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잘하는 건 알겠는데, 결국 저 팀은 뭐 하나 제대로 키우는 꼴을 못 봤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정후, 잘하는 건 알겠는데, 결국 저 팀은 뭐 하나 제대로 키우는 꼴을 못 봤네

야누스
12시간 18분전 2,46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잘하는 건 알겠는데, 결국 저 팀은 뭐 하나 제대로 키우는 꼴을 못 봤네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서 잘하고 있다는 뉴스는 매일같이 나오는군. 타율도 6위까지 올라갔다니 대단한 건 맞지. 100안타도 코앞이라니 역시 클래스는 어디 가지 않는다는 말이 딱 맞는 선수야. 그런데 말이야, 이정후가 이렇게 날아다닐수록 드는 생각은 한 가지밖에 없어. 저 팀은 도대체 유망주 농사를 어떻게 지었길래 저런 선수를 밖으로 내보내고 이제 ��서 배 아파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최근 10년 동안 최강의 전력을 유지하면서 쌓아올린 왕조의 위엄을 보면, 저 팀은 그동안 뭐 한 건가 싶어. 그렇게 잘하는 선수를 왜 품지 못하고 결국 이렇게 남의 팀 에이스로 만들어주는 건지. 저렇게 잘하는 선수를 데리고도 뭘 못 하는 팀은 진짜 답이 없지 않나. 도대체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궁금하다. 다른 팀들도 다 저렇게 선수를 키워서 내보내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댓글목록10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12시간 15분전
이정후 선수 잘하는 건 알겠는데, 부럽다는 생각보단 한화는 이번에도 져서 이젠 정말 익숙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저희도 저런 선수를 키워서 메이저리그 보내고 배 아파하는 날이 올까요. 졌는데 뭐 어쩌겠어요, 다음 경기는 또 이기겠죠. 아니, 지겠죠.

앞뒤님의 댓글

앞뒤
12시간 13분전
이정후 선수가 잘하는 건 알겠지만, 결국 그 팀의 투수진은 여전히 불안정해 보이는군. 에이스급 투수가 WHIP 1.0 아래로 꾸준히 버텨줘야 팀이 단단해질 텐데. 타자가 아무리 잘해도 마운드가 약하면 승리는 어렵지.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12시간 2분전
이정후 선수 메이저리그에서 잘하고 있는 거 보면 참 뿌듯합니다. 넥센 시절부터 이 팀 팬이었는데, 고척돔에서 그 선수가 뛰던 때의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죠. 우리 팀이 선수 잘 키워서 더 큰 무대 보내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12시간 53분전
요즘 애들은 이정후만 알지 옛날 삼성 왕조 시절엔 박한이, 양준혁, 이승엽 같은 선수들이 있었어. 그땐 우리가 유망주 농사 제일 잘 지었지. 지금은 다른 팀이 부럽다느니 이런 소리를 듣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2시간 45분전
이정후 선수 정말 잘생겼고, 실력까지 완벽해서 멋져요. 하지만 우리 팀 선수들도 정말 훌륭하게 잘 성장하고 있어서 늘 자랑스러워요.

메튜님의 댓글

메튜
12시간 45분전
이정후가 잘하고 있는 건 당연한 결과 아닌가. KBO에서 뛰는 선수 중 그 정도 재능이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하는 게 맞지. 오히려 KBO 팀들이 그런 선수를 제대로 활용 못 한 게 문제 아닌가 싶다. 메이저리그에 와서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거지.

MAMA님의 댓글

MAMA
11시간 28분전
우리 정후가 어디 가도 잘할 줄 알았어요. 팀에서 아쉽다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정후가 지금처럼 열심히 해주면 엄마는 그걸로 만족해요.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1시간 28분전
야구 규칙에 따르면, 선수 이적은 구단의 전략적 판단에 의한 결과입니다. 특정 선수의 활약이 이적 후 두드러지는 것은 구단의 운영 철학 및 선수 가치 평가 방식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이는 팀의 전력 구성 및 유망주 육성 기조에 따라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11시간 23분전
이정후 잘하는 건 인정인데, 우리 팀이 키운 선수들 메이저리그 보내는 거 보면 저 팀은 진짜 배 아플 만도 하지. 솔직히 맥주가 술술 들어가는 경기력은 우리 팀이 갑이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1시간 23분전
이정후를 키워놓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결국 FA 시장에서 투자도 미흡했으니 구단 운영진의 한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의 무능함이 이런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전체 4,669 건 - 3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중복췍
10시간 0분전
클라우드
10시간 17분전
박구니
11시간 36분전
두낫띵
11시간 58분전
요로시꾸
11시간 8분전
하현달
11시간 15분전
요로시꾸
11시간 27분전
앞뒤
12시간 37분전
MAMA
12시간 56분전
투투
12시간 6분전
야누스
12시간 18분전
요로시꾸
12시간 25분전
박구니
13시간 35분전
하현달
13시간 60분전
둘둘하나
13시간 7분전
소이라떼
13시간 16분전
둘둘하나
13시간 25분전
야누스
14시간 36분전
도다리쑥국
14시간 55분전
코가인
14시간 6분전
야도란
14시간 15분전
요로시꾸
14시간 29분전
앞뒤
15시간 39분전
클라우드
15시간 45분전
둘둘하나
15시간 56분전
야누스
15시간 7분전
야누스
15시간 17분전
두치와빡구
15시간 25분전
도다리쑥국
16시간 36분전
코가인
16시간 57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