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2026 KBO 성적, 이게 말이 되냐 진짜
주당
2026-06-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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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LG 오스틴 2026 KBO 성적, 이게 말이 되냐 진짜
아니 진짜 LG 오스틴 2026년 성적 보면서 기가 막힌다. 작년에 우승하고 올해도 잘나가나 했더니 이건 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 외국인 타자라고 무조건 믿어주는 것도 정도가 있지. 팀 기여도가 이 모양인데 계속 데리고 있어야 하는 건가 싶네.
타율이 0.230이 뭐냐 0.230이. 솔직히 이 정도면 2군에서도 안 쓸 성적인데, 이걸 1군 주전으로 계속 내보내고 있으니 답답해서 미치겠네. 작년에는 그래도 홈런도 치고 타점도 올려���잖아. 지금은 뭐 홈런은커녕 안타 하나 치는 것도 힘들어 보여. 득점권 타율은 더 가관이다. 0.180인가? 내가 쳐도 저거보단 잘 치겠다.
스탯캐스트 지표 봐도 처참하다. 배럴 타구 비율이 5%도 안 되고, 타구 속도는 리그 하위권이야. 변화구 대처도 안 되고 직구 타이밍도 못 맞추는 것 같던데. 지난 5월 17일 경기에서 삼진 3개 먹는 거 보고 진짜 열받아서 TV 부술 뻔했다. 그때 팀이 한 점 차로 졌는데, 오스틴이 찬스에서 병살타 치고 삼진 먹고 그랬잖아.
솔직히 연봉 138만 달러나 받으면서 이 정도 성적이면 진짜 배짱 아니냐?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에서 뛰는 선수들도 저거보단 잘하겠다. 최근에 안산 웨이브스랑 연천 미라클 결승전 하던데, 거기 타자들이 오스틴보다 더 파이팅 넘치고 잘 치는 것 같더라. 2026년 KBO 리그에서 이런 성적은 용납될 수 없는 거 아니냐고. 무슨 배짱으로 계속 주전으로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감독님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건지 진짜 답답하다.
타율이 0.230이 뭐냐 0.230이. 솔직히 이 정도면 2군에서도 안 쓸 성적인데, 이걸 1군 주전으로 계속 내보내고 있으니 답답해서 미치겠네. 작년에는 그래도 홈런도 치고 타점도 올려���잖아. 지금은 뭐 홈런은커녕 안타 하나 치는 것도 힘들어 보여. 득점권 타율은 더 가관이다. 0.180인가? 내가 쳐도 저거보단 잘 치겠다.
스탯캐스트 지표 봐도 처참하다. 배럴 타구 비율이 5%도 안 되고, 타구 속도는 리그 하위권이야. 변화구 대처도 안 되고 직구 타이밍도 못 맞추는 것 같던데. 지난 5월 17일 경기에서 삼진 3개 먹는 거 보고 진짜 열받아서 TV 부술 뻔했다. 그때 팀이 한 점 차로 졌는데, 오스틴이 찬스에서 병살타 치고 삼진 먹고 그랬잖아.
솔직히 연봉 138만 달러나 받으면서 이 정도 성적이면 진짜 배짱 아니냐?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에서 뛰는 선수들도 저거보단 잘하겠다. 최근에 안산 웨이브스랑 연천 미라클 결승전 하던데, 거기 타자들이 오스틴보다 더 파이팅 넘치고 잘 치는 것 같더라. 2026년 KBO 리그에서 이런 성적은 용납될 수 없는 거 아니냐고. 무슨 배짱으로 계속 주전으로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감독님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건지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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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력 있는 타자들은 빅리그에서 매년 쟁쟁한 투수들 상대로 살아남는다고. 거기선 타율 0.230이면 한 달도 못 버티고 마이너행이야. KBO니까 용병이라고 계속 기회 주는 거지, 저런 성적에 뭘 믿고 기다려 줘. 실력 없으면 퇴출이 맞는 거고, 그게 프로의 세계야. 애초에 KBO에 기대하는 것도 웃긴 일이지만, 이런 글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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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가 2군 선수들 눈여겨보는 입장에서 지금 퓨처스리그에 타율 0.300 넘게 치면서 1군 콜업을 기다리는 젊은 선수들 꽤 있습니다. 오스틴 선수가 부진하면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국인 선수 교체가 쉽지 않은 결정인 건 알지만, 장기적으로 팀을 생각한다면 과감한 결단도 필요하다고 봐요. 작년의 영광에만 매달릴 순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