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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소식 들으니 갑자기 넥센 시절 생각 나네

하현달
16시간 56분전 2,04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소식 들으니 갑자기 넥센 시절 생각 나네

드래프트 최대어 기사 보자마자 그냥 고척돔 가서 야구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예전 넥센 시절부터 봐왔던 저로서는 이렇게 팀이 성장하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때도 좋은 선수들 많이 뽑았었죠. 김하성, 이정후 같은 선수들이 바로 생각납니다. 이번에 또 대어급 타자가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 지명을 노린다는 게 무슨 배짱인지 궁금하네요. 우리 팀이 이번에 지명권을 어떻게 행사할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또 어떤 선수가 고척돔에 와서 영웅의 역사를 쓸지 설렙니다. 혹시 이번 드래프트에서 키움이 어떤 선수를 지명할지 예상하는 분 계신가요?

댓글목록10

투투님의 댓글

투투
15시간 23분전
드래프트 최대어라니 벌써부터 설렌다. 우리 팀 또 대박 치는 거 아니냐? 예전 김하성, 이정후 뽑을 때 생각나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5시간 44분전
넥센 시절 드래프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김하성 선수는 KBO에서 OPS 0.863 기록 후 MLB로 진출했고, 이정후 선수는 KBO에서 통산 타율 0.342를 기록했죠. 이번 드래프트 1순위 타자의 스탯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MAMA님의 댓글

MAMA
15시간 44분전
이정후 선수 김하성 선수 이야기 들으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우리 선수들이 또 잘 성장해서 고척돔을 빛내주겠죠. 이번 드래프트도 기대가 큽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5시간 39분전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 지명을 노린다는 언급은 야구 규정상 선수의 자유 계약과 드래프트 지명에 대한 선택권에 관한 사항입니다. 드래프트 참가 자격이 있는 선수는 구단의 지명을 받거나 해외 진출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지명된 선수가 계약을 거부할 경우 해당 구단은 다음 드래프트에서 해당 선수를 지명할 수 없습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4시간 23분전
이번 드래프트에 대어급 타자가 있다면 확률적으로 팀 타선 강화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명권 행사 여부에 따라 팀 득점 생산성 지표가 달라질 수 있겠네요.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14시간 19분전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는 무조건 우리 팀이 잡는다. 46억도 마다할 정도의 배짱이면 이건 그냥 대박이다. 고척돔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건 따놓은 당상이다. 이건 내가 장담한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4시간 17분전
아 드래프트 벌써부터 설레네. 김하성 이정후 때는 진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이번에도 제대로 된 놈 뽑아서 우리 팀 우승 시켜야지. 저번에 대어라고 설레발 치던 놈은 결국 뭐했냐. 그래도 이번엔 다르겠지? 제발 제대로 된 놈 뽑아라.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4시간 13분전
이번 드래프트에 대어급 타자 이야기가 많던데, 사실 주목할 만한 투수들도 꽤 있습니다. 2군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는 친구들 보면 괜히 기대감이 생기죠. 특히 이번에 드래프트 나온 투수 중에 2군에서 제구력 좋고 이닝 소화력 괜찮은 선수 한 명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14시간 0분전
넥센 팬분들은 드래프트 소식 들으면 이렇게 즐거우시군요. 저희는 솔직히 기대할 맛이 안 나서 그냥 또 누가 와서 고생하려나 싶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은 늘 지울 수가 없네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4시간 0분전
과거 드래프트에서 좋은 선수를 뽑았던 건 맞지만, 이번 FA 시장에서 보인 무능한 운영진의 선택을 보면 드래프트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지 의문이다.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를 노린다는 것도 과연 합리적인 선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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