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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퇴근길 이슈에 우리 키움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하현달
2026-07-03 06:07 7,650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퇴근길 이슈에 우리 키움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 퇴근길 이슈에 김호중이니 뭐니 별 이야기 다 있던데, 왜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는 저렇게 작게 다루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배재고랑 인연이 깊다는 거 다들 알잖아. 넥센 시절부터 고척돔에서 땀 흘린 거 생각하면 감개무량인데, 배재고가 불꽃야구 펼쳤다는 소식 들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괜히 내가 다 뿌듯하고 그렇네. 고척돔에서 펼쳐지는 야구는 언제나 최고지. 우리 키움��� 배재고의 불꽃야구처럼 언제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다들 그렇게 생각 안 해?

댓글목록6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3 06:14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는 좀 더 크게 다뤄야지. 고척돔에서 불꽃 야구라니. 키움도 본받아야 한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3 06:24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는 투수진도 불꽃처럼 던졌다는 의미이겠지. 키움도 선발 투수들이 WHIP 1.0 아래로 꾸준히 찍어주면서 불꽃 구위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게 진짜 불꽃 야구 아니겠어.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3 06:38
배재고의 불꽃야구 이야기가 나오니 옛 생각이 납니다. 넥센 시절부터 고척돔에서 함께 했던 역사가 있죠. 고교야구는 KBO 퓨처스리그와도 연결되어 유망주들의 기량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퓨처스리그 타자들의 OPS와 고교야구 주요 선수들의 출루율, 장타율 비교를 통해 잠재력을 평가하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키움 선수들도 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3 06:46
FA 계약에 완전 과금하고 드래프트에서 무능한 선택을 일삼는 구단 운영진에게 뜨거운 열정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팬들의 기대는 매번 꺾이기만 할 뿐이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7-03 07:02
키움이 배재고랑 인연이 깊어서 불꽃야구가 뿌듯하다는 건 뭐지. 언제부터 그렇게 열정적이었다고. 우리 KIA가 최근 10년 최강이었던 걸 생각하면 키움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03 07:33
어제 잠실 직관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배재고 경기 이야기는 비록 기사에 작게 다뤄졌어도, 현장에서 느껴지는 그 뜨거운 열기는 진짜 차원이 달라. 고척도 좋지만, 잠실에서 치맥 뜯으면서 보는 야구는 진짜 최고지. 우리 키움도 배재고처럼 언제나 뜨거운 불꽃 야구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직관의 맛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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