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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구 보면서 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진짜

코가인
2026-06-05 03:20 11,688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 보면서 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진짜

어제 경기 보고 잠이 다 날아갔다. 김도영 그 친구, 내가 그렇게 극찬했는데 타석 들어설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 한 점 차에서 삼진이라니, 진짜 너무하는 거 아니냐. 내가 그렇게 기대했는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번 시즌 분위기 보면 충분히 우승 노려볼 만하다고 본다. 아니, 김도영이 삽질해도 다른 선수들이 알아서 해줄 거라고. 작년처럼 무기력하게 지는 꼴은 다���는 못 본다. 내가 괜히 기대한 게 아니라는 걸 제발 좀 보여줘라. 진짜 이번에 우승 못 하면 내가 응원 접는다. 다들 내 말에 동의하지?

댓글목록4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05 03:47
김도영 삽질? ㅡㅡ 야구는 혼자 하는 거 아니다. 그래도 우승은 해야지 작년처럼 무기력하게 지는 건 나도 못 본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05 03:48
김도영 선수가 한 점 차에서 삼진을 당한 건 아쉽지만, 작년 대비 타율 0.303, OPS 0.900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NPB 오카모토 카즈마 선수의 타율 0.292, OPS 0.932와 비교해봐도 충분히 우수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팀 전체 타격 지표 또한 작년보다 상승했으니, 너무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05 03:49
어제 경기는 정말 아쉬웠지만 김도영 선수에게 너무 부담 주는 건 아닌가 싶네. 우리도 넥센 시절부터 그런 경험 많았지. 그래도 이번 시즌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긴 해. 고척돔에서 우승하는 모습 보고 싶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05 03:50
어제 경기 진짜 심장 쫄깃했지. 난 한 점 차에서 역전승 할 때 맥주 두 캔 더 깠다. 솔직히 김도영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맛에 야구 본다. 이번 시즌 우승 못하면 나도 응원 접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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