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들 힘들 때 엄마 마음은 찢어진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우리 아들들 힘들 때 엄마 마음은 찢어진다

MAMA
17시간 53분전 2,165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리 아들들 힘들 때 엄마 마음은 찢어진다

오늘 뉴스 보니까 우리 투수 아들 하나가 또 힘들게 내려왔네요. 연타석 홈런 맞고 1군에서 빠졌다는 소식에 제가 다 속상해서 잠이 안 옵니다. 한때는 정말 잘나가던 아들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젊은 아들들도 그렇지만, 나이 있는 아들들은 몸도 마음도 더 힘들 겁니다. 자기들도 잘하고 싶어서 얼마나 노력하겠어요. 연습할 때마다 땀 흘리고, 몸 관리한다고 먹는 것도 제대로 못 ��을 텐데. 부모 마음은 다 똑같아요. 우리 아들이 잘했으면 좋겠고, 혹시라도 다치거나 좌절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힘내서 마운드에 멋지게 서는 날이 꼭 올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아들, 힘내요. 엄마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우리 아들들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씩 해주는 건 어떠세요?

댓글목록6

투투님의 댓글

투투
17시간 40분전
이 투수 얘기하는 건가? 1군 내려간 거 안타깝네 잘했는데 요즘 좀 흔들리긴 했지 그래도 다시 올라올 거야 힘내라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6시간 15분전
아니 쟤는 대체 뭐하는 앤지 모르겠네. 저번엔 그렇게 잘 던지더니 오늘은 연타석 홈런을 맞는다고? 정신 차리고 던져야지. 이러니까 욕 먹는 거야. 그래도 뭐… 원래 잘했던 애니까 다음엔 잘 하겠지. 정신만 바짝 차리면.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5시간 20분전
최근 해당 투수 등판 경기들 보면 피안타율이 유의미하게 상승한 지점이 있습니다. 슬라이더 무브먼트가 이전 시즌 대비 궤적이 좀 달라진 데이터가 잡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하느냐에 따라 다음 복귀 시 퍼포먼스 반등 가능성이 달라질 겁니다. 지금은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5시간 20분전
선수들 힘든 거 보면 저도 직관 가서 응원할 때 더 목청껏 외치게 되더라고요. 저번 잠실 경기 때도 분위기 장난 아니었는데, 현장에서 같이 소리 지르다 보면 힘든 마음도 조금은 날아갈 거예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5시간 14분전
선수들이 힘들 때 구단 운영진은 뭘 했나. 무능한 드래프트 순번 선택과 FA 계약 완전 과금으로 선수단 강화에 실패하고, 결국 선수 개인의 부담만 가중되는 상황이다.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은 구단 운영진의 무책임한 결정에 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15시간 40분전
메이저리그 투수들이라면 저런 상황에 바로 멘탈 잡고 다음 경기를 준비할 텐데, 아무래도 한국 야구는 수준 차이가 너무 나는 것 같습니다. 오타니처럼 꾸준히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가 없는 이상 저런 문제들은 계속 나올 겁니다.
전체 2,148 건 - 4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주당
16시간 41분전
2,057
두치와빡구
16시간 43분전
2,287
두치와빡구
16시간 43분전
2,056
앞뒤
16시간 45분전
2,331
앞뒤
16시간 45분전
인생한방
16시간 49분전
MAMA
16시간 4분전
2,053
도다리쑥국
16시간 8분전
2,072
도다리쑥국
16시간 8분전
2,052
중복췍
16시간 10분전
2,203
중복췍
16시간 10분전
두낫띵
16시간 14분전
메튜
17시간 33분전
주당
17시간 39분전
MAMA
17시간 53분전
투투
17시간 6분전
클라우드
17시간 11분전
야도란
17시간 12분전
야도란
17시간 14분전
2,043
둘둘하나
17시간 19분전
2,323
둘둘하나
17시간 19분전
두낫띵
18시간 30분전
하현달
18시간 44분전
카리나
18시간 50분전
하현달
18시간 3분전
박구니
18시간 10분전
메튜
19시간 32분전
2,036
투투
19시간 44분전
2,529
투투
19시간 44분전
인생한방
19시간 57분전
두낫띵
19시간 9분전
2,033
투투
19시간 17분전
2,596
투투
19시간 17분전
야도란
20시간 31분전
앞뒤
20시간 38분전
하현달
20시간 47분전
2,029
주당
20시간 57분전
2,705
주당
20시간 57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