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억짜리 카드 한 장? 우리 팀 유망주 육성만 제대로 했어도...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39억짜리 카드 한 장? 우리 팀 유망주 육성만 제대로 했어도...

야누스
2026-07-02 17:07 3,288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39억짜리 카드 한 장? 우리 팀 유망주 육성만 제대로 했어도...

오타니 루키 카드가 39억에 낙찰됐다는 기사를 봤는데, 솔직히 좀 허탈하더군요. 39억이라니, 그 돈이면 우리 팀 유망주 육성 시스템에 제대로 투자해서 앞으로 10년은 더 리그를 지배할 수 있는 자원들을 키워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최근 10년 동안 얼마나 강했습니까. 그 황금기를 그냥 보낸 것도 아닌데, 저런 팀들은 대체 뭘 하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들이 뽑��� 유망주들 다 날려먹고, 결국 저런 소식이나 들려오니 답답하네요. 돈놀음도 좋지만, 진정한 투자는 결국 미래를 위한 인재 육성 아니겠습니까. 우리 팀의 유망주들은 과연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을지, 다른 팀들은 그저 억 소리 나는 소식에만 집중하는 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댓글목록7

투투님의 댓글

투투
24시간 42분전
야 39억이 진짜 말이 되냐? 그 돈이면 유망주 10명은 키우겠다. 우리 팀 육성 시스템이 진퉁이지 저 팀들은 뭐하냐 진짜.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3시간 5분전
야구에서 유망주 육성은 마치 스트라이크존 판정처럼 명확한 규정이 없기에 팀마다 재량권이 부여됩니다. 말씀하신 투자의 중요성은 야구 규칙서에서도 '야구 경기의 본질은 팀워크와 전략적 사고에 있다'는 정신과 유사하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3시간 52분전
솔직히 우리 팀은 유망주 육성도 잘 했고, 그래서 우승도 한 거지. 저렇게 돈으로 해결하려는 팀들 보면 어이없더라. 결국 우리 LG 만나면 다 말리게 돼 있어. 진짜 투자는 인재 육성이라니까.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2시간 26분전
결국 외부 영입에만 의존하다 드래프트 지명조차 제대로 활용 못 한 결과가 이런 과도한 지출로 이어지는 겁니다. FA 시장에서 무능한 선택을 반복해 온 운영진의 책임이 큽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2시간 23분전
39억이라... 솔직히 저런 거에 부러움을 느끼는 것도 이제는 좀 지쳤습니다. 우리는 유망주 육성이고 뭐고 다 좋은데, 그냥 이기는 법을 좀 배우면 안 될까요. 1승에 3일은 행복할 텐데.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2시간 5분전
39억 오타니 카드라면 상당한 배당이 터진 수준인데, 그 돈으로 유망주 시스템 강화해서 10년 리그 지배는 확률상 쉽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팀 평균 ERA 보면 육성만으로 장기적인 리그 지배는 로우스코어에 가까워 보입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2시간 46분전
어제 잠실 직관 진짜 장난 아니었어. 그런 분위기에서 보는 야구가 진짜 최고지. 치맥 먹으면서 응원하다 보면 39억이 아니라 390억짜리 카드라도 안 부러워. 현장에서 느끼는 그 열기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이야.
전체 3,618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메튜
23시간 26분전
중복췍
24시간 38분전
둘둘하나
24시간 48분전
박구니
24시간 53분전
둘둘하나
24시간 54분전
두낫띵
2026-07-02
야누스
2026-07-02
둘둘하나
2026-07-02
클라우드
2026-07-02
야누스
2026-07-02
요로시꾸
2026-07-02
둘둘하나
2026-07-02
앞뒤
2026-07-02
MAMA
2026-07-02
코가인
2026-07-02
3,483
중복췍
2026-07-02
3,662
중복췍
2026-07-02
3,482
두치와빡구
2026-07-02
3,681
두치와빡구
2026-07-02
클라우드
2026-07-02
인생한방
2026-07-02
3,479
하현달
2026-07-02
3,640
하현달
2026-07-02
요로시꾸
2026-07-02
3,477
인생한방
2026-07-02
3,802
인생한방
2026-07-02
코가인
2026-07-02
두낫띵
2026-07-02
중복췍
2026-07-02
투투
2026-07-02
클라우드
2026-07-02
투투
2026-07-02
야누스
2026-07-02
박구니
2026-07-0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