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야구는 LG 트윈스처럼 균형 잡힌 팀이 강팀이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역시 야구는 LG 트윈스처럼 균형 잡힌 팀이 강팀이지

박구니
15시간 57분전 2,827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역시 야구는 LG 트윈스처럼 균형 잡힌 팀이 강팀이지

MLB 파워랭킹 기사를 보면서 느낀 건데, 아무리 이름값 있는 팀들도 결국은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너지면 힘을 못 쓴다는 거야. 다저스가 다시 1위를 탈환하고 애틀랜타가 2위로 떨어졌다는데, 결국은 타선이나 마운드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면 안 된다는 소리지. 우리가 작년에 우승할 수 있었던 것도 선발, 불펜, 타선, 수비까지 모든 부분에서 안정감을 보여줬기 때문 아니겠어? 특정 선�� 몇 명의 힘으로만 우승하는 건 한계가 명확해. 물론 다저스도 강팀이지만, 작년에도 우리가 경기할 때 보면 뭔가 모르게 우리 만나면 흐름이 꼬이는 팀들이 많았어. 우리는 모든 면에서 강하니까 말이야. 다른 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해? 정말 압도적인 에이스나 거포 한두 명만 있으면 우승할 수 있을까?

댓글목록6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15시간 42분전
LG도 물론 강팀이지. 하지만 올해는 달라. 작년 우승팀이라 방심하는 순간 흔들릴 수밖에 없어. 이번주 경기 보니까 딱 답 나오더라. 우리 팀 선발투수들 폼 올라온 거 보면 이건 뭐 그냥 이기는 날이지.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4시간 21분전
LG 트윈스가 작년에 우승한 건 정말 대단한 일이죠. 그래도 저는 요즘 김도영 선수 플레이 보면서 감탄하고 있어요. 잘생겼는데 실력까지 완벽하더라고요.

메튜님의 댓글

메튜
14시간 55분전
LG 트윈스가 균형 잡힌 팀이라서 강팀이라고? 메이저리그 경기 한 번 보고 그런 소리 하는 건가. KBO는 그냥 동네 야구 수준인데, 거기서 아무리 균형을 맞춰봐야 메이저리그 팀들 발끝도 못 따라와.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선수가 있는 팀이 진짜 강팀이지, 몇몇 선수로 우승하는 게 한계라고? 스케일이 다르다. 비교 자체가 안 된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4시간 53분전
야구에서 팀의 균형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정 선수에게 의존하기보다 전체적인 조화가 승리에 기여한다는 점은, 마치 타순 구성에서 각 타자의 역할 분배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4시간 48분전
밸런스 이야기는 흥미롭네요. MLB 필라델피아도 작년에 타격은 톱10 안에 들었지만, 팀 방어율은 20위권 밖이었죠. 반면 작년 NPB 오릭스는 팀 방어율이 2점대 초반으로 압도적이었고, 타율도 상위권이었습니다. 결국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면 어려운 게 맞습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3시간 40분전
밸런스 좋다고 자화자찬하는 건 알겠는데, 최근 10년 동안 제일 잘 나갔던 팀이 어디인지 생각해봐. 우리 KIA는 유망주들 꾸준히 키워내면서도 성적 냈어. 어디는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전체 2,749 건 - 3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두낫띵
13시간 56분전
두낫띵
13시간 0분전
코가인
13시간 1분전
요로시꾸
13시간 7분전
두치와빡구
13시간 23분전
카리나
14시간 38분전
박구니
14시간 56분전
투투
14시간 28분전
투투
15시간 44분전
박구니
15시간 57분전
둘둘하나
15시간 2분전
2,678
야도란
15시간 19분전
2,779
야도란
15시간 19분전
인생한방
15시간 28분전
야도란
16시간 38분전
2,675
둘둘하나
16시간 45분전
2,902
둘둘하나
16시간 45분전
2,674
도다리쑥국
16시간 56분전
2,910
도다리쑥국
16시간 56분전
코가인
16시간 2분전
2,672
야도란
16시간 12분전
2,840
야도란
16시간 12분전
주당
16시간 22분전
인생한방
17시간 41분전
둘둘하나
17시간 47분전
2,668
클라우드
17시간 52분전
2,916
클라우드
17시간 52분전
둘둘하나
17시간 55분전
앞뒤
17시간 58분전
둘둘하나
17시간 1분전
투투
17시간 7분전
중복췍
17시간 23분전
야누스
18시간 38분전
2,661
두낫띵
18시간 58분전
3,233
두낫띵
18시간 58분전
둘둘하나
18시간 21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