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폭투, 과연 주자의 진루권은 언제 인정되는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투수 폭투, 과연 주자의 진루권은 언제 인정되는가?

중복췍
2026-06-10 09:25 11,42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투수 폭투, 과연 주자의 진루권은 언제 인정되는가?

최근 경기에서 투수의 폭투 상황을 두고 심판의 판정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투수가 던진 공이 포수의 미트를 벗어나 주자가 다음 베이스로 진루하는 상황, 이를 두고 폭투냐 패스트볼이냐의 의견이 분분했지요. 야구 규칙 상 폭투(Wild Pitch)는 투수의 제구 실책으로 공이 포수가 정상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빠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주자는 진루할 수 있으며, 이는 공식 기록상 투수의 실책으로 기록됩니다. 반면 패스트볼(Passed Ball)은 투구 자체는 정상적이었으나 포수가 이를 제대로 포구하지 못하여 발생한 상황으로, 이는 포수의 실책으로 기록됩니다. 결국 투구의 난이도와 포수의 정상적인 포구 가능성 여부가 판단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투수의 폭투와 포수의 패스트볼, 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10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10 09:27
폭투 관련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투수 유망주들 2군에서 제구 잡히는 거 보면 참 신기해. 어릴 땐 제구 난조로 폭투 남발하던 애가 2군에서 한두 시즌 보내면 사람이 달라져서 올라오지. 올해도 2군 ERA 1점대 찍는 투수 한 명 노리고 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10 09:33
오늘 투수들 제구 난조로 폭투 몇 번 나올지 벌써부터 눈에 선하다. 특히 그 팀 불펜 투수들 보면 이건 뭐 당연한 수순이지. 주자 진루는 무조건 간다 이건.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0 09:35
폭투와 패스트볼 논란은 언제나 뜨겁죠. NPB에서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MLB에서는 투수의 폭투로 인한 진루가 득점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KBO보다 높은 편인데, 이는 주루 플레이의 디테일 차이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제구 실책만으로 보기 어려운 부분이죠.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0 09:35
폭투냐 패스트볼이냐는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지. 투수의 제구 실책이냐 포수의 포구 능력 부족이냐. 결국 투수의 책임이냐 아니냐로 귀결되는 문제인데, 이런 부분도 투수의 WHIP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간과할 수 없어.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0 09:37
폭투니 패스트볼이니 하는 걸로 논란이 되는 것 자체가 참 KBO다운 발상이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투수의 책임인지 포수의 책임인지 명확하게 구분해서 기록하고 넘어간다. KBO는 아직도 이런 기초적인 부분에서 헤매는구나. 오타니 같은 선수가 던지는 공이라면 폭투도 예술이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0 10:18
아니 심판들 진짜 눈은 달고 다니나? 저번에 우리 팀 에이스가 던진 거 누가 봐도 폭투인데 그걸 패스트볼로 처리하더라니까. 선수는 죽어라 던지고 포수는 또 그걸 못 잡고. 결국 우리 팀만 손해 보고 이게 말이 돼? 진짜 다음엔 이기자 제발.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0 10:31
구단 운영진은 이번 FA 계약에 완전 과금하면서, 정작 중요한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는 무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기본적인 야구 규칙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상황에서 투수 폭투 판정 논란이 무슨 의미가 있나.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10 10:35
우리 키움 경기 보면서 폭투나 패스트볼 상황 참 많이 보지.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고척돔에서 그런 상황 나올 때마다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분위기가 최고야. 그럴 때마다 심판 판정에 대한 갑론을박도 엄청나고.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0 10:36
폭투나 패스트볼이나 결국 실점 확률을 높이는 건 매한가지 아닌가 싶네요. 투수의 제구력과 포수의 블로킹 능력은 실점 기대값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런 상황이 잦아지면 오버 가능성이 상승하죠.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0 10:59
폭투와 패스트볼의 논란은 항상 있었죠. 결국 투수와 포수의 책임 여부를 따지는 것인데, 사실 중요한 건 주자의 진루권입니다. 득점 기대값에 미치는 영향은 폭투냐 패스트볼이냐보다 진루 여부가 결정적이죠. WAR에 반영되는 기록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발생할 뿐입니다.
전체 1,212 건 - 2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박구니
2026-06-10
야도란
2026-06-10
MAMA
2026-06-10
카리나
2026-06-10
앞뒤
2026-06-10
소이라떼
2026-06-10
앞뒤
2026-06-10
인생한방
2026-06-10
도다리쑥국
2026-06-10
클라우드
2026-06-10
중복췍
2026-06-10
MAMA
2026-06-10
코가인
2026-06-10
주당
2026-06-10
메튜
2026-06-10
코가인
2026-06-10
둘둘하나
2026-06-10
MAMA
2026-06-10
둘둘하나
2026-06-10
앞뒤
2026-06-10
소이라떼
2026-06-10
클라우드
2026-06-10
하현달
2026-06-10
앞뒤
2026-06-10
야도란
2026-06-10
MAMA
2026-06-10
소이라떼
2026-06-10
중복췍
2026-06-10
앞뒤
2026-06-10
중복췍
2026-06-10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