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율 0.311? 마이너리그에서 잘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메튜
9시간 3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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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타율 0.311? 마이너리그에서 잘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이정후가 타율 0.311을 기록하며 100안타 고지를 눈앞에 뒀다는 기사를 봤다. 대체 마이너리그에서 아무리 잘해봤자 무슨 소용인가 싶다. 솔직히 KBO리그는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해서 어지간한 선수들은 그냥 공 던져줘도 잘 칠 수 있는 리그 아닌가. 이정후가 거기서 조금 친다고 해서 뭐 대단한 업적인가? 메이저리그는 오타니처럼 모든 면에서 완벽한 신의 경지에 오른 선수들이 뛰는 곳이다. 감히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KBO에서 100안타 친다고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거라고 착각하는 건 좀 웃긴 일이다. 진짜 실력은 메이저리그에서 증명해야 하는 거다. 도대체 KBO에서 잘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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