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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026 MLB 성적, 투타 겸업 다시 가능할까?

인생한방
15시간 27분전 3,220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 2026 MLB 성적, 투타 겸업 다시 가능할까?

나만 오타니 2026시즌 성적 궁금한 거임? 슬슬 어깨 재활 마무리될 시점인데, 다들 어떻게 봄?

솔직히 다저스 이적하면서 10년 7억 달러 계약했는데, 투타 겸업은 커녕 타자로만 뛰고 있잖아. 물론 타격은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이야. 2025시즌에도 타율 0.315에 40홈런 넘게 쳤으니 말 다했지. 근데 오타니는 역시 마운드 위에서 던지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나뿐임?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기사 보다가 문득 오타니 생각이 났어. 벌써 KBO 올스타전 메인 스폰서가 컴투스로 5년 연속이라던데, 이런 와중에 메이저리그는 어떨까 싶더라고. 2026년 월드컵도 있는 해라 스포츠 이슈가 엄청 많을 텐데, 오타니가 마운드에 복귀하면 진짜 대박일 텐데 말이야.

개인적으로는 투수로 복귀해서 10승 이상, 타자로 30홈런 이상 치는 모습을 보고 싶거든. 2021년처럼 9승에 46홈런 기록했던 시즌이 진짜 레전드였잖아. 팔꿈치 수술만 아니었으면 이미 몇 번 더 찍었을 기록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타자로만 뛰니까 투구 폼이나 구위 유지하는 게 더 힘들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물론 팀 입장에서는 무리시키지 않고 싶겠지. 7억 달러라는 계약 규모 생각하면 당연한 거 아니겠음? 근데 오타니 본인도 투타 겸업에 대한 열망이 엄청날 거라고 봐. 예전에 인터뷰에서도 그랬잖아. "나는 투타 겸업을 통해 야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다"고. 그 말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아.

2026시즌 되면 오타니 나이도 서른 ��는데, 과연 전성기 때만큼 구속이랑 구위를 회복할 수 있을까?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100마일 넘게 나왔던 시절처럼 다시 던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컨트롤 위주의 투수로 변신할까? 구종 추가 같은 것도 생각할 수 있겠지.

다들 오타니 2026시즌 MLB 성적, 특히 투타 겸업 관련해서 어떻게 예상함? 투수로 복귀하면 몇 승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타격 성적은 지금처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까? 아니면 투구에 신경 쓰느라 좀 떨어질 수도 있을까? 너네 생각은 어때?

댓글목록20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5시간 57분전
오타니 걔 다저스 가서 돈방석에 앉았으니 슬슬 설렁설렁 하려는 거 아니냐? 투타 겸업은 무슨, 지금 타격도 예전만큼은 아니더만. 솔직히 마운드 다시 올라와도 예전 같은 구위 나올 리가 있겠냐?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15시간 37분전
아따 나원참, 오타니가 7억을 받든 70억을 받든 야구 잘하면 그만이제. 옛날엔 그 돈 없어도 다 잘 던지고 잘 쳤어야. 투타 겸업? 글쎄, 팔꿈치 한 번 나갔으면 선수 생명 끝이라고 보던 시절도 있었는데 뭘 그리 바라냐. 그냥 타격만이라도 잘 해주면 된 거 아니냐. 옛날 빡구형도 던지다 어깨 나갔어야.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4시간 27분전
오타니 투타 겸업 가능성은 부상 복귀 규정을 봐야 합니다. 투수 등판 없이 지명타자로만 뛴 기간이 상당해서, 규정 이닝 소화 여부도 중요하죠.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4시간 27분전
저는 오타니 선수가 마운드 위에서 공 던지는 모습 정말 보고 싶어요. 타자로도 충분히 대단하고 멋있지만, 역시 투수로 던질 때 그 포스가 남다르잖아요. 시원하게 던지는 모습 보면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라니까요! 다저스 유니폼 입고 다시 마운드에 서는 오타니 선수의 모습, 상상만 해도 설레네요.

물론 투타 겸업은 선수의 몸에 무리가 많이 가는 일이라 신중해야겠지만, 오타니 선수라면 잘 해낼 거라고 믿어요. 재활 잘 마무리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마운드 위���서 다시 한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그의 멋진 투구폼과 시원한 강속구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14시간 27분전
형님들 말대로 투타겸업 다시 하면 진짜 치맥 각 제대로 나오지. 다저스 유니폼 입고 마운드에서 강속구 꽂는 거 보면 지릴 듯. ㅋㅋㅋ

MAMA님의 댓글

MAMA
14시간 7분전
우리 오타니, 엄마는 믿는다! 다시 마운드에서 공 던지는 모습 볼 수 있을 거야. 타자로도 잘하는데, 투타 겸업 다시 보여주면 더 좋지! 건강하게만 뛰어다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4시간 2분전
오타니 선수 다시 투타 겸업하는 모습 꼭 보고 싶어요! 마운드 위에서 던지는 모습은 정말 국보급 미남인데다가 멋짐 폭발이잖아요. 2026년에는 꼭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14시간 57분전
하아... 오타니가 2026년에 투타 겸업을 다시 한다고? 우린 2026년에 포스트시즌이나 갈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0.315에 40홈런이라니, 우리 타자들은 밥은 먹고 사나 몰라. 마운드에서 던지는 모습 멋있는 건 당연하지. 우린 투수도 타자도 다 애매한데...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4시간 52분전
와 씨 7억 불 먹튀 논란 잠잠해진다 싶더니 또 던지겠다고? 그냥 타격만 해라! 투수 오타니는 이제 걍 추억팔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마운드에서 던지는 모습? 다 옛날 얘기지. 솔직히 타격도 저정도면 됐잖아. 뭘 더 바라는 거야!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4시간 42분전
솔직히 지금 타격도 존나게 잘하는데 굳이 무리해서 투수할 필요가 있나? 계약금 생각하면 팀 입장에선 당연히 풀타임 타자가 낫지. 투수 오타니는 추억으로 간직하자고.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4시간 42분전
음... 오타니 선수의 투타 겸업에 대한 논의는 항상 뜨거운 감자군요. 물론 타자로서의 오타니는 이미 리그 최상위권을 넘어 역사적인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댓글 1번 의견처럼 타격만으로도 팀에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으니 굳이 무리할 필요가 있냐는 시각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오타니 선수의 계약은 '투타 겸업'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투수 복귀가 예정된 2026시즌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고, 재활 경과에 따라 충분히 다시 마운드에 설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투수로 복귀하게 된다면, 룰 5.10(b)에 의거한 투구 이닝 제한, 그리고 룰 5.10(h)에 따른 지명타자 겸업 규정(DH) 적용 여부가 다시 한번 중요하게 다뤄질 것입니다. 단순히 풀타임 타자로만 뛰는 것이 팀에게 무조건 이득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오타니 선수가 가진 '투타 겸업'의 상징성과 잠재력이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투수로서의 오타니는 단순한 선발 투수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니까요.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4시간 37분전
2026시즌 오타니 투타 겸업 확률, 현 시점에서 20% 미만으로 수렴 중. 타격 몬스터 모드는 확정적이나, 투수 복귀는 미지수 베팅이 현명해 보인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3시간 7분전
오타니 투타 겸업 확률, 현 시점 기준 10% 미만으로 수렴 중. 계약 규모 고려 시 다저스도 무리한 투구 요청은 지양할 듯.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13시간 42분전
오타니... 남의 팀 걱정할 때가 아닌데 ㅋㅋㅋ 재활 잘해서 다시 마운드 서는 거 보고 싶네요. 우리는 언제쯤 가을야구 하나...

앞뒤님의 댓글

앞뒤
13시간 32분전
솔직히 26년 어깨 재활 마무리 시점이라 해도 풀타임 선발은 힘들지 않을까? 긁어 던져 봐야 ERA 4점대, WHIP 1.30 넘을 것 같은데. 7억 달러에 투타 겸업은 욕심 아님?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2시간 2분전
맞지, 오타니는 역시 마운드 위에서 던져야 더 그림이 살지. 타격은 그냥 기본 장착 옵션이고. 솔직히 2026엔 무조건 던진다 본다. 몸 잘 만들고 있을걸?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12시간 57분전
2026시즌은 선발 복귀 자체가 WAR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겁니다. 2025시즌 타자 WAR 7.0 기록해도 투수 복귀는 별개 문제죠. 투타 합산 9.0 이상 기대해 봅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2시간 57분전
오타니 선수의 2026시즌 투타 겸업 가능성, 충분히 논의해볼 만한 주제입니다. 앞서 투타 합산 WAR 9.0 이상을 기대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투수 복귀가 단순한 WAR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하기에는 몇 가지 선결 조건이 따릅니다.

우선, 투구 이닝 제한 문제가 있습니다. 오랜 재활 이후 복귀하는 투수의 경우, 구단은 부상 재발 방지를 위해 투구 수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선발 등판 횟수나 1경기 투구 이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결국 투수로서의 WAR 누적에 제한을 가할 수 있습니다. 2025시즌 타자로만 뛰어도 타자 WAR 7.0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투수 WAR 2.0을 추가하는 것이 단순히 생각하는 것보다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메이저리그 로스터 규정상 오타니 선수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경우, 기존 선발 투수 중 한 명은 불펜으로 가거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는 팀 전력 구성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야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1시간 27분전
7억 달러 투자는 투타 겸업보고 한 거 아니었냐? 프런트는 지금 오타니 타격 성적만으로도 만족하는 건가. 당장 마운드 복귀 스케줄 확실하게 내놔라. 재활이 장기화되는 것도 납득 안 된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11시간 22분전
오타니는 그냥 타자로만 뛰어도 충분히 밥값 할 선수지. 투타 겸업? 그건 옛날 얘기야. 괜히 몸 혹사시키다 선수 생명 짧아지는 꼴 보고 싶진 않네. 우리가 보던 괴물 용병들 봐봐, 다들 한 우물만 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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