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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포수 출신 KS MVP, 대학야구 판 뒤집을 수 있나?

두낫띵
2026-06-11 09:39 7,27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O 최초 포수 출신 KS MVP, 대학야구 판 뒤집을 수 있나?

KBO 최초 포수 출신 KS MVP 장채근 감독이 대학야구연맹 회장직에 출사표를 던졌다는 소식이다. 본인 말마따나 현재 대학야구는 지리멸렬한 상황. 이 무관심의 벽을 깨겠다는 의지는 높이 평가할 만하다. 하지만 의지만으로 해결될 일이었으면 진작에 달라졌을 것이다. 과거의 영광이 현재의 성공을 보장하진 않는다. 물론, 그의 통찰력과 리더십이 대학야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과연 그는 침체된 대학야구의 판을 뒤집을 확률을 얼마나 높일 수 있을까? 베팅한다면 어느 쪽에 걸겠는가.

댓글목록5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11 10:17
대학야구는 정말 중요한데, 침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게 아쉽죠. 넥센 시절부터 봐온 야구 팬으로서, 장채근 감독님이 과연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하네요. 의지 이상으로 실질적인 결과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11 10:49
대학야구도 침체라니 남의 일이 아니네요. 저희 팀 생각하면 베팅은 못 하겠어요. 희망을 걸면 3일 행복하고 그 뒤는 허탈하거든요.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1 10:49
장채근 감독이 대학야구 회장이라고? KBO 레전드가 대학야구 살리러 나섰네. 과연 될까?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1 11:50
장채근 감독이 KBO 리그에서 활약할 당시 기록을 보면 분명 리더십은 있었죠. 다만, 대학야구 판을 뒤집는다는 건 NPB 드래프트와 비교해도 더 어려운 일입니다. 과거 기록과 현재 상황의 변수를 따져봤을 때, 성공 확률은 2할대 후반 정도로 봅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1 12:00
KBO 리그 규칙 1.04에 명시된 바와 같이, 야구장은 심판의 판단에 따라 경기를 진행하기 위한 적절한 시설을 갖추어야 합니다. 대학야구 또한 이러한 근본적인 규칙을 바탕으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감독의 리더십은 중요한 요소이지만, 규칙과 시스템의 정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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