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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데이비스 재계약 ㄷㄷ 토트넘 진짜 '고향 같은 곳…
여포친구남포 2026-06-11

형들 오늘 아침에 벤 데이비스 토트넘 재계약 소식 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 ㅋㅋㅋ 아니 뭐 다들 손흥민 재계약이나 로메로 이적설 같은 빅 뉴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벤 데이비스가 뿅 하고 재계약 오피셜을 띄우네? 심지어 '고향 같은 곳' 이라는 멘트까지 박아버림 ㄷㄷ 솔직히 토트넘이 요즘 폼도 그렇고 팬들 여론도 좀 안 좋았는데, 벤 데이비스가 이런 말을 하니까 뭔가 좀 묘하더라.인적으로 벤 데이비스는 딱히 눈에 띄게 잘한다기 보다는, 그냥 꾸준히 자기 역할 해주는 선수라는 인식이 강했거든. 진짜 딱 '성실한 국밥형 선수' 느낌? 근데 또 토트넘에서 꽤 오래 뛰기도 했고, 왼쪽 풀백 자원 중에 벤 데이비스만큼 안정적인 선수도 찾기 쉽지 않긴 해. 어쩌면 토트넘 입장에서는 로메로 이적설도 있고 수비진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이라, 기존 자원 붙잡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겠다 싶음.근데 진짜 '고향 같은 곳' 이라는 멘트는 좀 인상 깊었음 ㅋㅋㅋ 아니 아무리 그래도 토트넘이 축구 선수들한테 '고향' 느낌을 줄 수 있는 팀인가 싶기도 하고. 물론 오래 뛰었으니까 애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뭔가 그 멘트에서 토트넘의 현 상황이나 벤 데이비스의 입장이 묘하게 겹쳐 보이는 건 나만 그런가? 암튼 선수 본인이 만족한다니 다행이긴 한데, 다음 시즌 토트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작은 조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형들은 벤 데이비스 재약 어떻게 생각함? 토트넘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봄? 아니면 벤 데이비스의 '고향' 드립이 좀 오버라고 생각함? ㅋㅋ 다들 의견 좀 남겨줘봐 궁금하다.

형들 어제 NBA 파이널 직관 트럼프 썰 ㄷㄷㄷ
바이레도킬 2026-06-11

형들 안녕. 오늘 아침부터 NBA 파이널 이야기로 커뮤니티가 뜨겁길래 나도 한번 썰 풀어봄. 어제 경기 보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 직관한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네 ㅋㅋ 현직 대통령도 아니고 전 대통령이 파이널 직관이라니 이것도 나름 이슈 아닌가? 대부분 야유했다고 하던데 기사 보니까 본인은 "대부분 환호"라고 했다더라. 진짜 멘탈 갑 인정해야 할 듯.솔직히 트럼프가 스포츠 경기장에 나타나는 건 이번이 음은 아님. 예전에도 UFC나 미식축구 경기장에도 자주 출몰(?)했었잖아. 그때마다 찬반 논란이 엄청났었는데, 이번 NBA 파이널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 아무래도 NBA가 비교적 진보적인 성향의 리그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가? 트럼프 지지층이 많지 않은 곳인데 과감하게 나타난 거 보고 역시 트럼프답다는 생각 들었음. 개인적으로는 스포츠는 스포츠로 즐기고 싶은데, 이렇게 정치적인 인물이 나타나면 좀 몰입이 깨지는 건 사실이야.어제 경기는 샌안토니오가 뉴욕을 제압하고 2연패 후 파이널 첫 승을 거뒀잖아. 샌안토니오 팬으로서 진짜 심장이 쫄깃쫄깃했음. 2연패 할 때 솔직히 좀 불안했는데, 어제 경기 보고 다시 희망을 가졌다. 샌안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폼이 좀 올라온 것 같더라. 특히 벤치에서 나오는 선수들의 활약이 진짜 좋았어. 뉴욕도 끈끈하게 잘했지만, 역시 경험에서 샌안토니오가 한 수 위라는 걸 보여준 경기였다고 생각함.그리고 이현중 선수 NBA 도전 앞두고 대표팀 한 기사도 봤는데, 이건 진짜 리얼 사명감 아니냐? 보통 저런 상황이면 개인 훈련에 집중해서 NBA 드래프트나 서머리그 준비하는 게 일반적인데, 태극마크를 택했다는 게 진짜 대단하더라. NBA 도전도 중요하지만,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을 더 우선시했다는 점에서 박수 쳐주고 싶음. 이현중 선수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선수는 응원할 맛 나지.스테이시 킹 별세 소식도 좀 슬프더라. 조던이랑 3연속 우승 일군 레전드인데, 향년 59세라니 너무 일찍 간 것 같아서 안타깝네. 시카고 불스 왕조 시절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이었는데. 그 시절 경기를 보면서 농구의 재미를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을 거야. 스테이시 킹 선수 명복을 빈다.요즘 NBA 파이널도 그렇고 야구도 그렇고 너무 재밌는 경기들이 많아서 눈이 즐겁다. 밤샘 관전하다가 출근해서 졸기 일쑤지만, 그래도 이 재미는 포기 못 하겠네 ㅋㅋ 어제 샌안토니오 승리에, 이현중 선수 사명감까지. 여러모로 스포츠 팬들한테는 좋은 소식들 많았던 것 같음.근데 형들은 어제 트럼프 직관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함? 스포츠에 정치인이 오는 거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임 반대하는 입장임? 댓글로 형들 의견 좀 공유해 주라 ㅋㅋ

샌안 파이널 첫 승 실화냐? 이러다 또 대이변 터지는 …
포인트킬러 2026-06-11

형들 오늘 아침 NBA 파이널 보면서 다들 팝콘 터뜨렸지? 샌안이 뉴욕을 잡고 첫 승을 따낼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냐 진짜. 그동안 2연패 하면서 '와 이거 스윕 당하는 거 아니냐' 하는 분위기였는데, 역시 스포츠는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라니까. 이러다 또 대이변 터지고 샌안이 우승이라도 하는 거 아니냐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ㄹㅇ.솔직히 샌안이 올 시즌 내내 그렇게까지 압도적인 모습은 아니었잖아? 정규 시즌에도 기복 좀 있었고, 플레이오프 올라와서도 뭔가 삐걱대는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파이널에서 이렇게 한 방 터뜨려주네. 특히 어제 경기에서 샌안 선수들 집중력이 장난 아니었음. 뉴욕 가드진의 빠른 발에 고전하면서 초반에 좀 밀리는 듯 싶었거든. 근데 벤치 멤버들까지 힘을 내주면서 분위기를 가져오는 게 보이더라. 특히 그 수비 집중력이 인상 깊었어. 뉴욕 공격이 좀 막히는 느낌이었음.뉴욕 입장에서는 어제 경기 아쉬움이 클 거야. 2연승하고 기세 좋았는데, 홈에서 샌안한테 일격을 당했으니 멘탈 타격이 좀 있을 듯. 솔직히 뉴욕이 정규 시즌에 워낙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플레이오프에서도 꾸준하게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잖아. 이번 파이널도 뉴욕이 무난하게 가져갈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고. 근데 어제 샌안의 끈질긴 수비와 외곽포가 뉴욕의 템포를 완전히 뺏어버렸어. 특히 에이스들의 야투가 막히니까 뉴욕은 답답해 보였지.근데 이 와중에 트럼프 형님이 NBA 파이널 직관 오셨다는 뉴스 보니까 괜히 웃기더라 ㅋㅋㅋ 아니 대통령이 경기 보러 온 게 뭐가 그리 특별하냐 할 수도 있는데, 하필이면 샌안이 2연패 뒤에 첫 승을 거두는 날 직관이라니. 괜히 음모론적인 상상을 하게 됨. 뭐 농담이고, 근데 실제로 미국 스포츠에 대통령이 직관 오는 게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잖아. 게다가 트럼프 형님은 또 트럼프 형님이시고 ㅋㅋㅋㅋ 야유는 좀 받으셨다고 하는데, 그래도 파이널이라는 큰 무대에 관심을 보여준 건 좋은 신호 아니겠음?어제 경기 보면서 또 하나 느낀 건,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 샌안의 베테랑 선수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씩 터뜨려주는 게 진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고 생각함. 뉴욕은 젊고 패기 넘치는 팀이지만, 파이널이라는 중압감 속에서 노련미가 부족한 부분도 보였어. 이게 승패에 영향을 미쳤다고 봄. 이런 큰 경기에서는 경험이 진짜 무시 못 할 요소잖아. 예전에 조던랑 3연속 우승 일군 스테이시 킹 별세 소식 들었을 때도 느꼈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의 존재감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것 같아.아 그리고 이현중 선수 NBA 도전 소식도 좋더라. 미국 개인 훈련 대신 대표팀 합류 택했다는 기사 봤는데, 역대급 사명감이라고 극찬하는 이유가 있었네. 이런 게 진짜 팬들한테 감동 주는 거 아니겠냐? NBA 도전도 중요하지만,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결국엔 저런 선수들이 나중에 더 크게 성공한다고 본다. 괜히 국대 은퇴하고 개인 훈련에 집중하는 선수들 보다가 이런 소식 들으니까 더 반갑고 응원하고 싶어지네.이제 샌안이 이 분위기를 이어서 2연승까지 달릴지, 아니면 뉴욕이 홈에서 반격에 성공할지 다음 경기가 정말 중요해졌어. 이번 파이널은 스윕은커녕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가 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긴다. 형들은 다음 경기 어떻게 예상함? 샌안이 분위기 타서 동률 만들 수 있을까? 아니면 뉴욕이 정신 차리고 다시 리드 가져갈까? 다음 경기 예측 한 번 풀어보자!

어제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페이커 영향력 지리긴 …
도라방스 2026-06-11

형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지? 주말 잘들 보내고들 있나 모르겠다. 다들 어제나 오늘 경기들 보면서 어떤 감상들 느꼈는지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본다. 특히 요즘 스포츠 판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격세지감을 느끼는 게,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막 터지잖아? 스포츠 자체의 재미는 물론이고 그 너머의 영향력까지 생각하게 되는 요즘인 거 같음.어제 저녁에 폰으로 구글 뉴스 보다가 짝 놀랐다.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미국 타임지 '영향력 있는 스포츠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는 기사들 엄청 많이 뜨더라. 솔직히 롤 좋아하고 페이커가 레전드인 건 다 아는 사실인데, 이게 진짜 '스포츠'라는 큰 틀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는 게 좀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느껴졌음. 야구, 축구 같은 전통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 이스포츠 선수가 저런 타이틀을 얻는다는 게 진짜 대단하지 않냐? 롤드컵 우승 여러 번 한 것도 그렇고,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 자체를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만든 장본인이잖아 거의.개인적으로는 이 소식 보면서 야구 생각이 많이 나더라. 우리 커뮤니티에도 야구 좋아하는 형들 많을 텐데, 야구 직관 가면 진짜 도파민 터진다는 글들 많이 봤잖아? 그만큼 현장에서 주는 에너지가 엄청나다는 건데, 롤 경기장도 비슷하게 엄청난 열기가 느껴지거든. 근데 롤은 이게 단순히 재미를 넘어선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페이커 선수가 쌓아 올린 커리어나 그의 향력은 단순히 게임을 잘하는 걸 넘어서, 한 분야의 아이콘이 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른 것 같음.사실 어제 경기 중에 기억에 남는 건 토트넘 경기였지. 손흥민 선수 아쉽게 골은 못 넣었지만 그래도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 수비가 워낙 빡세게 붙어서 슈팅 찬스 잡기가 쉽지 않아 보이더라. 아스날 경기도 봤는데, 진짜 치열하더라. 요새 PL은 어느 팀이든 방심할 수가 없는 것 같음. 매 경기마다 누가 이길지 예측하기가 힘드니까 더 재밌는 거 아니겠냐.근데 그런 와중에도 '페이커' 소식이 계속 뇌리에 박히는 건, 이게 단순한 선수 개인의 업적을 넘어서는 뭔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 이스포츠가 스포츠의 한 축으로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증거잖아. 예전엔 그냥 '게임'이라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제는 어엿한 스포츠로 인정받고 그 정점에 있는 선수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거니까. 진짜 대단하지 않냐?이게 또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단순히 경기 결과에만 일희일비하는 걸 넘어서, 스포츠가 가진 문화적,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야구든 축구든 농구든, 우리 선수들도 페이커 선수처럼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고.형들은 어제나 오늘 본 경기들 중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았음? 그리고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타임지 100인에 선정된 거 보면서 형들도 나처럼 이스포츠의 위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는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은 어때?

오스틴 추격포에 김도영 홈런 공동 1위 ㄷㄷ 이게 맞냐…
망둥어샷 2026-06-11

형들 오늘 구글 뉴스 보다가 오스틴 얘기랑 김도영 홈런 공동 1위라는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네 ㅋㅋㅋ 아니 어제까지만 해도 김도영이 단독 1위 달리고 있었던 거 같은데, 오스틴이 추격포에 만루홈런까지 쳤다는 거 보고 와 이건 진짜 대박이다 싶었음. 진짜 LG 팬들 입장에선 오스틴이 이렇게 터져주면 너무 좋겠다 싶더라. 우리 팀도 이렇게 꾸준히 쳐주는 타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고 ㅠ솔직히 오스틴은 작년에 KBO 올 때만 해도 그냥저냥 외인 타자겠지 했는데, 작년부터 꾸준하게 잘해주더니 올해는 아예 작정하고 날아다니는 거 같음. 벌써 4년 연속 20홈런도 하나 남았다고 하던데, 이 정도면 진짜 LG 복덩이 아니냐? 심지어 만루홈런까지 쳐버리면 진짜 상대팀 입장에선 멘탈 나갈 듯 ㅋㅋㅋㅋ 타율도 좋고 장타력도 좋고, 이러면 진짜 MVP 후보로도 거론될 거 같은데?근데 또 김도영도 진짜 미친놈 같음. 솔직히 올해 초만 해도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거든. 워낙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이렇게 빨리 리그 탑급 타자로 성장할 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을 듯. 특히 홈런 페이스가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준이잖아. 류현진한테도 홈런 치는 거 보고 진짜 깜놀했음. 솔직히 지금 기세면 신인왕은 따놓은 당상이고, 나중엔 진짜 KBO 간판타자로 성장할 거 같음.근데 이 두 선수가 홈런 공동 1위라는 게 진짜 드라마틱한 거 같음. 오스틴은 리그 베테랑 외인 타자고, 김도영은 이제 갓 터기 시작한 젊은 유망주고. 완전 다른 스타일의 선수인데 동시에 최정상에 있다는 게 신기하다 ㅋㅋㅋ 심지어 소속팀도 LG랑 기아로 인기팀이잖아? 이러면 진짜 팬들 입장에선 더 흥미진진할 듯. 올해 홈런왕 경쟁 진짜 볼만할 거 같다.근데 이 와중에 '와 빠르다' 3일 영입 발표하고 10일 전격 1군 등록된 161km 빅리거 얘기 보니까 또 다른 기대감이 생기네 ㅋㅋㅋ 며칠 전에 영입 소식만 들었는데 벌써 1군 데뷔전이라니 KBO 일처리 진짜 빠르다. 161km라니 진짜 마운드에 서면 압도적일 거 같은데 첫 등판 어떨지 진짜 궁금하다. 홍창기 또 빠지고 김강률 2군행이라는데 이 정도면 팀 분위기 반전용으로 빨리 올린 건가 싶기도 하고.솔직히 외국인 투수들 다들 잘해주면 좋겠음. 리그 수준도 올라가고 보는 맛도 더 생기고. 근데 또 너무 압도적이면 타자들 기죽을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ㅋㅋㅋ 밸런스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음. 아무튼 이번 주 뉴스들이 다들 흥미진진해서 잠이 안 올 지경이다.형들은 오스틴이랑 김도영 중에 누가 올해 홈런왕 먹을 거 같음? 아니면 혹시 다른 선수 중에 다크호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음? 나는 솔직히 김도영이 이 기세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오스틴도 워낙 꾸준해서 예측하기가 어렵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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