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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지금 심정 어떨까? ㄷㄷ 마쉬 타율 미쳤네 진짜…
유펜투스 2026-06-09

형들 오늘 이정후 경기 다들 봤음? 아니 솔직히 이정후 잘하는 건 맞는데, 지금 MLB 타격 1위 마쉬 이 선수 진짜 미친 거 같지 않음? 3G 연속 홈런에 멀티히트라니 ㄷㄷㄷ 이정후도 메이저리그 적응기라고는 하지만 괜히 비교될까 봐 좀 신경 쓰일 것 같아서 오늘 글 써봄.지금 마쉬 타율이 0.338이던데, 솔직히 이 정도면 올스타는 확정이고 MVP 후보까지 노려볼 만한 수치 아닌가 싶음. 타격 지표가 거 뭐 압도적이던데, 특히 컨택 능력은 진짜 역대급인 거 같음. 삼진도 별로 없고 볼넷도 쏠쏠하게 골라내는 거 보면 선구안도 오지는 듯. 파워도 좋아서 장타도 펑펑 터뜨리니 상대 투수들은 진짜 짜증 나겠다 싶더라. 우리 이정후 선수도 분명 잘하고 있는데, 괜히 이런 괴물 같은 선수랑 비교될 때마다 마음고생 심할 것 같아서 좀 안쓰럽기도 하고 그럼 ㅠ사실 이정후도 초반에는 좀 고전하는가 싶더니 최근 들어서 타격감 다시 올라오고 있잖아. 안타도 꾸준히 치고 있고, 장타도 가끔씩 터뜨려주는 거 보면 분명히 재능은 확실히 있는 선수라고 봄. 적응 기간이라는 걸 감안하면 지금 성적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함. 다만,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 선수라 팬들 입장에서는 조금 더 시원한 한 방을 바라는 마음도 있긴 할 거 같음. 나도 솔직히 홈런 한 방 시원하게 터뜨려주는 거 보고 싶음 ㅋㅋ그래도 이정후는 수비에서 워낙 안정감 있으니까 마쉬랑 또 다른 강점이 있다고 봄. 송구도 정하고, 수비 범위도 넓어서 호수비도 자주 보여주잖아. 메이저리그에서도 벌써 몇 번이나 하이라이트 필름 만들었는지 모름. 야구는 결국 투타 수비 밸런스 싸움인데, 이정후는 공수주를 모두 갖춘 선수라서 분명히 팀에 큰 도움이 되는 건 맞음. 마쉬가 타격만 놓고 보면 압도적이지만, 이정후는 또 다른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봐야지.그리고 마쉬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건 맞는데, 이게 꾸준히 이어질지는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메이저리그는 워낙 변수가 많고, 투수들이 분석당하면 갑자기 슬럼프 오는 경우도 허다하잖아. 예전에 반짝하고 사라진 선수들도 꽤 많았고. 물론 마쉬는 지금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너무 압도적이라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시즌 초반이니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정후도 초반에 좀 그랬던 것처럼 말이지.솔직히 이정후도 지금 페이스면 언젠가는 리그 정상급 타자로 올라설 거라고 믿고 있음. KBO리그에서 여줬던 그 타격 재능이 어디 가는 건 아니잖아. 다만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구위나 변화구가 워낙 좋아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지금 같은 시련을 겪으면서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듦. 나중에 슬럼프 없이 꾸준히 잘하는 선수가 될 수도 있는 거지.결론적으로, 이정후 선수도 분명 잘하고 있고 포텐도 확실하지만, 마쉬라는 넘사벽 선수가 등장해서 괜히 비교될까 봐 걱정되는 건 사실임. 형들은 이정후가 지금 마쉬의 활약을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우리 이정후 선수 앞으로 남은 시즌 동안 어떤 점을 보완하면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까? 다들 자유롭게 의견 나눠보자!

맨시티 첼시 마레스카 썰 ㄹㅇ임? 감독 선임 ㄷㄷ
유펜투스 2026-06-09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 맨시티랑 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 선임 때문에 계속 얘기 중이라는 기사 봤음? 와 진짜 이거 현실이면 대박 아닌가 싶다. 어제 경기들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도 많았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또 다음 시즌 기대감이 막 차오르네 ㅋㅋㅋ.솔직히 마레스카가 레스터시티 이끌면서 승격 시킨 거 보면 능력은 확실히 있는 것 같음. 펩 과르디올라 밑에서 코치로 있다가 나간 거라 펩 축구 DNA도 분명 있을 거고. 첼시 입장에선 포체티노 경질하고 새 감독 찾는 중인데, 마레스카가 과연 첼시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함. 첼시가 워낙 급한 팀이라서 신중해야 할 텐데.맨시티도 마레스카를 잃으면 코치진에 또 변화가 오는 거라 좀 아쉬울 수도 있겠다 싶음. 펩이 워낙 자기 사람들을 아끼는 스타일이라. 근데 또 한편으로는 마레스카가 맨시티에서 펩의 전술을 가장 가까이서 본 사람 중 하나니까, 첼시 가서 맨시티 약점을 파고들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이건 뭐 거의 스파이 수준 아니냐 ㅋㅋㅋ 상상만 해도 개꿀잼일 듯.생각해보면 이 바닥이 참 재밌는 게, 한 팀에서 코치 하던 사람이 다른 팀 감독으로 가서 그 팀을 상대하는 게 흔하잖아. 예전에 아르테타도 맨시티 코치하다가 아스날 가서 지금 맨시티랑 라이벌 구도 만들고 있고. 마레스카도 첼시로 간다면 분명 비슷한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이러면 다음 시즌 맨시티 첼시 경기 무조건 챙겨 봐야겠네.어제 맨유 경기 보면서 래시포드가 선발 출전할 거라는 예상 기사도 봤는데, 마레스카 감독 얘기 듣고 나니 뭔가 더 복잡한 생각이 드네. 래시포드 얘기도 사실 중요한 이슈인데, 감독 선임 소식에 묻히는 느낌? 뭐 맨유 팬들은 래시포드가 죽자 살자 뛰어주면 좋겠다 생각할 거고. 근데 첼시 팬들 입장에선 마레스카가 진짜 좋은 선택인지 고민이 많을 것 같음.근데 진짜 감독 선임이 팀 전술이랑 분위기에 엄청 큰 영향을 미치잖아. 첼시는 지금 유망주들도 많고 포텐 터질 선수들도 있는데, 어떤 감독이 오느냐에 따라 팀의 미래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봄. 마레스카가 과연 그 젊은 선수들을 잘 이끌어서 첼시를 예전의 모습으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 레스터에서는 확실히 잘 했지만, 첼시는 또 다른 압박감이 있는 팀이라.형들은 마레스카가 첼시 감독으로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함? 성공할 거라고 봄? 아니면 첼시의 또 다른 삽질이라고 생각함? 진짜 궁금하다. 첼시 팬들 입장에선 어떤 감독을 원하는지, 맨시티 팬들 입장에선 마레스카가 떠나는 거 아쉬운지 좀 알려줘봐. ㅋㅋㅋ

양의지 폼 미쳤는데 올스타 투표 1위 굳히기 들어감? …
유펜투스 2026-06-09

형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음? 어제 오늘 경기 보느라 다들 잠 못 잔 거 아니냐 ㅋㅋㅋ 솔직히 요즘 야구 너무 재밌는 거 아님? 특히나 요 몇 경기 보면서 진짜 심장 쫄깃한 순간들 많았는데, 오늘은 어제 경기 결과랑 오늘 소식 보면서 다 같이 좀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서 글 썼다. 요즘 진짜 이슈가 끊이질 않는 듯 ㄷㄷ.이번 주 내내 야구판이 뜨거운데, 특히 두산 양의지 선수 이야기가 계 나오더라고. 어제 경기에서도 존재감 확실히 보여줬는데, 오늘 또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1위 기사 떴더라. 와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옴. 사실 양의지 선수가 올 시즌 초반에는 좀 주춤했잖아. 타율도 생각보다 안 나오고 홈런도 안 터져서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는데,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싶음. 최근 들어서 타격감 완전히 살아나고 리드도 안정적이라 두산 팬들 어깨 좀 펴졌을 듯 ㅋㅋㅋ.특히 양의지 선수의 이런 활약이 두산 팀 분위기에도 엄청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음. 물론 두산이 지금 성적이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양의지 선수가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젊은 선수들도 더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 어제 경기에서도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투수 리드하는 거 보면서 역시 베테랑은 다르구나 싶었다. 물론 투수들도 잘 던져야겠지만, 포수의 역할이 진짜 중요한 거 다들 알잖아. 그런 면에서 양의지 선수는 냥 리그 탑인 것 같음. 괜히 국민 포수라고 불리는 게 아니지 ㅋㅋㅋ.근데 한편으로는 올스타 투표 1위 소식 들으면서 좀 걱정되는 부분도 있긴 함. 아무래도 올스타 브레이크 때 선수들이 좀 쉬어줘야 하는데, 이렇게 관심이 집중되면 부담감도 클 거고 또 혹시나 부상이라도 당하면 어쩌나 싶어서 말이지. 물론 프로 선수들이니까 자기관리 잘 하겠지만, 그래도 팬 입장에서는 좀 조심스러워지는 게 사실임. 특히 양의지 선수는 나이도 좀 있고 포수라는 포지션 자체가 체력 소모가 엄청나잖아. 부디 부상 없이 올 시즌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그리고 요즘 KBO 퓨처스리그 외국인 보유 한도 확대 소식도 심심찮게 들리더라. 4명에서 6명으로 늘린다는데, 이게 과연 긍정적인 부분만 있을까 싶음. 물론 팀 전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 당장 울산 웨일즈만 해도 용병 카드 2장 추가해서 전력 강화 기대한다고 하던데. 근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 젊은 선수들 설 자리가 더 줄어드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든다. 퓨처스리그는 말 그대로 미래를 위한 리그인데, 외국인 선수 비중이 너무 높아지면 육성이라는 본래의 취지가 좀 퇴색될 수도 있지 않겠냐?물론 외국인 선수들이 국내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도 있고, 경쟁을 통해서 실력이 더 향상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수만 늘리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함. 외국인 선수들이 단순히 퓨처스리그에서만 뛰는 게 아니라 1군 무대에서도 뛰게 되면, 1군 무대에서도 국내 선수들이 설 자리가 줄어들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지 않나 싶다.아무튼 다시 양의지 선수 이야기로 돌아와서, 어제 경기 보고 오늘 투표 결과 보면서 진짜 새삼 느낀 건, 한 선수가 팀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는 거였음. 그리고 팬들의 사랑이 선수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말이야. 양의지 선수가 지금처럼 꾸준히 좋은 활약 보여주면서 두산의 기둥 역할을 속 해줬으면 좋겠다.형들은 이번 주 경기 보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경기나 선수 있음? 그리고 양의지 선수 올스타 투표 1위 굳히기 들어갈 것 같음? 그리고 퓨처스리그 용병 확대에 대해서는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댓글로 같이 이야기 좀 나눠보자 ㅋㅋㅋ.

백악관 UFC ㄷㄷ 이거 진짜 실화임? ㅋㅋㅋㅋ
티몽 2026-06-09

형들 오늘 뉴스 보다가 진짜 어이없어서 글 쓴다 ㅋㅋㅋㅋㅋㅋ 백악관에서 UFC 대회를 연다는 게 이게 말이 됨? 트럼프 생일 기념으로 한다는데, 아니 백악관이 격투기 링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보니까 지금 불법이라고 소송까지 걸렸다던데, 솔직히 좀 선 넘은 거 아니냐 이거. 아무리 그래도 백악관은 좀 아니지 않나 싶음. 다른 곳도 많은데 왜 하필 거기서 저런 이벤트를 하려는지 이해가 안 가네 진짜.안 그래도 G7 정상회의 참석한다면서 백악관 UFC 경기 뒤에 간다고 했다는 기사도 봤는데, 이게 진짜면 뭐 정상회담보다 격투기가 더 중요한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니까. 뭐 물론 미국 대통령이 격투기 좋아할 수도 있고 자기 생일에 이벤트 하고 싶을 수도 있지. 근데 공공기관, 그것도 백악관에서 저런 대규모 상업성 이벤트를 하는 게 맞는 건가 싶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좀 심한 거 같음. 선수들도 거기서 경기하면 뭔가 기분 묘할 듯 ㅋㅋㅋㅋ 정다운 선수도 예전에 6.3 지방선거 논란 때 "이게 맞나?" 했다는 기사 본 적 있는데, 이번 백악관 UFC 소식 듣고는 뭐라고 생각할까 궁금하네.솔직히 격투기 팬으로서 UFC 경기 자체는 환영인데, 장소가 좀 많이 에러인 듯 ㅋㅋㅋㅋㅋ 스포츠가 정치적인 이슈에 휘말리는 것도 별로고, 이번 일은 좀 논란이 될 만한 것 같음. 그래도 혹시나 진짜 열리면 역사적인 경기가 되긴 하겠네 ㄷㄷㄷ 근데 그게 좋은 의미의 역사가 될지는 모르겠다. 형들은 이거 떻게 생각함? 진짜 열릴까 궁금하네.이런 소식 접할 때마다 스포츠랑 정치랑 얽히는 게 참 복잡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선수들 경기하는 거 자체로만 즐기고 싶은데, 늘 이런저런 외적인 논란들이 붙는단 말이지. 이번 백악관 UFC 건도 뭐 결국엔 트럼프 본인의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이벤트겠지만, 과연 어떤 결론이 날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ㄹㅇ 궁금하네 이거.

야 솔직히 스나이더 형님 이거 성공한다에 한 표 던진다…
망둥어샷 2026-06-09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다가 진짜 킹받는 거랑 기대되는 거랑 난리도 아니네 ㅋㅋㅋ 어제 경기 결과들 보면서 희비 교차도 오지고... 진짜 주말에 잠도 못 자고 스포츠 챙겨보는 거 국룰 아니겠음? 오늘은 특히 NBA랑 NFL 소식이 좀 눈에 띄더라. 특히 애틀랜타 호크스랑 퀸 스나이더 감독 얘기가 진짜 핫하더라고.솔직히 호크스 지난 시즌 보면 답답함 그 자체였잖아. 트레이 영은 스만 보면 에이스인데 팀 승리는 또 애매하고, 수비는 헐렁하고... 퀸 스나이더 감독이 유타 재즈에서 보여줬던 모습 생각하면 좀 기대가 되긴 해. 스나이더 감독이 재즈에서 팀 디펜스랑 조직력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만들었었거든. 미첼이랑 고베어라는 확실한 투웨이 에이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시스템 농구의 대가로 불렸으니 호크스에서도 뭔가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호크스 선수들 개개인 능력치는 좋은 편인데 뭉치지 못하는 느낌이 강했잖아.근데 또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스나이더 감독이 재즈 떠난 이유가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한계를 느끼고, 선수단과의 불화도 있었다는 얘기가 많았잖아? 특히 미첼이랑 고베어 사이가 안 좋았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었고. 호크스도 트레이 영 중심으로 너무 팀이 돌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스나이더 감독이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조율할지가 관건일 것 같음. 자칫하다가 트레이 영이랑 스나이더 감독이랑 충이라도 나면 진짜 걷잡을 수 없어지는 거 아니냐고 ㄷㄷ.이번 시즌 호크스 경기 몇 번 봤는데, 진짜 중요한 순간에 판단 미스가 너무 많더라.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 트레이 영에게만 볼이 집중되면서 공격이 단조로워지는 경향이 있었고. 스나이더 감독이 부임하면 이런 부분부터 손댈 것 같긴 해. 유타 재즈 시절에도 선수들한테 자유를 주면서도 일정 틀 안에서 움직이게 하는 전술을 많이 썼으니까. 뭐랄까, 재즈가 보여줬던 끈끈한 팀 디펜스랑 짜임새 있는 공격이 호크스에도 이식된다면 진짜 무서운 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음.그리고 NFL 소식도 좀 봐야지. 브리셋이 카디널스 미니캠프에 합류한다는 소식은 좀 의외였어. 솔직히 브리셋 정도면 주전급으로도 뛸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카디널스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 궁금하네. 켑 잃고 방황하는 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카디널스에서 의외의 활약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고. 카일러 머레이가 부상이라서 잠시 주전으로 뛸 가능성도 있긴 한데, 장기적으로는 백업 쿼터백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다. NFL은 진짜 한 명이 흔들리면 팀 전체가 흔들리는 스포츠라서 쿼터백 이슈는 늘 조마조마함.암튼, 스나이더 감독이 호크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진짜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개인적으로는 스나이더 감독의 농구를 좋아해서 잘 되길 바라는데, 과연 트레이 영과의 시너지가 제대로 날 수 있을지, 아니면 불협화음만 생길지 ㅋㅋㅋ 형들은 스나이더 감독의 호크스 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진짜 성공할 수 있다고 봄? 아니면 또 뻔한 결과 나올 거라고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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