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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딸 ㄹㅇ 은퇴각 잡아야 하는거 아니냐? (feat. …
바이레도킬 2026-05-30

형들 오늘 KBO 올스타 투표 시작한다는 뉴스 보니까 문득 드는 생각인데, 이제 류현진 슬슬 내려놓을 때 된 거 아니냐? 솔직히 작년까지만 해도 그래도 '클래스는 영원하다' 이러면서 좀 기대했는데, 올해는 진짜 기대 이하 아님? 어제 경기 보는데 솔직히 좀 답답하더라. 류딸 예전의 그 위압감은 온데간데없고 그냥 평범한 선발 투수1 느낌? 물론 부상도 있었고 나이도 있는데 계속 너무 예전 명성에만 기대는 거 아닌가 싶음.솔직히 지금 한화 로테이션 보면 문동주나 김서현 같은 젊은 투수들한테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류현진이 마운드에 있으면 뭔가 모르게 팀 분위기도 위축되는 것 같고, 불펜도 괜히 더 빨리 올라와야 할 것 같고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KBO 복귀했을 때 다들 '류현진 효과' 이러면서 흥분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팀 발목 잡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류현진 은퇴하면 팬으로서 아쉽긴 하겠지만, 계속 이렇게 안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건 더 아쉬울 것 같음.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지 않냐?아니면 혹시 한화가 류현진을 너무 무리하게 굴리는 건가? 그래도 한화 레전드인데 막굴리진 않을 것 같고. 아니면 본인이 뭔가 아직도 예전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진짜 모르겠다. 솔직히 올스타 투표도 그렇고 지금 KBO 전체적으로 새로운 얼굴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분위기 바뀌는 와중에, 류현진이 계속 이러고 있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다 팀 같았으면 벌써 2군행이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떰?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류현진 지금 상황 어떻게 생각함? 그냥 기다려줘야 하는 부분임? 아니면 진짜 이대로 가면 은퇴 수순 밟는 게 맞다고 생각함? 솔직히 난 후자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형들 생각도 좀 들어보고 싶네. 진지하게 토론해보자. 댓글 좀 달아줘 ㅋㅋ

야 김혜성 또 메이저리그 콜업이라는데 이거 진짜임? ㄷ…
유펜투스 2026-05-30

형들 오늘 야구 보다가 깜놀함 ㅋㅋㅋ 김혜성 또 MLB 콜업됐다는 기사 떴던데 이거 진짜 레전드 아님? 2할 타율인데도 꾸준히 부상자 빈자리 메우면서 올라가는 거 보면 진짜 뭔가 있긴 있는 거 같음. 뭐랄까... 근성의 아이콘? 아니면 그냥 운이 좋은 건가 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이 정도면 진짜 메이저리그에서 자리 잡는다는 표현 써도 되는 거 아니냐고.솔직히 타율만 보면 좀 아쉽긴 한데, 그도 MLB 구단에서 계속 부를 정도면 수비나 주루 같은 다른 부분에서 확실히 매력이 있다는 거겠지? 특히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의 가치가 엄청 높은 거 같음. 어떤 포지션이든 무난하게 소화해주니까 감독 입장에서는 진짜 든든할 듯. 어제 김도영 유격수 성공하면 몸값 75억이다 이런 기사도 봤는데, 김혜성도 이렇게 계속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 올리면 몸값 엄청 뛰지 않을까 싶음.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ㄹㅇ.근데 한편으로는 고우석 선수 얘기가 또 생각남. 얀센 부상인데도 콜업 무산됐다고 하던데, 왜 김혜성은 계속 기회를 받고 고우석은 못 받을까? 아무래도 포지션 차이도 있겠지만, 팀 내에서의 필요성이나 구단의 평가가 많이 다른 건가 싶기도 함. 물론 샐러리캡 재추진 얘기까지 나오는 마당이라 구단들도 선수 뽑을 때 더 신중하겠지만, 그래도 뭔가 좀 아쉬운 건 사실인 듯. 고우석 선수도 언제쯤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설 수 있을지 궁금하네 ㅠ다들 김혜성 선 행보 어떻게 보고 있음? 계속 기회를 받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함. 그리고 이 기세면 언제쯤 메이저리그 주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또 고우석 선수는 언제쯤 콜업될지 다 같이 얘기 좀 해보자 ㅋㅋㅋ 내 생각엔 김혜성 선수는 진짜 근성 하나로 버티는 것 같음.

아스날 진짜 22년만의 우승 갈뻔했네 ㄷㄷ 아르테타 진…
파산핑 2026-05-30

형들 오늘 다들 아스날 아르테타 감독 기사 봤음? 진짜 이 형 아니었으면 아스날이 이번 시즌 막판까지 맨시티랑 우승 경쟁하는 그림 나올 수 있었을까 싶다 진짜. 22년 만의 우승이라니, 아스날 팬들 진짜 심장 쫄깃했을 듯 ㅠㅠ 물론 맨시티가 또 우승컵 들긴 했지만, 아르테타가 이번에 올해의 감독상 받은 거 보면 ㄹㅇ 인정할 수밖에 없을 듯.사실 이번 시즌 개막 전만 해도 아스날 우승 후보로 점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았잖아? 다들 맨시티나 리버풀 정도 생각했지, 아스날이 이렇게 막판까지 치고 올라올 줄은 몰랐을 거임. 지난 시즌에도 우승 경쟁하다가 막판에 미끄러져서 아쉬웠는데, 이번 시즌은 진짜 다르긴 달랐지. 리그 중반까지는 압도적인 1위 달리다가 잠깐 주춤하긴 했어도, 결국 마지막 라운드까지 맨시티랑 승점 2점 차이로 우승 경쟁 펼친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거 같음.솔직히 초반에 아스날 연승 달릴 때도 '에이 설마' 했었는데, 점점 경기력 올라오고 선수들 조직력 쩔고 하는 거 보면서 '어 진짜 이거는 다르다' 싶었음. 특히 사카, 외데고르, 라이스 같은 선수들 활약이 미쳤잖아. 이 젊은 선수들을 이렇게 잘 뭉쳐서 최고의 팀으로 만든 게 아르테타 감독의 가장 큰 공이라고 본다. 아스날이 전통적으로 젊은 선수들 키우는 데는 일가견이 있었지만, 이렇게 단기간에 리그 우승 경쟁팀으로 만든 건 진짜 박수 쳐줄 만한 부분임.특히 마지막 라운드까 우승 희망 놓지 않고 싸우는 모습 보면서 축구팬으로서 감동받았음.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이번 시즌 아스날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앞으로의 기대감을 더 키우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함. 특히 아르테타 감독이 선수들 정신력 관리하고, 팀 분위기 끌어올리는 능력은 진짜 타고난 듯. 어리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은 팀이라 기복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거 없이 꾸준하게 좋은 경기력 보여준 건 감독의 역량이 엄청나게 중요했다고 봄.이런 아르테타 감독을 보면서 문득 우리 국대 감독들이랑 비교하게 되더라. 우리 국대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은 충분히 월드클래스급인데, 왜 이렇게 팀으로 뭉치면 기대만큼의 결과를 못 낼까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거든.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같은 선수들이 다들 각자 소속팀에서는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데, 국대만 오면 뭔가 아쉽잖아. 이런 부분에서 감독의 전술적인 역량이나 선수단 장악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거 같음.아스날은 이번 시즌에 비록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내년 시즌에는 더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는 기대감이 벌써부터 든다. 아르테타 감독이 이번 시즌 경험을 발판 삼아서 어떤 변화를 줄지, 어떤 새로운 전술을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젊은 선수들이 한 시즌 더 경험 쌓으면 더 무서워질 거 같고 말이야.근데 형들은 아르테타 감독 보면서 어떤 생각 들었음? 진짜 이 정도면 명장 반열에 올랐다고 봐야 할까? 아니면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아스날이 다음 시즌에는 맨시티를 넘어서 우승컵 들어 올릴 수 있을 거라고 봄?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ㅋㅋ

NBA 선수들 연봉 상한선 도입되면 진짜 난리날듯 ㄷㄷ
바이레도킬 2026-05-30

형님들 오늘 커뮤니티 둘러보다가 해외 스포츠 뉴스 보니까 NBA 연봉 상한선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네요. 솔직히 이게 진짜 현실화되면 리그 전체에 엄청난 파급력이 있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선수들 연봉은 정말 천문학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여기에 상한선을 도입한다니 진짜 상상도 안 가네요.솔직히 지금 NBA 선수들 연봉 미쳤잖아요. 르브론 제임스, 스테픈 커리 같은 슈퍼스타들은 연봉만으로도 이미 수백억 원씩 받고 있고, 웬만한 주전급 선수들도 수십억 원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데, 여기에 상한선이 생긴다면 선수 입장에서는 당연히 반발이 엄청날 것 같아요. 특히 FA 시장에서 몸값 제대로 못 받는 선수들이 늘어날 거고, 구단 입장에서는 연봉 부담은 덜 수 있겠지만, 스타 선수 영입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도 있구요.이게 단순히 선수들 연봉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지금처럼 슈퍼스타들이 특정 팀으로 몰리는 현상이 줄어들 수도 있겠죠. 연봉 상한선이 생기면 아무리 돈이 많은 구단이라도 무한정 돈을 쓸 수가 없으니, 선수들도 팀 선택에 있어서 연봉 외적인 요소들을 더 고려하게 될 테고요. 그러면 지금처럼 골든스테이트나 레이커스 같은 팀들이 계속 우승 경쟁을 하는 구도가 좀 깨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연봉 상한선이 리그의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 부자 구단들이 돈으로 스타 선수들을 싹쓸이하는 걸 막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뉴욕 닉스 같은 팀도 유망주들을 잘 키워서 나중에 큰 계약을 해줄 여지가 생기고, 샌안토니오 스퍼스처럼 중소 마켓 팀들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더 쉬워질 수도 있겠죠. 어제 스퍼스가 썬더를 상대로 대승 거두면서 서부 컨퍼런스 결승 7차전까지 끌고 간 거 보면, 이런 중소 마켓 팀들의 선전은 리그에 정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이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NBA 선수 노조의 힘이 워낙 막강하잖아요. 예전에 파업까지 하면서 선수들의 권리를 지켜왔는데, 연봉 상한선이라는 민감한 문제를 쉽게 받아들일 리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연봉 상한선이 도입된다면, 선수들이 NBA가 아닌 해외 리그로 눈을 돌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중국이나 유럽 리그에서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한다면, 슈퍼스타들이 굳이 NBA에만 남아있으려 할지 의문이네요.그리고 이게 만약 입된다면, 계약 구조 자체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최대 계약 같은 게 있어서 아무리 연봉 상한선이 있어도 어느 정도는 보장이 되는데, 만약 상한선이 너무 낮게 책정된다면, 선수들은 스폰서 계약이나 부수입에 더 의존하게 될 수도 있을 거구요. 또 지금처럼 팀 내에서 몇몇 선수가 연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가 아니라, 좀 더 균등하게 분배되는 형태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네요.솔직히 NBA 사무국 입장에서는 이게 리그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선수들과 팬들 입장에서는 정말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봉 상한선이 도입되면 리그의 재미가 반감될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아예 새로운 형태의 계약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하현승 이놈 물건이네 ㄷㄷ KBO 오는 거 ㄹㅇ?
물떡콩떡 2026-05-29

형들 오늘 아침부터 야구 커뮤니티 난리 났던데 다들 봤음? 부산고 하현승 선수가 KBO 드래프트 참가한다고 선언했다는 기사 봤을 때 ㄹㅇ 소름 돋았음. 솔직히 메이저리그 직행할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역대급 결정 아니냐 ㄷㄷ 진짜 며칠 전부터 구글 뉴스 켜면 하현승 얘기가 계속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현실이 되네.이놈 진짜 대박인 게, '부산고 오타니'라는 별명만 들어도 감이 오잖아. 투타겸업으로 엄청난 재능을 보여줬고, 이미 고교 레벨에서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였잖아. 특히 투수로서 최고 구속이 150km를 넘는다는 얘기도 많았고, 타자로서는 파워랑 정확성을 다 갖췄다고 하니 뭐. KBO 전체 1순위는 거의 확정적이라는 얘기도 돌던데, 솔직히 이건 누가 봐도 그렇지 않겠음? 다른 팀 감독들도 하현승 지명 못하면 배 아파서 어떡하냐.근데 더 놀라운 건 양키스에서 34억 베팅을 했다는 얘기까지 나왔었다는 거 아님? 물론 이 금액이 계약금인지 뭔지는 확실치 않지만, 고교 선수한테 그 정도 금액을 제안했다는 것 자체가 하현승의 가치를 보여주는 거잖아. 근데 그걸 거절하고 KBO를 택했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결단이라고 봄. 보통 그 나이 때면 빅리그의 꿈에 취해서 바로 건너갈 법도 한데, 국내에서 성공한 후에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마인드가 진짜 멋있더라.솔직히 우리 같은 야구 팬들 입장에서는 무조건 이득이지. 역대급 재능이 KBO에 온다는 건데, 리그 흥행에도 엄청난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함. 당장 올해 KBO 드래프트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올라갈 거고, 하현승 선수가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미치겠음. 아마 지명하는 팀은 로또 맞은 기분일 거고, 다른 팀들은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물론 하현승 선수가 KBO에 온다고 해서 바로 오타니처럼 미친 활약을 보여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좀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감이 너무 크다. 고교 레벨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프로에서도 통할지, 또 투타겸업을 KBO에서도 시도할지 궁금하네. 며칠 전에 프로야구 난타전 속 기록들이라는 기사도 봤는데, 이런 압도적인 에이스가 나와서 마운드를 지배해 주는 그림이 너무 보고 싶다.솔직히 최근 몇 년간 KBO에 이렇게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선수가 있었나 싶음. 이승엽, 류현진 이후로 이렇게까지 고교 선수가 주목받는 건 처음 보는 거 같음. 괜히 부산고 오타니라고 불리는 게 아니었네. 앞으로 몇 년간 KBO의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근데 이 정도 재능이면 KBO에서 한 5년 정도 뛰다가 메이저리그로 도전해도 늦지 않을 거 같음. 류현진 선수도 국내에서 충분히 실력 증명하고 메이저리그 가서 성공했잖아. 하현승 선수도 그런 길을 걷지 않을까 하는 희망 회로를 돌려본다.형들은 하현승 선수의 이번 결정 어떻게 생각함? 진짜 역대급 결정 맞지 않냐? 어느 팀으로 갈 거 같음? ㄹㅇ 궁금하다 ㅋㅋㅋ

NBA AI 심판 도입 각이냐? 이거 솔직히 찬성임? …
티몽 2026-05-29

형들 오늘 뉴스 보니까 NBA 커미셔너가 AI 판정 도입해서 심판 속도 높이겠다고 말했다던데, 이거 ㄹㅇ 실화냐? ㄷㄷ 솔직히 요즘 오심 논란도 많고, 경기 흐름 끊기는 경우도 많아서 좀 짜증났잖아. 솔직히 나만 그랬음? 어제 샌안이랑 OKC 경기만 봐도 막판에 오심성 판정 하나만 없었어도 경기 양상 달라졌을 수도 있었을 듯.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였는데 이런 판정 하나하나가 아쉽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 듯.근데 AI 판정 도입하면 ㄹㅇ 속도가 빨라지긴 할 듯. 막 슬로우 모션 돌려보고 판독관이랑 얘기하고 이런 시간 아낄 수 있는 건 맞잖아. 심판이 완전 로봇으로 대체되는 건 오바고, 최소한 라인 아웃이나 파울 여부 같은 명확한 부분은 AI가 바로 판정 내려주면 개꿀일 것 같음. 솔직히 웸반야마 걔 미디어 규정 위반 경고 받은 것도 어찌 보면 너무 미세한 부분까지 사람이 판단하려다 보니까 생기는 잡음 아닐까? AI는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팩트만 딱 제시할 것 같아서 좀 더 공정할 것 같기도 하고.물론 AI가 감정선이나 경기 흐름 같은 미묘한 부분까지 잡아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좀 있음. 파울 중에서도 '농구다운 파울'이라는 게 있잖아. 그런 걸 AI가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당장 눈에 띄는 오심 줄이고 경기 속도 높이는 데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음. 트럼프 아저씨도 파이널 직관 온다던데, AI 심판 도입된 경기 직관하면 뭔가 신기하긴 하겠다.아무튼 형들은 이번 AI 심판 도입 떡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찬성임? 반대임? 아니면 그냥 관망하는 입장임? 댓글로 각자 의견 좀 풀어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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