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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고쳐준 '명의'가 금지 약물에? 이 구단은 또 누구에게 책임을 돌릴 것인가

클라우드
2026-06-18 04:49 3,40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깨 고쳐준 '명의'가 금지 약물에? 이 구단은 또 누구에게 책임을 돌릴 것인가

이젠 하다 하다 선수 부상 관리까지 난항이다. 류현진 선수 어깨 수술 집도했던 의사가 금지 약물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구단의 안일한 선수 관리 시스템의 민낯이 또 한 번 드러난 셈이다. FA 계약 완전 과금으로 선수 영입에만 혈안이 되어 정작 중요한 선수 케어에는 손을 놓더니, 이런 식으로 사태를 키우고 있다. 과연 이번에도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 운운하며 책임을 회피할 것인가. 선수단 전체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데, 언제까지 겉치레만 신경 쓸 것인가.

댓글목록10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18 04:56
선수들 아프면 안 되는데 이런 기사 보니까 속상하네요. 김도영 선수처럼 아프지 않고 좋은 플레이 오래오래 보여주면 좋겠어요. 구단이 선수들 건강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네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8 05:10
하 진짜 어깨 좀 멀쩡하게 쓰나 했더니 또 터지네. 류현진은 내가 그렇게 최고라고 칭찬했는데, 이런 식으로 부상 관리하면 어쩌자는 거야? 구단은 맨날 FA 영입에만 돈 쓰고 정작 중요한 건 놓치네. 책임 회피할 궁리만 하지 말고 똑바로 좀 해라.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8 05:25
아니 류현진 어깨 수술한 의사가 금지약물이라니 진짜냐? 이 구단은 맨날 사고만 치네 제대로 하는게 뭐냐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8 05:27
야구 경기 규칙 제3조 03항에 명시된 바와 같이, 선수 건강 관리는 구단의 의무 사항입니다. 이번 사태는 규칙 적용의 예외 사항으로 볼 수 없으며, 구단은 명확한 책임 소재를 파악하고 이행해야 합니다. 마치 타자가 파울볼을 쳤을 때, 그 타구를 잡은 야수의 책임이 아닌 타자에게 귀책 사유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8 05:38
투수의 어깨는 생명인데, 금지 약물 연루 의사라니. 선수 생명이 걸린 문제다. 구위는 물론이고, 얼마나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런 식이면 WHIP 관리가 되겠나. ERA 수치도 들쭉날쭉할 수밖에 없다. 투수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재정비가 시급하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4시간 59분전
아니 우리 팀은 10년 가까이 최강으로 군림하면서 선수 관리 시스템도 알아서 다 잡아놨는데, 저 팀은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유망주 다 날려먹고 책임 회피만 하다가 이젠 하다 하다 선수 건강까지 위협하는 건가. 정말 이해가 안 가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4시간 55분전
이거 진짜 맥주 맛 떨어지는 소리인데. 선수들 어깨 나가면 누가 마운드 지키냐고. 술 먹다 체하겠네. 구단은 이럴 거면 차라리 맥주나 팔아라.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3시간 21분전
요즘은 선수들 몸 관리도 참 어렵구만. 우리 때는 어깨 아프면 김성래가 그랬듯이 그냥 참고 뛰고 그랬는데.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아픈 선수도 자기 자리 묵묵히 지켰어. 다들 프로 정신으로 무장했지. 요즘 애들은 이런 걸 알랑가 모르겠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3시간 15분전
이 정도면 한국 야구 리그 수준이 딱 드러나는 거 아닌가. 메이저리그는 선수 관리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인데. 괜히 마이너리그가 아니지. 오타니처럼 월드클래스 선수는 이런 걱정조차 안 할 텐데.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3시간 14분전
이건 구단이 선수단 전체를 너무 안일하게 본 결과다. 이번 사태로 결국 구단의 부실한 선수 관리 시스템이 완전히 드러날 수밖에 없다. 다음 시즌부터는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수밖에 없다.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으로 갈아엎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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