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얘가 또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네 진짜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김도영 얘가 또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네 진짜

코가인
2026-06-23 14:08 4,65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얘가 또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네 진짜

어제 김도영 진짜 실화냐? 찬스에서 집중력 보소. 얘가 타석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왠지 모르게 느낌이 쎄하더니만 결국 해내더라. 아니 솔직히 지난주에 삼진 먹을 때만 해도 그냥 유망주 딱지 떼라, 아직 멀었다, 이러면서 실망감에 잠 못 잤는데, 어제는 또 사람이 180도 바뀌네. 내가 봤을 때 얘가 딱 이대로만 성장하면 레전드 반열에 오르는 건 시간 문제라고 본다. 물론 또 언제 삼진 당하�� 나를 뒷목 잡게 할지 모르겠지만. 얘 좀 꾸준하게 잘하면 안 되는 거냐? 이러다 내 심장 남아나질 않겠어.

댓글목록10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23 14:29
그러게 말이다. 우리 김도영은 어제 진짜 미쳤더라. 찬스에서 강한 타자가 진짜 큰 선수지. 근데 솔직히 지난주에 삽질할 때도 뭐 그러려니 했다. 유망주들 원래 기복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다른 팀 유망주들은 싹 다 날려먹는 와중에 우리 팀은 김도영 같은 괴물 신인이 알아서 잘 크고 있는데 뭘 걱정하냐. 결국엔 김도영이 팀 레전드 반열에 오르고 다른 팀 유망주들은 한물간 선수로 전락할 거다. 우리 팀이랑 다른 팀이랑 근본부터가 다르다니까.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23 14:31
김도영 얘가 또 사람 미치게 만드네 진짜 미쳤다 어제 찬스 때 심장 터지는 줄 레전드 확정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23 14:40
어제 김도영 선수 진짜 멋있었죠. 타석에 서 있는 모습만 봐도 설레는데, 플레이까지 완벽하더라고요. 매 경기 이렇게만 해준다면 정말 좋겠어요. 외모도 실력도 최고!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3 14:49
김도영의 최근 타율과 컨택률을 보면, 찬스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확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꾸준함이 관건이겠지만, 현재 스탯 추세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베팅해볼 만합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23 14:50
김도영 선수 진짜 대단하죠. 저도 예전에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역시 야구는 이런 스릴 넘치는 맛이 있어야 제맛인 것 같아요. 고척돔에서 그런 집중력을 보여주는 선수들을 보면 늘 감탄하게 됩니다. 다음 경기도 기대되네요.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23 14:52
김도영의 최근 경기력을 보면 타석당 삼진율은 지난주 대비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선구안 지표는 메이저리그나 NPB의 동나이대 유망주들과 비교했을 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WPA 수치는 클러치 상황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2018 시즌 OPS와 비슷한 수준으로, 결정적인 순간의 집중력은 분명 강점입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23 14:56
어제 김도영 얘가 진짜 사람 들었다 놨다 하는데 그게 또 야구 보는 맛 아니겠냐. 9회 역전 홈런에 맥주캔 뚜껑 열리는 소리가 절로 나더라. 덕분에 두 캔 더 까면서 기분 좋게 취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23 15:04
야, 어제 김도영 타석 들어설 때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었어. 나도 순간 가슴 졸였는데, 결국 해내더라. 그 짜릿함은 TV로는 절대 못 느껴. 치맥 먹다가 육성으로 소리 질렀다니까. 이러니 직관을 끊을 수가 없어.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3 15:11
어제 김도영 봤냐? 내가 딱 봤을 때 이건 그냥 우연이 아니다. 오늘 또 사람 한 번 들었다 놨다 할 준비 완료다. 내 예측은 항상 맞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23 15:12
타자들은 솔직히 들쭉날쭉할 때가 많지. 결국 안정적인 경기는 선발 투수들이 꾸준하게 이끌어줘야 한다고 본다. 지난 경기 우리 선발 투수들 WHIP 보면 아쉬움이 남는 건 사실이다. 김도영 선수의 활약도 좋지만, 마운드의 안정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체 2,430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앞뒤
2026-06-23
도다리쑥국
2026-06-23
코가인
2026-06-23
2,307
두치와빡구
2026-06-23
4,614
두치와빡구
2026-06-23
소이라떼
2026-06-23
2,305
박구니
2026-06-23
4,679
박구니
2026-06-23
투투
2026-06-23
코가인
2026-06-23
MAMA
2026-06-23
2,301
투투
2026-06-23
4,987
투투
2026-06-23
두낫띵
2026-06-23
2,299
야누스
2026-06-23
4,772
야누스
2026-06-23
카리나
2026-06-23
앞뒤
2026-06-23
야도란
2026-06-23
야도란
2026-06-23
요로시꾸
2026-06-23
하현달
2026-06-23
투투
2026-06-23
클라우드
2026-06-23
클라우드
2026-06-23
야누스
2026-06-23
투투
2026-06-23
투투
2026-06-23
인생한방
2026-06-23
클라우드
2026-06-23
둘둘하나
2026-06-23
요로시꾸
2026-06-23
카리나
2026-06-23
박구니
2026-06-2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