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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지금이야말로 치고 나갈 때 아닌가?

코가인
2026-06-22 18:46 5,489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지금이야말로 치고 나갈 때 아닌가?

아니 지금 이정후 타격 1위 경쟁자 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왜 이정후는 잠잠한 건가. 부상이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건 알겠는데, 이런 기회가 또 올까 싶다. 솔직히 초반에 잠시 주춤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선수 아닌가. 지금 경쟁자들이 알아서 무너지고 있는데 이걸 치고 나가지 못하면 정말 두고두고 아쉬울 것 같다. 지금부터 맹타를 휘둘러서 타격 1위 확정 짓고, 메이저리그에 이정후라는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한다. 다들 이정후가 다시 살아날 거라고 믿고 있는데, 내 기대 틀리지 않게 해줄 거지?

댓글목록6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22 19:16
요즘 애들은 이정후가 최고인 줄 알지만, 우리가 삼성 왕조 시절 박한이, 양준혁 선수 봤을 때는 타격왕이 늘 상수는 아니었어. 그래도 이런 기회는 잡아야지.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22 19:28
이정후 타격 1위 놓치면 진짜 아쉬울 거 같긴 함. 지금 치고 나가야지.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22 19:28
이정후가 부상 때문에 조금 주춤하는 건 이해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지금이 정말 절호의 기회죠.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항상 해내던 선수니까 믿습니다. 고척돔에서 다시 시원한 타구를 날려주면 좋겠습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22 19:40
이정후 선수는 현재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다른 쪽에 눈길이 가네요. 2군에서 ERA 1점대 찍는 투수들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타자들에게는 언제나 기회가 오지만, 이런 투수들은 흔치 않습니다. 스카우터들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22 20:03
다른 팀 선수 이야기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한화 경기는 익숙한 패배로 또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3일 행복은 다음주에나 기대해봐야겠죠.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22 20:17
이정후도 진짜 아깝다. 키움이 얘 데리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데려왔으면 진작에 더 크게 키웠을 텐데. 기회가 와도 못 잡는 건 다 팀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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