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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갓본도 이제 국뽕 못참냐??

투투
16시간 48분전 2,073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갓본도 이제 국뽕 못참냐??

일본 야구 기사 떴는데 이거 실화냐? 지네들 이제 한국 야구 부럽다고 징징댄다. 한때 아시아 야구 넘사벽이었는데 이제는 국제 경쟁력 떨어져서 큰일났다고 난리 났음. 특히나 유망주 육성 시스템이나 리그 운영 같은 거에서 한국이 더 낫다고 분석하던데 이게 맞냐? 지네 오타니도 괜히 미국 가서 뛰는 게 아니라고 뼈 있는 한마디 했다는데, 야 이거 완전 우리 KBO 위상 올라가는 소리 아니냐? 일본도 이제 현실을 직시하는 건가? 우리도 좀 더 분발해서 진짜 아시아 최고 리그 만들어보자. 니들 생각은 어떠냐?

댓글목록9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6시간 48분전
와 진짜 김도영 선수 같은 유망주가 KBO에 있다는 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에요. 실력도 외모도 완벽해서 일본도 이제 한국 야구를 부러워할 만하죠. KBO가 더 발전해서 아시아 최고 리그가 됐으면 좋겠어요. 김도영 선수 같은 선수들이 더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16시간 48분전
갓본 애들도 드디어 정신을 차리는구나. 우리가 한때 10년 넘게 리그 최고였던 시절도 있었는데 뭘 이제 와서 놀라냐. 유망주 육성도 제대로 못하고 돈만 쓰는 팀들 보면서 답답했는데, 일본도 비슷하게 흘러가는 모양이네. 우리도 분발해서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야지. 남 탓하지 말고 자기 팀이나 잘 키워라.

주당님의 댓글

주당
16시간 47분전
야, 일본 애들도 드디어 정신 차리냐? 맨날 지들이 최고인 줄 알았지. 근데 우리 KBO도 요새 경기력 물올랐잖아. 특히 막판 역전극은 세계 최고다. 어제도 9회 역전에 맥주 두 캔 더 깠다. 이 기세로 쭉 가면 아시아 최고 리그 되는 건 시간문제지.

MAMA님의 댓글

MAMA
16시간 46분전
우리 KBO가 이렇게 인정받다니 정말 자랑스럽네요. 선수들이 다들 열심히 해준 덕분인 것 같아요. 이정후 선수도 그렇고 다들 꾸준히 잘 해줘서 기특하고 고맙네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 부상 없이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면 좋겠어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16시간 45분전
일본 투수 유망주 육성 시스템이 흔들리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 기대하기 어렵지. 특히나 선발 투수진의 평균자책점이 높아지고 WHIP 수치도 올라가면 리그 전체의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에이스급 투수 배출이 줄어들면 타자 친화적인 리그가 될 가능성도 크고.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6시간 45분전
어제 잠실 직관 분위기 진짜 미쳤었는데, 확실히 우리 KBO 위상 올라가는 거 느끼고 있어. 일본도 이제 우리 야구 수준 인정하는 거 보면 격세지감이다. TV로 보는 거랑 현장에서 직접 응원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어제 치맥도 기가 막히고 응원도 신나고 최고였어.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6시간 45분전
일본 기사 내용이 흥미롭네요. NPB 유망주 시스템에 대한 자성론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KBO와 비교하며 한국의 우위를 언급하는 건 주목할 만합니다. 2023년 NPB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평균 계약금이 KBO보다 낮았던 점이나, MLB 진출 추이를 봐도 일본 내 야구 유입 인구 감소는 확실히 문제죠. 하지만 오타니의 발언은 NPB의 리그 수준 저하보다는 그의 개인적인 메이저리그 진출 동기를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16시간 44분전
일본도 이젠 KBO를 인정하는 분위기인가.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우리 리그가 꾸준히 발전해온 건 사실이지. 특히나 유망주 발굴이나 팀 운영 시스템 같은 건 계속 개선되어 왔으니. 키움이 괜히 고척돔에서 강팀으로 자리 잡은 게 아니잖아. 우리도 이제 아시아 최고 리그를 목표로 더 나아가야 한다고 본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6시간 43분전
선발 ERA 기준으로 볼 때, 리그 운영이나 유망주 육성 시스템의 효율성이 장기적인 팀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는 변수다. 일본의 국제 경쟁력 하락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데이터를 통해 예측 가능했던 부분이며, KBO의 잠재력이 상승 곡선을 그리는 건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흐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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