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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우리 구단 스카우트들은 도대체 어디서 뭘 보고 있었나?

클라우드
2026-07-08 01:20 13,212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리 구단 스카우트들은 도대체 어디서 뭘 보고 있었나?

김도영 선수 동기라고 하던데, 해외 유망주들은 더블A에서 10경기 7홈런을 친다. 3경기 연속 홈런은 기본으로 터뜨리고 있다. 작년 드래프트 때 우리 구단 스카우트들은 뭘 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김도영 선수는 좋은 재능을 가졌지만, 전체적인 뎁스를 강화할 기회는 번번이 놓치고 있지 않은가. 왜 이런 잠재력을 지닌 선수들은 해외 구단이 먼저 채가는 건지, 아니면 우리 눈에만 안 보이는 건지. 당장 눈앞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위한 그림은 언제쯤 그릴 것인가. 매년 FA 시장에서 거액을 쏟아붓는 것도 한두 번이지, 신인 드래프트에서 좀 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식으로는 언제까지 구단 운영이 지속될 수 있을까.

댓글목록5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8 01:39
신인 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야구 규칙에서 선수의 지명은 해당 연도 드래프트 규정에 따라 이루어지며, 이는 각 구단의 스카우트 역량과 전략적 판단에 크게 의존합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08 03:22
우리도 신인 발굴 잘해서 넥센 시절처럼 육성의 팀으로 다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뎁스 걱정은 끊이지 않네요. 좋은 선수들 계속 놓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08 03:24
더블A에서 10경기 7홈런이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유망주죠. 한국 야구 드래프트 수준은 항상 아쉽습니다.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선수는 왜 안 나올까요. 메이저리그 유망주 시장은 차원이 다릅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8 03:24
해외 유망주들도 좋지만 우리 2군에도 눈여겨볼 투수가 많다. 특히 작년에 지명된 김태형 선수, 2군 ERA가 1점대다. 올 시즌에는 꼭 올라올 거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8 03:30
타자 유망주 이야기는 잘 모르겠다. 우리 팀 투수 유망주 뎁스는 어떤지 궁금하다. 선발 투수진에 꾸준히 1점대 ERA와 1.0 미만 WHIP을 기록해줄 에이스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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