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율 4위? 벌써 흥분하는 건 곤란하지 않나?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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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율 4위? 벌써 흥분하는 건 곤란하지 않나?

야도란
14시간 57분전 2,05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타율 4위? 벌써 흥분하는 건 곤란하지 않나?

이정후 선수가 현재 메이저리그 타율 4위라는 소식, 분명 기분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면 안 됩니다. '타격왕 경쟁, 지금은 기뻐하지 않겠다'는 본인 발언처럼,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제가 2군에서부터 수많은 유망주들을 지켜보면서 느낀 건, 반짝하는 선수들은 많아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선수는 드물다는 겁니다. 물론 이정후 선수는 KBO 시절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만, 메이저리그는 차원이 다른 무대입니다. 지금의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상대 투수들의 분석이 심화될수록 더 어려운 싸움이 될 겁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줄지, 그의 진짜 시험대는 지금부터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10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4시간 53분전
선수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구단 운영진은 이번 FA 완전 과금 계약으로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을 여실히 보여줬다. 결국 선수들 개인 역량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은 변함이 없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4시간 49분전
이정후 잘 하는 건 맞지. 근데 벌써 김칫국 마시는 건 좀 그래. 메이저리그 투수들 만만치 않잖아. 꾸준함이 중요하지.

주당님의 댓글

주당
14시간 48분전
이정후 타율 4위? 벌써부터 술 들어가는 소리 하고 있네. 물론 기분은 좋지. 근데 아직 시즌 초반이잖아. 이거가지고 너무 흥분하면 나중에 술맛 떨어진다. 꾸준하게 잘해야 진짜지. 맥주 한 캔 더 따면서 지켜보자고.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4시간 37분전
아니 뭘 벌써부터 곤란해. 타율 4위면 잘하는 거지! 내가 이정후는 예전부터 물건이라고 했잖아. 봐봐 역시 내 눈이 틀리지 않았어. 이대로면 신인왕은 따놓은 당상이야.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하는 클라스라고!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3시간 16분전
이정후 선수 소식은 좋은데, 어제 잠실에서 응원 열기 진짜 대단했어요. 역시 현장에서 보는 야구가 최고죠. 치맥 먹으면서 응원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라고요. 이정후 선수도 지금 기세 그대로 쭉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잠실 직관 못 온 사람들은 이 분위기 못 느끼는 게 아쉬울 따름이죠.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13시간 51분전
현재 타율 4위는 긍정적이지만, 시즌 전체를 봐야 합니다. OPS+가 130을 꾸준히 넘기면서 WAR 5.0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 메이저리그 타격 지표에서 성공적인 시즌으로 평가받는 기준이죠. 과거 KBO에서 OPS+ 150 이상을 몇 차례 기록했으나, 메이저리그에서의 지속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13시간 48분전
이정후 잘 하는 건 알겠는데, 요즘 애들은 너무 쉽게 흥분하는 경향이 있어. 우리 때는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에 양준혁이 타석에 들어서면 이미 게임 끝이었다고. 그때는 진짜 야구 보는 맛이 있었지. 꾸준함이 중요한 건데, 아직 갈 길이 멀어.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3시간 46분전
이정후 선수의 현재 타율은 물론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MLB 투수들의 스터프가 워낙 다양해서, KBO 시절 이정후의 시즌별 스탯 변화 추이나 오타니의 첫 시즌 타율과 비교해봐도 아직은 지켜봐야 할 부분이죠. 후반기 리그 투수들의 이정후 분석 데이터가 쌓였을 때 얼마나 타율을 유지할지가 중요할 겁니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13시간 39분전
이정후 잘 하는 거 알겠는데, 우리 작년 우승할 때 보면, 반짝하고 끝나는 팀들 너무 많이 봤지. 꾸준함이 중요한데, 메이저리그에서도 그게 될지는 두고 봐야지. KBO에서도 우리 LG 만나면 다들 힘을 못 쓰더라고.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3시간 38분전
이정후 선수 대단하네요. 잘생긴 외모에 실력까지 완벽해서 정말 멋있어요. 꾸준함이 중요한데, 이정후 선수는 언제나 믿음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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