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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아니 이정후 지금 타격왕 경쟁 중인데 겸손할 때인가요?

코가인
16시간 55분전 2,42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니 이정후 지금 타격왕 경쟁 중인데 겸손할 때인가요?

이정후 선수, 지금 타율 4위라는데 본인은 기뻐하지 않겠다고 했다면서요. 아니 솔직히 지금 타격감 보면 충분히 기뻐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내가 진작에 알아봤잖아요. 한국에서 그렇게 미친 타격 보여줄 때부터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거라고 몇 번을 말했습니까. 역시 내가 사람 보는 눈은 정확하다니까. 이런 선수가 진짜 레전드죠. 폼 떨어질 때마다 욕했던 사람들 다 어디 갔��요? 지금이야말로 본인이 제일 잘하고 있다는 걸 인정하고 더 자신감 있게 쳐야 할 때라고 봅니다. 겸손도 좋지만 지금은 좀 즐겨도 되지 않나요? 여러분들은 이정후 선수가 지금 겸손하게 가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좀 더 본인을 믿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5

주당님의 댓글

주당
16시간 49분전
아니 이정후 경기 볼 때마다 심장이 쫄깃한 게 맥주를 안 딸 수가 없게 하네. 타격왕 경쟁 중인데 겸손할 필요 뭐 있냐. 시원하게 홈런 한 방 때리고 기분 좋게 맥주 마시면 되는 거지. 한국에서부터 알아봤다니까. 야구는 역시 이 맛에 보는 거지.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4시간 58분전
이정후 선수는 이미 검증된 선수고. 지금은 2군에서 언제 올라올지 모를 원석들을 찾아봐야 할 시기지. 올해 2군에서 0점대 ERA 찍고 있는 투수들 꽤 보이던데, 유심히 봐야 할 것 같음.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14시간 42분전
이정후 선수의 타율 4위는 물론 대단하지만, 타격왕 경쟁을 논하려면 단순 타율보다는 스탯캐스트 기반의 기대 타율이나 OPS+ 같은 종합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현재 OPS+는 리그 평균을 상회하고 있지만,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던 KBO 시절 180을 넘나들던 OPS+와 비교해 본다면 아직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4시간 40분전
타율 경쟁은 타자의 개인 기록에 해당하며, 경기 규칙과는 무관합니다. 겸손이나 자신감 역시 선수의 정신적인 부분으로, 야구 규칙에서 규정하는 바는 없습니다. 선수의 심리 상태는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규칙 해설의 영역은 아닙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4시간 33분전
이정후는 잘하고 있지. 근데 우리 팀은 최근 10년 동안 최강이었잖아. 저 팀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뭐 우리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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