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들, 6월 MVP 후보에 이렇게나 많이 올랐네요!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우리 아들들, 6월 MVP 후보에 이렇게나 많이 올랐네요!

MAMA
15시간 46분전 2,57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리 아들들, 6월 MVP 후보에 이렇게나 많이 올랐네요!

이모가 오늘 기사를 보는데 말이죠, 글쎄 우리 팀 오스틴이랑 김도영, 최민석 선수까지 해서 6월 MVP 후보에 올랐다는 거예요. 정말 대견하지 않나요? 한두 명도 아니고 이렇게나 많은 우리 선수들이 후보에 올랐다는 게 너무 뿌듯하고 기특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땀 흘려가며 연습했을지 생각하면 눈물이 핑 도네요. 오스틴 선수는 든든하게 중심 타선을 지켜주고, 김도영 선수는 ��은 패기로 경기를 뒤집어 놓는 활약을 보여줬죠. 최민석 선수도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 해줬고요. 다들 정말 잘했어요. 우리 선수들 모두에게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여러분은 누가 이번 6월 MVP를 받을 것 같으신가요?

댓글목록10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5시간 46분전
우리 아들들이 잘 하는 건 당연한 거지. 타팀들 보면 아직도 유망주 붙잡고 언제 터지나 기다리고 있던데, 걔네는 우리처럼 선수 보는 눈이 없는 건가 싶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5시간 43분전
와 우리팀 MVP 후보 3명 실화냐 미쳤다 김도영은 또 들어갔네 대박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15시간 34분전
요즘 젊은 선수들도 잘하네. 우리 아들들이라고 부르는 거 보니 요즘 애들인가본데, 이모라고 하는 거 보면 나보다 한참 어릴 테고.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래 같은 선수들이 중심을 딱 잡아줬지. 그 시절 야구를 봐야 진짜 야구 맛을 알 텐데. 요즘 애들은 너무 옛날 야구를 모르는 것 같아 아쉽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4시간 28분전
MVP는 야구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주로 타율, 홈런, 타점, 평균자책점, 승리 등 다양한 기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됩니다. 득점 기여도와 경기 지배력 또한 중요한 고려 요소입니다. 후보에 오른 선수들의 활약상을 보면,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4시간 26분전
6월 MVP 후보에 오른 선수들은 다들 1군에서 이름값을 하는 선수들이죠.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선수들은 2군에서 조용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어린 투수들입니다. 특히 한 선수의 2군 ERA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 시즌 1군 콜업 각이 보입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4시간 0분전
맞아요 김도영 선수 진짜 너무 잘생겼고, 플레이도 완벽해서 경기 볼 맛 나더라고요. 다른 선수들도 모두 수고 많았어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4시간 48분전
FA 계약으로 선수단 연봉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드래프트 순번은 허비한 결과가 고작 월간 MVP 후보 3명인가. 투수진 보강은 뒷전이고 이렇게 또 눈가리고 아웅하며 팬심을 기만하려는 운영진의 무능에 한숨만 나온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14시간 44분전
타자들이 MVP 후보에 오르는 것도 좋지만, 우리 팀 마운드 쪽에 더 집중했으면 좋겠네요. 6월에 WHIP 1.0대 초반으로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준 선발이 있었는지, 불펜 투수들의 ERA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에이스급 투수들이 더 주목받아야 합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14시간 40분전
다른 팀 선수들이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언급된 선수들 모두 대단하네요. 특히 6월에 MVP 후보에 여러 명 오른 건 분명 팀 분위기가 좋다는 방증이겠죠. 우리 팀도 넥센 시절부터 그런 활약 보여준 선수들이 많았는데 역시 야구는 기세가 중요합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3시간 29분전
오스틴이랑 김도영, 최민석 선수까지 다 진짜 잘했죠! 특히 오스틴 홈런 터질 때 잠실 전광판 아래에서 봤는데 진짜 심장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김도영 선수 뛸 때마다 분위기 확확 바뀌는 거 현장에서 보니까 더 짜릿하던데요. 6월 내내 야구장에서 치맥 먹으면서 목 터져라 응원한 보람이 있었네요.
전체 3,689 건 - 3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코가인
13시간 44분전
앞뒤
13시간 56분전
하현달
13시간 12분전
두낫띵
13시간 24분전
코가인
14시간 53분전
클라우드
14시간 9분전
하현달
14시간 20분전
MAMA
15시간 46분전
도다리쑥국
15시간 55분전
박구니
15시간 7분전
MAMA
15시간 16분전
클라우드
15시간 22분전
요로시꾸
16시간 32분전
메튜
16시간 46분전
코가인
16시간 5분전
3,614
두치와빡구
16시간 17분전
2,847
두치와빡구
16시간 17분전
두치와빡구
16시간 23분전
3,612
요로시꾸
17시간 42분전
3,134
요로시꾸
17시간 42분전
박구니
17시간 45분전
클라우드
17시간 54분전
메튜
17시간 57분전
소이라떼
17시간 3분전
클라우드
17시간 15분전
카리나
17시간 22분전
요로시꾸
17시간 27분전
야도란
18시간 43분전
코가인
18시간 53분전
야누스
18시간 6분전
야누스
18시간 14분전
요로시꾸
18시간 23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