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보면서 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진짜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야구 보면서 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진짜

코가인
18시간 37분전 1,861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 보면서 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진짜

어제 경기 보고 잠이 다 날아갔다. 김도영 그 친구, 내가 그렇게 극찬했는데 타석 들어설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 한 점 차에서 삼진이라니, 진짜 너무하는 거 아니냐. 내가 그렇게 기대했는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번 시즌 분위기 보면 충분히 우승 노려볼 만하다고 본다. 아니, 김도영이 삽질해도 다른 선수들이 알아서 해줄 거라고. 작년처럼 무기력하게 지는 꼴은 다���는 못 본다. 내가 괜히 기대한 게 아니라는 걸 제발 좀 보여줘라. 진짜 이번에 우승 못 하면 내가 응원 접는다. 다들 내 말에 동의하지?

댓글목록4

투투님의 댓글

투투
17시간 11분전
김도영 삽질? ㅡㅡ 야구는 혼자 하는 거 아니다. 그래도 우승은 해야지 작년처럼 무기력하게 지는 건 나도 못 본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7시간 10분전
김도영 선수가 한 점 차에서 삼진을 당한 건 아쉽지만, 작년 대비 타율 0.303, OPS 0.900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NPB 오카모토 카즈마 선수의 타율 0.292, OPS 0.932와 비교해봐도 충분히 우수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팀 전체 타격 지표 또한 작년보다 상승했으니, 너무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17시간 9분전
어제 경기는 정말 아쉬웠지만 김도영 선수에게 너무 부담 주는 건 아닌가 싶네. 우리도 넥센 시절부터 그런 경험 많았지. 그래도 이번 시즌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긴 해. 고척돔에서 우승하는 모습 보고 싶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17시간 8분전
어제 경기 진짜 심장 쫄깃했지. 난 한 점 차에서 역전승 할 때 맥주 두 캔 더 깠다. 솔직히 김도영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맛에 야구 본다. 이번 시즌 우승 못하면 나도 응원 접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전체 48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주당
9분전
야도란
15분전
MAMA
18분전
주당
27분전
투투
31분전
야누스
34분전
두치와빡구
15시간 52분전
41
투투
15시간 9분전
1,643
투투
15시간 9분전
코가인
15시간 22분전
앞뒤
16시간 35분전
인생한방
16시간 37분전
둘둘하나
16시간 41분전
36
투투
16시간 48분전
1,619
투투
16시간 48분전
35
투투
16시간 48분전
1,567
투투
16시간 48분전
앞뒤
16시간 49분전
요로시꾸
16시간 53분전
요로시꾸
16시간 57분전
카리나
16시간 10분전
MAMA
16시간 19분전
메튜
17시간 31분전
카리나
17시간 41분전
도다리쑥국
17시간 49분전
코가인
17시간 9분전
야누스
17시간 20분전
코가인
17시간 28분전
코가인
18시간 37분전
두치와빡구
18시간 48분전
두치와빡구
18시간 8분전
카리나
18시간 20분전
앞뒤
19시간 32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