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가 아닌 야수가 1순위? 글쎄, 이해하기 힘든데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투수가 아닌 야수가 1순위? 글쎄, 이해하기 힘든데

앞뒤
23시간 23분전 6,643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투수가 아닌 야수가 1순위? 글쎄, 이해하기 힘든데

오늘 드래프트 소식을 접하고 솔직히 좀 아쉽다. 전체 1순위 지명이 야수에게 돌아갔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하기 어렵다. 물론 좋은 유격수 자원이라는 건 알겠지만, 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역시 마운드를 강화하는 게 우선 아닌가. 투수 왕국을 건설해야만 진정한 강팀이 되는 법이다. 선발 로테이션을 탄탄하게 채워줄 확실한 에이스가 한 명이라도 더 필요한 시점인데, WHIP 1.0 이하를 꾸준히 찍어줄 수 있는 투수가 얼마나 귀한가. 타자 친화적인 리그에서 마운드의 안정감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팀의 전략이 투수 중심으로 가야 한다고 늘 주장해왔던 나로서는 이번 결정이 영 시원치 않다. 여러분들은 이번 1순위 지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투수진 보강이 더 시급했다고 보는 사람은 없는 건가?

댓글목록8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3시간 5분전
전체 1순위 야수 지명은 KBO 드래프트에서 종종 논란이 되죠. MLB에서도 최근에는 투수가 강세인 추세입니다. 2023년 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폴 스킨스(투수)와 2022년 잭슨 홀리데이(유격수)를 비교해보면 팀 전략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KBO 타자 친화적 리그에서 투수 지표가 더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3시간 49분전
FA 시장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도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또 다시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마운드 보강은커녕 매번 눈앞의 성적에만 급급한 무능한 운영진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2시간 16분전
우리 팀은 유망주 농사 잘 지어서 에이스 즐비한데, 다른 팀들은 아직도 투수 왕국 타령하는 거 보면 참 안타깝다. 하긴,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뭘 할 수 있겠나 싶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2시간 56분전
오늘 김도영 선수 경기 보셨나요? 진짜 잘생겼는데 플레이까지 완벽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드래프트 결과가 아쉽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이해가 가는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2시간 40분전
드래프트 지명은 각 구단의 전략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며, 이는 장기적인 팀 구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투수와 야수 중 어떤 포지션을 우선할지는 팀의 현재 전력과 미래 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야구 규칙 4.04에 따르면, 각 팀은 9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이들이 각자의 포지션에서 기량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2시간 32분전
솔직히 야구는 현장에서 보는 맛인데, 마운드가 흔들리면 그 쫄깃함이 없어져서 아쉽긴 해. 잠실에서 보는 투수전만큼 심장 쫄깃한 경기가 없잖아. 치킨 먹다 응원하다가 목 쉬는 줄 알았다니까.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1시간 54분전
선발 ERA 보면 결국 마운드가 승률에 미치는 영향이 압도적이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투수 왕국 건설이 오버 확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MAMA님의 댓글

MAMA
21시간 37분전
아이고, 저도 드래프트 소식 들었는데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우리 선수들이 또 잘해줄 거라 믿어요. 마운드도 중요하지만 타격도 중요하니까요. 모두 힘내서 좋은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전체 4,873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투투
23시간 40분전
주당
23시간 45분전
요로시꾸
23시간 47분전
4,750
주당
23시간 47분전
6,413
주당
23시간 47분전
앞뒤
23시간 52분전
코가인
23시간 3분전
앞뒤
23시간 15분전
앞뒤
23시간 23분전
두낫띵
24시간 32분전
소이라떼
24시간 44분전
4,743
요로시꾸
24시간 57분전
6,506
요로시꾸
24시간 57분전
두낫띵
2026-07-12
4,741
소이라떼
2026-07-12
6,431
소이라떼
2026-07-12
두치와빡구
2026-07-12
앞뒤
2026-07-12
인생한방
2026-07-12
야도란
2026-07-12
인생한방
2026-07-12
야도란
2026-07-12
두치와빡구
2026-07-12
두낫띵
2026-07-12
도다리쑥국
2026-07-12
투투
2026-07-12
메튜
2026-07-12
MAMA
2026-07-12
둘둘하나
2026-07-12
두낫띵
2026-07-12
투투
2026-07-12
두치와빡구
2026-07-12
클라우드
2026-07-1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