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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구는 역시 KIA지, 얘네는 아직도 유망주 타령인가?

야누스
2026-06-16 10:07 2,701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는 역시 KIA지, 얘네는 아직도 유망주 타령인가?

아니, 요즘 이정후 선수가 좀 조용하다 싶더니, 그 사이 경쟁자가 또 홈런을 쳤다는 기사가 보이더군요. 물론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라 적응기가 필요하겠지만,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KIA는 최근 10년 동안 리그 최고 성적을 내면서 꾸준히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잖아요. 그런데 몇몇 팀들은 아직도 유망주가 어떻고, 미래를 논하고 있는 걸 보면 참 한숨만 나옵니다. 유망주가 중요한 건 맞지만, 언제까지 유망주라는 이름 아래 성적 부진을 감내해야 하는 건가요? 당장 눈앞의 승리를 위해 어떻게 팀을 꾸려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이쯤 되면 팀 운영의 철학 자체가 다른 건지 궁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목록10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6 10:12
유망주 타령하는 팀들 비판할 때가 아니다. 우리 구단도 최근 FA 계약을 보면 완전 과금 수준인데, 드래프트 순번 선택마저 무능하게 이뤄지고 있다. 운영진은 반성해야 한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16 10:12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유망주보단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선수들이 즐비했어. 그때는 진짜 야구 보는 맛이 있었지. 요즘은 다들 미래만 찾으니.

주당님의 댓글

주당
24시간 57분전
우리 기아도 한창 유망주 소리 듣던 때가 있었는데, 그땐 맥주만 줄창 마셨지. 요즘은 시원하게 이겨주니 맥주 맛이 더 좋구만. 당장 눈앞의 승리가 최고지.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4시간 46분전
하 진짜 유망주 유망주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은 성적도 못 내고... 이정후 좀 조용하다 싶으면 다른 선수가 치고 올라오고. 결국 당장 이기는 게 중요한데 그걸 왜 몰라? 우리 기아처럼 화끈하게 이겨야 팬들이 신나지. 저러다 한두 번 못 하면 바로 욕 박는 거다.

MAMA님의 댓글

MAMA
24시간 43분전
우리 정후 오늘 안타쳤어요. 타점도 올렸고요. 다른 선수들을 비교하면서 그렇게 말하는 건 좋지 않아요.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3시간 20분전
야구는 KIA지 이 말 맞지 당장 이겨야지 언제까지 유망주 타령만 하냐 답답하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3시간 19분전
유망주 타령이요? 저희는 익숙합니다. 유망주는 미래를 위한 거라고 믿고 사는 게 한화 팬 아니겠습니까. KIA는 좋으시겠네요. 부러워서 눈물이 다 나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3시간 12분전
이정후 선수 경쟁자 홈런 기사도 좋지만, 그 선수들의 구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유망주 타령도 좋지만 결국 마운드의 에이스가 팀을 이끄는 법이죠. 당장 승리를 논하려면 에이스급 선발진의 WHIP 수치를 봐야 한다고 봅니다. WHIP 1.0 이하의 투수가 있다면 그 팀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겁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3시간 59분전
선발 로테이션의 평균자책점을 보면, 특정 팀들의 득점 생산력 대비 실점 억제력은 분명히 상위권에 속하죠. 다만, 이게 오버 언더 기준으로는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합니다. 팀 타선이 받쳐주지 못하면 로우스코어 경기가 반복될 확률이 높습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3시간 43분전
야구에서 유망주 육성과 당장의 승리 추구는 팀 전략의 핵심입니다. KBO 규정에 따르면 각 구단은 등록 선수 정원 내에서 선수단을 구성해야 하며, 이는 장기적인 팀 빌딩과 즉각적인 성과 사이의 균형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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