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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요즘 강등권 싸움 ㄹㅇ 레전드 아니냐?? ㄷㄷㄷ
야핏 2026-07-08

형들 오늘 날씨 오지네 ㅋㅋ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있슴? ㅋㅋㅋ 이번 주말 경기들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서 글 한 번 싸질러 봄. 우리 스게 형들하고 같이 얘기해보고 싶어서 질문토론형식으로 가져와봤다. 요즘 EPL 강등권 싸움 진짜 미쳤지 않냐? 매 시즌마다 막판 강등권은 항상 피 터졌는데, 이번 시즌은 유독 더 심한 것 같음. ㄷㄷㄷ솔직히 초반에 맨유나 첼시 같은 팀들이 삐끗할 때만 해도 와 마 얘네도 강등권 근처까지 가는 건 아니겠지? 막 이랬었는데, 뭐 그래도 거긴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가더라. 근데 진짜 하위권 팀들은 매 라운드 결과 따라서 순위가 롤러코스터 타는 거 보면 쫄깃쫄깃함. 지난 경기 결과를 보면 승점 1점 차이로 순위가 막 뒤바뀌고 이러니까 진짜 한 경기 한 경기마다 선수들 압박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음. 심지어 감독들도 경기 끝나고 인터뷰할 때 보면 얼굴에 수심 가득하더라 ㅋㅋㅋ.특히 요즘 토트넘 관련해서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 영입 이야기도 나오던데, 그만큼 강등권 팀들도 시즌 끝나고 폭풍 영입 준비하겠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진짜 볼만할 것 같음. 강등되면 수십, 수백억 손해니까 구단 입장에서는 정말 사활을 걸 수밖에 없을 듯. 선수들 입장에서도 강등되면 몸값도 떨어지고, 이적도 쉽지 않으니 엄청 부담될 거 같음. 어떤 선수는 강등되면 팀 떠난다고 벌써부터 대놓고 말하는 경우도 있더라. ㅋㅋㅋ이번 시즌 강등권 팀들 경기 보면 유 세트피스나 역습 한 방으로 골 넣는 경우가 많던데, 이런 게 또 보는 맛이 있잖아. ㄹㅇ 승점 3점짜리 골 터질 때마다 커뮤니티 난리 나고 ㅋㅋㅋ 감독들도 이제는 전술적으로 수비에 더 신경 쓰는 것 같더라. 어떻게든 실점 안 하고 한 골이라도 넣어서 비기거나 이기려고 하는 게 눈에 보임. 근데 이게 또 공격하는 팀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 있는데, 강등권 팀들은 일단 살아남는 게 목표니까 이해는 됨.그리고 강등권 싸움의 또 다른 묘미는 바로 의외의 팀들이 올라오는 거 아니겠냐? 예전에 보면 막판에 연승 때리면서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팀들 꼭 있잖아. 그런 팀들 보면 선수단 분위기도 확 올라오고, 경기력도 갑자기 좋아지는 경우가 많음. 이번 시즌에도 그런 드라마틱한 팀이 나올지 기대됨.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특정 팀보다는 리그의 재미를 위해서라도 막판까지 물고 물리는 싸움이 이어졌으면 좋겠음.EPL 코리안리거 소식도 들리던데, 윤도영 선수가 잉글랜드 떠나 독일로 임대 이적한다는 뉴스도 봤음. 잘 가서 주전 경쟁 뚫고 성장했으면 좋겠다. 우리 국대 김주성 선수랑 한솥밥 먹는 일본 할러 선수 소식도 있던데, 확실히 일본 선수들은 해외 리그 진출이 활발한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함. 우리나라도 좀 더 많은 선수들이 빅리그에 진출했으면 좋겠음.아무튼 다시 강등권 이야기로 돌아와서, 형들은 이번 시즌 강등권 팀들 중에 어떤 팀이 살아남을 것 같음? 그리고 어떤 팀이 가장 아쉽게 강등될 것 같냐? 솔직히 요즘 경기 보면 한두 팀 빼고는 다 간당간당해 보여서 누가 강등될지 진짜 예측하기 힘들더라. 막판까지 예측불허의 싸움 기대하면서, 형들의 예측도 좀 풀어줘 봐 ㅋㅋ.

야 솔직히 이번 시몬 선방 보면서 느낀 점 없냐? ㄷㄷ
바이레도킬 2026-07-08

형들 오늘 오랜만에 하이라이트 토크 함 가자. 요즘 축구 보는 맛 나지 않음? ㅋㅋ 특히 골키퍼들 활약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어제인가 그 시몬 선수 활약 보면서 진짜 역대급 아니냐는 생각 들더라. 괜히 EPL이랑 라리가 최고 키퍼 밀어낸 게 아니었음. 6경기 무실점이라니 ㄷㄷ 월드컵 최초 대기록이라던데 솔직히 저 정도면 신계 아님? 나만 그렇게 생각함?솔직히 시몬 골키퍼 경기 보면서 스페인이 저력 장난 아니겠다 싶었음. 빌드업도 깔끔하고 공격 전개도 날카로운데 후방에서 저렇게 든든하게 막아주면 진짜 막을 팀이 있을까 싶다. 다른 팀들도 솔직히 이런 키퍼 있으면 든든할 거 같지 않냐? 우리나라도 저런 키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안 해본 사람 없을 듯 ㅠ 심지어 어제 경기 보면 상대편 공격수들이 슛 때릴 엄두를 못 내는 거 같더라 ㅋㅋㅋ 진짜 축구는 골키퍼 놀음이라는 말이 딱 맞는 거 같음.근데 문득 궁금해지네. 만약 시몬 골키퍼가 토트넘 갔으면 어땠을까? 요즘 토트넘 영입도 활발하고 강등권 싸움도 치열해서 난리도 아닌데, 역대 최고 이적료 박고 합류하면 진짜 리그 판도가 뒤집어졌을 수도 있었겠다 싶음. 우리 국대 윤도영 선수도 독일로 임대 갔던데, 유럽 축구판 진짜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거 보면 괜히 우리가 빠져드는 게 아닌 듯. 할러 선수 일본 간 것도 ㄹㅇ 충격이었고 ㅋㅋㅋ아무튼 그래서 말인데, 시몬 선수 플레이 보면서 형들이 느낀 점은 뭐임? 진짜 역대급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다른 골키퍼 중에 얘만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선수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 다 같이 얘기 나눠보자고!

댈러스 우승 진짜 가능함? 브런슨 수술 기사 보고 든 …
망둥어샷 2026-07-08

형들 오늘 브런슨 손목 수술 기사 뜬 거 봤음? 진짜 어이없네. 파이널 MVP까지 찍고 이제 좀 쉬나 했는데 바로 수술이라니. 물론 시즌 내내 아팠다고는 하지만, 딱 우승하고 나서 수술이라니까 뭔가 좀 그렇기도 하고. 이거 진짜 다음 시즌에 댈러스 우승 노리는 거 맞냐? 아니면 그냥 브런슨 혼자 불사르고 팀은 또 적당히 하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댈러스가 우승팀인데 이런 식으로 관리하는 거 보까 좀 아쉽네 ㄹㅇ.솔직히 브런슨 혼자 캐리해서 우승한 거나 다름없잖아. 돈치치도 잘했지만 막판에 중요한 순간에 결정적인 플레이는 브런슨이 다 했고. 근데 이제 와서 수술이라니까 뭔가 그림이 좀 이상함. 물론 휴스턴 하든처럼 수술 미루고 미루다 개판 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편으로는 우승하고 나서 팀 분위기 한창 좋을 때 이런 식으로 찬물 끼얹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다른 팀들 벌써 다음 시즌 준비한다고 난리인데 댈러스는 좀 뒤처지는 느낌임.아니 솔직히 말해서 작년에 브런슨이 이 정도로 터질 줄 누가 알았겠냐. 시즌 내내 꾸준히 잘하고 플레이오프 가서 미쳐 날뛰는 거 보면서 진짜 댈러스 팬이 아닌 나도 감탄했었거든. 근데 그 대가를 이렇게 수술로 치러야 하는 건 좀 안타깝지 않냐? 우승 주역인데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몸 갈아서 수술이라니. 이거 댈러스가 다음 시즌에 우승 노리는 게 아니라 그냥 브런슨 몸값만 뽑아먹고 버리는 그림 나오는아니냐? 내년에 브런슨 퍼지면 어떡함?형들은 댈러스 다음 시즌 우승 가능하다고 봄? 브런슨 수술 때문에 나는 벌써부터 불안하네. 다른 팀들은 선수들 연장 계약하고 보강한다고 난리인데, 댈러스는 파이널 MVP가 수술이라니... 이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임. 돈치치도 몸 관리 좀 해야 되고, 댈러스 프런트도 제발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다음 시즌에 우승은커녕 플옵도 간당간당할지도 모름.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 좀 부탁함!

발로건 이번 월드컵 대체 뭐였냐? ㅋㅋㅋ 미국 국대 진…
올킬핫 2026-07-08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보다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쓴다. 어제 '발로건 구하기' 이딴 기사 제목 뜨는 거 보고 속으로 비웃었는데, 결과가 딱 그 꼴이네? 트럼프가 전화해서 설득했다고 언플 오지게 하더니, 막상 월드컵 와서는 하는 거 보니까 진짜 개노답이더라. 솔직히 경기력 자체도 너무 실망스러웠고, 특히 발로건 얘는 기대치에 비해서 너무 존재감이 없었음. 이게 진짜 월드컵 16까지 올라온 팀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답답하더라.아니 솔직히 미국 국대가 요즘 유망주들 많이 뽑고 투자도 많이 한다고 하지 않았냐? 근데 왜 맨날 중요한 경기만 가면 맥을 못 추는 건지 모르겠네. 발로건만 욕할 게 아니라 팀 전체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음. 그냥 개인기량 좋은 애들 몇 명 데려다가 대충 꾸려놓은 느낌? 전략도 없고, 팀워크도 안 보이고, 그냥 되는대로 발로 차는 것 같더라. 오히려 상대팀은 조직력으로 압살하는 느낌이었는데,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런 빅리그 유망주들 많다는 팀들이 왜 월드컵만 오면 빌빌대는 거냐 진짜. 뭔가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솔직히 발로건 정도면 아스날에서도 보여준 게 있는데, 국대 와서 왜 저러는 건지 모르겠음. 혹시 대표팀 전술 자체가 발로건이랑 안 맞는 건가? 아니면 그냥 본인이 월드컵 부담감 때문에 제 실력 못 보여준 건가?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였음. 개인 능력은 분명히 좋은데, 그걸 팀에 녹여내지 못하는 느낌? 차라리 손흥민처럼 혼자 다 캐리하는 선수가 있는 팀이 더 나아 보일 때도 있음. 이번 월드컵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낀 건데, 결국 팀 스포츠는 조직력이 답이다 ㄹㅇ.그래서 형들은 발로건 이번 월드컵 경기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얘가 원래 저 정도인 거냐, 아니면 국대 전술이 문제였던 거냐? 아니면 그냥 트럼프 전화가 문제였던 거냐? ㅋㅋㅋㅋㅋ 진짜 이번 월드컵 미국 국대 보면서 할 말이 너무 많다. 다들 어떻게 봤는지 궁금하네. 덧글로 좀 알려줘봐.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ㄷㄷ 이거 ㄹㅇ임…
올킬핫 2026-07-08

형들 오늘 UFC 뉴스 보다가 개쩌는 헤드라인 봐서 가져와봄. 맥그리거랑 할로웨이가 UFC 329에서 붙는다고 함? 그것도 맥그리거가 직접 "할로웨이와의 대결은 나의 MMA 걸작 될 것" 이라고 했다는데 이거 ㄹㅇ임? 예전부터 둘이 다시 붙는다는 루머는 많았는데 진짜 성사되는 건가 궁금해서 죽겠네 ㅋㅋㅋ 설마 기사만 보고 설레발 치는 건 아니겠지?솔직히 맥그리거 요새 컨디션 말이 많잖아. 부상도 있었고 복귀도 시원찮았고. 근데 할로웨이는 꾸준히 탑클래스 유지하고 있고 펀치력도 여전해서 만약 붙으면 맥그리거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맥그리거가 큰 경기에서는 늘 뭔가 보여주긴 했으니까 또 모르는 일인가 싶기도 하고. 할로웨이도 "내가 UFC 베스트 복서야" 라고 맥그리거한테 던진 한마디가 있던데, 진짜 둘이 붙으면 복싱 스킬 싸움 제대로 나올 듯?개인적으로는 맥그리거가 예전처럼 화끈한 경기 보여주면서 부활하는 그림 보고 싶긴 함. 이번에 성안세이브에서 쎄다격투시연회 20년 차라고 UFC 한국 선수 육성에도 도움 준다고 하던데, 한국 선수들도 이런 빅매치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진짜. 아무튼 형들은 이번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떡밥 어떻게 생각함? 진짜 성사될 거 같음?만약 진짜 붙으면 무조건 본방 사수 각이다 ㄹㅇ. 누가 이길 거 같음? 아니면 맥그리거 이번에도 부상 핑계로 빠질 거 같음? ㅋㅋㅋ 다들 의견 좀 풀어줘. 궁금해서 미치겠네.

헐 ㅋㅋㅋ 최형우 1800타점 실화냐? ㄷㄷㄷ
바이레도킬 2026-07-08

형들 오늘 삼성-LG 경기 보셨음? 와 진짜 최형우 미쳤더라 ㅋㅋㅋㅋㅋㅋ 경기 보면서도 솔직히 감탄밖에 안 나왔음. 삼성 이기고 선두 다시 찾아온 것도 좋지만, 최형우가 KBO리그 최초 1800타점 달성한 게 진짜 대박 아니냐? 이거 진짜 기념비적인 기록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써봄.어제까지만 해도 1799타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경기에서 드디어 1800타점 찍었더라고. ㄷㄷ 솔직히 요즘 최형우 나이도 있고, 예전만큼 파괴력은 좀 줄었나 싶었는데, 오늘 보니까 괜한 걱정이었음. 노장은 살아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거지. 예전에 KIA 있을 때도 팀의 중심 타자였고, 삼성 와서도 묵묵히 제 역할 해주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거 같음. 괜히 국민 거포 소리 듣는 게 아니더라.1800타점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이 진짜 엄청나잖아. KBO리그에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기록이 아니거든. 통산 타점 순위 보면 전설적인 선수들 이름 사이에 최형우가 있는 거 보면, 이 선수가 얼마나 꾸준하고 위력적이었는지 알 수 있지. 특히나 요즘처럼 타고투저니 투고타저니 롤러코스터 같은 리그 상황 속에서 이렇게 꾸준하게 타점을 쌓아 올렸다는 게 진짜 경이로운 거 같음. 클러치 능력도 여전히 살아있는 것 같고.이런 대기록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결국 야구는 꾸준함이 답이라는 거임. 물론 한 방도 중요하고 스타성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기여하는 선수가 결국엔 이런 대록을 만들어내는구나 싶더라. 최형우 선수도 한때는 슬럼프도 있었고, 나이 먹으면서 은퇴 이야기 나올 때도 있었을 텐데, 그걸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온 거 보면 진짜 프로 의식이 대단한 거 같음.최형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런 베테랑 선수들 보면 괜히 뭉클할 때가 많음. 우리 팀 선수든 아니든, 자기 커리어를 이렇게 멋지게 장식해나가는 모습 보면 존경심마저 들더라고. 젊은 선수들이야 패기 넘치고 좋은 플레이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최형우 선수처럼 꾸준함으로 기록을 써내려가는 선수들의 가치는 진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거 같음.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테고.그리고 오늘 삼성 이기면서 다시 선두 탈환한 것도 기분 좋더라 ㅋㅋㅋ 요즘 삼성 경기력 진짜 물 올랐던데, 이 기세로 쭉 가서 올해는 진짜 우승 한 번 가보자! 최형우 선수 기록도 기록이지만, 팀도 좋은 성적 내고 있어서 더 기분 좋게 오늘 하루 마무리하는 중임. 크리스 페덱 영입 소식도 있고, 삼성 요즘 분위기 ㄹㅇ 최고인 듯.형들은 오늘 최형우 선수 1800타점 달성 보면서 무슨 생각 들었음? 진짜 KBO 레전드 아니냐? 아니면 혹시 또 다른 대기록이 기대되는 선수 있음? 다들 의견 좀 나눠보자 ㅋㅋㅋ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얘네 진짜 좀 심…
물떡콩떡 2026-07-08

형들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요즘 이 팀들 경기력이나 결과 보면 진짜 할 말이 없더라. 특히 어제 그 경기 보면서는 육성으로 욕 나올 뻔 했음.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본다.솔직히 어제 A팀 경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니 수비가 그렇게 뚫리는 게 말이 됨? 무슨 동네 조기축구도 아니고, 상대 공격수들이 그냥 프리패스더라고. 특히 센터백 라인업은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어. 몇 주 전부터 계속 불안불안하더니 결국 어제 제대로 터지더라. 솔직히 이 정도면 감독 전술 문제도 있지만, 선수들 개인 기량 문제도 심각하다고 봄. 경기 끝나고 감독 인터뷰 보니까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뭐 이런 뉘앙스던데, 팬들 입장에서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지 막막함.그리고 또 요즘 B팀도 심상치 않잖아. 시즌 초반에는 막 치고 올라오나 싶었는데, 최근 경기들 보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 특히 공격진 결정력은 진짜 답이 없더라. 골문 앞에서 그렇게 찬스 날리는 거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옴. 괜히 EPL이랑 라리가 최고 골키퍼 밀어내고 주전 먹은 스페인 시몬 골키퍼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었어. 6경기 무실점 기록 세웠다던데, 우리 팀 공격수들한테는 그런 골키퍼를 상대할 기회조차 안 오네 ㅋㅋㅋ 슈팅 자체가 안 나오니 ㅠ. 솔직히 이적 시장에서 돈 좀 썼다고 해서 바로 좋아질 거라고 기대한 건 아니지만, 이건 좀 심해도 너무 심하지 않나 싶다.아 근데 오히려 강등권 싸움하던 C팀은 폭풍 영입하더니 갑자기 확 달라진 거 보면서 좀 부럽더라. 특히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까지 들여서 데려온 공격수인가? 걔는 진짜 물건인 것 같던데. 역시 돈이 최고인가 싶기도 하고. 토트넘 예상 베스트 11 기사 같은 거 보면 다들 막 새로운 영입 선수들 이름 들어가 있고, 팬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잖아. 우리도 좀 그런 거 보면서 설레고 싶다 진짜.최근에 우리 EPL 코리안리거 윤도영 선수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던데, 개인적으로는 잘 됐으면 좋겠음. EPL에서 뛰는 모습 더 보고 싶긴 했는데, 가서 경기 많이 뛰면서 경험 쌓고 다시 빅리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우리 국대 선수들 다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은 다 똑같지 않겠음?아 그리고 일본 축구 보면서 솔직히 부러웠던 게, 고환암 극복하고 EPL까지 뛰었던 할러 선수가 일본 J리그 히로시마로 이적한 거. 와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우리 국대 김주성 선수랑 한밥 먹게 됐다던데, 일본은 진짜 영입 클래스가 다르긴 한 것 같음. 괜히 일본 축구가 발전한다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또 한 번 느꼈다. 우리 K리그도 좀 더 적극적인 영입으로 경쟁력을 키웠으면 좋겠음.솔직히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졌다. 이대로 가다가는 이번 시즌도 답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형들은 요즘 우리 팀 경기력이나 리그 전체 분위기 보면서 어떤 생각들 드는지 궁금하다. 다들 한 마디씩 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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