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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도다리쑥국
2026-07-13 08:29 5,094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우리팀 신인 신재인 선수가 남부올스타전에서 홈런을 쳤다는 소식입니다. 19세에 이 정도 타격이라니, 괜히 1라운드 2순위로 뽑힌 게 아니겠죠. 한화에 신인 거포가 나타났다는 사실에 오랜만에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신인들 보면 초반에 반짝하다가 조용해진 경우가 많아서 사실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엔 진짜 뭔가 다를 거라는 기대를 품어봅니다. 다 잘 될 겁니���. 설마 또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은 신재인 선수에게 얼마나 기대하고 계신가요?

댓글목록5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13 08:39
어이쿠, 신인 선수가 홈런도 치고 대단하네. 근데 아무리 잘해도 결국 LG 만나면 다들 힘을 못 쓰더라고. 우리 LG 우승팀이 괜히 우승팀이겠어. 나중에 잠실에서 보자고. 그때도 그 자신감이 남아있을지 궁금하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13 08:45
신재인 선수 이야기가 벌써부터 들려오네요. 2순위 신인이면 이미 어느 정도 검증된 선수라는 건데, 이번엔 다릅니다. 이 선수는 분명히 팀의 미래를 짊어질 거포가 될 겁니다. 홈런? 시작에 불과하죠. 제가 봤을 때, 내년에 바로 주전 자리 꿰찰 겁니다. 이건 확신합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13 08:46
내가 저 선수는 진짜 대성할 줄 알았다니까. 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아. 한화에 이런 거포가 드디어 나오는구나. 이제부터 한화는 신재인 시대다. 물론 삼진 먹으면 바로 돌아설 거야.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3시간 3분전
신인 거포 소식이라니 부럽네요. 저희도 넥센 시절부터 강정호, 박병호 같은 거포들을 많이 봤지만, 신인 때는 다들 기대감이 크죠. 꾸준히 성장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희 팀 선수들도 신재인 선수처럼 잘 크길 바랍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3시간 1분전
신인 신재인 선수의 홈런 소식 흥미롭네요. KBO에서 1라운드 2순위 고졸 신인이 올스타전 홈런을 기록한 것은 2017년 강백호 이후 처음인데, 당시 강백호는 데뷔 시즌 29홈런을 기록했습니다. NPB의 사사키 로키는 데뷔 첫 해 1군 출전이 없었지만, 이듬해 150km/h 구속을 넘기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신재인 선수가 과연 어느 정도의 타격 스탯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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