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2순위 확정이라면 서울고 배터리 역사는 계속되는가?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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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지우, 2순위 확정이라면 서울고 배터리 역사는 계속되는가?

요로시꾸
24시간 41분전 4,295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지우, 2순위 확정이라면 서울고 배터리 역사는 계속되는가?

하현승의 국내 잔류 선언에 이어 김지우가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KBO 드래프트에서 서울고 포수가 연달아 상위 지명되는 흐름은 주목할 만하다. 과거 NC 다이노스의 김형준이 서울고 출신으로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에 지명된 바 있다. 김형준은 당시 포수로서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인정받았고, 프로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우 역시 공수 겸장형 포수로 평가받고 있는데, 과연 김형준의 전철을 밟아 KBO 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최근 KBO 리그는 물론 MLB, NPB에서도 포수 포지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과연 김지우는 이러한 기대치를 충족시키며 서울고 포수의 계보를 잇는 성공작이 될 수 있을까.

댓글목록9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4시간 40분전
서울고 배터리도 좋지만, 결국 우리 LG 만나면 다들 힘 못 쓰지 않나. 작년 우승팀이 괜히 우승한 게 아니지. 누가 와도 우리 앞에서 말리는 건 똑같을 거야.

메튜님의 댓글

메튜
24시간 36분전
서울고 배터리 역사가 계속된다고 한들, 그게 과연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통할 이야기인지 모르겠군.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선수가 아닌 이상, KBO 리그에서 몇 년 잘한다고 해서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4시간 31분전
서울고 배터리라니, 현장에서 보면 진짜 더 든든하겠네. 잠실에서 치맥 먹으면서 이런 유망주들 직관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듯. 얼른 드래프트 끝나고 잠실에서 보고 싶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4시간 31분전
FA 시장에서 돈을 그렇게 쏟아붓고도 신인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 여전히 갈피를 못 잡는 무능한 운영진의 모습이 또다시 드러나는군. 상위 지명권을 이따위로 낭비하다니 참담하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3시간 20분전
서울고 포수가 또 상위 지명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김지우 선수도 얼굴만큼 실력도 뛰어났으면 좋겠어요. 김형준 선수처럼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3시간 15분전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정 학교 출신 선수가 상위 지명되는 흐름은 그 선수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3시간 13분전
요즘 애들은 서울고 배터리 역사니 뭐니 해도 감흥이 없겠지.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 박충식, 성준, 김상엽이 마운드 지배하고 포수 김성래가 안방 든든하게 지키던 때는 정말 황금기였는데. 그 때 야구는 진짜 남자들의 승부였어.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3시간 11분전
서울고 출신 포수들의 상위 지명은 흥미로운 현상입니다. 김형준 선수는 2023시즌 WAR이 1.63이었고, 특히 WRC+가 97.4로 준수한 공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지우 선수도 프로에서 어느 정도의 WAR 생산성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입단 후 3년 내에 KBO리그 평균인 2.0 이상을 기록할 수 있을까요.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3시간 58분전
서울고 포수 라인업은 언제나 믿을 만하다. 김지우도 무조건 성공이다. 이건 변수가 있을 수가 없는 확신이다. 다른 팀들은 지명하고 후회할 날이 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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