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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우리 아들들 오스틴이랑 김도영이 때문에 야구 볼 맛이 나네요

MAMA
2026-07-08 23:20 13,312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리 아들들 오스틴이랑 김도영이 때문에 야구 볼 맛이 나네요

어제 뉴스 보니까 오스틴하고 김도영 선수가 내년에 홈런 대결을 펼칠 거라는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우리 아들들 정말 대견하지 않나요? 저는 누가 이기든 우리 선수들이 잘 하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답니다. 오스틴 선수는 올 시즌에도 꾸준하게 홈런 쳐주면서 우리 팀에 큰 힘이 되어줬잖아요. 이제는 정말 우리 팀 없어서는 안 될 아들이 되었어요. 그리고 김도영 선수도 정��� 재능 있는 선수잖아요. 젊은 선수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기다려지는데, 우리 아들들 다치지 말고 내년에도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누구 응원하시나요?

댓글목록5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8 23:32
내년 시즌이 기대되는 건 투수진도 마찬가지죠. 결국 타자들의 홈런 대결도 마운드의 안정 없이는 빛을 바랄 뿐입니다. 선발 투수들의 평균자책점과 WHIP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8 23:38
두 선수의 활약은 분명 긍정적이나, 특정 선수에게만 의존하는 구조는 위험하다. FA 시장에서 무분별한 과소비로 인해 내부 육성 시스템이 붕괴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드래프트 전략의 부재가 이런 상황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9 00:14
오스틴은 내년에도 자기 몫은 무조건 해준다. 김도영도 재능은 확실한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오스틴이 압도적으로 이기는 그림이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9 00:29
오스틴, 김도영 둘 다 좋은 선수죠. 그런데 혹시 퓨처스리그 투수들 중에 눈에 띄는 투수 못 보셨습니까. 올 시즌 2군 ERA 2점대 던지는 선수가 있는데, 내년에 1군에서 한 자리 차지할 것 같습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9 00:32
오스틴과 김도영의 홈런 대결이라니, 흥미롭네요. KBO에서 외국인 타자와 국내 유망주의 대결은 흔치 않은 구도인데, 오스틴은 타율 0.313 21홈런 94타점, 김도영은 타율 0.303 7홈런 32타점이었죠. 내년 시즌 이 두 선수의 OPS 변화가 어떻게 될지 데이터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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