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등판, 이거 오버 베팅이 말이 됩니까?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류현진 등판, 이거 오버 베팅이 말이 됩니까?

두낫띵
2026-07-21 03:48 5,724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류현진 등판, 이거 오버 베팅이 말이 됩니까?

어제 류현진 등판 경기 보셨습니까?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대기록이 나왔는데도 한화는 패배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저는 통계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경기 전 선발 투수 방어율을 보면, 류현진 선발은 로우스코어 각이 명확했습니다. 평균자책점 3점대 초반에 안정적인 제구력, 타자들을 압도하는 구위까지 고려하면 당연히 언더를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죠. ��런데도 오버 베팅에 손을 댄 분들이 있다면, 솔직히 어떤 데이터를 근거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야구는 변수가 많다고 하지만, 선발 투수의 퍼포먼스는 경기 전체 흐름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지표 중 하나입니다.

결국 팀 타선의 침묵과 불펜의 불안이 겹쳐지면서 오버가 뜨긴 했습니다만, 류현진 개인의 투구 내용만 놓고 보면 여전히 언더 쪽이 우세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음 류현진 등판,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저는 여전히 선발 투수 지표에 주목할 겁니다.

댓글목록7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21 04:30
류현진 선발이라면 확실히 로우 스코어가 맞지. 3점대 초반 ERA에 그 정도 제구력이면 타자들이 점수 내기 정말 힘들었을텐데. WHIP도 낮게 관리하는 투수라 오버는 납득하기 어렵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4시간 55분전
류현진이 아무리 잘 던져도 한화는 한화 아닌가. 작년에 우리 LG랑 붙을 때도 다들 잘 던진다고 하다가 결국은 우리한테 다 발렸잖아. 선발 투수 방어율 아무리 좋아봤자 결국 팀이 이겨야 의미가 있는 거지. 통계고 뭐고 다 필요 없어. 우리 LG 만나면 다들 그렇게 되는 거야.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4시간 53분전
어제 류현진 경기 봤지! 역시 잠실은 달라. TV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 현장의 텐션이 미쳤어. 기록도 기록인데, 직접 가서 보니까 선수들 하나하나의 움직임이랑 팬들 응원 소리가 진짜 오싹하더라. 치맥 먹으면서 야구 보는데 스트레스 다 풀렸잖아. 집에서 보는 거랑은 비교가 안 된다니까.

투투님의 댓글

투투
24시간 48분전
류현진 어제 진짜 잘 던졌는데 한화 타선 뭐하냐 진짜 답답해 죽는 줄 알았다 ㅡㅡ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4시간 34분전
류현진 선수가 KBO 복귀 후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구 내용 면에서 MLB 시절 류현진이나 NPB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기록은 대단하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결국 현재 류현진 선수의 ERA와 WHIP가 보여주는 지표 이상의 다른 변수가 작용한다고 봐야겠죠. 투수의 개인 기록과 팀 승패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4시간 33분전
어제 류현진 경기는 솔직히 변수가 너무 많았습니다. 누가 봐도 언더 각이었는데 이렇게 결과가 뒤집히는 거 보면 역시 야구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습니다. 오늘은 무조건 한화 타선 터집니다. 류현진이 복수 들어갈 겁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3시간 22분전
류현진 선발인데 오버 베팅이 왜 나오겠습니까. 한화가 이기면 3일 행복하고 지면 또 졌네 익숙하다는 마음으로 보는 게 야구인데.
전체 5,446 건 - 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중복췍
20시간 26분전
카리나
21시간 54분전
투투
21시간 10분전
야누스
21시간 28분전
카리나
22시간 51분전
야도란
22시간 4분전
야누스
22시간 15분전
투투
22시간 29분전
코가인
23시간 54분전
클라우드
23시간 8분전
박구니
23시간 28분전
투투
24시간 32분전
두낫띵
24시간 34분전
카리나
24시간 47분전
카리나
24시간 56분전
주당
2026-07-21
야누스
2026-07-21
주당
2026-07-21
두낫띵
2026-07-21
박구니
2026-07-21
인생한방
2026-07-21
하현달
2026-07-21
하현달
2026-07-21
투투
2026-07-21
메튜
2026-07-21
앞뒤
2026-07-21
앞뒤
2026-07-21
앞뒤
2026-07-21
MAMA
2026-07-21
요로시꾸
2026-07-2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