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가 다치지만 않았어도, 네일이 한화에 있었다고 누가 그래
도다리쑥국
18시간 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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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화이트가 다치지만 않았어도, 네일이 한화에 있었다고 누가 그래
화이트 선수가 KBO 데뷔전에서 다치지만 않았어도 스위퍼 의존 안 하고 가을야구 갈 수 있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솔직히 웃음만 나옵니다. 네일 같은 투수가 우리 팀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런데 다치지만 않았어도 라는 말 자체가 이미 과거형이고, 그 과거가 늘 우리에게 발목을 잡는 느낌입니다. 늘 희망회로를 돌려보지만, 결국은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게 ��리네 인생 아니겠습니까. 혹시라도 화이트 선수가 건강하게 시즌을 마무리했다면, 정말 가을야구 갈 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또 다른 변수가 발목을 잡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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