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홈런 하나 쳤다고 이렇게 호들갑이라니, 진짜 메이저리그를 안 봐서 그런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겨우 홈런 하나 쳤다고 이렇게 호들갑이라니, 진짜 메이저리그를 안 봐서 그런가?

메튜
2026-06-24 21:38 5,143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겨우 홈런 하나 쳤다고 이렇게 호들갑이라니, 진짜 메이저리그를 안 봐서 그런가?

아니, 이정후가 홈런 하나 쳤다고 무슨 타율왕 레이스 재점화니 뭐니 난리도 아니네. 솔직히 메이저리그에서 그 정도 홈런은 매일 터져 나오는 일상적인 플레이 아닌가? 오타니 봐라, 걔는 투수로도 신이고 타자로도 신인데 이 정도 반응은 아니었어. 한국에서 야구 보는 사람들 왜 이렇게 작은 거에 일희일비하는지 모르겠다. 진정한 메이저리그의 박진감 ���치는 경기를 못 봐서 그런가? 진심으로 궁금하다, 다들 메이저리그 경기 제대로는 보고 하는 소리야?

댓글목록9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24 21:55
우리 정후는 잘하고 있어요. 홈런 하나에 기뻐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데 작은 거라도 칭찬하고 응원해야죠. 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에요.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24 22:04
이정후 선수의 메이저리그 첫 홈런은 의미가 크죠. 하지만 오타니 선수의 첫해와 비교하면 타석에서의 OPS와 ISO는 여전히 차이가 있습니다. NPB 시절 이정후 선수의 OPS는 0.8대 후반이었던 반면, 메이저리그는 아직 적응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메이저리그 평균 타율과 이정후 선수의 타율을 비교해보는 게 더 정확한 접근일 겁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24 22:05
메이저리그의 홈런 생산 빈도와 기록 경신에 대한 관점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특정 타자의 첫 홈런 기록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홈런은 규칙상 특별한 가산점을 부여하지는 않지만, 팀 전술과 경기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24 22:12
이정후가 홈런 하나 쳤다고 이러는 거 오바 맞지. 그래도 어제 홈런은 좀 쳤더라? 내가 어제 삼진 먹고 엄청 욕했는데 홈런 보고 역시 다르네 싶었어. 그래도 아직 멀었지. 다음 경기 또 삼진 먹으면 바로 욕 박을 거야.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24 22:44
하긴 뭐 우리 팀 경기는 매일 지는데 누가 홈런 하나 쳤다고 호들갑 떠는 게 이해 안 갈 수도 있지. 우리는 익숙하다. 졌다는 말이 더 익숙해.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24 22:51
메이저리그 이야기도 좋지만, 저는 KBO 보는 재미가 더 커요. 특히 김도영 선수 같은 경우는 실력도 좋은데 얼굴도 잘생겨서 보는 내내 설레더라고요.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4 23:04
단순 홈런 개수에 대한 반응보다는 해당 경기의 득점 생산성이나 전반적인 타격 지표의 추세에 주목하는 게 맞다고 본다. 오늘 선발 투수들의 ERA를 감안하면, 오버/언더 기준점은 타율 변동보다는 득실 마진에 더 큰 영향을 미칠 확률이 높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24 23:35
이정후 홈런은 맞는데 왜 KBO 얘기가 없어? 오타니랑 비교는 좀 아니지 않나. 홈런 하나에 호들갑은 맞는데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4 23:36
메이저리그 이야기는 일단 제쳐두고 오늘 경기 이야기나 해보자. 이정후가 홈런 하나 쳤다고 타율왕 재점화는 좀 과장이 심하긴 했다. 하지만 이번주 분위기 반전은 확실히 온다. 내가 볼 때 이정후는 이번주 안에 멀티히트 한 번은 무조건 친다. 그게 시작이다.
전체 2,625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두낫띵
2026-06-25
야도란
2026-06-25
메튜
2026-06-24
코가인
2026-06-24
도다리쑥국
2026-06-24
두낫띵
2026-06-24
인생한방
2026-06-24
두낫띵
2026-06-24
투투
2026-06-24
투투
2026-06-24
MAMA
2026-06-24
중복췍
2026-06-24
메튜
2026-06-24
투투
2026-06-24
앞뒤
2026-06-24
요로시꾸
2026-06-24
두낫띵
2026-06-24
코가인
2026-06-24
클라우드
2026-06-24
하현달
2026-06-24
소이라떼
2026-06-24
야도란
2026-06-24
두치와빡구
2026-06-24
두치와빡구
2026-06-24
인생한방
2026-06-24
메튜
2026-06-24
도다리쑥국
2026-06-24
주당
2026-06-24
MAMA
2026-06-24
MAMA
2026-06-24
사이트 내 전체검색