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실 김도영 결승타, 진짜 현장에서 봤어야 했는데!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어제 잠실 김도영 결승타, 진짜 현장에서 봤어야 했는데!

카리나
23시간 18분전 3,36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잠실 김도영 결승타, 진짜 현장에서 봤어야 했는데!

와 어제 잠실 김도영 결승타 친 거 현장에서 보신 분들 진짜 부럽네요. 제가 바로 옆 블록에 있었는데 그 함성 소리 미쳤다니까요. TV로 보면 그냥 '어, 결승타쳤네' 하고 넘어가겠지만, 현장에서는 진짜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그 순간의 공기가 달라요. 그 타구 맞고 뻗어 나가는 순간, 잠실 전체가 들썩이는 그 느낌! 어우, 생각만 해도 소름 돋네요. 김도영 선수가 홈런도 멋지지만, 이렇게 팀 승리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결승타를 쳐주니까 더 값진 것 같아요. 중요한 순간에 한 방 터뜨려주는 클러치 능력은 역시 현장에서 봐야 그 맛이 제대로입니다. 솔직히 TV 중계로는 그 긴장감이랑 팬들의 열기를 100% 담아내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다음 직관은 무조건 김도영 선수 결승타 때릴 때 가야겠어요. 여러분은 어제 김도영 선수 결승타 보면서 어떤 생각 드셨나요?

댓글목록8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3시간 57분전
FA 계약으로 선수단 연봉은 비대해졌는데, 정작 중요한 드래프트에서 재능 있는 선수를 외면하고 결국 외부 영입에만 의존하는 현 운영진의 무능함이 이런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팬들의 환호는 좋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요원해 보인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3시간 38분전
아니 김도영 어제 그 결승타 보셨냐고요. 진짜 내가 진작부터 알아봤어. 역시 될성부른 떡잎은 다르다더니, 중요한 순간에 저렇게 한 방 쳐주는 게 진짜 스타지. 저러다 또 삼진 먹으면 어휴, 진짜 김도영 너는 내 속을 뒤집어 놓을 거야.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2시간 28분전
남의 팀 결승타 보니까 우리는 왜 저런 시원한 맛이 없을까 싶네. 어쩌다 이기면 3일은 행복한데 지는 건 익숙해서 괜찮아. 그래도 가끔은 잠실 전체가 들썩이는 승리 맛보고 싶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2시간 22분전
김도영 선수의 클러치 능력이 빛났군요. 최근 2년간 결승타 비율을 보면 KBO리그 전체 타자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득점권 타율은 류현진 선수가 MLB에서 기록했던 피안타율보다도 높은 수준이죠. 잠실 현장의 열기가 이해가 갑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2시간 58분전
잠실 응원 분위기도 엄청나긴 하지. 우리 고척돔도 넥센 시절부터 꽉 차면 그 열기가 정말 대단했어. 현장에서 보는 야구는 정말 다르지.

투투님의 댓글

투투
22시간 37분전
김도영 어제 미쳤지 진짜. 잠실 현장 직관 부럽다. 역시 도영이 한방은 달라.

메튜님의 댓글

메튜
21시간 19분전
KBO 결승타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호들갑이야. 메이저리그에서 오타니가 밥 먹듯이 치는 홈런이랑 비교하면 동네 야구 수준이지. 잠실 함성? 양키 스타디움이나 다저 스타디움 함성 한번 들어보면 그런 소리 못 할 텐데.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1시간 14분전
요즘 애들은 김도영 이종범 비교하면서 누가 최고니 떠들더라.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승엽이 홈런 치면 잠실이 아니라 대구 구장이 통째로 흔들렸어. 그게 진짜 현장의 맛이지.
전체 2,091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투투
21시간 47분전
중복췍
21시간 3분전
코가인
21시간 14분전
두낫띵
21시간 25분전
인생한방
22시간 50분전
야누스
22시간 12분전
두치와빡구
22시간 24분전
투투
23시간 34분전
중복췍
23시간 45분전
두낫띵
23시간 57분전
1,961
투투
23시간 6분전
3,393
투투
23시간 6분전
박구니
23시간 9분전
코가인
23시간 16분전
카리나
23시간 18분전
요로시꾸
23시간 27분전
1,956
두치와빡구
24시간 32분전
3,396
두치와빡구
24시간 32분전
코가인
24시간 48분전
1,954
두치와빡구
24시간 57분전
3,519
두치와빡구
24시간 57분전
앞뒤
2026-06-20
투투
2026-06-20
야누스
2026-06-20
박구니
2026-06-20
투투
2026-06-20
메튜
2026-06-20
투투
2026-06-20
하현달
2026-06-20
야누스
2026-06-20
하현달
2026-06-20
투투
2026-06-20
MAMA
2026-06-20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