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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5호 홈런 쳤는데... 타격 2위가 진짜 대단한…
도라방스 2026-06-25

형들 오늘 이정후 경기 다 봤음? ㄹㅇ 또 홈런 쳤더라 ㅋㅋㅋㅋ 근데 이거 보고 나니까 왠지 모르게 좀 묘한 기분 드는 건 나뿐임? 타격 2위라는 기사 제목 보고 솔직히 좀 놀라긴 했는데, 이게 진짜 어느 정도 급인지 감이 잘 안 잡히네. 신인왕 얘기 나오는 한국계 영건이랑 비교하면 또 다른 느낌이고 말이야.솔직히 이정후 시즌 초반에 부상도 있고 좀 헤맸던 거 다들 기억하지 않음? 그때만 해 '아 이대로 물 건너가는 건가', '먹튀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잖아. 근데 그걸 딛고 지금 타율 0.331로 2위라니... 솔직히 대단한 건 맞는데, 뭔가 화끈한 맛은 없달까? 매경기 홈런 빵빵 터뜨리는 그런 그림을 기대했던 건 나뿐인가?다른 뉴스 보니까 23세 한국계 영건이 MLB 신인왕 유력하다면서 '리그 최고 2루수, 올스타, 골드글러브까지 가능' 이 지랄 극찬하는 거 봤음? 이정후도 잘하고 있는데, 왜 이런 극찬은 좀 덜한 느낌이 들지? 단순히 포지션 차이 때문인가? 2루수가 수비 부담 더 크고 타격까지 받쳐주면 더 대단하게 보이나? 왠지 모르게 이정후는 잘해도 뭔가 드라마틱한 서사가 좀 부족한 느낌이랄까.물론 메이저리그 타율 2위는 그냥 개나소나 하는 게 아닌 건 너무 잘 알지. 근데 이정후가 지금 딱 메이저리그 가서 '잘하는 선수' 정도의 이미지가 박힌 것 같아서 좀 아쉬움. 뭔가 '슈퍼스타' 느낌은 아니잖아 아직? 스탯은 좋은데 뭔가 임팩트가... 홈런 5개라는 숫자가 주는 괴리감 때문인가? 분명 타격은 정교한데, 장타력이 부족해서 그런가?그리고 이런 거 보니까 서울고 김지우 국내 잔류 선언한 거 다시 생각나네. '한국 야구팬에 인정받는 게 순서'라면서 ML 23억 제안 거절했다는데, 이정후 케이스 보면 또 국내 잔류가 마냥 좋은 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김지우는 투수고 이정후는 타자라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결국 스타성이나 임팩트라는 건 팬들한테 어떻게 비춰지느냐가 중요하잖아.이번 주 내내 야구 못 끊는 이유 #shorts 같은 거 보면서 맨날 하이라이트 찾아보는데, 확실히 홈런 영상이 조회수는 더 잘 나오더라. 이정후처럼 정교한 타격으로 출루하고 안타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팬심을 흔들려면 역시 빵빵 터지는 게 필요한 건가 싶기도 하고. 너무 현실적인 소리인가?아무튼 이정후 지금 잘하고 있는 건 인정함. 근데 타율 2위 찍고 있는데도 뭔가 2% 부족한 느낌 드는 건 나뿐이냐? 솔직히 그냥 꾸준하게 잘하는 것보단 뭔가 '미쳤다!' 소리 나올 만한 임팩트 한 방이 필요한 거 아니겠음? 형들은 이정후 지금 활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신인왕급 활약이라고 보임? 아니면 그냥 예상했던 '평범한' 활약이라고 봄? 걍 솔직하게 얘기해보자 ㅋㅋㅋ

김민솔 서교림 결승 ㄷㄷ 진짜 요즘 여자골프 보는 맛 …
올킬핫 2026-06-25

형들 오늘 날씨 오지게 덥던데 다들 잘 지내고 있음? ㅋㅋㅋ 어제 뉴스 보다가 김민솔이랑 서교림 선수 경기 얘기 나오는데 진짜 소름 돋더라. 시즌 세 번째 우승 입맞춤이라는데, 막판까지 누가 이길지 몰라서 개쫄면서 봤네. 요즘 국내 여자골프가 워낙 재밌어서 주말에 다른 약속 다 취소하고 TV 앞에서 죽치고 있음.솔직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자 골프나 해외 빅리그만 봤었거든. 근데 최근 어서 KLPGA 선수들 실력이 미쳤잖아? 특히 이번에 김민솔 선수랑 서교림 선수 맞대결은 진짜 역대급 명승부였던 것 같음. 둘 다 루키 때부터 엄청 기대주였는데, 이제는 거의 투톱으로 자리 잡는 느낌이더라. 김민솔 선수는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매력적이고, 서교림 선수는 또 안정감 있으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 터뜨리는 게 지림.어제 경기 보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17번 홀이었음. 김민솔 선수가 버디 잡고 분위기 가져오는가 싶었는데, 서교림 선수가 다음 홀에서 기가 막히게 세이브하면서 팽팽하게 가는 거 보고 와 진짜 미쳤다 싶었음. 두 선수 다 멘탈이 강한 건지, 아니면 그냥 강심장인 건지 모르겠는데, 압박감 속에서도 저런 플레이를 한다는 게 대단한 것 같음. 괜히 국가대표 에이스들이 아니더라.사실 요즘 스포츠 뉴스 보면 "스포츠 광팬 애인 좋아요" 이런 기사도 뜨던데, 난 이 기사 보면서 공감 오지게 했음 ㅋㅋㅋ 주말에 스포츠 보면서 혼자 막 소리 지르고 광해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진짜 좋을 것 같음. 여자골프 보면서 이렇게 몰입할 수 있다는 것도 나한테는 큰 즐거움이거든. 막 주변에선 "골프는 지루한 거 아니냐?" 이러는데, 직접 보면 절대 아님.그리고 또 얼마 전에 제주시에서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 참가자 모집한다는 기사 봤는데, 문득 예전 생각이 나더라. 나 어릴 때도 학교에서 스포츠 캠프 같은 거 많이 갔었는데, 그때부터 스포츠에 대한 애정이 생긴 것 같음.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스포츠맨십이나 노력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음. 김민솔, 서교림 선수도 어릴 때부터 그런 교육을 받으면서 성장했겠지?이번 시즌 김민솔 선수 벌써 2승인가? 서교림 선수도 1승인가 그렇던데, 두 선수 다 올해 대상 포인트도 상위권에 있을 거고 상금 순위도 엄청날 것 같음. 매 경기마다 드라마를 쓰는 것 같아서 다음 경기가 너무 기대됨. 진짜 골프 팬으로서 요즘만큼 행복한 적이 없는 듯.다른 형들도 혹시 어제 김민솔 서교림 경기 본 사람 있음? 솔직히 막판에 심장 쫄깃한 사람 나뿐이었냐? ㅋㅋㅋㅋ 올해 KLPGA 선수들 중에 또 눈여겨보는 선수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 같이 응원하게!

느바 드랩 1픽 위저즈의 다이반차, 이거 ㄹㅇ 역대급 …
유펜투스 2026-06-25

어제 느바 드래프트 결과 보셨나요 다들? 와 진짜 위저즈가 1픽으로 BYu 다이반차 뽑은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미 예측 많이 돌긴 했는데 막상 발표되니 뭔가 묘한 기분이었달까요. 이번 드래프트는 누가 뭐래도 다이반차가 최대 관심사였는데, 과연 위저즈가 이 픽으로 팀을 제대로 리빌딩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솔직히 다이반차는 고교 시절부터 워낙 압도인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1픽 유력 후보였던 건 맞죠. 근데 BYu에서 보낸 시간이 길지도 않았고, 아무래도 빅 게임 경험이 살짝 부족하다는 평도 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싱턴이 '즉시 전력감'보다는 '잠재력'에 더 큰 베팅을 한 것 같아서 이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다이반차의 신체 조건이나 운동 능력은 뭐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슛 폼이 깔끔해서 공격 잠재력은 확실히 최고 수준이라는 건 다들 인정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근데 수비나 리바운드 등 궂은일에서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 것 같아요.위저즈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1픽 기회인데, 이 선택이 팀의 미래를 좌우할 거라 정말 신중했을 겁니다. 최근 몇 년간 팀 성적이 워낙 안 좋았고, 리빌딩 기조로 가면서 새로운 얼굴이 절실한 상황이었잖아요. 다이반차를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이는데, 문제는 다이반차 혼자서 팀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거죠. 기 선수들과의 시너지도 중요하고, 감독의 전술적인 활용도 엄청 중요할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이반차가 스윙맨으로서의 재능이 뛰어나다고 보는데, 과연 위저즈가 어떤 롤을 부여할지 궁금하네요.이번 드래프트 전체 2라운드 예상 픽들도 같이 봤는데, 역시나 2라운드부터는 팀별로 원하는 포지션이나 스타일이 확연히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1라운드가 대체로 '최고의 재능'을 뽑는다면, 2라운드는 '팀에 필요한 조각'을 찾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보스턴 같은 강팀들은 2라운드에서 숨겨진 보석을 발굴하는 데 능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셀틱스 스티븐스 사장이 브라운은 여전히 팀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한 걸 보면, 기존 핵심 선수들은 유지하면서 2라운드 픽으로 벤치 뎁스를 강화하려는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다른 팀들도 1라운드 픽 이후 2라운드에서 어떤 선수들을 뽑을지 예측해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팀은 포인트가드가 급해서 2라운드에서 드 자원을 노릴 테고, 또 다른 팀은 빅맨 보강을 위해 파워포워드나 센터를 뽑을 수도 있겠죠. NBA는 워낙 변수가 많아서 2라운드 픽에서도 대박이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이번 드래프트 2라운드 선수들도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과거에 2라운드에서 뽑혀서 스타 플레이어가 된 선수들도 많았잖아요.확실히 드래프트는 언제 봐도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한 선수의 인생이 바뀌는 순간이기도 하고, 동시에 한 팀의 미래가 결정되는 순간이니까요. 특히 이번처럼 1픽부터 뜨거운 감자였던 선수들은 더더욱 주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이반차가 워싱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이번 드래프트가 향후 몇 년간 NBA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이번 위저즈의 다이반차 1픽 선택, 이거 진짜 역대급 성공작이 될까요 아니면 리스크가 큰 베팅이었을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기대감이 더 큰 것 같긴 합니다.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ㄹㅇ 이거 역대급 핵폭탄 트…
물떡콩떡 2026-06-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NBA 뉴스 보다가 입이 떡 벌어졌네.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로 전격 합의했다는 소식 보셨음? 밀워키 팬들은 지금 난리 났을 것 같은데, 마이애미 입장에서는 아데바요랑 그리스 괴인 조합으로 우승 도전 야망 확실히 불태우는 그림이네. 솔직히 마이애미 진짜 미친 거 아님? 이렇게 빅딜을 성사시키네 ㄷㄷㄷ근데 이거 진짜 핵폭탄급 트레이드 맞냐? 나는 살짝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네. 아데토쿤보가 물론 월클 오브 월클이고, 아데바요랑 합쳐지면 골밑은 그냥 지옥 될 거 같긴 함. 근데 이 정도면 2대10 트레이드라던데, 밀워키가 그 대가로 뭘 받았는지가 아직 확실하게 안 보여서 그런가. 과연 밀워키가 아데토쿤보 내주고 팀 리빌딩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게 나뿐임? 팀 케미 문제도 무시 못 할 것 같고 말이지.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 가면 분명 파괴력은 엄청날 거야. 근데 솔직히 저번에 브런슨 아버지 릭 브런슨이 자기 아들 월클 아니라고 하던 거 생각하면, 아데토쿤보도 아직은 더 증명해야 할 게 많다고 생각함. 우승 반지 없이 월클 소리 듣기 쉽지 않잖아? 결국 우승이 모든 걸 말해줄 텐데, 과연 마이애미 가서 첫 우승 반지를 낄 수 있을지가 관건인 거 같음.형들은 이번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이적 어떻게 생각함? 진짜 역대급이라고 봄? 아니면 살짝 오버라는 생각이 듦? 솔직히 난 아직 잘 모르겠네. 댓글로 형들의 솔직한 생각 좀 유해주라. 난 개인적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음 ㅋㅋ

이정후 5호 홈런 쳤는데... 타격 2위 미쳤다 진짜 …
티몽 2026-06-25

형님들 오늘 경기도 다들 잘 보셨습니까? 저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경기 보면서 느낀 게, 진짜 야구를 못 끊는 이유가 있구나 싶습니다. 특히 MLB 쪽은 요즘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잠을 못 자겠네요. 어제부터 메이저리그 소식들 엄청 쏟아져 나오던데 다들 어떤 경기가 제일 인상 깊으셨나요?저는 역시 이정후 선수 소식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어제 경기에서 시즌 5호 홈런 쳤는데, 타율 0.331로 격 2위 유지하고 있다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이적하고 나서 적응 잘할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까지 해줄 줄은 몰랐거든요. 솔직히 초반에 몇 경기 좀 부진할 때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이 정도면 진짜 올스타도 노려볼 만한 거 아닌가요? 괜히 국뽕 차오르고 막 그렇네요.그리고 또 다른 한국계 선수가 신인왕 보인다느니, 리그 최고 2루수 가능하다느니 하는 기사도 봤는데, MLB에 한국 선수들이 이렇게 날아다니는 거 보니까 진짜 흐뭇합니다. 국내 야구도 재밌지만, 해외파 선수들 소식은 또 다른 재미가 있잖아요. 특히 김지우 선수 국내 잔류 선언하고 두산 간다는 얘기도 있던데, 미래의 코리안 특급 유망주들이 국내에서도 잘 성장해서 나중에 또 MLB 도전하는 그림도 그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무튼 이번 주말도 야구 보느라 눈이 즐거웠는데,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명장면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다들 오늘 경기 보면서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 있으면 댓글로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ㅋㅋ.

무뇨스형 요즘 폼 미쳤던데 ㄷㄷ 콜롬비아 경기 본 사람…
야핏 2026-06-25

형들 오늘 다들 좋은 하루 보냈음? 다름이 아니라 요즘 국대 경기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특히 어제 콜롬비아 경기 보면서 무뇨스 선수 활약에 진짜 깜짝 놀랐거든. EPL 풀백이라는데 ㄹㅇ 왜 이렇게 잘하는 건지 궁금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려고 글 좀 써봤음. 뭔가 요즘 폼이 절정인 거 같아서 혹시 관련 소식이나 정보 아는 형들 있으면 좀 공유해 주라.어제 콜롬비아랑 콩고주 경기 봤으면 알겠지만, 콜롬비아가 20개 슈팅을 때리고도 혈이 막혀서 고전했잖아. 진짜 답답해 죽는 줄 알았는데, 그걸 무뇨스 선수가 뚫어버리더라 ㄷㄷ. 풀백인데도 그렇게 과감하게 침투해서 골까지 만들어내는 거 보면서 와, 진짜 물건이다 싶었음. 사실 난 콜롬비아 경기 자체를 엄청 챙겨보는 편은 아닌데, 이 선수 때문에라도 다음 경기는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무뇨스 선수 소속팀이 브라이튼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도 요즘 폼 괜찮은가? 아니면 국대 와서 뭔가 포텐이 터진 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EPL을 맨날 챙겨보는 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혹시 브라이튼 경기 꾸준히 보는 형들 있으면 무뇨스 선수 활약 좀 알려줄 수 있을까? 리그에서도 이런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는지 궁금하네.솔직히 풀백이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서서 해결사 역할까지 하는 게 쉽지 않잖아. 보통은 공격수나 미드필더들이 그런 역할을 많이 하는데, 무뇨스는 진짜 만능형 풀백인 것 같음. 비도 안정적인데 공격 가담까지 저렇게 적극적이라니. 요즘 축구 트렌드가 풀백의 공격 가담이 중요해졌다지만, 무뇨스처럼 직접적인 득점까지 연결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 싶어.혹시 무뇨스 선수 부상 이력이나 특이사항 같은 거 아는 형들 있음? 예전에 좀 안 좋았던 적이 있었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던 것 같은데, 요즘 폼을 보면 그런 건 다 극복한 것 같고. 아니면 혹시 다른 팀에서 눈독 들이고 있다는 이적설 같은 건 없는지 궁금하다. 이 정도 활약이면 빅클럽에서도 충분히 관심 가질 만하다고 보는데.아 그리고 콜롬비아 다른 선수들도 괜찮은 선수 많던데, 혹시 무뇨스 선수랑 시너지가 좋은 선수가 따로 있는 걸까? 어제 경기에서는 뭔가 팀 전체적으로 무뇨스 선수한테 많이 의존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거든. 물론 그만큼 잘해줬으니까 문제될 건 없지만, 팀 전술적으로 어떤 역할을 부여받고 있는지 궁금하네.진짜 요즘 해외 축구 보는 맛 제대로 나는 것 같음. 뇨스 선수 덕분에 콜롬비아 경기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해졌는데, 혹시 이 선수에 대해 더 자세히 아는 형들 있으면 댓글로 정보 좀 공유해 주라. 다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줘!

브런슨 아버지가 우리 아들은 월클 아니랬는데... 왜케…
파산핑 2026-06-24

어제 오늘 경기 보면서 진짜 소름 돋는 경기력 보여준 브런슨 이야기 좀 해보려 합니다. 아니 브런슨 아버지가 패트릭 유잉 데릭 로즈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우리 아들 절대 월드클래스 아니라고 겸손하게 인터뷰했던데 솔직히 좀 웃기지 않나요? 이건 너무 국밥 마인드 아니냐고 ㅋㅋㅋㅋ 물론 겸손이 미덕이긴 한데 솔직히 브런슨 지금 하는 거 보면 월드클래스 논쟁에 슬슬 끼워 넣어도 될 정 아닌가요. 농담 아니고 진짜 이 정도면 국대 에이스급은 되는 거 같음.특히 오늘 경기 막판에 보여준 클러치 능력은 진짜 미쳤다고 밖에 할 말이 없었음. 상대 수비가 2-3명씩 에워싸는데도 그걸 뚫고 득점하거나 어시스트 뿌리는 거 보면 이건 그냥 실력이라고밖에. 괜히 이번 시즌 MVP 논쟁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게 아닌 듯. 아버지 말대로 아직 유잉이나 로즈급은 아닐지 몰라도, 적어도 닉스 팬들한테는 이미 그 이상 아닐까 싶네요. 닉스가 2026 NBA 파이널에서 기적의 역전승을 거뒀던 ‘The Hand of OG’ 농구공이 경매에 나온다는 소식도 있던데, 솔직히 브런슨이 지금처럼만 해주면 2026 파이널 우승도 꿈은 아닐 듯 ㄹㅇ.그리고 또 이야기 나온 김에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은 진짜 역대급 핵폭탄 트레이드 아닌가요? 이게 실화임? 밀워키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네. 벅스 팬들 지금 멘탈 나갔을 듯 ㅠㅠ 솔직히 그리스 괴인이 마이애미 가면 파이널 판도는 또 한번 뒤집히겠네요. 서팀들 진짜 비상 걸릴 듯. 동부는 이제 마이애미 천하 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 디반사가 워싱턴 가는 것도 그렇고 이번 시즌 드래프트나 트레이드 진짜 예측 불가능하네.어쨌든 오늘 브런슨 경기 보면서 진짜 농구 보는 맛 제대로 느꼈습니다. 닉스 팬들 이번 시즌 진짜 행복 농구 할 것 같아서 부럽네요. 과연 브런슨이 아버지의 예상을 깨고 월드클래스를 넘어설 수 있을지, 아님 아버지가 말한 겸손함이 끝까지 미덕으로 작용할지 궁금하네요. 주말 경기들도 기대됩니다. 다들 건승합시다!

브런슨 아버지 릭 브런슨 저 발언 ㄹㅇ 참교육 아니냐 …
올킬핫 2026-06-24

이번 주에 뉴스를 보다가 진짜 기가 막히는 헤드라인을 봤습니다. '우리 아들, 절대 월드클래스 아닙니다!'라는 제목인데, NBA 판 손웅정-손흥민 부자라는 수식어가 붙었더라고요. MVP 후보인 제일런 브런슨 아버지 릭 브런슨이 한 발언인데, 이게 참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내용인즉슨, 릭 브런슨이 아들 제일런 브런슨에 대해 "패트릭 유잉, 데릭 로즈 따라 가려면 멀었다"고 말했다는 겁다. 솔직히 이 정도면 아들 기 죽이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뭔가 이면에는 더 큰 뜻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죠. 실제로 제일런 브런슨이 이번 시즌 보여준 퍼포먼스는 거의 MVP급이었잖아요? 닉스를 플레이오프 상위 시드로 이끌었고, 매 경기 클러치 상황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니 말이죠.뉴욕 닉스 팬이라면 아마 제일런 브런슨의 활약에 다들 감탄했을 겁니다. 저도 매 경기 보면서 '와, 얘 진짜 미쳤다' 소리를 달고 살았거든요. 평균 득점도 커리어 하이에, 어시스트도 엄청 늘었고, 팀 전체를 이끄는 리더십까지 보여줬으니 솔직히 이 정도면 월드클래스 논쟁에 충분히 끼어들 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아들에 대해 "멀었다"고 단호하게 말하다니, 아버지로서의 철학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곰곰이 생각해보니 릭 브런슨의 발언이 단순히 아들을 깎아내리려는 게 아니라, 더 큰 그림을 그리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패트릭 유잉이나 데릭 로즈는 각자의 시대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었잖아요. 특히 유잉은 닉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로즈는 최연소 MVP라는 역사를 썼으니, 그들의 이름값은 NBA 역사에 길이 남을 겁니다. 제일런 브런슨이 지금 잘하고 있지만, 아직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걸 아버지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의미겠죠.어떻게 보면 이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는 아버지의 따끔한 조언이자, 아들의 재능을 믿기에 던지는 더 높은 목표 설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 큰 선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메시지 말이죠. 제일런 브런슨 같은 선수가 괜히 NBA에서 성공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고 띄워줘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실제로 스포츠계에서 부모나 코치가 자식이나 선수의 기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채찍질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우리나라도 손흥민 선수 아버지가 그런 역할을 하셨고,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 지금의 월드클래스가 될 수 있었던 거고요. 릭 브런슨의 발언은 그런 맥락에서 보면 정말 교훈적인 일화가 아닐까 싶어요.정말 이번 발언 보면서 제일런 브런슨이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아버지의 저런 '참교육'이 제일런 브런슨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릭 브런슨의 저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 기 살려줘야 한다 vs 맞는 말이다, 어떤 쪽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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