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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베리노 적시타 ㄷㄷ 이게 1선발임? ㅋㅋ 삼성 …
파산핑 2026-07-25

형들 어제 경기 보면서 다들 지렸지 않음? ㅋㅋㅋ 진짜 보는 내내 흥미진진해서 잠을 못 잤다니까. 야구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가 없어. 특히 어제 몇몇 경기들은 진짜 드라마 그 자체였다고 봄. 오늘은 어제 경기 결과들 좀 같이 이야기하고 이번 주에 있었던 굵직한 소식들도 한번 풀어보자고.특히 어제 엠엘비 소식 중에 세베리노가 케이비오리그 첫 적시를 터뜨렸다는 기사 봤음? ㄷㄷㄷ 아니 투수가 적시타라니 이게 말이 됨? 타자들 뭐 하는 거냐 진짜 ㅋㅋ 물론 엠엘비에서 넘어왔으니 클래스는 다르겠지만 투수가 타격까지 해버리면 다른 팀들 입장에서는 진짜 골치 아프겠다 싶었음. 진짜 엠엘비 출신들은 뭔가 다른가 봄. 투수인데도 타격 센스가 좋다니 진짜 만능 스포츠맨인듯.그리고 삼성에 새로 온 외국인 선수 기사도 봤는데, 엠엘비 17승 투수라던데 이 형은 또 얼마나 대단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1위 팀이라 더 끌렸다"고 말했다던데, 삼성이 지금 상위권에 있어서 더 좋은 선수들을 데려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케이비오 엠브이피 출신 조언도 있었다는데, 아마 오승환 선수 아니었을까? ㅋㅋㅋ 아님 누구려나? 개인적으로 오승환 선수가 엠엘비 경험도 있으니까 더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해줬을 것 같음. 이런 선수들이 와서 케이비오리그 전체 수준을 올려줬으면 좋겠다 싶음.어제 케이비오 경기들도 진짜 꿀잼이었지. 롯데는 또 아깝게 졌더라 ㅠㅠ 진짜 롯데 팬들은 강철 멘탈인듯. 매년 기대하다가 좌절하는 패턴인데도 꾸준히 응원하는 거 보면 진짜 리스펙 한다. 키움이랑 엔씨 경기도 막판에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했고. 한화는 또 이겼던가? 요즘 한화 기세가 진짜 무섭긴 함. 류현진 효과인가? 김강민 선수도 여전히 날아다니고 있고, 베테랑들의 활약이 진짜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같음.이번 주 프로야구 화제의 뉴스 보면 포토슬라이드도 많던데, 선수들 표정 하나하나가 다 드라마더라고. 특히 승리했을 때의 환호하는 모습이나 아쉽게 졌을 때의 씁쓸한 표정들이 진짜 스포츠의 모든 걸 보여주는 것 같음. 그리고 주말 경기 중계 일정 보니까 또 불꽃 튀는 매치업 많던데, 선발 투수들도 다들 에이스급이라서 진짜 이번 주말은 야구 보는 재미로 살 것 같음.요즘 케이비오리그는 진짜 역대급 꿀잼인듯. 매 경기마다 명승부가 나오고, 순위 경쟁도 치열해서 보는 맛이 있음. 특히 신인 선수들이나 외국인 선수들이 적응하면서 팀에 녹아드는 모습 보는 것도 진짜 재미있고. 감독들의 작전 싸움도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 같음. 데이터 야구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달까?형들은 어제 경기 중에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음? 그리고 이번에 삼성에 새로 온 외국인 선수 진짜 기대해도 되는 각임? 다들 이번 주말에 직관 가는 형들 있음? 후기 좀 남겨줘 ㅋㅋ

이현중 NBA 드래프트 결국 ㄷㄷ 진짜 대박인데 이거 …
유펜투스 2026-07-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NBA 뉴스 보다가 눈이 번쩍 뜨여서 바로 달려왔음. 이현중 선수 근황 관련해서 진짜 대박 소식이 계속 들려오는데, 이거 다들 보고 있었음? 드래프트 시즌도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뜨거워지는 거 보니까 진짜 기대감 폭발한다 ㅋㅋㅋ 솔직히 한동안 잠잠하다 싶었는데, 갑자기 미국 현지에서 "리(LEE)!" 소리가 터져 나왔다는 헤드라인 보니까 심장이 쫄깃하더라고. 역시 스츠는 이런 맛이 있어야지.진짜 이현중 선수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NBA 문을 두드렸잖아. 드래프트 때마다 아쉽게도 콜업은 안 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었음. 특히 유럽 무대에서 착실하게 자기 실력 키워가는 거 보면서 언젠가는 터질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거든. 근데 그 '언젠가'가 이렇게 빨리, 그것도 이런 극적인 방식으로 다가올 줄이야 ㄷㄷ. 유럽에서 정복하고 NBA 복귀 유력하다는 기사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음.이번에 나오는 기사들 보면, '막판 반등'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던데, 이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음. 그동안 이현중 선수가 보여줬던 퍼포먼스가 꾸준히 좋았지만, NBA 관계자들 사이에서 '저 선수가 NBA에서 통할까?' 하는 물음표가 있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었잖아. 근데 이번에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몰라도, 그 평가를 뒤집고 계약 전망까지 낙관적으로 바뀌었다는 게 진짜 엄청난 변화라고 생각함.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말이 딱 맞는 듯.특히 이번에 '인간 승리'라는 표현까지 등장한 걸 보면, 단순한 실력 향상을 넘어선 뭔가가 있었던 것 같음. 이현중 선수가 겪었던 부상이나 좌절들을 생각하면 진짜 대단한 거거든. 농구팬으로서 이 선수가 얼마나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기에, 이런 소식들이 더 감동적으로 다가옴. 한편으로는 얼마 전에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 입단설처럼 해프닝으로 끝나는 거 아닐까 하고 불안한 마음도 살짝 들었는데, 기사 내용들을 보면 이건 진짜인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음.이현중 선수가 지금 소속된 유럽 팀에서의 활약도 진짜 좋았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스탯을 기록했는지 아는 형들 있음? 스페인 리그인지 프랑스 리그인지 아니면 다른 곳인지도 궁금함. 그리고 혹시 현지에서 NBA 팀들이 이현중 선수한테 어떤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언급된 내용은 없었음? 슈터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을 것 같긴 한데, 수비나 다른 부분에서도 인정을 받았는지 궁하다. 이런 디테일한 정보는 아직 많이 안 풀린 것 같아서 답답함 ㅠ.생각해보면, 과거에 서장훈 선수나 방성윤 선수도 NBA 문을 두드렸었잖아. 그때마다 아쉽게 실패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현중 선수는 그때의 아쉬움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기대가 큼. 만약 진짜로 NBA 팀과 계약하게 된다면, 한국 농구 역사상 또 한 번의 엄청난 이정표가 될 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벤치 멤버라도 좋으니 꾸준히 출전해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팀으로 갔으면 좋겠음.이번 소식들을 보면서 느낀 건, 스포츠는 진짜 드라마의 연속이라는 거야. 한 선수의 근황이 이렇게까지 큰 이슈가 되고 사람들을 들뜨게 할 수 있다니. 진짜 스포츠 팬이라서 행복한 순간임 ㅋㅋㅋ 아무튼 이현중 선수 근황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나 혹시 현지 반응 아는 형들 있으면 댓글로 좀 공유 부탁함! 진짜 빨리 다음 소식 듣고 싶어서 현기증 난다 ㄹㅇ.

와 미쳤다 이현중 ㄹㅇ NBA 가는 거냐? ㄷㄷㄷ
포인트킬러 2026-07-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다가 깜놀했네. 이현중 선수 얘기인데, 진짜 미쳤다 싶어서 바로 글 써본다. 어제 경기 보고 나서 다들 막판 반등이니 뭐니 하면서 기대감 가득했는데, 이렇게 빨리 소식이 터질 줄은 몰랐음. 솔직히 꿈은 꿨지만 현실이 될 줄이야.이번 주 내내 이현중 선수 관련 기사가 쏟아지긴 했어. 특히 미국 한복판에서 "리(LEE)!" 소리가 터져 나왔다는 헤드라인 보고 심장이 벌렁거렸지. NBA에서 동양인 선수가 주목받는 것도 힘든데,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인간 승리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ㄹㅇ 감동이다. 솔직히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 때 지명 안 됐을 때 좀 아쉽긴 했잖아. 그때만 해도 유럽 무대에서 잘 하다가 다시 도전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해내네.경기 보면서 이 선수의 끈기는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어. 스탯이나 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슈팅 셀렉션이나 클러치 능력은 이미 검증된 수준이었고,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성장해왔으니까. 특히 피지컬적인 약점을 기술과 농구 센스로 커버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지. 솔직히 신체 조건만 보면 NBA 레벨에서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모든 우려를 실력으로 깨부수고 있는 거잖아.옛날에 추억의 유망주들 유럽 가서 잘 하다가 NBA 복귀 노리는 경우 종종 있었는데, 이현중 선수는 그런 케이스랑은 좀 다른 것 같아. 뭔가 더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느낌? 단순 유망주가 아니라 유럽 리그를 정복하고 돌아오는 베테랑 느낌이랄까. 이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NBA 스카우트들의 눈에도 들어왔을 거라고 봄. 괜히 막판에 평가가 뒤집힌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근데 이현중 선수 관련해서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 입단설 같은 해프닝도 있었잖아. 그게 사실은 이현중 선수가 르브론이랑 같은 에이전시 소속이라서 벌어진 일이라는 썰도 돌던데, ㄹㅇ이면 에이전트가 일을 진짜 잘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스타 마케팅 오지게 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물론 르브론이야 워낙 레전드니까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이현중 선수 이름이 르브론이랑 같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홍보 효과는 있었을 거라고 본다.개인적으로는 이현중 선수가 꼭 NBA 로스터에 합류해서 한국 농구의 역사를 새로 써줬으면 좋겠어. 계약 전망이 밝다고는 하는데,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니까. 섣부른 김칫국 마시기 전에 최종 오피셜이 빨리 떴으면 좋겠다. 만약 이현중 선수가 NBA에 진출하면 어떤 팀이랑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냐, 형들은? 갠적으로는 3점 슈터가 필요한 팀이 좋을 것 같은데.

맨시티 내한 경기 명단 떴던데 이거 ㄹㅇ임? ㄷㄷ
융단포치 2026-07-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맨시티 내한 경기 '팀 K리그' 명단 가지고 난리났던데 다들 봤음? 와 솔직히 이승우 기성용까지는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막상 이름 쭉 보니까 기대감 존나 올라가네 ㅋㅋ 특히 이승우 요즘 폼 미쳤던데 맨시티 수비진 상대로 얼마나 비벼줄지 너무 궁금하다. 손흥민 없어서 아쉽긴 해도 이건 또 이거대로 볼 맛 날 거 같음.근데 보니까 로드리도 맨시티 명단에 포함될지 관심사던데, 무리가 레알로 데려가려고 눈독 들이고 있다는 기사도 있었잖아? 솔직히 로드리 진짜 개사기급 미드필더인데, 만약 레알 가면 리그 균형 씹창나는 거 아니냐. 맨시티 입장에서도 로드리 없으면 좀 아쉬울 거 같고, 암튼 이번 내한 경기에서 로드리가 어떤 플레이 보여줄지 그것도 존나 기대된다. 막상 오피셜 뜨면 개 지릴듯 ㅋㅋ아 그리고 오늘 아침 뉴스 보니까 한국 EPL 0명 대참사라는 기사도 있더라. 일본 선수들은 날아다니는데 우리는 왜 이러나 싶고 ㅠ 솔직히 좀 착잡하긴 함. 그래도 K리그 선수들 맨시티랑 붙는 거 보면 뭔가 동기부여도 되고 좋지 않을까? 이번 기회에 K리그 위상도 좀 올라갔으면 좋겠음. 솔직히 최근에 K리그 경기 보면서 몇몇 선수들 퍼포먼스 좋아서 놀란 적 많거든.암튼 형들 이번 맨시티 내한 경기 티켓팅 전쟁 예상되는데, 다들 준비 잘 하고 있겠지? 현장에서 직관하는 형들은 후기 좀 꼭 부탁한다 ㅋㅋ 그리고 팀 K리그 예상 스쿼드나 맨시티 선수들 컨디션 관련서 아는 거 있으면 정보 공유 좀 부탁함! 다같이 즐거운 축구 이야기 좀 해보자고!

김민재 풀백 전환 썰 돌던데 ㄹㅇ임? 펩 개미쳤네 ㄷㄷ
도라방스 2026-07-25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보다가 문득 궁금해진 건데, 김민재 선수 풀백 전환 썰 도는 거 진짜임? 어제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맨시티 로드리 영입한다는 뉴스도 나오고 막 정신 없는데, 갑자기 김민재 풀백이라니 ㅋㅋㅋ 펩 감독이 워낙 예측불가 전술가로 유명하긴 하지만, 이건 좀 신박해서 놀랐다. 물론 김민재 선수가 수비력이야 뭐 월클이고 발도 빠르니까 가능은 하겠지만, 중앙 수비수로서의 장점을 포기하고 풀백으로 돌린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닐 거 같음.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김민재 선수 풀백 전환은 좀 아깝다고 생각함. 월드클래스 센터백 자원을 굳이 풀백으로 돌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펩 감독이라면 그만의 그림이 있겠지만, 그냥 센터백으로 쭉 밀고 가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혹시 다른 팀에서 김민재 선수 노리고 있어서 펩이 미리 다른 포지션으로 테스트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무리뉴 감독이 강력하게 영입 요청했다는 소식도 있었으니까 여러모로 복잡한 상황일 수도 있겠지.최근에 한국 선수들 EPL 진출 소식도 뜸하고, 일본 선수들이 스코틀랜드에서 활약하다가 EPL 가는 분위기라 좀 아쉬웠는데, 김민재 선수는 어딜 가든, 어떤 포지션에서 뛰든 잘할 거라는 믿음은 있음. 그래도 본인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센터백 포지션에서 더 빛을 발했으면 하는 바람은 어쩔 수 없네.형들은 김민재 풀백 전환 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펩 감독의 빅픽쳐가 있 건지, 아니면 그냥 단순한 루머일지 궁금하네. 다들 의견 좀 남겨줘봐. ㅋㅋㅋ

르브론 76ers 간다고? ㄹㅇ 폰터뷰임? ㄷㄷ
포인트킬러 2026-07-25

야 솔직히 르브론 76ers 간다는 기사 오늘 뜬 거 보고 육성으로 터졌다 ㅋㅋㅋ 이게 말이 됨? 아니 물론 르브론이야 어디 가든 논란의 중심이 될 선수고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지만, 76ers라니... 팬심은 둘째치고 그냥 매치업이 너무 안 맞는 거 아니냐? 엠비드랑 하든 있을 때도 그렇게 고생했는데, 이제 시몬스도 없고... 물론 엠비드 복귀한다고 해도 르브론이 거기서 뭘 더 보여줄 수 있다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선수 생활 황혼기에 동부에서 탱킹팀 가서 설렁설렁 하겠다는 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솔직히 르브론 커리어 생각하면 이제 슬슬 은퇴할 시점도 다가오고 있고,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가 가지만, 76ers는 좀... 너무 뜬금없지 않냐? 차라리 서부의 다른 강팀을 가거나, 아니면 그냥 레이커스에서 조용히 마무리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76ers 팬들은 또 르브론 온다고 엄청 좋아하려나? 아니면 또 몇 년 못 가고 팀 갈아탄다고 욕할까? 내가 볼 땐 그냥 또 한 시즌 시끄럽다가 르브론 나이만 먹고 팀은 플레이오프도 못 갈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진짜 이번 영입설은 르브론 팬으로서도 좀 실망스러움.이쯤 되면 그냥 르브론이 언론 플레이 하는 건가 싶기도 하다. 자기 몸값 올리려고 여기저기 찔러보는 건지, 아니면 진짜 76ers가 미친 척하고 영입 제안을 한 건지. 솔직히 이젠 르브론이 예전처럼 팀을 우승시킬 수 있는 능력은 없다고 보거든. 그냥 본인 스탯 으려고 가는 느낌이 너무 강함. 이러다가 은퇴할 때쯤엔 팀을 몇 개나 갈아치운 선수가 될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 진짜 르브론 팬심도 이젠 바닥을 치는 중 ㅠ그래서 말인데, 너네들은 이 르브론 76ers 이적설 어떻게 생각하냐? 진짜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봄? 아니면 그냥 찌라시로 끝나고 르브론이 또 다른 팀으로 간다고 할 것 같음? 솔직히 난 후자에 한 표 건다. 르브론이 이 나이에 76ers 가서 고생할 이유는 없잖아 ㅋㅋㅋ 다들 의견 좀 달아봐라!

UFC 웰터급 신성 레보스노야니 쟤 발언 보셨음? ㅋㅋ…
망둥어샷 2026-07-25

형님들 오늘 제가 재밌는 떡밥 하나 들고 왔습니다 ㅋㅋㅋ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다가 레보스노야니가 고석현 선수 이기고 나서 인터뷰한 거 봤는데, 와 이거 진짜 생각할수록 웃기면서도 좀 묘하네요. "웰터급에 아는 선수 많이 없다... 난 격투기 팬 아냐" 이 발언 보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경기 하이라이트 보면서 같이 얘기 좀 해볼까요?일단 고석현 수, 이번에 UFC 3연승 도전이었는데 아쉽게 판정패했죠 ㅠ 경기 내용 자체는 진짜 팽팽했습니다. 고석현 선수가 타격에서 확실히 강점 보여주면서 몇 번 좋은 유효타를 넣는 장면도 있었고, 그래플링 방어도 꽤 잘 해냈어요. 그런데 레보스노야니 이 친구가 생각보다 끈적하고 맷집도 좋고, 결정적인 순간에 테이크다운 성공시키면서 라운드 가져가는 능력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경기 보면서 '아 이거 쉽지 않겠는데' 싶긴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레보스노야니가 고석현 선수의 연승을 막아섰는데, 경기 자체는 양 선수 모두 최선을 다한 명승부였다고 봅니다.근데 경기 끝나고 인터뷰에서 레보스노야니가 저런 발언을 한 게 진짜 충격이었어요 ㅋㅋㅋ 보통 선수들은 다음 상대를 지목하거나, 같은 체급 선수들한테 도발성 멘트를 날리거나, 최소한 "이 체급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 같은 포부를 밝히잖아요? 근데 "웰터급에 아는 선수 많이 없다"는 건... 진짜 솔직한 건지 아니면 그냥 어그로를 끄는 건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UFC 웰터급에서 뛰고 있는데 그 체급에 있는 다른 파이터들을 모른다니 ㄷㄷㄷ 이게 말이 됩니까? 진짜 격알못 입장에서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더 웃긴 건 "난 격투기 팬 아냐" 이 부분이죠 ㅋㅋㅋㅋ 아니 그럼 뭐 하러 격투기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냥 돈 벌려고 하는 건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가 돈을 보고 움직이는 건 당연한 부분이지만, 이렇게 대놓고 "난 팬이 아님"이라고 말하는 건 좀 신선하네요. 보통은 "어릴 때부터 격투기를 보면서 꿈을 키웠다"거나 "이 스포츠에 대한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다" 같은 멘트를 하잖아요. 물론 레보스노야니가 어릴 때부터 격투기를 보지 않았을 수도 있고, 다른 이유로 이 길을 선택했을 수도 있지만, 저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약간 이질적이고 특이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이게 혹시 신세대 파이터들의 마인드인 걸까요? 아니면 그냥 본인이 힙스터 감성으로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하는 건지 ㅋㅋㅋㅋ 해외 커뮤니티 반응도 보니까 되게 뜨겁던데, "저게 진짜 솔직한 거고 멋있다"는 의견도 있고, "스포츠에 대한 존중이 없는 거 아니냐"는 비판적인 의견도 많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아직까지는 좀 헷갈립니다. 이게 진짜 자만심에서 나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려는 건지 말이죠.만약 저 발언이 진짜라면, 레보스노야니는 다음 경기 준비할 때도 상대 선수 분석 같은 거 안 하고 그냥 자기 할 것만 하려나요? 웰터급 챔피언이나 컨텐더 선수들 이름도 모른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좀 과장이 섞인 것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본인이 너무 압도적인 실력이라서 누구든 상관없다는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적어도 본인이 싸워야 할 동료 선수들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형님들은 이 레보스노야니의 발언 어떻게 보셨나요? 진짜 솔직한 발언이라 멋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스포츠 정에 어긋나는 태도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경기도 재밌게 볼 것 같긴 한데, 과연 저런 마인드로 UFC 정상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다들 자유롭게 의견 좀 남겨주세요! ㅋㅋ

카라스코 썰 보고 든 생각인데, MLB 리턴 노리는 선…
망둥어샷 2026-07-25

형들 오늘 날씨 오지게 덥네 ㅋㅋㅋ 어제 자기 전에 폰 보다가 카라스코 썰 뜬 거 봤음? LG에서 승부수 띄운다는 기사 보고 진짜 깜놀했다. 아니 'MLB 112승' 찍은 투수가 KBO 온다는 것도 놀라운데, 그 다음을 어떻게 준비할까 문득 궁금해지더라. 혹시 나 말고도 비슷한 생각 한 형들 있음?솔직히 카라스코 정도 되는 네임드가 KBO 오는 게 흔한 일은 아니잖아. 물론 예전에 류현진, 김광현 같은 특급 선수들이 MLB 찍고 KBO 복귀해서 리그 평정했던 사례는 있지만, 카라스코는 좀 다른 케이스 같음. KBO에서 뛰면서 다시 MLB 문 두드리는 그림이 그려지는 건데, 이게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싶다. 물론 지금 당장은 LG에 집중하는 게 맞겠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분명히 커리어 다음 스텝을 생각할 거 아니겠음?문득 옛날에 한화에서 뛰었던 마일영 생각도 나네. 그때 마일영도 KBO에서 잘하다가 일본 찍고 다시 KBO 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MLB랑 일본 야구는 또 결이 다르니까 ㅋㅋㅋ 그리고 KBO에서 뛰다 MLB 간 선수들 중에도 다시 KBO 리턴해서 성공한 케이스는 많잖아. 박찬호 형님도 그랬고, 최근엔 추신수 형님도 롯데에서 활약하고 계시고. 근데 이 형님들은 이미 MLB에서 한 획을 그었던 레전드들이고, 카라스코는 아직 현역으로 더 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선수일 거 같단 말이지.솔직히 KBO 리그 수준이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MLB랑은 격차가 분명히 있잖아. 투수 입장에서 KBO서 압도적인 성적을 내면 분명히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 눈에 띌 수는 있겠지. 근데 문제는 '몇 살에', '얼마나 압도적인' 성적을 내느냐가 관건일 거 같음. 카라스코가 지금 30대 중반인데, 여기서 2~3년 더 뛰고 MLB 리턴을 노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닐 거 같음. 물론 본인의 의지와 기량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구단 입장에서도 나이 많은 선수에게 대형 계약을 쉽게 제시하진 않을 테고.그리고 어제 하지원 시구한 날 보스턴이 80년 만에 15연승 달성했다는 기사도 봤는데, MLB는 진짜 끊임없이 기록이 깨지고 새로운 스타들이 나오는 곳이잖아. 그런 무대에서 112승을 기록했다는 건 진짜 대단한 거거든. 카라스코가 KBO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돈 때문이라기보보다는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고 싶다'는 열정이 더 크지 않을까 싶음.또 다저스가 백악관 방문해서 트럼프가 오타니 루스급이라고 칭찬했던 기사도 봤는데, MLB는 진짜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주목을 받는 무대인 거 같음. 그런 곳에서 다시 기회를 잡으려면 KBO에서 진짜 역대급 시즌을 보내야 할 텐데, 과연 카라스코가 그걸 해낼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임. KBO가 단순히 거쳐가는 리그가 아니라,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지는 순전히 카라스코 본인에게 달린 거겠지.개인적으로는 카라스코가 KBO에서 압도적인 피칭 보여주고, 다시 MLB 리턴해서 굿바이 피칭이라도 한 번 하는 그림이면 진짜 멋있을 거 같음. 형들은 카라스코가 KBO에서 어떤 활약 보여주고, 그 다음에 어떤 커리어를 쌓을 거라고 예상함? 혹시 비슷한 케이스 중에 성공했던 선수들 또 있으면 알려주라!

손흥민 책임론 뜬금포 ㄹㅇ임? 선수들 근황 보면서 미래…
티몽 2026-07-24

형들 안녕. 오늘 아침부터 손흥민 책임론 기사 보고 좀 벙쪘다. 아니 갑자기 뜬금없이? 물론 최근 토트넘 상황이 썩 좋진 않지만, 에이스한테 모든 걸 전가하려는 스탠스는 좀 아닌 거 같아서 말이지. 이 기사 보면서 문득 우리 선수들 근황이랑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해보면 재밌겠다 싶어서 글 써봄.일단 손흥민 책임론 얘긴 좀 황당한 게, 올 시즌 토트넘 공격 포인트 대부분이 니 발끝에서 나왔잖아. 최근 몇 경기 침묵했다고 이러는 건 좀 너무한 거 같음. 물론 월드컵 이후 체력적인 문제나 폼 저하가 아예 없다고는 못 하겠지만, 캡틴으로서 동료들 이끌면서 헌신하는 모습은 변함없다고 봄. 오히려 팀 전술이나 다른 선수들의 부진을 손흥민한테 떠넘기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야. 이참에 감독 전술 변화나 영입 필요성이 더 부각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최근 이강인 선수 활약은 진짜 미쳤더라. 마요르카에서 보여주는 경기력 보면 "와, 얘가 진짜 월클 재능이구나" 싶음. 드리블, 패스, 시야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 특히 지난 경기에서 보여준 탈압박 능력은 진짜 예술이더라. 맨날 "이강인 활용법" 이러면서 국내 축구판 시끄러웠는데, 이제는 그냥 "이강인이 해결사"가 된 거 같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빅클럽 오퍼 쏟아질 거 같은데, 과연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리그앙보다 라리가나 분데스리가 중상위권 팀으로 서 주전으로 뛰는 게 성장에는 더 좋을 거 같음.김민재 선수는 뭐, 그냥 신 그 자체 아니냐? 나폴리 리그 우승 1등 공신 중 한 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세리에 A 데뷔 시즌에 이런 퍼포먼스를 보여줄 줄 누가 알았겠어. 철벽 수비는 물론이고 빌드업까지 완벽하니, 유럽 빅클럽들이 눈독 들일 만하지. 벌써부터 맨유, 리버풀 같은 팀들이랑 연결되던데, 만약 이적한다면 역대급 이적료 기록할 거 같음. 솔직히 나폴리도 김민재 잡으려고 엄청 노력할 거 같긴 한데, 본인 야망 생각하면 더 큰 무대에서 뛰고 싶어 할 거 같음.그리고 아까 네이버랑 쿠팡 스포츠 중계 맞대결 기사도 봤는데, 이것도 우리한테는 좀 중요한 이슈인 거 같음. 중계권 경쟁이 치열해지면 결국엔 더 좋은 화질, 더 다양한 콘텐츠로 돌아올 테니 좋긴 한데, 자칫 구독료가 너무 올라갈까 봐 걱정됨. 지금도 이것저것 구독하는 거 많아서 부담인데, 스포츠까지 돈 내고 봐야 한다면 좀 아쉽지. 그래도 업체 간 경쟁이 서비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건 긍정적이라고 봄. 중계 플랫폼이 많아지면 선수들 플레이 다시 보거나 하이라이트 찾아보기도 편해질 테고.메이저리그 류현진 선수 근황도 빼놓을 수 없지. 재활 열심히 하고 있다던데, 과연 복귀해서 예전의 에이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 토론토 입장에서도 류현진 복귀가 엄청 중요할 텐데, 너무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컨디션 끌어올렸으면 좋겠음. 워낙 베테랑이고 자기 관리도 철저한 선수라 잘 해낼 거 같긴 한데, 나이도 있으니 아무래도 예전만큼의 압도적인 구위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듦. 그래도 특유의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은 여전할 거라고 본다.개인적으로는 우리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 잘 해내서 국위 선양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 오늘 올라온 손흥민 책임론 같은 뜬금없는 기사들 말고, 선수들의 진짜 실력과 노력을 조명하는 기사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임. 형들은 우리 선수들 근황 보면서 어떤 선수들이 앞으로 더 치고 올라올 거 같음? 그리고 그 예측의 근거는? 다들 재밌는 의견들 많이 남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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