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꿈나무가 메이저리그에 가는군요. 부럽습니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또 한 명의 꿈나무가 메이저리그에 가는군요. 부럽습니다.

도다리쑥국
2026-06-09 09:19 11,262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또 한 명의 꿈나무가 메이저리그에 가는군요. 부럽습니다.

우리나라 17세 유망주 박찬민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제2의 류현진'이라는 말이 나오는 걸 보니 엄청난 재능이 있나 봅니다. 참 부럽습니다. 솔직히 한화 팬으로서 우리 팀에도 저런 유망주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물론 우리에게도 좋은 선수들이 많지만, 어린 나이에 메이저리그 직행이라니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언젠가 우리 팀 유망주��� 저런 기사의 주인공이 되는 날이 올까요. 그날이 오면 정말 며칠은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다른 팬분들은 저런 기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댓글목록4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09 09:21
메이저리그 진출은 아마추어 선수가 프로 구단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며, 이는 아마추어 선수 규정에 의거하여 진행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 규정 76조 2항은 프로 구단과 계약한 선수는 아마추어 신분을 잃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박찬민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이러한 규정의 적용 사례입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09 09:21
제2의 류현진이라니 너무 과한 칭찬 아닌가요. 메이저리그는 한국 야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거기서 증명해야 진짜죠. 오타니처럼 월드클래스 재능을 가진 선수가 진정한 메이저리거입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09 09:25
박찬민 메이저 실화냐 부럽다 우리팀도 저런 유망주 좀 나와라 제발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09 09:39
제2의 류현진이라면 벌써부터 얼마나 정교한 제구와 압도적인 구위를 가졌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린 나이에 메이저 직행이라면 WHIP이 얼마나 낮을지 궁금하네요. 등판하면 바로 스탯부터 찾아봐야겠습니다.
전체 1,095 건 - 2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클라우드
2026-06-09
소이라떼
2026-06-09
요로시꾸
2026-06-09
요로시꾸
2026-06-09
야도란
2026-06-09
클라우드
2026-06-09
야누스
2026-06-09
두낫띵
2026-06-09
클라우드
2026-06-09
메튜
2026-06-09
두치와빡구
2026-06-09
두낫띵
2026-06-09
박구니
2026-06-09
코가인
2026-06-09
도다리쑥국
2026-06-09
앞뒤
2026-06-09
앞뒤
2026-06-09
투투
2026-06-09
야도란
2026-06-09
카리나
2026-06-09
클라우드
2026-06-09
요로시꾸
2026-06-09
박구니
2026-06-09
클라우드
2026-06-09
중복췍
2026-06-09
클라우드
2026-06-09
투투
2026-06-09
클라우드
2026-06-09
요로시꾸
2026-06-09
메튜
2026-06-0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