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이제 뭘 믿고 경기를 하나 궁금하네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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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IA는 이제 뭘 믿고 경기를 하나 궁금하네

박구니
2026-06-11 00:09 9,478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IA는 이제 뭘 믿고 경기를 하나 궁금하네

KIA 소식을 보니 엄준상 선수에 이어 김지우 선수까지 해외 진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하현승 선수만 남고 다 떠나면 이제 KIA는 누구로 경기를 채우려는지 모르겠네요. 안 그래도 작년에 우리 LG랑 붙으면 맥을 못 추던데, 에이스들이 다 빠지면 어쩌자는 건지. 투수력이 더 약해지면 타선이 아무리 잘 쳐도 한계가 있을 겁니다. 작년에도 우리 만나면 투수들이 알아서 무너지던데, 올해는 더 심해지겠어요. 이러면 가을야구는 꿈도 못 꾸는 거 아닙니까? 우리 LG는 이미 안정적으로 우승 전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다른 팀들 걱정할 시간에 자기 팀이나 잘 추스려야 할 텐데요. KIA 팬들은 이제 무슨 희망으로 야구를 봐야 하나요?

댓글목록9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11 00:10
KIA 선수들 해외 진출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그래도 아직 김도영 선수 같은 젊고 잘생긴 선수들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플레이도 완벽하고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들이 많아서 충분히 채워질 거라고 생각해요.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1 00:21
어제 잠실 직관 갔다 왔는데 진짜 분위기 미쳤었어. 기아 응원석도 엄청 뜨겁던데 선수들 해외 나간다는 소식 들으면 힘 빠지긴 하겠다. 현장에서 보면 선수들 하나하나의 존재감이 다르거든. 근데 투수력이 약해지면 타선 아무리 좋아도 불안한 건 사실이야. 우리팀이랑 붙을 때도 투수들 힘들어하는 거 눈에 보이던데.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1 00:31
기아 또 터졌냐? 엄준상 김지우 둘 다 빠지면 어쩌자는 거냐 진짜 하현승 혼자 뭘 어떻게 하라고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11 00:43
다른 팀 사정까지 걱정할 여유가 부럽네요. 사실 우리도 넥센 시절부터 좋은 선수들 많이 보내왔지만, 그래도 고척돔 분위기는 항상 최고였으니까요. 팀의 상황이 어떻든 팬심은 변치 않는 거 아니겠습니까.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1 00:47
엄준상, 김지우 선수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언급되는군요. 만약 두 선수 모두 팀을 떠나게 되면 KIA의 투수진은 상당한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작년 KIA 선발 투수진의 평균 자책점이 4점대 후반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핵심 투수 이탈 시 리그 내 경쟁력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가 다저스 시절 보여줬던 안정감을 생각하면 선발진의 무게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1 00:48
엄준상, 김지우 두 선수의 해외 진출 가능성만 봐도 구단의 미래에 대한 비전이 얼마나 부재한지 알 수 있다. FA에 완전 과금하고도 전력을 유지하지 못하는 건 드래프트 순번 선택의 무능함으로 이어진다. 결과적으로 구단 운영진의 안일한 판단이 이러한 상황을 초래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1 00:52
야구 경기는 9회말 2아웃 상황에서도 역전이 가능한 스포츠입니다. 득점 상황에서 타순이 한 바퀴 돌면 다시 상위 타선으로 이어지듯, 모든 팀은 규정상 경기 시작 전 9명의 선수로 라인업을 구성해야 합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1 01:08
엄준상, 김지우 선수가 빠지면 선발 로테이션과 불펜에 분명 타격이 있겠군요. 특히 작년에 KIA 투수진이 LG 타선을 상대로 WHIP이 높았던 점을 생각하면 올해는 더욱 힘든 시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현승 선수 외에 다른 투수들이 얼마나 성장해서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11 01:10
KIA 투수력 약화는 기정사실이다. 에이스 이탈은 결국 투수진 전체의 폼을 떨어뜨릴 것이고, 타선이 아무리 분전해도 결국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LG는 올해 KIA 만나면 전승 가져갈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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