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보다 중요한 건, 마운드 위에서 보여줄 투수의 품격 아닌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유니폼보다 중요한 건, 마운드 위에서 보여줄 투수의 품격 아닌가?

앞뒤
2026-07-03 13:31 3,929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유니폼보다 중요한 건, 마운드 위에서 보여줄 투수의 품격 아닌가?

KBO 올스타전 유니폼이 새로 나온다고 한다.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유니폼 색깔이나 디자인보다는 마운드 위에 서는 투수들의 구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올스타전은 리그 최고의 투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 아닌가. 여기서 보여줄 최고의 피칭, 그게 진짜 올스타전의 핵심이라고 본다. 누가 선발로 나와서 어떤 공을 던���지, 그리고 어떤 투수가 등판해서 WHIP 1.0 이하의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일지, 그런 점이 더 기대되지 않나. 그저 유니폼만 보고 즐기는 게 아니라, 최고의 투수들이 만들어낼 명승부를 기대하는 것이 진짜 야구팬의 자세 아닐까? 여러분은 어떤 투수의 피칭을 가장 기대하는가?

댓글목록8

MAMA님의 댓글

MAMA
2026-07-03 13:54
맞아요, 유니폼도 좋지만 역시 마운드 위에서 우리 선수들이 멋진 공 던지는 게 제일 중요하죠. 우리 정후도 잘할 거예요.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03 13:58
당연한 소리 아닌가. 유니폼이고 뭐고 마운드에서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지. 작년에 우리 LG 투수들이 그랬잖아. 마운드 위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다 때려잡았지. 다른 팀 투수들은 우리 만나면 평소 실력도 못 내고 헤매던데, 올스타전에서도 그럴지 궁금하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4시간 55분전
유니폼이 뭔 상관이냐 누가 등판해서 공 던지는지가 중요하지. 올스타전 최고의 투수들 다 모이는데 불펜 데이 실화냐. WHIP 1.0 아래 찍는 투수들만 나와라.

메튜님의 댓글

메튜
24시간 43분전
KBO 올스타전 유니폼 디자인이 어떻든 그게 뭐 중요하냐.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다 마이너리그 수준인데. 진짜 압도적인 구위는 오타니 쇼헤이가 보여주는 거지. KBO에서 WHIP 1.0 이하가 대단하다고 하는 것도 웃기다. MLB에서는 그게 기본이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3시간 17분전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역시 투수력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척돔에서 불펜들이 보여준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올스타전 마운드 기대가 되네요. 최고 투수들이 어떤 구위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3시간 14분전
유니폼보다야 당연히 마운드 위 퍼포먼스가 핵심이지. 선발 투수진 평균 ERA 감안하면, 경기 양상이 로우스코어로 갈 확률이 높아 보인다. 투수들의 WHIP 지표를 면밀히 분석해서 예측해보는 게 중요하겠군.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3시간 7분전
KBO 올스타 투수진 선발이 중요하긴 하죠. 작년 올스타전 평균자책점이 3.5 정도였는데, MLB 올스타전은 2점대 초반이었습니다. NPB도 2점대 후반 기록했고요. 올해는 누가 나와서 그 격차를 줄여줄지 기대됩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3시간 56분전
우리 기아 투수들 보면 저런 말 안 나올 텐데 말이지. 요즘 다른 팀들 보면 유망주 잘 키워서 쓰는 팀이 거의 없어. 과거 10년 동안 기아가 왜 최강이었겠어. 다 투수력 덕분이야. 아무리 유니폼이 멋져도 마운드 위에서 실력 없으면 그게 무슨 소용이야.
전체 3,723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코가인
24시간 33분전
야누스
24시간 46분전
야누스
24시간 54분전
요로시꾸
2026-07-03
메튜
2026-07-03
앞뒤
2026-07-03
투투
2026-07-03
카리나
2026-07-03
앞뒤
2026-07-03
두치와빡구
2026-07-03
클라우드
2026-07-03
두낫띵
2026-07-03
클라우드
2026-07-03
중복췍
2026-07-03
투투
2026-07-03
박구니
2026-07-03
3,587
도다리쑥국
2026-07-03
4,159
도다리쑥국
2026-07-03
3,586
투투
2026-07-03
4,226
투투
2026-07-03
도다리쑥국
2026-07-03
3,584
인생한방
2026-07-03
4,078
인생한방
2026-07-03
3,583
하현달
2026-07-03
4,412
하현달
2026-07-03
도다리쑥국
2026-07-03
메튜
2026-07-03
도다리쑥국
2026-07-03
요로시꾸
2026-07-03
두치와빡구
2026-07-03
앞뒤
2026-07-03
앞뒤
2026-07-03
박구니
2026-07-03
둘둘하나
2026-07-0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