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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H조 조별리그 ㄹㅇ루다가 개꿀잼이었던 거 ㅇㅈ?…
투탕카 2026-06-29

안녕 얘들아. 이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경기들 다들 챙겨봤냐? 나는 ㄹㅇ루다가 한 경기 한 경기 놓칠 수가 없더라. 매 경기마다 드라마가 터져가지고 이거 심장 졸이면서 봤네. 마지막 경기까지 누가 올라갈지 아무도 몰랐잖아? 이런 게 바로 월드컵의 묘미 아니겠냐. 다 같이 하이라이트 보면서 썰 좀 풀어보자고.특히 우리나라랑 가나전은 진짜 역대급이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우리나라 선수 너무 아쉽게 졌지만, 그 투지는 진짜 박수 쳐주고 싶더라. 조규성 선수가 헤딩으로 두 골 박았을 때 온 집이 떠나가라 소리 질렀다니까. 와 진짜 그때 동점 만들었을 때 희망이 보이면서 ‘이거 진짜 역전 가나?’ 싶었는데... 결과는 너무 아쉬웠지. 그래도 그 경기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고, 선수들 사기도 엄청 올라갔던 것 같아. 가나도 진짜 강팀이더라. 그 빠른 역습은 진짜 무섭더라. 걔네 공격수들은 무슨 발에 모터 달았나 싶었음.그리고 포르투갈이랑 우루과이 경기도 진짜 쫄깃했지. 호날두는 역시 호날두더라. 논란이 많긴 해도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걸 보여준 경기였어. 물론 조별리그 막판에 좀 아쉬운 모습도 있었지만, 그래도 존재감은 확실했잖아. 우루과이는 수아레즈랑 카바니 노장 투톱이 역시나 대단했지. 나이가 들어도 골 감각은 살아있더라. 특히 발베르데는 중원에서 미친 활동량 보여주면서 왜 레알 마드리드 주전인지 증명했음. 수비도 탄탄하고 공격도 날카로워서 와 얘네 진짜 만만치 않겠다 싶었어.결정적으로 포르투갈이랑 우리나라 마지막 경기는 진짜 영화였다. 솔직히 포르투갈이 일찍이 16강 확정 지어놔서 설렁설렁 할 줄 알았는데, 로테이션 돌리면서도 엄청 열심히 뛰더라. 그래서 더 힘든 경기였어. 선제골 내줬을 때는 진짜 망했다 싶었는데, 김영권 선수의 동점골에 황희찬 선수의 극장골까지. 와 진짜 후반 추가시간에 그 골 들어가는 순간 나 울 뻔했다. 손흥민 선수의 그 질주와 패스는 진짜 미쳤다고 밖에 표현이 안 됨. 벤투 감독님도 마지막까지 진짜 열정적으로 지휘하는 모습이 멋있었지.가나랑 우루과이 경기도 진짜 엄청났잖아? 수아레즈가 PK 실축하면서 우루과이 침몰하는 줄 알았는데, 결국 두 골 넣으면서 희망을 이어가는 모습이 진짜 대단했음. 가나는 PK 실축하면서 분위기 급 다운되고... 결국 H조는 마지막까지 누가 올라갈지 예측 불가였어. 우리나라가 16강 진출 확정되고 나서야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니까. 가나 장에서는 진짜 아쉬웠을 거야. 수아레즈의 그 눈물은 진짜 월드컵의 모든 걸 보여주는 것 같았어.솔직히 이번 월드컵 H조는 역대급 조별리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팀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들의 연속이었잖아. 특히 마지막 경기들은 진짜 심장이 몇 번이나 내려앉았다 올라왔는지 모르겠다.개인적으로는 조별리그 경기들이 토너먼트보다 더 재밌었다고 생각함. 다들 이번 월드컵 H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어떤 거였냐? 나는 단연코 우리나라 대 포르투갈 경기였음. 진짜 그 경기 다시 봐도 소름 돋을 것 같다.

샌디에이고는 진짜 기적을 쓰고 있는거임? ㄷㄷ 다저스전…
유펜투스 2026-06-29

형들 오늘 야구 보면서 소리 지른 사람 나 말고 또 있음? 와 진짜 샌디에이고가 다저스를 꺾고 4연승이라니 이거 실화냐? ㅋㅋㅋㅋ 요즘 경기 하이라이트 볼 때마다 매번 놀라고 있네. 다저스 잡는 거 보고 솔직히 좀 충격 먹었다. 다들 오늘 경기 어땠음?아니 진짜 샌디에이고 요즘 미친 거 아니냐? 어제도 다저스 잡고 오늘도 또 잡고... 심지어 송성문 쐐기 2타점 적시타는 진짜 미쳤더라. 내가 알던 샌디에이고는 시즌 초에 맨날 삽 푸고 져도 '아 뭐 쟤네가 그렇지' 했던 팀인데, 갑자기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뭔가 있긴 있는 거 같음. 로스터에 큰 변화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말이지. 갑자기 응집력이 생긴 건가?특히 송성문 선수, 어제 경기에서도 좋았는데 오늘 또 이렇게 터뜨려주니까 팬들 입장에선 진짜 흥분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다저스 상대로 이렇게까지 임팩트 있는 활약을 보여준다는 게 쉽지 않거든. 샌디에이고 팀 분위기가 확 살아난 게 눈에 보일 정도다. 더그아웃에서 선수들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음.반대로 다저스는 요즘 좀 불안한 거 같기도 함. 물론 선두권이긴 한데, 샌디에이고한테 연패 당한 게 좀 타격이 있을 것 같음. 류현진 있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인가? 그래도 샌디에이고가 다저스를 잡는다는 건, 그냥 이기는 게 아니라 기세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는 느낌이 강해서 더 인상 깊었음. 특히 다저스 팬들은 오늘 좀 실망했을 수도 있겠다 더라.이번 주 MLB는 진짜 이변의 연속인 거 같음. 어제 이정후랑 김하성 선수는 아쉽게도 이틀 연속 침묵했다던데, 오늘 송성문 선수가 한국인 타자로서 이렇게 존재감을 보여주니까 뭔가 대리 만족도 되고 그랬음. 특히 한국인 선수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거 보면 괜히 내가 더 뿌듯하고 그렇잖아. 코리안 더비는 결과가 아쉬웠지만, 송성문 선수가 빛을 본 건 진짜 좋았다.생각해보면 메츠는 5600억 쓰고 최하위라 감독까지 경질했다던데, 샌디에이고는 투자 대비 효율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함.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니까 더 봐야겠지만, 지금처럼만 해주면 팬들한테는 진짜 최고의 선물이 될 듯. 야구는 역시 돈만으로는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멘도사 감독 경질 소식 들으면서 좀 씁쓸하기도 했음.진짜 샌디에이고는 이 기세를 타고 플레이오프까지 갈 수 있을까? 아니면 또 귀신같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까? ㅋㅋㅋ 솔직히 지금은 전자였으면 좋겠음. 다음 경기부터 또 기대될 것 같네. 형들은 샌디에이고 이번 시즌 어떻게 보고 있음? 이 기세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거 같음?

스토크스 은퇴, 잉글랜드 국대 주장 자리 ㄹㅇ 누구 임…
바이레도킬 2026-06-29

형들 오늘 아침부터 핫하네. 벤 스토크스 잉글랜드 주장 은퇴 기사 떴는데 이거 보고 다들 무슨 생각 했음? 나만 좀 아쉽고 복잡 미묘한가? 크리켓 잘 모르는 형들도 스토크스 이름은 들어봤을 정도로 상징적인 선수인데 이렇게 갑자기 주장 완장을 내려놓는 거 보니까 뭔가 기분이 묘하다. 경기력 자체는 여전히 괜찮았던 것 같은데 말이지.솔직히 벤 스토크스라는 이름은 잉글랜드 크리켓의 상징 그 자체였잖아. 특히 2019년 월드컵 결승전 때 보여줬던 그 말도 안 되는 활약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진짜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 안 하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그 모습은 스포츠 팬으로서 봐도 진짜 소름 돋았었거든. 그런 선수가 주장 자리에서 물러난다니 잉글랜드 입장에서는 충격이 좀 클 거 같음.근데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 아무리 철인이라도 계속된 국제 경기와 주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은 엄청난 부담이었을 거야. 이번 기사에서도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누적됐다고 하는데, 스토크스 성격상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내려놓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음? 괜히 본인 혼자 다 짊어지고 가다가 더 큰 부상이나 번아웃 올 수도 있고.그럼 이제 잉글랜드 크리켓 협회는 진짜 머리 아프겠네. 스토크스 같은 리더십과 실력을 동시에 갖춘 선수가 솔직히 흔치 않잖아. 당장 누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힌다. 혹시 형들은 잉글랜드 차기 주장으로 누가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조 루트가 다시 주장 완장을 차는 건 좀 아닐 거 같고, 젊은 선수들 중에 뭔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선수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음.크리켓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에서도 이런 리더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팀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주잖아. 축구 같은 경우에도 주장 교체 한 번 잘못하면 팀 분위기 완전 망가지는 경우도 많고, 농구도 마찬가지고. 잉글랜드 크리켓이 스토크스 없이 얼마나 잘 버텨낼지, 그리고 새로운 주장이 팀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이번 시즌 진짜 궁금해진다.혹시 잉글랜드 크리켓 좀 더 잘 아는 형들은 이번 스토크스 은퇴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진짜 본인의 의지가 강했던 건지, 아니면 협회 내부적인 조율이 있었던 건지 뭐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거 아는 형들 있으면 좀 풀어줘 봐. 나만 궁금한 건 아니겠지?아무튼 벤 스토크스 선수 그동안 잉글랜드 주장으로서 고생 많고, 이제는 주장이라는 부담 없이 선수로서 더 좋은 활약 보여줬으면 좋겠다. 새로운 잉글랜드 주장은 누가 될지, 그리고 그 주장이 이끄는 잉글랜드 크리켓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다음 경기 빨리 보고 싶네. 형들은 차기 주장은 누구라고 예상함? 댓글로 좀 알려줘.

하현승 선수 근황 소식 들은 사람 있음? KBO 드래프…
야핏 2026-06-28

형들 오늘 KBO 뉴스 보다가 궁금한 게 생겨서 글 쪄왔어. 다들 오늘 기사 중에 부산고 하현승 선수 이야기 본 사람 있음? 양키스 오퍼 최종 거절하고 KBO 드래프트 도전한다고 하던데 이거 진짜면 ㄹㅇ 대박 아니냐. 국내 팬들 입장에서는 무조건 환영할 일인데 선수 본인한테는 어떤 선택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형들 생각은 어떤지 좀 물어보고 싶었음.솔직히 하현승 선수 도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유망주라고 생각했거든. 그 특유의 파워랑 센스는 진짜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잖아. 고교 야구 경기 볼 때마다 저 친구는 나중에 무조건 빅리그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KBO 드래프트로 방향을 틀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좀 놀랍긴 하네. 물론 KBO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인 건 맞지만,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도 상당하다고 봤었는데 말이야.기사 보니까 "내 꿈은 KBO,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고 하던데, 이 말이 진짜라면 정말 대단한 선수인 것 같음. 보통 저 정도 재능이면 한번쯤 메이저리그의 유혹에 흔들릴 만도 하잖아? 근데 굳건하게 국내 무대를 선택했다는 게 신기하고 멋있다는 생각도 들더라. 하긴, 국내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니까. 어찌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정말 대단한 선수인 것 같기도 하고.근데 한편으로는 또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함. 혹시 메이리그 진출 과정에서 뭔가 복잡한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닐까? 아니면 국내 구단 중에 벌써 강력하게 영입을 제안한 팀이 있어서 마음을 굳힌 걸까? 뭐 여러 가지 추측이 가능하긴 한데, 기사 내용만으로는 자세한 배경은 알 수 없어서 답답하네 ㅋㅋㅋ 어차피 7월 1일에 바로 원서 낸다고 하니까 곧 더 자세한 소식이 나오겠지?만약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오면 드래프트 판도가 진짜 요동칠 것 같음. 지금 각 팀마다 유망주 풀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을 텐데, 저 정도 대어가 갑자기 나오면 스카우트 팀들 머리 엄청 복잡해질 듯. 당장 올해 드래프트는 누가 1픽이 될지 예상하기 힘들 정도로 경쟁이 치열할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어떤 팀이 하현승 선수를 데려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특정 팀 팬 입장에서는 자기 팀이 데려가면 진짜 좋겠지만, 다른 팀 팬들도 저 선수가 들어오면 리그 전체의 수준이 올라갈 거라는 기대는 할 것 같음.그리고 이번 기사 보면서 다른 KBO 유망주들도 좀 생각나더라. 이전에 메이저리그 오퍼 거절하고 국내 들어왔던 선수들 중에 성공한 케이스도 있고, 아쉬운 케이스도 있었잖아. 하현승 선수는 과연 어떤 길을 걷게 될까. 본인이 KBO를 선택한 만큼, 국내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으면 좋겠음. 솔직히 저런 선수가 KBO에서 뛰는 거 직접 보면 야구 보는 재미가 배가 될 것 같기도 하고.형들은 하현승 선수의 KBO 드래프트 도전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KBO에서 뛰는 모습 보게 될까? 아니면 혹시 또 다른 변수가 있을 거라고 예상함? 아니면 그냥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팀이 이 선수를 데려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다들 생각하는 거 있으면 좀 공유해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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