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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출신 코리안 빅리거들의 개막 로스터 합류, 과연 그들의 시즌 ERA는?

요로시꾸
2026-06-08 04:08 2,47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O 리그 출신 코리안 빅리거들의 개막 로스터 합류, 과연 그들의 시즌 ERA는?

MLB닷컴에서 류현진, 김하성, 최지만, 박효준 선수의 개막 로스터 합류를 예상했더군. 특히 류현진 선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 로테이션 한 축을 맡을 텐데, 지난 시즌 16경기에서 3승 9패 ERA 4.64를 기록했지. 부상 복귀 후 시즌 막판 보여준 구위는 분명 희망적이었다. 2020년 단축 시즌 ERA 2.69를 기록하며 사이영상 3위를 차지했던 퍼포먼스를 다시 보여줄 수 ��을지 주목된다. 김하성 선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유격수로, 지난 시즌 OPS 0.708에 8도루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팀에 기여했다. 과연 올 시즌에는 타격 지표를 얼마나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하군. NPB 출신 센가 코다이의 뉴욕 메츠 합류로 MLB 투수진의 경쟁이 더 치열해진 상황에서, 코리안 빅리거들이 어떤 시즌을 보낼지 기대된다.

댓글목록4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08 04:48
류현진 복귀하고 잘 던지면 좋겠다 솔직히 류현진이 토론토 에이스 아니냐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08 05:10
류현진 선발 로테이션 한 축이면 밤샘 각인데, 맥주 좀 넉넉히 쟁여놔야겠네. 김하성도 주전 유격수라니, 이건 뭐 안주부터 든든하게 시켜놓고 봐야지.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08 05:17
류현진 선수는 지난 시즌 ERA가 4점대 중반이었지만, 부상 복귀 후 투구 내용을 보면 충분히 구위 회복 가능성이 보인다. 2020년 WHIP 1.0 미만을 기록했던 시절의 제구를 되찾는다면 다시 에이스 모드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시즌 초반 WHIP 추이가 중요하겠군.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3시간 22분전
KBO 출신 빅리거들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솔직히 올 시즌 2군에서 터질 유망주들이 더 기대된다. 퓨처스리그 투수들 ERA 보면 확실히 물건 하나 나올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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