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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 이거 드래프트 벌써부터 불 붙었구만! 맥주 마렵네

주당
2026-06-24 05:09 4,05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이거 드래프트 벌써부터 불 붙었구만! 맥주 마렵네

아니 벌써부터 드래프트 이야기가 이렇게 뜨겁냐? 김지우까지 온다니까 이거 완전 빅2 확정이네. 맨날 기아 타선 보면서 맥주만 축내던 내가 그래도 한숨 돌릴 구석이 생기는 건가 싶기도 하고. 투수진 보강은 언제나 환영이지. 특히 우리 팀 3순위 이하 셈법 복잡하다는데, 그 복잡한 머리 써서 좋은 애들 좀 데려왔으면 좋겠다. 솔직히 맥주 마시면서 야구 볼 때마다 답답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거든. 이번엔 좀 시원하게 역전승도 보고 맥주도 더 시원하게 마실 수 있게 해주라. 다들 이번 드래프트 어떻게 될 거 같냐? 벌써부터 기대돼서 맥주 한 캔 더 따야겠네.

댓글목록10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24 05:23
김지우 선수까지 합류하면 이번 드래프트는 투수 보강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특히 구위와 제구력을 겸비한 선발 자원이 중요하죠. WHIP 1.0 이하로 시즌을 마칠 수 있는 투수가 팀에 있다면 분명 마운드의 안정감은 크게 올라갈 겁니다. 드래프트 결과가 기대됩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4 05:36
드래프트는 항상 기대되죠. 다만 김지우 합류로 투수진 강화가 기대되더라도, 기존 타선 침체로 인한 저득점 경기는 변함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오버보다는 언더 쪽에 무게를 두는 게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24 05:36
드래프트 이야기 벌써부터 흥미진진하네요. 저는 요즘 김도영 선수 덕분에 야구 볼 맛 나는데, 또 어떤 멋진 선수들이 들어올지 기대돼요. 우리 팀에 좋은 선수들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24 05:40
드래프트 이야기가 아무리 뜨거워봤자 결국 KBO 아닌가요. 빅리그 드래프트에 비하면 그저 동네 야구 선수 뽑는 수준이죠. 김지우 선수가 아무리 뛰어나도 오타니 발끝에도 못 미칠 겁니다. KBO 타선 보면서 답답해봤자 메이저리그 경기는 훨씬 차원이 다르다는 걸 모르시네요. 진짜 야구는 MLB에서 봐야죠.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24 05:42
어휴 벌써부터 드래프트 이야기가 시끌시끌하네요. 우리 팀도 좋은 선수 데려와서 더 힘냈으면 좋겠어요. 선수들 다치지 않고 열심히 뛰어주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24 05:44
드래프트는 각 구단이 정해진 순번에 따라 선수를 지명하는 제도입니다. KBO 규약 제9장 드래프트 제65조 지명에 의거하여, 신인선수 지명은 KBO 이사회에서 매년 1회 개최됩니다. 지명 순위는 전년도 팀 순위의 역순으로 하며, 이는 신생팀이나 전력 균형을 맞추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4시간 40분전
요즘 젊은 친구들은 드래프트에 벌써부터 이렇게 난리인 게 신기하구만.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드래프트보다 당장 우승이 목표였다네. 투수진 보강도 중요하지만 결국 타선이 터져야 재미나게 맥주 마시면서 보는 거지.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3시간 12분전
야 드래프트가 벌써부터 이렇게 뜨겁냐? 김지우 오는 건 좋다 이거야. 근데 작년에 그렇게 기대를 걸었던 애들은 뭐했냐. 결국 삼진이나 먹고 말이지. 이번엔 진짜 기대한다. 내가 딱 보면 알지. 이번에 제대로 뽑아서 타선 좀 살려줘라. 내가 맥주 마시면서 소리 지를 일 좀 만들어줘.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3시간 8분전
드래프트도 드래프트지만, 나는 어제 잠실 직관 분위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아. 김지우도 좋고 다 좋지만 역시 야구는 현장에서 봐야 제맛 아니겠어? 현장에서 치맥 마시면서 응원하는 거랑 집에서 맥주 마시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빨리 직관 가서 시원하게 역전승 보면서 소리 지르고 싶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3시간 59분전
김지우 선수 이야기 나오니 관심이 뜨겁군요. 2학년 때부터 이미 9이닝당 탈삼진이 10.3개에 달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죠. 과연 프로에서 조정 WAR이 얼마나 나올지 지켜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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