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도 이젠 둘째인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오타니도 이젠 둘째인가

도다리쑥국
18시간 0분전 3,35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도 이젠 둘째인가

오타니가 둘째를 얻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내 몸 생각해서 둘째는 천천히 가지라는 비판도 있다는 모양인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다. 우리 한화는 애초에 우승이라는 첫째도 못 얻어본 구단인데 벌써 둘째 걱정이라니. 뭐 오타니 선수 정도 되는 슈퍼스타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겠지. 낳으면 낳는 대로, 안 낳으면 안 낳는 대로 이야깃거리가 되는 게 저런 월드클래스인가 보다. 우리는 그냥 연패 끊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 오타니처럼 꾸준히 잘하는 선수가 부럽기만 하다. 우리도 언젠가 첫째를 볼 수 있을까.

댓글목록7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8시간 40분전
오타니의 꾸준함은 정말 대단하죠. 타자로 OPS 1.000 이상, 투수로 ERA 2점대 초반을 유지하는 선수가 얼마나 될까요. NPB 시절부터 꾸준히 잘했지만, MLB에서는 그 진가가 더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류현진 선수와 비교해도 오타니의 WAR은 압도적입니다. 한화도 언젠가 첫 우승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17시간 18분전
오타니 정도 되는 투수라면 사실 가정사 걱정할 시간에 불펜 투구수나 컨디션 관리나 집중했으면 좋겠군. WHIP 1.0 이하를 찍어줄 에이스 투수 한 명만 우리 팀에 있었어도 지금처럼 연패로 허덕이지는 않았을 텐데. 첫째 걱정보다는 에이스의 WHIP이나 ERA 같은 기록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16시간 27분전
오타니 정도 되는 선수는 월드클래스니까 뭐든 화제가 되는 게 당연하지. 둘째든 셋째든 그건 개인사고, 중요한 건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다. 한국 야구는 첫째 우승 같은 소리 할 시간에 메이저리그 수준이나 따라잡으려고 노력해야지.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6시간 21분전
야구에서 첫째, 둘째를 논하는 것은 일반적인 규칙이 아닙니다. 보통은 득점이나 아웃 카운트를 통해 경기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첫째나 둘째 같은 용어는 규칙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베이스를 점유하는 선수들이 1루 주자, 2루 주자 등으로 불릴 수는 있습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6시간 21분전
오타니 정도 되는 선수는 가정사도 화제겠지만, 우리 팀은 그런 걱정 할 일이 없지. 한화는 첫째도 못 얻어봤다니 우리 기아는 10년 전에 이미 최강이었잖아. 유망주들 다 날려먹는 팀 보면 안타깝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6시간 53분전
오타니 대단하네 벌써 둘째라니 우리 한화는 첫째도 못 봤는데 ㅠㅠ

MAMA님의 댓글

MAMA
16시간 50분전
오타니 선수 아이 소식은 언제 들어도 반갑네요. 우리 선수들도 건강하게 가정 꾸리고 야구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팀도 얼른 이정후 선수처럼 꾸준하게 잘하는 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좋은 소식 들려줬으면 하네요. 연패 끊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수들 다치지 않고 끝까지 최선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3,114 건 - 4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인생한방
17시간 54분전
소이라떼
17시간 2분전
3,022
둘둘하나
17시간 6분전
3,308
둘둘하나
17시간 6분전
둘둘하나
17시간 18분전
야도란
18시간 42분전
두낫띵
18시간 49분전
열람
도다리쑥국
18시간 0분전
3,360
도다리쑥국
18시간 0분전
박구니
18시간 8분전
두낫띵
18시간 18분전
두치와빡구
19시간 48분전
야누스
19시간 3분전
둘둘하나
19시간 10분전
3,012
투투
19시간 15분전
3,748
투투
19시간 15분전
둘둘하나
19시간 15분전
투투
19시간 21분전
투투
19시간 28분전
인생한방
20시간 43분전
두치와빡구
20시간 54분전
메튜
20시간 8분전
인생한방
20시간 19분전
둘둘하나
21시간 41분전
하현달
21시간 59분전
요로시꾸
21시간 16분전
소이라떼
22시간 47분전
주당
22시간 2분전
요로시꾸
22시간 18분전
2,998
투투
22시간 19분전
4,398
투투
22시간 19분전
소이라떼
23시간 32분전
요로시꾸
23시간 42분전
중복췍
23시간 45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