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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타구도 아니고 날아간 배트에 맞아서? 대체 훈련을 어떻게 시키는 건가

야누스
2026-06-15 00:22 3,211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타구도 아니고 날아간 배트에 맞아서? 대체 훈련을 어떻게 시키는 건가

아니, 야구하다가 투수가 배트에 맞아서 쓰러졌다는 기사를 봤는데 내용이 너무 황당하네. 타구가 아니라 타자가 던진 배트에 머리를 맞았다고? 대체 훈련 중에 안전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유망주 키울 때도 투타 훈련 분리 철저히 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서 안전 장비 착용도 강조하는데 저 팀은 기본적인 것조차 안 지키는 건가? 이러니 맨날 유망주 터졌다는 소리만 나오고 제대로 크는 선수가 없는 거 아니냐. 당장 우리 팀만 봐도 최근 1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유망주들이 핵심 선수로 성장해서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냐. 저런 식으로 관리하면 아무리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라도 다 날려 먹을 수밖에 없다.

선수 생명에 직결되는 문제인데, 구단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훈련을 진행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다행히 선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으려면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놔야 하는 거 아니냐? 다른 팀 팬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나.

댓글목록7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5 00:27
아니 투수가 배트에 맞았다니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이런 기본도 안된 훈련은 당장 중단해야지. 이러니 맨날 중요한 경기에서 투수들이 고생하는 거 아니겠어. 이러다 우리 팀 투수들까지 다치면 어쩌려고 이러는지 정말 답답하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5 00:27
어휴 투수가 배트에 맞았다니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그래도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투수 마운드에 서면 진짜 타구도 무섭고 여러모로 위험한 상황이 많으니까 안전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 선수들 안전이 제일 중요하잖아.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5 01:08
야구 규칙 제4조 경기에 방해되는 행위 (Interference)에 따르면, 타자가 배트를 던져 투수를 맞춘 행위는 규정된 플레이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경고 또는 퇴장 조치가 내려질 수 있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15 01:19
이건 완전 사고다. 훈련 중 저런 일이 터지는 건 감독이나 코치진이 문제 있는 거다. 분명 안전 관리에 허점이 있었을 거다. 앞으로 저 팀 유망주들은 더 안 풀릴 거다.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15 01:21
선수들 다치면 안 되는데 이런 일 들으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선수들은 항상 조심해서 훈련하고 시합했으면 좋겠어요. 안전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5 02:39
투수가 배트에 맞아 쓰러졌다는 소성은 정말 안타깝다. 투수는 타구 외에도 부상 위험이 항상 도사리는데, 이런 어이없는 사고로 에이스가 될 재목을 잃을 수도 있지 않은가. 구위와 제구는 물론이고 부상 관리도 투수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5 02:49
야구 훈련 중 안전 사고는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타구가 아닌 배트에 맞았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NPB나 MLB의 경우 훈련 시 투수 보호망 설치는 물론이고, 타격 훈련과 투수 훈련 동선 분리도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KBO도 이런 안전 수칙 강화가 시급해 보입니다. 유망주 보호는 곧 리그의 미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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