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선수, 은퇴하기 전에 우승반지 하나 더 갖고 싶어서 그러나?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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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 은퇴하기 전에 우승반지 하나 더 갖고 싶어서 그러나?

박구니
2026-06-16 05:28 2,88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최형우 선수, 은퇴하기 전에 우승반지 하나 더 갖고 싶어서 그러나?

최형우 선수 거취 얘기가 계속 나오네요. 삼성으로 간다는 소문도 돌고, 본인은 곧 알게 될 거라고 했다는데. 뭐, 선수 입장에서는 마지막 불꽃을 태울 기회를 찾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삼성 간다고 우승할 수 있을까요? 작년에 우리 LG랑 경기할 때 보면, 후반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던데. 우리 투수들 공략하기도 벅차 보였고요. 괜히 고생만 하�� 거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 우승팀인 우리 LG가 보기에, 강팀이랑 붙으면 저 팀은 그냥 말리더라고요. 차라리 편안하게 은퇴를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4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6 05:30
최형우 삼성 간다고? 늙은 사자들끼리 모여서 뭐하냐 이제 힘들어보이던데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6 05:38
최형우 선수의 우승 열망은 이해하지만, 최근 3년 OPS 스탯을 보면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2021년 .975, 2022년 .815, 2023년 .810으로 KBO 리그에서도 쉽지 않은 수치죠. 만약 NPB로 진출했다면 더욱 어려운 상황이었을 겁니다. 우승을 노린다면 팀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6 05:51
FA 시장에서 또다시 무능한 판단으로 과도한 지출을 강행하고 드래프트 순번마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구단 운영진을 보면 답답할 따름이다. 선수 한 명에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다.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4시간 31분전
최형우 선수가 삼성으로 온다니 반가운 소식이긴 하다만, 우승은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닐세.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한 같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거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옛날 선수들을 너무 모르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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