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2순위 확정이라면 서울고 배터리 역사는 계속되는가?
요로시꾸
20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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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지우, 2순위 확정이라면 서울고 배터리 역사는 계속되는가?
하현승의 국내 잔류 선언에 이어 김지우가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KBO 드래프트에서 서울고 포수가 연달아 상위 지명되는 흐름은 주목할 만하다. 과거 NC 다이노스의 김형준이 서울고 출신으로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에 지명된 바 있다. 김형준은 당시 포수로서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인정받았고, 프로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우 역시 공수 겸장형 포수로 평가받고 있는데, 과연 김형준의 전철을 밟아 KBO 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최근 KBO 리그는 물론 MLB, NPB에서도 포수 포지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과연 김지우는 이러한 기대치를 충족시키며 서울고 포수의 계보를 잇는 성공작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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