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안타? 그래, 우리 10년 전부터 그랬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김도영 안타? 그래, 우리 10년 전부터 그랬다

야누스
18시간 14분전 2,96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안타? 그래, 우리 10년 전부터 그랬다

오늘 김도영이 또 안타를 쳤네. 박준현 상대로라니, 뭐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우리 KIA는 말이야, 저런 유망주들이 알아서 치고 올라와서 바로 주전 꿰차는 게 일상이었어. 10년 전부터 그랬잖아. 그때 그 황금기 멤버들 좀 봐. 다른 팀들은 유망주 키운다고 맨날 몇 년씩 허비하고, 결국 터지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우리 팀은 늘 달랐지. 김도영도 딱 그 계보를 잇는 거 아니��어? 언제쯤 다른 팀들도 우리처럼 유망주 농사 좀 제대로 지어볼 생각인 건지 궁금하다. 맨날 빌빌거리면서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뭘 바라는 건지 모르겠네. 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지 말고 좀 보고 배우든가.

댓글목록10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18시간 7분전
KIA의 유망주 육성 기조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다만, 황금기 멤버들의 WAR 합산 수치가 김도영 선수의 현재 페이스와 단순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입니다. 김도영 선수의 현재 wRC+는 150을 상회하지만, 시즌 종료 시까지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8시간 53분전
선발 로테이션과 최근 타격 지표를 보면, 김도영의 안타는 예상 범위 내 수치로 볼 수 있지. 로우스코어 경기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런 타점 기여는 승패 마진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다른 팀 투수들의 최근 ERA를 고려하면, 오늘 경기는 언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18시간 51분전
다른 팀들 유망주 이야기 들으면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우리도 넥센 시절부터 강정호, 서건창, 박병호 같은 선수들이 알아서 잘 커주는 걸 보면 뿌듯했거든요. 고척돔에서 그 선수들이 펄펄 날아다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8시간 37분전
김도영 당연히 저 정도는 해줘야지. 2군 기록만 봐도 올 시즌 무조건 올라올 재목이었어. 다른 2군 친구들도 유심히 지켜보는 중인데, 조만간 또 한 명 터질 것 같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8시간 35분전
야구에서 유망주 육성 및 주전 발탁은 각 구단의 스카우팅 및 코칭 시스템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팀에 국한된 현상이 아닌, 리그 전체의 선수 수급 및 전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18시간 32분전
김도영이 박준현 상대로 안타를 쳤다는 건 그냥 당연한 결과지. 김도영은 오늘 멀티히트는 기본이고 2루타 하나는 무조건 친다. 내가 장담하는데 오늘 MVP는 김도영이 가져갈 거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17시간 15분전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답답하다. 유망주 얘긴 메이저리그에서도 흔한데, 한국 야구는 그 스케일 자체가 다르지 않나? 김도영이 아무리 잘해도 오타니 발끝도 못 따라갈 거다. KBO는 그냥 메이저리그를 위한 마이너리그 쯤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7시간 5분전
김도영 또쳤냐. 박준현 상대 타율 실화냐. 이러다 진짜 레전드 찍는 거 아니냐.

주당님의 댓글

주당
17시간 38분전
김도영 안타 친 건 뭐 당연한 결과지. 다른 팀들이랑은 다르게 우리는 알아서 치고 올라오는 애들이 많아서 볼 맛 난다. 딱 맥주 한 캔 더 깔 시원한 소리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7시간 36분전
오늘 김도영 선수 진짜 멋있었어요. 타격도 너무 깔끔하고 잘생기기까지 해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역시 우리 팀 유망주는 다르네요.
전체 2,465 건 - 4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야도란
17시간 5분전
주당
17시간 13분전
클라우드
17시간 22분전
소이라떼
18시간 37분전
코가인
18시간 53분전
야누스
18시간 14분전
도다리쑥국
19시간 37분전
주당
19시간 59분전
야도란
19시간 12분전
코가인
20시간 40분전
카리나
20시간 59분전
카리나
20시간 14분전
둘둘하나
21시간 37분전
중복췍
21시간 42분전
투투
21시간 53분전
야누스
21시간 6분전
요로시꾸
21시간 12분전
야도란
22시간 38분전
하현달
22시간 54분전
소이라떼
22시간 15분전
코가인
23시간 39분전
투투
23시간 48분전
앞뒤
23시간 3분전
투투
23시간 14분전
야도란
23시간 16분전
2,350
투투
23시간 22분전
3,760
투투
23시간 22분전
MAMA
24시간 42분전
2,348
클라우드
24시간 54분전
3,829
클라우드
24시간 54분전
카리나
2026-06-23
도다리쑥국
2026-06-2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