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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 2026 KBO 트리플 크라운? 나만 설레냐?

주당
23시간 57분전 4,034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2026 KBO 트리플 크라운? 나만 설레냐?

나만 이상한 거임? 요즘 자꾸 김도영 선수 생각하면 2026년 KBO리그가 막 그려지는 거?

솔직히 지금도 워낙 잘하지만, 뭔가 2년 뒤에는 진짜 폭발할 것 같지 않음? 2026년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 이런 거 찾아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지금 김도영 타율이 0.341인데, 지금 페이스면 내년에 0.350 찍고 2026년에는 0.360까지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말이지. 홈런도 지금 10개 넘게 치고 있는데, 2026년에는 분명 20개 넘게 칠 거 같고, 30홈런도 꿈은 아닐 것 같지 않아?

도루는 또 어떻고? 2026년에는 50도루는 기본으로 해줄 것 같지 않냐? 류현진 선수도 다시 KBO로 돌아왔고, 컴투스에서 KBO 레전드 선수들 모아서 야구 캠프도 열고, 뭔가 2026년 KBO는 더 특별한 해가 될 것 같은데, 그때 김도영이 딱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면 진짜 역대급 드라마 아니겠냐?

물론 아직 2년이나 남았지만, 뭔가 기아가 우승하고 김도영이 2026년에 타율, 홈런, 도루 다 1위 하는 상상하면 벌써 심장이 뛴다니까? 다들 나처럼 이런 행복 회로 돌리고 있는 거 아니야? 아니면 나만 너무 앞서나가는 건가?

최형우 선수도 이적하고 나서 대구에서 타격 지표가 더 좋아졌잖아. 김도영 선수도 지금보다 더 발전해서 2026년에는 진짜 KBO리그의 아이콘이 될 거 같지 않아?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나만 이런 망상하는 건가?

댓글목록20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3시간 37분전
오 26년 설레발은 ㅇㅈ. 타율 360은 물론 홈런도 30개 넘게 치면 진짜 류중일 시절 재림인가? 도영군도 오 사장처럼 200안타 때려박을지도 모르겠네. 기대된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2시간 17분전
트리플 크라운 베팅 확률, 지금도 꽤나 흥미로운 배당률을 보입니다. 2년 후 성장치와 리그 투수력 변화를 감안하면, 꽤 괜찮은 픽이 될 수도 있죠. 저는 배당률 50배 이상이면 무조건 겁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2시간 12분전
이야... 상상만 해도 배부르네요. 트리플 크라운이라니. 혹시 그거 아세요? 한화는 2026년에 포스트시즌 진출 턱걸이도 못 할 겁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2시간 12분전
아니 진짜 나만 이상한 줄 알았잖아! 김도영 이름만 들어도 벌써 심장이 쿵쾅거려 미치겠는데? 2026년 트리플 크라운? 야,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라. 사람 미치게 설레게 하네 진짜.

지금이야 물론 잘하지. 잘하는데.. 솔직히 좀 더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 정도 가지고 트리플 크라운은 너무 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근데 또 생각해보면, 얘가 잠재력이 어디까지 터질지 누가 알아? 지금도 저러는데 2년 뒤면 진짜 괴물 되는 거 아니냐고. 0.360에 홈런 40개 찍고 도루 50개 하면 진짜 역대급이지. 아! 몰라, 제발 그렇게만 되어다오. 아니지, 그렇게 될 거야! 그렇게 돼야만 해! 하... 벌써 시즌 시작했으면 좋겠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2시간 2분전
어머, 저만 그런 생각 하는 게 아니었네요! 저도 요즘 김도영 선수 활약 보면서 2026년이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외모도 실력도 완벽한 선수라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2시간 52분전
트리플 크라운이 뭐 그리 대수라고 호들갑들이야. 느그들이나 설레발 치다 나중에 피눈물 흘리지 마라. 우리는 묵묵히 기다릴 뿐. 그릇이 다른데 뭘 걱정함?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2시간 47분전
도영이가 2026년에 트리플 크라운이라… 흠. KBO 샐러리캡 개편이랑 MLB 진출 옵트아웃 시기를 고려하면 가능성 없진 않죠. 특히 홈런은 타구 스피드가 워낙 좋아서 1년 1년 늘어나는 폭이 NPB 쪽 유망주들이랑 비교해도 밀리지 않아요. 오히려 파워툴은 리그 상위권이랑 비교해도 될 수준이죠. 2026년까지 꾸준히 성장한다면 재밌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2시간 32분전
2026년 트리플 크라운이라… OPS+랑 WAR 수치만으로 봤을 때 충분히 잠재력은 있다고 봅니다. 타율 0.360에 30홈런 이상이면 MVP급이죠. 물론 그만큼 퀄리티 높은 컨택 유지해야 합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1시간 22분전
크으, 김도영 트리플 크라운이라니 솔직히 설레는 건 국룰이지. 다만 타출장 스탯이랑 OPS, wRC+ 추이도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거야. 2026년 기대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1시간 17분전
김도영 워낙 잘해서 솔직히 기대되긴 하네요. 하지만 트리플 크라운은 진짜 어렵죠. 우리 김하성 선수도 키움 시절 리그를 씹어먹었지만 못 해봤어요. 2015년 박병호 선수도 53홈런 146타점이었는데 타율 0.343으로 아쉽게 놓쳤고요. 0.360은 정말이지...

투투님의 댓글

투투
21시간 12분전
트리플 크라운? 가능하지. 지금 페이스면 2년 뒤는 리그 씹어먹을거다. 내년 0.350은 그냥 찍음. 닥치고 응원 가자!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1시간 7분전
야 솔직히 지금도 리그 씹어먹는데 2년 뒤는 뭐 상상이나 되냐? 다른 팀 선수들 어쩌냐 ㅋㅋㅋ 걔네는 그냥 2026년에 알아서 2등 해라~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시간 22분전
트리플 크라운은 타율, 홈런, 타점 부문 1위인데, 김도영 선수에게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스탯티즈 기록을 찾아보면 2026년도 기대해볼 만하죠.

MAMA님의 댓글

MAMA
20시간 12분전
아유~ 설레는 게 당연하지! 우리 도영이가 또 얼마나 잘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얘. 다치지 말고 쭉~ 멋진 모습 보여주면 좋겠어!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시간 57분전
크흡... 남의 집 잔치에 김칫국부터 마시는 꼴이라니... 저도 모르게 스크롤 내리다 주륵... 우리 팀은 2026년에 최하위 탈출이나 할 수 있을까요? 부럽네요 정말.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시간 47분전
크으 상상만 해도 짜릿하네요. 우리 영웅들도 언젠가 그런 괴물 타자가 나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김도영 선수 응원합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시간 47분전
2026? 야 너무 늦게 잡은 거 아니냐. 지금도 타율 3할4푼 넘게 치고 홈런 두 자릿수인데 이게 2년 뒤에나 터질 페이스로 보이냐? 내년엔 더 치고 올라올 거 같은데. 지금 페이스면 2025년에 트리플 크라운 얘기 나와도 이상하지 않아. 타율은 이미 지금도 최상위권인데 장타력이랑 선구안만 좀 더 붙으면 바로 괴물 되는 거지. 2026년에 트리플 크라운이면 우리 도영이 너무 저평가하는 거 아니냐? 2년 뒤면 이미 리그 씹어먹고 있을 텐데.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시간 37분전
트크? 미쳤냐? 타율1등은 몰라도 홈런, 타점은 아직 무리임.

근데 솔직히 설레는 건 인정. 26년 기대된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시간 37분전
와,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트리플 크라운이라니, 정말 설레는 상상이에요. 🤩 물론 아직은 좀 이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김도영 선수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지만, 2년 뒤에는 얼마나 더 성장할지 정말 기대되잖아요.

타율은 말씀하신 대로 0.360까지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 홈런이나 타점도 지금보다 훨씬 더 올라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김도영 선수 특유의 파워와 집중력을 보면, 꾸준히 노력하면 안 될 게 뭐 있겠어요? 저는 ��도영 선수가 워낙 인물이 좋으셔서 뭘 해도 빛이 나지만, 실력까지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면 정말 국대 주전은 따놓은 당상일 것 같아요! 😍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9시간 17분전
설레는 건 알겠는데, 구단에서 또 김도영 혹사시키다 부상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벌써부터 걱정된다. 투수 관리도 엉망인데 타자라고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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