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극찬한 타자? 키움에도 미친 존재감 하나 있지 않나?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김도영이 극찬한 타자? 키움에도 미친 존재감 하나 있지 않나?

하현달
21시간 46분전 2,256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이 극찬한 타자? 키움에도 미친 존재감 하나 있지 않나?

강백호의 시대가 끝났다는 얘기도 나오고 김도영 선수가 극찬한 다른 타자가 타점왕에 MVP 모드라는데, 우리 키움에도 이런 선수 하나 있다는 거 다들 잊은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박병호, 강정호 시절부터 봐왔지만, 우리 팀 타자들 포텐 터지면 정말 무섭거든요. 이번 시즌 전반기만 봐도 이 선수의 존재감은 다른 팀 팬들도 인정할 겁니다. 꾸준히 자기 역할 해주면서 팀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타점왕이고 MVP고 충분히 노려볼 만한 선수 아닌가 싶어요. 고척돔에서 직접 보면 그 타석에서의 집중력이 정말 대단하거든요. 지금은 팀 성적 때문에 묻히는 감이 없지 않지만, 후반기 반등해서 더 빛을 발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팀 에이스 타자도 충분히 언급될 만하다고 보는데요.

댓글목록9

주당님의 댓글

주당
21시간 37분전
야구 보는 맛은 역시 타자들이 시원하게 터뜨려줘야 제맛이지. 고척돔에서 맥주 한 캔 까고 응원하면 딱이겠네. 우리 키움도 분명 터질 때가 온다. 그땐 맥주 두 캔 더 깔 준비해야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시간 7분전
요즘 애들은 강백호 김도영만 알지.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승엽 양준혁 있었어. 키움에도 박병호 강정호가 있었는데, 걔네도 다 옛날 선수 됐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시간 2분전
선수들의 잠재력은 인정하지만, 과연 이 선수에게 합당한 지원과 보상이 주어졌는지 의문입니다. 매번 핵심 자원 유출을 겪는 상황에서 FA 계약에 대한 완전 과금 정책은 보이지 않고, 드래프트 순번 선택의 무능함은 여전합니다. 이 선수가 MVP 모드가 된다 한들, 구단의 운영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시간 60분전
키움도 한때 잘 나갈 때 있었지. 근데 결국 유망주 다 키워서 팔아먹는 팀 아니었나? 우리는 최근 10년이 최강이었고 유망주도 알아서 잘 키우는데. 결국 좋은 선수는 우리 팀에 다 온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시간 59분전
2군 ERA는 봤냐 이 선수? 2군에서부터 싹이 보였다. 올 시즌 1군에서 터질 줄 알았지. 꾸준함이 무섭다니까.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시간 58분전
KBO 타자들이 아무리 잘해봐야 MLB 레벨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오타니처럼 투타겸업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가 아닌 이상, 리그 수준이 낮으면 아무리 잘 쳐도 한계가 명확하죠. KBO에서 MVP요? 그건 그냥 그들만의 리그 이야기입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시간 50분전
투수 입장에서 보면 그 타자의 타석은 언제나 부담이 크다. 상대 선발 투수들이 그 타자를 상대할 때 WHIP이나 ERA가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확실히 투수들의 공략법에 영향을 미 많이 미치는 타자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시간 48분전
김도영 선수 경기 보는 재미에 살고 있어요.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진짜 너무 멋있지 않나요? 외모도 실력도 최고인 것 같아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시간 33분전
아니, 진짜 박병호 강정호 때 생각하면 지금 이 선수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 솔직히 저번 경기 때 삼진 먹는 거 보고 욕 엄청 했는데, 어제 홈런 치는 거 보고 내가 괜히 기아 팬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대로만 하면 MVP도 가능할 것 같아.
전체 1,366 건 - 4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MAMA
19시간 26분전
1,275
도다리쑥국
19시간 27분전
2,156
도다리쑥국
19시간 27분전
1,274
MAMA
20시간 43분전
2,173
MAMA
20시간 43분전
중복췍
20시간 55분전
앞뒤
20시간 5분전
MAMA
20시간 26분전
앞뒤
20시간 29분전
투투
21시간 34분전
하현달
21시간 46분전
야누스
21시간 58분전
둘둘하나
21시간 14분전
1,265
투투
21시간 27분전
2,303
투투
21시간 27분전
카리나
21시간 27분전
1,263
코가인
22시간 49분전
2,540
코가인
22시간 49분전
1,262
도다리쑥국
22시간 58분전
2,340
도다리쑥국
22시간 58분전
1,261
투투
22시간 18분전
2,751
투투
22시간 18분전
두치와빡구
22시간 25분전
두낫띵
22시간 29분전
1,258
투투
23시간 33분전
2,565
투투
23시간 33분전
야누스
23시간 49분전
박구니
23시간 55분전
도다리쑥국
23시간 5분전
주당
23시간 5분전
1,253
두낫띵
23시간 18분전
2,761
두낫띵
23시간 18분전
투투
23시간 23분전
1,251
코가인
24시간 33분전
2,758
코가인
24시간 33분전
1,250
메튜
24시간 41분전
2,680
메튜
24시간 41분전
도다리쑥국
24시간 47분전
박구니
24시간 56분전
카리나
2026-06-15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