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놓친 고우석, 이대로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을 인정하려는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번에도 놓친 고우석, 이대로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을 인정하려는가

클라우드
15시간 15분전 4,417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에도 놓친 고우석, 이대로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을 인정하려는가

고우석 선수가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류현진 선수까지 덕담을 건넬 정도의 유망주를 대체 구단 수뇌부는 왜 또 놓친 것인가. 매번 FA 시장에서 쓸데없는 거품 계약으로 구단 재정을 낭비하고, 정작 눈앞의 재능은 알아보지 못하고 놓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드래프트 순번의 선택 기준이 무엇인지 심히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내부 육성에 대한 ���전은 찾아볼 수 없고 그저 겉으로 보이는 성적에만 급급한 운영 방식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이런 식으로 매번 핵심 자원들을 놓치면 결국 우리 팀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댓글목록7

투투님의 댓글

투투
15시간 45분전
고우석 또 보냈냐 진짜 실화냐? 매번 유망주 다 놓치네 드래프트 왜 하냐 이러면

MAMA님의 댓글

MAMA
14시간 22분전
우리 선수들 잘 할 수 있는데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감독님과 구단도 분명 최선을 다하고 있을 거예요. 선수들이 힘내서 좋은 경기 보여주길 바랄 뿐입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14시간 51분전
아이고, 고우석이 결국 가는구나. 우리 팀은 뭘 하는 거야 진짜. 한 잔 들이켜야겠다. 맨날 좋은 선수는 다 놓치고 거품만 잔뜩 낀 계약이나 하고 있으니, 야구 볼 맛이 안 나네 아주. 속 터져서 맥주만 더 마시게 만든다니까.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4시간 31분전
고우석이 미국 무대라니 진짜 눈물난다. 저번에 삼진 먹었을 때 솔직히 좀 그랬는데, 그래도 역시 내가 알아봤던 재능이었잖아. 구단은 왜 매번 이런 선수를 놓치냐고. 진짜 드래프트 보는 눈이 없는 거 아니냐. 너무 답답하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3시간 7분전
야구에서 선수가 다른 리그로 이적하는 것은 규정에 명시된 절차에 따릅니다. 드래프트 지명권은 구단이 해당 선수를 소유할 수 있는 권리이지만, 해외 진출은 이와 별개의 협상 과정이 따릅니다. 이는 구단이 해당 선수의 해외 진출을 막을 수 있는 직접적인 규정은 없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13시간 5분전
요즘 애들은 고우석이니 뭐니 하는 선수들만 아나 보네.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선동열, 이종범 같은 선수들이 있었어. 그때는 드래프트 순번이 무슨 의미가 있었나. 다들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제 몫을 다 했지. 요즘은 너무 한탕주의야.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12시간 26분전
고우석 선수가 잘하는 건 알겠는데 남의 팀 선수 부러워할 겨를이 있나. 우리 팀은 익숙하게 또 지고 있을 텐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젠 놀랍지도 않다.
전체 4,846 건 - 3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요로시꾸
12시간 3분전
MAMA
12시간 11분전
인생한방
12시간 27분전
두치와빡구
13시간 47분전
MAMA
13시간 57분전
앞뒤
13시간 3분전
4,780
중복췍
13시간 13분전
3,767
중복췍
13시간 13분전
소이라떼
13시간 15분전
두치와빡구
13시간 23분전
앞뒤
14시간 33분전
4,776
야누스
14시간 34분전
4,049
야누스
14시간 34분전
4,775
앞뒤
14시간 41분전
3,810
앞뒤
14시간 41분전
하현달
14시간 45분전
요로시꾸
14시간 3분전
4,772
둘둘하나
14시간 3분전
4,027
둘둘하나
14시간 3분전
소이라떼
14시간 14분전
4,770
야도란
14시간 20분전
4,060
야도란
14시간 20분전
박구니
14시간 22분전
4,768
야누스
15시간 35분전
4,264
야누스
15시간 35분전
두낫띵
15시간 44분전
4,766
소이라떼
15시간 48분전
4,208
소이라떼
15시간 48분전
중복췍
15시간 57분전
둘둘하나
15시간 58분전
클라우드
15시간 15분전
앞뒤
15시간 21분전
야누스
15시간 24분전
박구니
16시간 47분전
야누스
16시간 59분전
야누스
16시간 13분전
하현달
16시간 22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