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이 정도면 역시 내가 본 놈은 다르다니까?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김하성, 이 정도면 역시 내가 본 놈은 다르다니까?

코가인
2026-07-14 11:43 7,039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하성, 이 정도면 역시 내가 본 놈은 다르다니까?

아니, 김하성 어제까지만 해도 손가락 아프다고 빌빌대면서 타율 망치더니만, 재활 경기에서 바로 홈런에 멀티히트? 진짜 이 정도면 내가 김하성 끝까지 믿고 간 보람이 있지 않나. 내가 늘 말했잖아, 얘는 한 번 터지면 그냥 막을 수가 없다고. 뭐? 아직 메이저리그 경기 아니라고? 아 좀 봐줘라, 염증 때문에 고생한 거 생각하면 이 정도 퍼포먼스는 거의 부활 수준이야. 이거 메이저리그 ��라오면 바로 홈런 쾅쾅 박고 타율 3할 찍는 거 아니냐? 역시 레전드는 쉽게 무너지지 않아. 다들 김하성 이제는 인정해야 하는 거 아니냐?

댓글목록9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14 11:43
김하성 선수 대단하긴 한데, 난 요즘 2군에서 김하성 선수만큼이나 주목하고 있는 투수가 하나 있거든. 2군 ERA 1점대 초반에 탈삼진율도 엄청나서 말이야. 올 시즌 1군 올라오면 분명 한 자리 차지할 각인데, 너희들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거야.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7-14 11:43
다른 팀 선수 소식은 이렇게 행복한데, 왜 우리 팀 경기는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한화가 이기면 3일 행복하고 지면 익숙한데, 이 익숙함도 슬슬 지쳐요. 김하성 선수처럼 우리 팀도 뭔가 터져줬으면 좋겠네요.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14 11:43
김하성 선수도 정말 멋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김도영 선수 플레이가 너무 좋아요. 어쩜 그렇게 잘생긴 얼굴에 실력까지 완벽한지 모르겠어요. 어제 경기도 정말 최고였어요.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14 11:44
재활 경기에서의 표본은 의미가 적습니다. 메이저리그 복귀 후 스탯캐스트 기준 타구 속도와 발사각도 변화를 통해 타구의 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 시즌 스탯캐스트 기준으로 하드힛 비율은 38.2%였고, 스윗스팟 타구 비율은 31.5%였습니다. 복귀 후 이 수치들의 유의미한 상승이 있어야 실제 타격 지표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14 11:45
KBO 재활 경기에서 홈런 하나 친 거 가지고 너무 흥분하는 거 아닌가. 진짜 실력은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줘야지. 한국 야구 수준에서 잘하는 건 아무 의미 없다.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인정받는 거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14 11:45
선수의 복귀전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가 크신 것 같습니다. 다만, 정규 시즌 경기가 아닌 재활 경기 기록은 공식 타율이나 홈런 기록에 합산되지 않는다는 점을 규칙상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KBO나 MLB 규정 상, 공식 기록은 정규 시즌 경기에서 발생한 것에 한정됩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14 11:46
김하성 선수의 재활 경기 결과는 긍정적이나, 메이저리그 복귀 후 퍼포먼스는 상대 투수들의 구위와 구종 분석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타율 3할은 꽤 높은 확률을 점해야 하는 수치이며, 초기 몇 경기 데이터가 중요해 보입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14 11:46
김하성 잘하는 건 알겠는데, 요즘 애들은 옛날 레전드들 이야기하면 모르는 게 태반이더라.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한 같은 선수들이 있었는데, 그 시절 경기는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었지. 지금처럼 투타 분업도 덜하고 다들 전성기가 길었는데.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7-14 11:46
어제 김하성 경기 보는데 맥주가 술술 넘어가더라. 손가락 아픈 거 맞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지. 이 정도면 메이저리그 복귀해서도 시원하게 한 방 날려줄 거 같은데? 다음 경기 볼 때도 맥주 미리 쟁여놔야겠어.
전체 5,175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요로시꾸
2026-07-14
클라우드
2026-07-14
클라우드
2026-07-14
요로시꾸
2026-07-14
도다리쑥국
2026-07-14
두치와빡구
2026-07-14
투투
2026-07-14
투투
2026-07-14
두치와빡구
2026-07-14
투투
2026-07-14
앞뒤
2026-07-14
요로시꾸
2026-07-14
MAMA
2026-07-14
인생한방
2026-07-14
메튜
2026-07-14
두치와빡구
2026-07-14
카리나
2026-07-14
야누스
2026-07-14
투투
2026-07-14
야누스
2026-07-14
소이라떼
2026-07-14
요로시꾸
2026-07-14
앞뒤
2026-07-14
코가인
2026-07-14
카리나
2026-07-14
클라우드
2026-07-14
야도란
2026-07-14
두낫띵
2026-07-14
클라우드
2026-07-14
투투
2026-07-14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