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격왕? 벌써부터 술맛 떨어지게 겸손 떨지 마라!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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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벌써부터 술맛 떨어지게 겸손 떨지 마라!

주당
2026-06-15 06:05 3,072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타격왕? 벌써부터 술맛 떨어지게 겸손 떨지 마라!

요즘 이정후 기사만 보면 맥주가 술술 들어간다. 메이저리그 타율 4위? 이 정도면 그냥 미친 거 아니냐. 그런데 기사 보니까 본인은 아직 기뻐하지 않겠다고 겸손을 떤다네. 아니, 형씨! 야구는 축제고, 축제엔 술이 빠질 수 없는 법인데 벌써부터 김 빠지는 소리 하면 어떡해. 지금 충분히 기뻐해도 돼. 우리가 대신 더 기뻐하고 더 마셔줄 테니까! 타격왕 경쟁이라니, 이게 얼마 만에 들어보는 짜릿한 소리냐. 어제도 9회 역전 홈런에 맥주 두 캔 더 땄다. 이정후 보면서 앞으로 얼마나 더 마시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다들 나랑 똑같은 심정 아니냐?

댓글목록6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5 06:10
KBO 리그에서 타격왕 하는 걸 가지고 그렇게 흥분할 필요 있나. 메이저리그는 차원이 다른 무대인데. 이정후가 거기서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그땐 진짜 박수 쳐줄 만하겠지.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5 06:19
야구 경기에서 타격왕은 타율, 즉 안타수를 타수로 나눈 비율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기록입니다. 메이저리그 규정상 타격왕 자격을 갖추려면 팀의 경기 수의 3.1배에 해당하는 타석에 들어서야 합니다.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이러한 규정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죠.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15 06:21
이정후가 잘하긴 잘하는구나. 요즘 애들은 좋겠다.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한 같은 스타들이 타격왕 경쟁하던 재미가 있었지.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5 06:42
이정후 진짜 미쳤네 미쳤어! 어제 홈런 보고 소름 돋아서 맥주 따르다 흘렸잖아. 내가 역시 이정후는 달라질 거라고 말했지? 그래, 이 정도면 타격왕은 그냥 확정이고 솔직히 MVP도 노려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러다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쓸지도 몰라. 이정후는 진짜 레전드가 될 재목이야.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5 07:27
이정후 잘 하는 건 인정하는데, 이 팀은 진짜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우리가 10년 넘게 우승 경쟁 할 동안 저쪽은 뭐 했냐. 유망주 보는 눈도 없고 키우지도 못하면 답 없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5 07:43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분명 대단하다. 하지만 핵심 전력의 해외 유출을 방치하고 드래프트에서 무능한 선택만 반복하는 구단의 운영 방식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 일시적인 선수 개인의 성공에 도취될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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