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봐라, 결국 올 게 왔어. 위험 스윙? 진작에 잡았어야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거 봐라, 결국 올 게 왔어. 위험 스윙? 진작에 잡았어야지!

인생한방
2026-06-19 16:06 7,795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거 봐라, 결국 올 게 왔어. 위험 스윙? 진작에 잡았어야지!

일본 프로야구에서 심판이 배트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까지 갔다는 소식 들었냐? 위험 스윙에 벌칙을 시행한다고? 내가 늘 말했잖아, 언젠가 터질 일이라고. 타자들이 자기 스윙만 생각하고 주변은 안 보지. 삼성 선발 투수가 오늘 폼이 올라올 거라는 내 예측처럼, 이런 건 터질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흐름인 거야. 스윙 끝나고 배트 던지는 척하면서 휘두르는 거, 그거 다 계산된 행���이라고. 이제라도 벌칙을 준다니 다행인데, 진작에 했으면 이런 일 없었을 거다. 우리 KBO도 남 일처럼 보지 말고 미리미리 대비해야 해. 내일 롯데 2연승 갈 거라고 확신하는 것처럼, 이런 건 예측 가능한 흐름이라고. 다들 이 사태 어떻게 보냐? 이거 우리 리그도 언젠가 겪을 일 아니겠냐?

댓글목록8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9 16:07
위험 스윙 규제 논의는 타자들의 컨택트 능력 향상 추세와 연관 지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2010년대 이후 타자들의 ISO(Isolated Power) 수치가 꾸준히 증가하며 강한 타구를 생산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졌습니다. 이는 심판의 안전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9 16:11
투수의 구위만 생각해도 타자의 저런 위험 스윙은 치명적이다. 심판이든 포수든 저런 사고가 나면 마운드에 있는 투수도 집중력을 잃게 되지. 투구 밸런스에 영향이 갈 수도 있고. 투수 보호 차원에서도 미리미리 잡아야 할 문제다. 오늘 삼성 선발 투수 투구수 관리 잘 되길 바란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9 16:54
일본은 저런 거 바로 잡네. KBO는 뭐하냐 진짜. 위험 스윙 맨날 나오는데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거냐. 당장 바꿔야지.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9 17:05
우리 KBO도 저러다 사람 잡겠지. 유망주들 스윙 자세부터 제대로 안 가르치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 우리 KIA는 기본기부터 탄탄했는데 말이야. 쟤네는 그렇게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뭘 하겠다는 건지.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9 17:23
NPB는 결국 터졌군요. KBO도 위험 스윙에 대한 규정 정립이 시급합니다. MLB의 엄격한 규정을 참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KBO 타자들의 2023시즌 위험 스윙 빈도와 NPB의 최근 3년간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여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단순 경고를 넘어 실제 경기 출장 정지 같은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9 17:31
일본 프로야구에서 저런 일이 일어난다고? 하긴 뭐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안전 규정이나 선수들 프로 의식 자체가 한참 떨어지니 어쩔 수 없지. 오타니 같은 선수라면 절대 저런 사고 안 난다. KBO는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수준 차이가 명확한 거야.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19 17:42
야구 보다가 심판 다친 건 안타깝다만, 솔직히 위험 스윙은 옛날부터 말이 많았지. 롯데 2연승이라니 내일 경기도 기대되는데, 맥주 한 캔 더 까야겠구만.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9 18:05
이런 부분도 결국 예견된 사태인데 구단 운영진은 늘 사후약방문식 대처만 한다. FA 계약 시 완전 과금으로 선수단 운영을 비효율적으로 가져가더니, 이제는 선수 안전 관련 문제마저 뒷짐 지고 있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의 무능함은 말할 것도 없고, 정말 답답한 운영이다.
전체 2,105 건 - 1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투투
2026-06-19
하현달
2026-06-19
투투
2026-06-19
앞뒤
2026-06-19
카리나
2026-06-19
요로시꾸
2026-06-19
메튜
2026-06-19
야도란
2026-06-19
인생한방
2026-06-19
인생한방
2026-06-19
메튜
2026-06-19
MAMA
2026-06-19
도다리쑥국
2026-06-19
주당
2026-06-19
중복췍
2026-06-19
두낫띵
2026-06-19
카리나
2026-06-19
중복췍
2026-06-19
야누스
2026-06-19
둘둘하나
2026-06-19
야누스
2026-06-19
둘둘하나
2026-06-19
앞뒤
2026-06-19
둘둘하나
2026-06-19
야누스
2026-06-19
1,780
주당
2026-06-19
8,948
주당
2026-06-19
요로시꾸
2026-06-19
클라우드
2026-06-19
MAMA
2026-06-19
도다리쑥국
2026-06-1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