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올해는 느낌표라고?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김도영, 올해는 느낌표라고?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인생한방
21시간 7분전 3,182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올해는 느낌표라고?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KIA 김도영 기사 봤냐?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겠다는데, 야구 인생 한방인 내가 딱 말해준다. 작년에 조금 헤맸다고 다들 벌써부터 김도영한테 물음표 다는 거 자체가 웃긴 일 아니냐. 지금 김도영이 무슨 폼인지 알면 그런 소리 못 한다. 스프링캠프부터 스윙 궤적 봐라, 예사롭지 않다. 작년에 부상도 있었고, 신인티를 좀 냈을 뿐이지, 원래 이 친구는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올해는 그�� 터진다. 터지는 걸 넘어서 리그를 씹어먹을 거다. 지금부터 김도영 주식 풀매수해도 늦지 않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내 말 믿어라. 과연 김도영이 올해 어떤 기록을 쓸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냐?

댓글목록7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1시간 51분전
김도영 선수 기사 보니까 진짜 설레네요. 작년에 직관 가서 봤을 때도 부상만 아니면 더 잘했을 텐데 싶었거든요. 올해 잠실에서 김도영 선수 시원하게 홈런 치는 거 꼭 보고 싶어요. 치맥 먹으면서 응원하면 진짜 신날 거예요.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1시간 36분전
김도영 선수 물론 잘하겠지. 하지만 리그를 씹어먹는다는 건 좀 과장 아닐까. 우리 키움에도 젊은 선수들 많고, 다들 한 방 있는 선수들이라고 생각하는데.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결국 팀이 강해야 진정한 스타도 빛나는 법이니까.

투투님의 댓글

투투
21시간 34분전
김도영 올해 터진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작년부터 알아봤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시간 11분전
그럼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어. 김도영이 작년에 부상만 없었어도 이미 리그 씹어먹었지. 올해는 진짜 시원하게 홈런 날리면서 치맥 한 잔 거하게 할 생각에 벌써부터 침 고인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시간 4분전
타자 김도영 선수에 대한 전망을 말씀해주셨는데, 야구 규칙 상 선수의 기량은 객관적인 판단 영역이 아닙니다. 다만, 만약 김도영 선수가 타석에서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어낸다면, 그것은 페어 또는 파울 타구로 규정됩니다. 페어 타구는 1루와 3루 베이스를 잇는 선상 안쪽에 낙구되거나, 수비수가 건드렸을 경우 해당됩니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시간 40분전
김도영 선수의 재능은 분명해 보입니다. 다만, 신인 시즌 wRC+ 77.2, WAR 0.0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부상 이슈도 있었지만, OPS+ 100조차 넘기지 못한 시즌을 두고 벌써부터 '씹어먹을 것'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시간 37분전
김도영 타격 재능은 다들 알지만, 결국 선발 투수들의 구위를 이겨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 상대팀 투수진의 ERA나 WHIP 분석해서 우위 점할 수 있을지 봐야 할 것 같네. 투수가 더 중요해.
전체 2,132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주당
20시간 52분전
야도란
20시간 10분전
2,010
주당
20시간 14분전
2,600
주당
20시간 14분전
소이라떼
21시간 39분전
두낫띵
21시간 50분전
2,007
메튜
21시간 56분전
2,879
메튜
21시간 56분전
인생한방
21시간 7분전
2,005
중복췍
21시간 12분전
3,030
중복췍
21시간 12분전
2,004
MAMA
21시간 24분전
2,957
MAMA
21시간 24분전
둘둘하나
22시간 39분전
요로시꾸
22시간 50분전
인생한방
22시간 14분전
클라우드
22시간 19분전
카리나
23시간 35분전
박구니
23시간 49분전
야도란
23시간 58분전
소이라떼
23시간 11분전
카리나
24시간 35분전
코가인
24시간 54분전
인생한방
2026-06-21
투투
2026-06-21
1,991
소이라떼
2026-06-21
3,570
소이라떼
2026-06-21
MAMA
2026-06-21
야도란
2026-06-21
앞뒤
2026-06-21
둘둘하나
2026-06-21
야누스
2026-06-21
소이라떼
2026-06-21
야도란
2026-06-21
MAMA
2026-06-2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