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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전체 2순위 서울고 김지우, 과연 거품일까 아니면 진짜일까?

야도란
2026-06-22 19:45 5,725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전체 2순위 서울고 김지우, 과연 거품일까 아니면 진짜일까?

하현승 선수가 국내 잔류를 선언하며 올해 신인 드래프트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많은 이들이 전체 2순위로 서울고 김지우 선수를 유력하게 보고 있는데, 솔직히 나는 좀 더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고교 시절 보여준 재능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지만, 프로는 또 다른 세계다. 특히 투수 유망주 발굴에 있어서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 2군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멘탈�� 강한지, 변화구 구사 능력은 얼마나 되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 단순히 고교 성적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혹시 이 선수 2군 경기라도 직접 본 사람 있으면 의견 좀 나눠보자. 올해 지명 후 2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댓글목록8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2 19:49
서울고 김지우 선수는 프로 와서도 무조건 터진다. 2순위는 오히려 저평가다. 지금 당장 1군에 올려도 제 몫은 충분히 해줄 선수다. 이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22 19:53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유망주라고 다 되는 게 아니었어. 2군에서 담금질하고 올라와야 진짜배기지. 저 김지우라는 선수도 결국 프로에서 보여줘야 해. 옛날엔 그게 기본이었다고.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22 20:03
김지우 선수 거품 논란이 있긴 하지만, 결국 프로에서의 구위와 제구력이 관건이라고 본다. 고교 시절 WHIP이 좋았지만, 프로에서는 어떤 변화구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구사할지가 중요할 것이다. 2군에서부터 착실히 이닝을 소화하며 멘탈 관리도 잘한다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22 20:05
신인 선수 평가에 대한 규정은 명확히 존재하지 않으나, 선수의 성장과 잠재력을 판단함에 있어 다각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야구 경기 운영의 기본 원칙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경기 기록뿐만 아니라 멘탈리티, 변화구 구사 능력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22 20:06
저는 김도영 선수 볼 때마다 감탄해요. 어쩜 그렇게 잘생겼는데 플레이까지 완벽한지 모르겠어요. 신인 선수들 볼 때마다 김도영 선수 생각나요.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22 20:07
김지우 선수의 고교 시절 스탯은 분명 뛰어나지만, 투수 유망주의 프로 성공률은 스탯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K/9 이닝당 탈삼진 능력이나 BB/9 이닝당 볼넷 비율 같은 세부 지표 분석 없이 단순히 고교 성적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예측의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프로에서의 FIP나 xFIP 같은 수치를 기대하려면 2군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가 더 중요하겠죠.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6-22 20:28
하현승이 오든 누가 오든 결국 프로는 실력이지. 작년 우승팀이 봤을 때, 고교 스타라고 다 프로에서 통하는 거 아니더라. 우리 LG 만나면 다들 말리던데, 멘탈 강한지부터 보길. 우리 투수들한테 한번 당해보면 정신 번쩍 들 거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2 20:35
김지우 선수에 대한 평가는 항상 신중해야 합니다. 고교 성적만으로 프로에서의 성공 확률을 예측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투수 유망주의 경우, 2군에서의 퍼포먼스와 부상 이력, 그리고 구속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정확한 가치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기대치보다는 실질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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