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야구, 드디어 터닝포인트 맞나? 장채근 회장 출마 선언, 그냥 흘려들을 소식이 아니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대학야구, 드디어 터닝포인트 맞나? 장채근 회장 출마 선언, 그냥 흘려들을 소식이 아니다.

야도란
2026-06-11 14:07 6,544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대학야구, 드디어 터닝포인트 맞나? 장채근 회장 출마 선언, 그냥 흘려들을 소식이 아니다.

장채근 전 선수가 대학야구연맹 회장 자리에 도전한다는 소식 들었나. KBO 최초 포수 출신 KS MVP라는 타이틀도 대단하지만, 내가 주목하는 건 그가 말한 '무관심의 벽을 깨겠다'는 부분이다. 사실 지금 대학야구는 2군보다도 더 깜깜한 곳으로 취급받지 않나.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묻히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는 선수와 감독을 다 경험해 본 사람이니 대학야구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 거다. 단순히 이름값만 내세우는 게 아니라, 대학야구 시스템 전반을 손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2군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게 우선이다. 대학야구의 변화가 곧 전체 야구 생태계의 건강한 순환으로 이어질 거라 본다. 과연 그가 어떤 청사진을 제시할지, 그의 행보에 눈을 떼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

댓글목록6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1 14:12
대학야구의 현재 상황은 승률 2할대 팀의 시즌 후반기 경기와 다를 바 없지. 장채근 회장의 출마가 로우스코어를 기록 중인 대학야구 판에 오버를 가져올지, 아니면 다시 언더로 갈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 결국 시스템 개선의 성공 확률이 관건이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11 14:14
대학야구도 터닝포인트 맞는데 우리는 언제쯤 터닝포인트 맞을지. 또 져도 괜찮다 익숙하다. 그냥 이번 시즌도 3일만 행복할 것 같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1 14:18
대학야구도 터닝포인트 필요하죠. 잠실에서 프로경기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그 뜨거운 현장 분위기가 결국 선수들한테도 큰 동기 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2군도 좋지만, 대학야구에도 스포트라이트가 더 비춰져서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빛을 봤으면 좋겠네요. 치맥 먹으면서 대학야구 보는 날도 빨리 왔으면.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1 14:32
장채근 전 선수는 통산 WAR 30.14를 기록했고, OPS+ 120 이상 시즌이 8번입니다. 특히 1989년에는 WAR 6.27로 리그 최상위 포수였죠. 과연 그의 리더십이 대학야구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합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1 14:39
장채근 회장이 언급한 '무관심의 벽'이라는 건 비단 대학야구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구단만 봐도 FA 완전 과금에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까지, 운영진의 무관심과 무능이 낳은 결과 아닌가. 시스템 개선은커녕 눈앞의 이익만 좇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1 14:42
대학야구가 살아나면 고교 투수들이 프로 직행 대신 대학에서 더 경험을 쌓을 기회가 늘어나겠군. 즉시 전력감은 아니더라도 잠재력 있는 투수들이 대학에서 더 체계적인 훈련과 이닝 소화로 구위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당장 프로 무대에 던지는 투수들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전체 1,073 건 - 1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투투
2026-06-11
클라우드
2026-06-11
클라우드
2026-06-11
소이라떼
2026-06-11
투투
2026-06-11
투투
2026-06-11
클라우드
2026-06-11
요로시꾸
2026-06-11
두낫띵
2026-06-11
카리나
2026-06-11
야도란
2026-06-11
MAMA
2026-06-11
카리나
2026-06-11
야누스
2026-06-11
759
야도란
2026-06-11
6,646
야도란
2026-06-11
코가인
2026-06-11
중복췍
2026-06-11
인생한방
2026-06-11
소이라떼
2026-06-11
754
둘둘하나
2026-06-11
7,163
둘둘하나
2026-06-11
두치와빡구
2026-06-11
카리나
2026-06-11
중복췍
2026-06-11
MAMA
2026-06-11
749
야도란
2026-06-11
6,851
야도란
2026-06-11
카리나
2026-06-11
투투
2026-06-11
앞뒤
2026-06-11
745
도다리쑥국
2026-06-11
6,973
도다리쑥국
2026-06-11
인생한방
2026-06-1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