다저스 팬으로서 좀 답답해서 글 올려봄 ㅋㅋㅋ진짜 그냥 쉬면서 치료나 제대로 받는 게 낫지 않나? 매번 저러면 다저스도 힘들고, 타니 본인도 힘들고, 팬들도 지친다고 ㅋㅋㅋ 아니면 진짜 욕심 버리고 타자에만 전념하든가. 형들 생각은 어때? 내 말이 너무 심한가? ㅋㅋㅋ

황희찬 선수 월드컵 이적 안 한다고 한 거 보니까 ㄹㅇ…
포인트킬러 2026-06-13

형들 오늘 황희찬 선수 관련 기사 봤음? 울버햄튼 에드워즈 감독 경질 얘기 나오면서 황희찬 선수 월드컵 이적 수단 안 삼겠다고 했다는 기사 뜨던데, 이거 보고 솔직히 좀 감동받았음. 진짜 프로의식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발언 아닌가 싶어서 바로 글 써봄.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요즘 이적시장 얘기 나오면 월드컵 버프 받아서 몸값 올리려는 선수들 많잖아. 뭐 그게 쁘다는 건 아닌데, 황희찬 선수는 이런 얘기가 나올 법도 한 상황인데 딱 잘라서 "월드컵은 월드컵이고, 소속팀에 집중하겠다" 이런 뉘앙스로 말한 거 같더라고. 물론 기사 내용을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황희찬 선수가 보여준 행보를 보면 충분히 진정성이 있는 발언이라고 느껴졌음. 특히 지난 시즌 임대 후 완전 이적할 때도 울버햄튼에 대한 애정을 여러 번 드러냈었고, 팀에 대한 충성심이 꽤 높은 선수로 알고 있거든.사실 선수 입장에서 월드컵은 엄청난 기회잖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무대에서 활약하면 몸값도 수직 상승하고, 더 좋은 빅클럽으로 이적할 기회도 생기고. 이런 유혹을 뿌리치고 소속팀에 집중하겠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라고 봄. 특히 지금 울버햄튼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발언은 팀 사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함. 에드워즈 감독이 경질된 시점에서 선수들이 흔들릴 수도 있는데, 에이스급 선수가 이렇게 중심을 잡주는 건 팀 입장에서 굉장히 고맙고 든든한 일이지.황희찬 선수는 지난 시즌에도 꾸준히 활약하면서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잖아. 물론 공격포인트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특유의 저돌적인 돌파와 수비 가담 능력은 진짜 월드클래스라고 생각함. 특히 수비 전환 속도나 압박 강도는 EPL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라고 보는데, 이런 헌신적인 플레이가 울버햄튼 팬들에게도 큰 지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라고 봄. 단순히 골이나 어시스트 숫자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진 선수랄까.그리고 문득 지난 월드컵 때 기성용 선수 생각도 나더라. 그때도 부상 참고 뛰면서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 보여줬잖아. 황희찬 선수도 그런 류의 선수라고 생각함. 개인의 영달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마인드. 이런 선수들이 많아져야 우리 국대도 더 강해지고, K리그나 해외파 선수들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거라고 봄.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 앞두고 자칫 개인 플레이에 치우칠 수 있는데, 이런 마인드를 가진 선수들이 많으면 팀워크도 더 탄탄해질 거 같고.물론 아직 월드컵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고, 그 사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르지. 부상 변수도 있고, 팀 성적이나 개인 활약에 따라 마음이 바뀔 수도 있는 거고. 그래도 일단 지금 보여준 발언만으로도 황희찬 선수의 프로 의식은 정말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괜히 황소라는 별명이 붙은 게 아닌 것 같음. 끈기 있고 우직하게 자기 할 일 하는 느낌이랄까.솔직히 이런 선수들이 많아져야 한국 축구의 미래도 더 밝다고 생각함. 단순히 능력만 좋은 게 아니라 인성이나 프로 의식까지 갖춘 선수들이 많아야 팬들도 더 응원할 맛 나고, 어린 선수들에게도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잖아. 황희찬 선수 지금처럼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월드컵에서도 멋진 활약 펼쳤으면 좋겠다. 울버햄튼에서도 국대에서도 대박 터뜨리길 응원한다 진짜.다른 형들은 황희찬 선수 저 발언 어떻게 봤음? 진짜 심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그냥 립서비스라고 봄? 다들 의견 궁금하다 ㅋㅋ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